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요약
오늘 키워드: 블랙프라이데이로 드러난 소비 모멘텀, 유통/화학/디지털 금융의 구조 재편, 그리고 K-컬처/테크/지속가능성으로 확장되는 한국 브랜드 파워.
퀸잇은 블프 ‘럭퀸세일’로 거래액 30% 성장, 주문/판매량 50% 이상 뛰며 670만 명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4050 여성을 중심으로 한 커머스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했다. 동시에 퀸잇의 SK스토아 인수, 크림의 매출 45% 성장과 K-패션 육성, 애슬러의 2,000억 거래액 목표, 아몬즈의 K-주얼리 투자까지 주요 플랫폼이 신사업/카테고리 확장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쇼핑은 1975년생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롯데백화점 대표로 올리며 세대교체를 공식화했고, 그룹 차원에서는 HQ 폐지와 CEO 3분의 1 교체로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바꾸는 중이다. 화학 부문에서는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과 대산 NCC 셧다운 추진이 정부 지원과 맞물리며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신호탄이 되고 있고, 군산 산업단지 RE100 프로젝트로 연 5,800t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밝히며 ESG 대응도 병행 중이다.
국내 패션 유통은 팝업과 오프 프라이스, 키즈/홈 카테고리에서 성장 기회를 찾는 모습이다. NC픽스/팩토리스토어/오프웍스 등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높은 할인율과 신규 고객 비중으로 불황형 소비 트렌드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리뉴얼, 도프제이슨 팝업 1억 9,800만 원 매출, 미스치프 블프 프로모션, 마레몬떼 겨울 상품 호조 등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 리바이스키즈의 기능성 데님,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 디오스피스 성수 정식 입점 및 상하이 팝업, 웍스아웃/무쿠앤에보니의 일본 진출은 K-패션이 스트리트/잡화/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서 해외 접점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급/운영/자금 측면에서도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이다. 더라이크라컴퍼니의 중국 닝샤 스판덱스 공장, 도시유전의 폐플라/폐의류 재생 원료 생산은 아시아 공급망과 친환경 소재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다.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은 매출의 85~88%를 선정산해 중소 패션 브랜드의 캐시플로를 개선하고, 무신사/소진공의 교육 프로그램과 KODE:S/SFDF, 몽세누/제이든초 등 디자이너 육성 프로젝트는 K-디자이너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스위트스팟의 일본 팝업 플랫폼 론칭과 스테이지 엑스 도쿄 오픈은 K-브랜드의 일본 테스트베드 인프라 강화로 이어진다.
글로벌 패션/럭셔리 시장에서는 리테일 자산과 브랜드 포지셔닝 재정비가 계속된다. 랄프 로렌의 남아공 폴로 인수로 아프리카 상표권 분쟁이 정리됐고, 레비의 밀라노 최대 매장 오픈,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홀리데이 강화,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재개장, 파리 Avenue Montaigne의 주얼리 집결은 DTC와 플래그십 거점 확대 흐름을 보여준다. 베인앤컴퍼니는 2023년 명품 시장 2% 감소 후 내년 3~5% 성장, 중동/미국 주도와 중국/일본 둔화, 주얼리/아이웨어 강세/가죽/신발 약세를 전망했고, LVMH/Kering/Chanel은 예술/문화 협업을 통해 럭셔리-아트 연계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 중이다. 한편 영국 노동당 예산안에 대한 소매/뷰티 업계의 실망, 체첸의 여성복 규제, Pam Hogg 별세, 재클린 케네디의 선거 밤 코트 경매 등은 규제/레거시/아이코닉 아카이브를 둘러싼 환경 변화를 보여준다.
