PRESS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여름 뮤직 페스티벌 위한 아이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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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여름 뮤직 페스티벌이 3년 만에 개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워터 밤 서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손꼽아 기다려온 음악 축제를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이에 관련 패션 및 소품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은 거리 두기 해제와 함께 뮤직 페스티벌이 재개되며 관련 상품 관심이 대폭 상승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크림 고객 데이터에 따르면 페스티벌에서 착용하기 좋은 '반팔 티셔츠', '반바지', ‘모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 등의 관심상품 등록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이에 남다른 개성을 뽐내고 싶은 이들의 고민을 덜어줄, 가벼운 옷차림에도 빛을 발할 아이템을 소개한다.


▶ 2022 페스티벌 스타일링 키워드, 세기말 패션 ‘Y2K’

얼마 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의 패션이 큰 이슈가 되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톡톡 튀는 세기말 감성의 Y2K 패션 차림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이틴 무드가 녹아 있는 패션에서 모티브를 얻은 Y2K 패션은 크롭탑, 카코 반바지 등을 활용한 힙스터 스타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엿볼 수 있다.

좌측부터 자크뮈스 로고 가디건, 프라다 오픈워크 코튼 크롭탑, 나이키 ACG 카고 쇼츠, 휴먼 메이드 x 에이셉 라키 휴먼 테스팅 메쉬 캡


▶ 강렬한 존재감, 패턴 & 프린트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패턴과 프린트는 간편하게 페스티벌 룩을 완성시켜주는 키 아이템이다. 특히나 여름철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인하여 비교적 스타일이 단조로워지기 때문에 톡톡 튀는 컬러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프린트 아이템은 필수다. 강한 컬러감과 독특한 패턴, 프린트의 조합은 수많은 인파 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멋스러우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좌측부터 스투시 x CPFM 하트 셔츠, 슈프림 모프 티셔츠 타이다이, 나이키 x 오프화이트 NRG 타이다이 쇼츠, 스투시 x 베이프 트러커 캡


▶ 레트로 패션의 완성, 플랫폼 슈즈

청키한 실루엣에 키높이 효과까지 선사하는 두꺼운 굽의 플랫폼 슈즈는 일상을 넘어 페스티벌까지 장악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오리지널 플랫폼 슈즈의 굽은 스니커즈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샌들로도 선보여지며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보여주고 있다.

좌측부터 조던 1 엘리베이트 로우 SE, 발렌시아가 디펜더 스니커, 나이키 에어맥스 코코 샌들, 프라다 러버 샌들


▶ 이목집중, 페스티벌 인싸템

페스티벌을 위한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펑키한 느낌과 화려한 색감의 소품이다. 슈프림, 스투시 등 스트리트 브랜드의 장난스럽고 키치한 아이템은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주기 때문. 컬러풀한 비치 타월은 아우터처럼 걸치거나 매트로 활용하는 등 실용성도 높다. 어느 때보다 흥겹게 파티를 즐기고 싶다면, 페스티벌에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싶다면 포인트 아이템을 준비해 보자. 

좌측부터 슈프림 x 너프 라이벌 테이크다운 블래스터, 슈프림 파일 워터프루프 메가폰, 스투시 스포츠 비치 타월, 팔라스 x 스텔라 아르투아 비어 타월

 


한편, 크림에서 거래되는 모든 아이템은 크림 어플리케이션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