K-뷰티와 뷰티테크는 글로벌과 기술 접점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 MCN 기반 순이엔티는 ‘닥터리프타’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을 겨냥하고, 셀프케어 브랜드 르마하는 일본 K-Cosme Festival 참여로 아마존/인플루언서 연계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생활건강은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MOU를 맺어 구강 건강을 전신 질환 리스크 관리와 연결시키는 포지셔닝을 준비 중이다. ‘네일톡톡’ AI 젤네일은 5분, 1만 원대 가격의 오프라인 매장 모델로 뷰티 서비스의 자동화/저가형화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스타일/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는 자동차/워치/아트/키즈 컬래버까지 ‘브랜드 경험’ 경쟁이 두드러진다. 지프의 첫 EV 오프로드 SUV ‘레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한정 출시, 트래비스 스콧의 리차드 밀 초희소 모델 착용은 하이엔드 모빌리티/워치의 상징 자산을 재확인시킨다. 샤넬의 상하이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화이트 큐브의 2026 글로벌 전시 계획은 럭셔리/갤러리가 문화 인프라 투자로 도시 영향력을 확장하는 사례다. 키스×나이키 키즈 ‘키스마스’ 컬렉션, 슈프림×닥터마틴, 토가×스부 슬리퍼, 스폰지밥 해초 시리얼 등은 키즈/캐릭터/푸드까지 IP 협업이 일상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2026년 10대 신기술 전망(온디바이스 AI, AI 쇼핑 파트너, 스마트홈 3.0, 레벨3 자율주행, 무선 TV, 경량 스마트 안경)은 향후 커머스/콘텐츠 소비 환경 변화를 예고한다. 교황의 라이카 카메라 초고가 낙찰은 희소 아카이브의 투자자산화가 계속되고 있음을 상징한다.
엔터/K-컬처는 시상식/콘서트/콘텐츠에서 글로벌 지표를 추가로 쌓는 중이다.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1차 라인업 발표, 고 이순재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우성의 디즈니+ 시리즈 복귀, 영화 ‘주토피아2’의 박스오피스 1위로 시상/극장 시장이 활발하다. 트와이스의 K팝 걸그룹 최초 RIAA 플래티넘, 지드래곤의 DAP Awards ‘올해의 인물’ 수상, 빌리/라이즈/아일릿/올데이 프로젝트/나우즈/온앤오프/최립우 등 다수 아티스트의 해외 쇼케이스/싱글/콘서트/팬미팅 성과는 K팝 IP의 지역 다변화와 팬덤 결속을 보여준다. 예능/연애 리얼리티(‘환승연애4’), 드라마/영화 신작, 민아/온주완 결혼 이슈 등은 국내 엔터 뉴스 볼륨을 유지하는 요소다.
비즈니스/마케팅 측면에서는 데이터/콘텐츠/IP 경쟁이 강화되고 있다.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와 11월 디지털 광고 리포트는 개인화 콘텐츠 소비 40% 이상 증가와 모바일 중심 광고 지출 확대를 전제로 타겟팅/데이터 드리븐 전략 강화를 요구한다. 올리브영 TOP3 브랜드 광고 비교, 마케팅 팀 없이 연 500% 성장한 ‘크티’ 사례, 잔망루피의 복수 브랜드 컬래버, 감성 브랜드 ‘더 퍼블리셔’, 고려대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확산 분석은 스토리/캐릭터/데이터를 결합한 브랜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노션의 ONE Asia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과 현대차 ‘밤낚시’ 캠페인 다관왕은 한국 에이전시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재확인시켰다.
거시 환경과 정책/인프라 영역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 희토류를 둘러싼 국가 간 자원 경쟁, 2025 APEC CEO 서밋의 경주 개최와 약 7조 4천억 원 경제효과는 한국의 글로벌 포럼 허브 위상을 강화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으로 공정자산 41.3조, 재계 순위 14위 수준의 디지털 금융 그룹이 예고되며, 블록체인 기반 슈퍼앱 전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가이드라인 발간, 서울교통공사 12월 총파업 예고,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예약 서비스 출시, 누리호 4차 야간 발사(민간 제작 체제 가동)는 규제/인프라/우주 발사체 경쟁력 등 정책/기술 환경의 변화를 보여준다. SK하이닉스의 HBM 콘셉트 과자, 삼성생명의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박유진/칸라이언즈 장학생 프로그램 등은 B2B/브랜드/교육이 연결된 장기 브랜딩/인재 투자 사례로 볼 수 있다.
종합하면, 오늘은 블프 효과로 확인된 소비 회복, 롯데/네이버/석유화학/교통/우주 발사까지 이어지는 구조 재편, 그리고 K-패션/K-뷰티/K-팝/디지털 마케팅이 동시에 해외 확장을 가속하는 그림이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퀸잇, 블프 시즌 최대 거래액 경신
• 롯데쇼핑, 정현석 신임 대표이사 내정
• 순이엔티, MCN으로 K-뷰티 시장 정조준
• 유력 플랫폼사들, 신사업 확장 나서
• 랄프 로렌, 남아공 폴로 브랜드 인수 완료
• 베인앤컴퍼니, 글로벌 명품 시장 전망 발표
• 스위트스팟, 일본 도쿄에 팝업 공간 런칭
• 무신사, 소진공과 함께 패션 교육 성과 발표
• 조성민 디자이너, 서울의 패션 스펙트럼을 넓히다
•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 패션 시장 혁신 이끈다
• K-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합리적 소비의 새 트렌드
• 정현석,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선임
• 블프 위조상품 급증, 위고페어 세미나 개최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스코틀랜드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 별세
•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2025년 홀리데이 시즌 준비 완료
• 밀라노에 레비의 최대 매장 오픈
• 영국 소매업계, 노동당 예산에 실망
• LVMH, 럭셔리와 예술의 경합에서 선두
• 프로비던스, 독립적인 정신으로 커뮤니티 형성
• 홍콩 헨더슨 랜드, 파리서 중앙 정원 프로젝트 발표
• 체첸, 여성 패션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재개장
• Jacquemus, Nike와 협력하여 스키웨어 출시
• 파리, 쥬얼리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다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선거 밤 코트 경매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 도프제이슨, 팝업스토어서 1억9800만 원 매출
• 미스치프,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25FW 7차 발매
•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으로 겨울 시장 겨냥
• 마레몬떼, F/W 상품으로 매출 대폭 성장
• 디오스피스, 성수에 정식 입점 확정
• KODE : S, 몽세누 우승으로 성황리에 종료
•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연말 분위기 조성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 더라이크라컴퍼니, 중국 닝샤에 스판덱스 공장 건설
• 푸쉬레, 연말 기념 ‘선물 포장 서비스’ 출시
• 혁신 결제 솔루션 ‘포스게이트’ 주목받다
• 폐의류 재생 기술, 도시유전 공장 가동
• 웍스아웃, 아오야마에 첫 일본 매장 오픈
• 무쿠앤에보니, 도쿄에서 두 번째 팝업 개최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구찌, 뉴욕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LG생활건강,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건강 MOU 체결
• 5분 만에 완성되는 AI 젤네일 매장 오픈
• 르마하, 일본 K-Cosme Festival로 K-뷰티 전파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전기차 혁신, 2026 지프 레콘 공개
• 트래비스 스콧, F1 현장에서 리차드 밀 착용
• 샤넬,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개관
• 키스와 나이키, '키스마스' 컬렉션 출시
• 슈프림과 닥터마틴의 새로운 협업 공개
• 한정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출시
• 2026년, 일상 혁신을 가져올 10대 신기술
• 교황의 라이카 M 카메라, 110억에 낙찰
• 화이트 큐브, 2026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 발표
• 토가와 스부, 첫 번째 협업 슬리퍼 출시
• 스폰지밥 해초 시리얼, 월마트에서 출시
🌟 엔터/셀럽(Ent/Celebs)
•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1차 출연진 발표
• 故 이순재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 김현주, 배현성 모자 캐스팅 확정 '실낙원'
• '환승연애4', 엑스 2명 동시 등장 파장
• 민아·온주완, 발리서 조용한 결혼식 준비 중
•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 15팀 라인업 공개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 온앤오프, 내년 1월 단독 콘서트 확정
• 지드래곤, ‘2025 DAP Awards’ 올해의 인물 선정
• 나우즈, 야구 응원가 'HomeRUN' 발매
• 빌리, 스페인서 K팝의 저력 과시
• 라이즈 ‘Fame’, 영미권에서 뜨거운 반응
• 올데이 프로젝트, 첫 미니앨범 12월 8일 발매
• 임영웅, 디카페인 커피 미션 도전
• 아일릿, 일본 데뷔 3개월 만에 1000만 뷰 돌파
• 최립우, 팬미팅 추가 회차 매진 기록
• '주토피아2', 개봉 첫날 1위 기록
• 정우성, 사생활 이슈 딛고 ‘메이드 인 코리아’ 복귀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분석 보고서
• 2025년 12월,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 올리브영 TOP3 브랜드 광고 비교 분석
• 마케팅 팀 없이 연 500% 성장한 스타트업
• 11월 디지털 광고 시장의 변화와 전략
• 희토류,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판도를 결정하다
• 계절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더 퍼블리셔'
• 잔망루피, 콜라보로 인기 급상승 중
• 한국, APEC CEO 서밋 통해 글로벌 포럼 재정립
• 젠슨 황의 블랙 재킷, 글로벌 트렌드 주도
• 네이버·두나무 합병, 디지털 금융 혁신 예고
•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가이드라인 발간
• 롯데그룹, HQ 폐지하며 혁신 인사 단행
• 서울교통공사, 12월 12일 총파업 예고
•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예약 서비스로 승차난 해소 나선다
• 누리호, 민간 주도 첫 야간 발사 성공
•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 정부 지원 나선다
• 군산 산업단지, RE100으로 온실가스 5800t 감축
• 롯데케미칼, 대산 NCC 셧다운 결정 임박
• SK하이닉스, 세븐일레븐과 HBM 칩스 출시
• 박유진, 2026 라이언즈 스콜라십 심사위원 선정
• 칸라이언즈 2026 장학생 모집, 12월 5일까지
• 이노션, 아태 최고 광고회사 선정
• 삼성생명, 성수동서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전시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음악과 한국의 힘
2025.11.27 커넥션 데일리 칼럼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 당신의 옷차림은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나요?
요즘 업무 관련 콘텐츠를 보다 보면 기업 로고보다 먼저 사람 얼굴과 옷차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경영진,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가 브랜드를 앞에서 소개하는 장면이 많아졌고 화면 속 실루엣이 곧 브랜드 이미지와 겹쳐지죠. 이 글은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라는 표현을 조금 더 진지하게 들여다봅니다. 옷이 남에게만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입은 사람의 사고방식까지 바꾸는 연구 결과와 반대로 국가와 조직이 복장을 통제해 메시지를 선점하려는 내용을 함께 엮어보려 합니다.
회의실에서 처음 만나는 파트너를 맞이할 때, 마이크 앞에 선 브랜드 대표를 지켜볼 때, 눈은 자연스럽게 몇 가지를 훑습니다. 재킷의 구조, 셔츠의 톤, 신발의 종류, 시계나 액세서리 선택 같은 요소가 한 번에 들어오죠. 사람은 몇 초 안에 상대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을지, 얼마나 믿을 만한지, 어느 정도까지 새로움을 수용할지 짐작하려고 합니다.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정보가 옷차림이라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있지만 요즘 환경에서는 그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숏폼, 웨비나처럼 화면을 통해 처음 만나는 접점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보면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상품 로고와 매장 인테리어가 인상을 주도했다면 지금은 사람 한 명이 그 모든 요소를 압축해 보여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드 담당자가 같은 실루엣으로 반복 등장하면 얼굴과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상징처럼 작동합니다. 사실상 “움직이는 로고”가 된 셈입니다. 소비자는 패키지보다 먼저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브랜드를 기억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변화가 단순한 감각적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심리학 연구를 보면 옷이 관찰자 인식뿐 아니라 옷을 입은 사람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줍니다. 하조 아담(Hajo Adam)과 애덤 갈린스키(Adam Galinsky)가 발표한 연구는 “엔클로스드 코그니션(enclothed cognition)”이라는 개념을 제안합니다. 실험에서 참가자에게 흰색 가운을 입혀 주고 이 옷을 의사의 가운이라고 설명한 그룹과 화가의 작업복이라고 설명한 그룹을 나누어 주의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의사의 가운이라고 들은 그룹이 집중력 관련 과제를 더 잘 수행했고 아무 옷도 입지 않은 그룹보다 성과가 높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진은 옷의 상징과 실제로 입은 경험이 함께 작동할 때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이 결과를 현실에 대입해 보면 사람을 로고처럼 쓰는 방식이 단순한 연출을 넘어 인지 구조까지 건드린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한 리더가 매번 발표 자리에서 동일한 실루엣의 재킷과 팬츠를 선택하면 관객은 그 이미지를 통해 “예측 가능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옷을 입는 자신도 “지금은 조직을 대표하는 순간”이라는 인식을 더 강하게 떠올리게 되죠. 상징과 몸의 경험이 합쳐지면서 옷이 역할 수행 모드로 들어가는 스위치처럼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연구들은 채용 면접, 강의, 상담 장면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여러 번 보여줍니다. 지원자의 복장에 따라 평가자가 지능, 성실성, 전문성을 다르게 판단했고 강사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에 따라 학생들이 강의 난이도와 신뢰도를 다르게 평가했다는 실험들이 이어졌습니다. 옷이 말 그대로 “설명 없는 설명서” 구실을 하는 셈입니다. 한 번 자리 잡은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이후 성과나 내용 평가에도 영향을 남깁니다.
패션 산업에서 로고가 담당하던 기능을 떠올려 보면 사람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더 분명해집니다. 로고는 복잡한 브랜드 이야기를 한 번에 축약하는 상징입니다. 특정 모양과 색을 보면 가격대, 품질, 태도, 세계관을 함께 떠올리게 되죠. 지금은 이 역할을 사람이 나누어 맡습니다. 대표의 옷차림이 브랜드 가치관을 요약하고, 홍보 담당자의 말투가 브랜드 친밀감을 상징하고, 크리에이터의 헤어와 메이크업이 브랜드의 시대 감각을 드러냅니다. 브랜드가 사람을 전면에 세운 순간, 개인 외형이 곧 기호 체계가 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지점이 하나 더 생깁니다. 사람의 옷차림이 로고 같은 기능을 수행하면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사람의 옷을 설계하고 싶어 합니다. 실제로 일부 기업에서는 대외 활동을 맡은 인물을 위해 색상 팔레트, 소재, 실루엣 가이드라인까지 정리한 스타일 북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특정 로고를 어느 위치에 어느 간격으로 배치할지 고민하던 방식이 사람의 몸과 옷으로 옮겨간 모습입니다. 스타일링이 더 이상 개인적 취향 관리에 머물지 않고 브랜드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흐름입니다.
반대로, 국가가 시민의 옷차림에 개입하는 사례를 보면 사람을 로고처럼 다루는 태도가 얼마나 쉽게 통제의 언어로 변할 수 있는지도 드러납니다. 체첸 자치공화국은 여성복에서 전통 남성복에 사용해 온 장식 요소를 금지하고 머리 스카프 미착용 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 ‘설명’ 면담까지 예고했습니다. 겉으로는 문화적 전통과 상징을 보호한다는 설명이 붙지만 여러 관측자와 인권 단체는 이를 여성 행동을 관리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합니다. 옷에 담긴 의미를 누가 정의할 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기업과 국가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몸을 상징의 표면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기업은 “우리 브랜드와 어울리는 외형”을 제안하고 국가는 “우리 사회가 허용하는 복장”을 지정합니다. 두 행위 모두 옷에 담긴 의미를 선점하려는 시도입니다. 개인은 그 사이에서 자신의 몸을 어떤 언어로 사용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보면 사람을 로고로 쓰는 방식은 편리함과 피로감을 동시에 만듭니다. 얼굴과 옷차림이 브랜드를 대신해 등장하면 평소 좋아하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제품이나 캠페인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한 인물에게 너무 많은 의미와 기대가 실리면 작은 말실수나 이탈도 크게 보입니다. 시그니처 룩이 강하게 각인된 인물이 논란에 휘말리면 그 사람이 입던 실루엣과 색감마저 브랜드 리스크로 남습니다. 옷이 상징을 축적하는 만큼 부정적인 감정도 함께 축적됩니다.
이런 구조는 엔터테인먼트와 K-콘텐츠 영역에서 특히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아이돌 그룹과 배우는 컨셉에 맞춰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정교하게 세팅하고, 팬과 관객은 디테일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세계관을 이해합니다. 특정 패턴, 색 조합, 액세서리 하나가 향후 스토리 전개나 캐릭터 변화에 대한 힌트로 읽히기도 합니다. 팬은 장면마다 스크린샷을 저장하고, 온라인에서 해석을 주고받으면서 옷차림에 내러티브를 덧씌웁니다. 이렇게 축적된 이야기 덕분에 사람의 외형은 단순한 ‘대표 사진’ 수준이 아니라, 장편 서사와 연결된 상징이 됩니다.
반면, 일상에서 카메라 앞에 서지 않는 사람도 비슷한 압력을 느낍니다. 협력사와 주기적으로 화상 회의를 진행하는 실무자, 소셜 라이브를 맡은 브랜드 매니저, 사내용 영상에 출연하는 팀 리더는 자신의 옷차림이 조직 전체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인지합니다. 이 인식은 자부심과 부담을 동시에 줍니다.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을 드러내고 싶다는 욕구와, 사생활 영역까지 브랜드 코드에 맞춰야 한다는 피로감이 함께 쌓입니다.
엔클로스드 코그니션 연구를 다시 떠올리면, 이런 상황이 단순히 외부 시선 문제에 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옷”을 입는 순간, 스스로 “지금은 브랜드 언어로 말해야 한다”는 인식을 강화합니다. 세일즈 담당자가 특정 실루엣의 유니폼을 입을 때 더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팀 리더가 브랜드 색을 활용한 재킷을 걸칠 때 메시지를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하려 한다면 그 행동은 단순한 연기가 아니라 사고방식 변화까지 포함하는 과정입니다. 옷이 역할 수행 모드와 일상 모드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장치가 되는 셈이죠.
스포츠 분야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관찰됩니다. 연구자들은 유니폼 색과 스타일이 선수 행동과 심판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반복해서 보고했습니다. 어두운 색을 입은 팀이 반칙 판정을 더 많이 받거나 강한 대비를 주는 디자인이 공격적인 이미지와 연결되는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경기장이라는 틀 안에서 옷은 단순한 팀 구분 도구가 아니라 심판과 관중의 인지 필터를 움직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런 결과를 생각하면 일상에서 반복하는 옷 선택이 주변 사람들의 반응뿐 아니라 본인의 행동 패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설이 그리 과장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제 자연스럽게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에 옷차림은 어디까지 전략으로 다뤄야 할까요? 브랜드와 조직은 사람에게 어떤 외형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또, 개인은 어느 지점에서 선을 그어야 할까요?
브랜드 관점에서는 옷을 완전히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경영진과 대외 담당자, 크리에이터가 보내는 시각적 메시지는 투자자, 고객, 미디어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통로입니다. 그렇다고 옷차림을 완전히 규정해 버리면 사람의 개성과 신뢰도까지 잃습니다. 로고는 언제나 규격 안에서 그려지지만 사람은 삶과 경험을 함께 보여주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사람다운 흔들림과 취향이 브랜드에 믿음을 더해줄 때도 많습니다.
개인 관점에서는 옷차림을 일종의 자막처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전에 화면 아래에 먼저 깔리는 자막이 옷입니다. 과장된 슬로건 대신 “오늘은 어떤 역할로 등장하고 싶은지”를 차분하게 떠올려 보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숫자를 다루는 자리인지, 창의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인지, 위로와 공감을 제공하는 만남인지에 따라 옷이 보내는 첫 메시지가 달라집니다. 메시지가 역할과 자연스럽게 맞물릴수록 스스로 느끼는 불편함도 줄어듭니다.
다만, 옷차림을 전략으로 다루는 순간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옷이 약속하는 이미지를 실제 행동과 조직 구조가 뒷받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환경을 말하는 브랜드가 재활용 소재 컬렉션을 내놓으면서 동시에 과도한 폐기물을 발생시키면 캠페인 룩은 쉽게 상징성을 잃습니다. 다양성과 포용을 강조하는 기업이 화려한 캠페인 비주얼을 내보내면서 내부에서는 특정 집단을 배제한다면 옷차림은 오히려 위선을 강조하는 장치가 됩니다. 로고가 약속을 대신할 수 없듯 사람의 옷도 결국 행동을 따라가야 의미를 유지합니다.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는 피할 수 없는 방향처럼 보입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이 늘어나고, 브랜드는 얼굴을 통해 세계관을 설명하려 합니다. 동시에 여러 나라에서 복장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도 존재합니다. 한쪽에서는 옷을 통해 자율성과 개성을 표현하려 하고 다른 쪽에서는 옷이 말할 수 있는 범위를 좁히려 합니다. 두 흐름은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모두 “몸에 올라간 상징을 누가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연결됩니다.
아마 당분간 사람은 계속해서 로고처럼 사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남는 선택지는 하나뿐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입는 옷이 주변 사람에게 어떤 문장을 건네는지, 또 본인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의식하는 일입니다. 화려한 문구나 대단한 이론보다 이런 자각이 브랜드 전략에도 개인의 일상에도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오늘 입은 옷이 어떤 메시지를 보냈는지 하루가 끝나는 시점에 한 번 떠올려 보면 내일의 선택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Date: 2025.11.27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퀸잇, 블프 시즌 최대 거래액 경신
퀸잇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진행한 '2025 럭퀸세일'에서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약 670만 명의 고객이 참여하며 거래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판매 수량과 주문 건수도 각각 52% 이상 증가했고, 재구매 비율은 25%에 달했다. 숏패딩과 롱코트 등 겨울 패션 아이템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며 고객 기반이 대폭 확대되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4
02. 롯데쇼핑, 정현석 신임 대표이사 내정
롯데쇼핑은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정현석은 1975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대표이사이며, 이번 인사는 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김준영, 조형주가 상무로 승진하며, 박지영 등 6명이 신임 임원으로 발탁되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4
03. 순이엔티, MCN으로 K-뷰티 시장 정조준
순이엔티는 K-뷰티 시장에 진출하며 MCN 사업에서 쌓은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첫 브랜드 ‘닥터리프타’는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을 겨냥하며, 모델로 신수지를 선정했다. 순이엔티는 2025년까지 200여 명의 전속 크리에이터와 10억 명 이상의 팔로워를 기반으로 K-뷰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유통 및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9
04. 유력 플랫폼사들, 신사업 확장 나서
퀸잇, 크림, 애슬러, 아몬즈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사세 확장에 나섰다. 퀸잇은 SK스토아 인수에 1,100억 원을 투자하고, 크림은 K패션 육성 사업을 강화하며 지난해 매출이 1,775억 원으로 45% 증가했다. 애슬러는 내년 거래액 목표를 2,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몬즈는 K주얼리 브랜드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5
05. 랄프 로렌, 남아공 폴로 브랜드 인수 완료
미국의 패션 하우스 랄프 로렌이 남아프리카의 LA그룹으로부터 폴로 브랜드를 인수하였다. 이번 인수로 랄프 로렌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폴로 상표권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진행된 상표권 분쟁은 이번 인수로 종결되며, 계약서에 따라 폴로 브랜드는 독자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1
06. 베인앤컴퍼니, 글로벌 명품 시장 전망 발표
베인앤컴퍼니는 2023년 글로벌 명품 시장이 2%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내년에는 3~5% 성장세로 반전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과 미국이 전체 성장을 이끌며, 중국과 일본은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주얼리와 안경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가죽 제품과 신발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5,250억 유로에서 6,250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7
07. 스위트스팟, 일본 도쿄에 팝업 공간 런칭
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일본 도쿄에 팝업 전용 공간 브랜드 '스테이지 엑스'를 론칭한다. 스테이지 엑스는 성수동과 익선동에서 운영 중인 8개 거점을 통해 축적한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이 공간은 약 53평 규모로, K-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원활하게 지원하며 초기 시장 반응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1
08. 무신사, 소진공과 함께 패션 교육 성과 발표
무신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패션 브랜딩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10개 우수 브랜드가 팝업스토어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했다. 3일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15년차 브랜드부터 4개월차 신생 브랜드까지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세일레이싱'은 반품률을 약 50% 감소시켰고, SNS 조회수는 700회에서 3000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0
09. 조성민 디자이너, 서울의 패션 스펙트럼을 넓히다
조성민 제이든초 디자이너는 제21회 SFDF에서 우승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책임감을 느꼈다. 그는 한국 고유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행복과 낭만을 키워드로 삼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하며 해외에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할 예정이다. 제이든초는 한국의 전통 소재를 활용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9
10.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 패션 시장 혁신 이끈다
중소 패션기업들은 유통 관리와 정산 지연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집'은 AI 기반의 선정산 시스템을 통해 매출의 85~88%를 조기 지급한다. 이로 인해 브랜드는 운영 자금을 즉시 확보할 수 있으며, 최근 두 달 만에 한 브랜드의 매출이 17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브랜드집'은 K-패션의 글로벌 퍼블리싱 허브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8
11. K-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합리적 소비의 새 트렌드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고물가 시대의 합리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이랜드의 'NC픽스', 신세계의 '팩토리스토어', 현대의 '오프웍스'는 각각 독창적인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더하고 있다. NC픽스는 50~90% 할인율로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판매하며, 팩토리스토어는 지난해 100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오프웍스는 신규 고객 비중이 30~40%에 달하며 아울렛 내 핵심 점포로 자리 잡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2
12. 정현석,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선임
롯데그룹은 2026년 임원인사에서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1975년생인 정 대표는 25년간 롯데에 재직하며 고객전략팀장 및 유니클로 운영사 대표를 역임했다. 아울렛사업 총괄로서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며 강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9
13. 블프 위조상품 급증, 위고페어 세미나 개최
연말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시작되며 위조상품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국내로 유입되는 위조상품이 평균 대비 약 44% 증가한다. 위고페어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월 2일 서울 강남에서 ‘2025 브랜드 성장과 IP 보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위조상품 대응 전략과 기업 브랜드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8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스코틀랜드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 별세
스코틀랜드의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Pam Hogg)가 가족의 발표에 따라 세상을 떠났다. 1980년대 런던에서 활동하며 데비 해리( Debbie Harr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을 스타일링한 그녀는 창의적인 정신과 뛰어난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가족은 그녀의 마지막 순간에 도움을 준 세인트 조셉 호스피스(St. Joseph’s Hospice)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pam-hogg-died-fashion-designer-1238362905/
02.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2025년 홀리데이 시즌 준비 완료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는 2025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첫 선을 보이는 매장으로는 빌드-어-베어 워크숍, 팩맨 아케이드, 이탈리아 마켓, 비싱거 초콜릿 등이 있다.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쇼핑과 음식 경험을 추가하며, 이전보다 더 많은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macys-herald-square-pumps-up-and-dresses-up-for-holiday-1238362838/
03. 밀라노에 레비의 최대 매장 오픈
레비는 밀라노 코르소 비토리오 에마누엘레에 3,810제곱피트 규모의 이탈리아 최대 매장을 개장했다. 이 매장은 브랜드의 12번째 밀라노 매장이며, 직접 소비자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탈리아 시장에서 레비는 70개 이상의 독립 매장과 1,000개 이상의 도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levis-new-milan-store-italy-retail-dtc-strategy-product-1238363463/
04. 영국 소매업계, 노동당 예산에 실망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은 소매, 뷰티 및 사치품 업계에 큰 우려를 낳았다. 정부는 소득세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켰지만, 소득세 기준 동결을 통해 중산층과 기업에 추가 세금 부담을 안겼다.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높은 세금 구간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uk-retailers-brands-little-cheer-labour-government-budget-1238363241/
05. LVMH, 럭셔리와 예술의 경합에서 선두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이 예술 세계와의 연계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Bernstein의 연구에 따르면 Kering은 2위, Chanel은 3위로 평가되었다. 연구팀은 유럽 럭셔리 그룹들이 예술적 랜드마크 복원 기여, 미술관 후원, 유명 아티스트 및 건축가와의 협업 등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럭셔리 브랜드는 세계적 이상과 열망을 연관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예술과 스포츠와 같은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분야를 찾아야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fashion-luxury-art-world-associations-lvmh-chanel-1238362873/
06. 프로비던스, 독립적인 정신으로 커뮤니티 형성
프로비던스는 8개의 대학 캠퍼스가 자리 잡고 있어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이 발달한 도시이다. 2022년, 예술 및 문화 산업은 2억 7천만 달러 규모로 5,1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젊은 창작자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있으며, Shop Bloom PVD와 같은 스타트업이 단기 레지던시를 통해 창작자에게 더 큰 가시성과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빈티지 의류 매장 증가와 함께 10대와 20대의 중고 의류 구매가 활발하다.
https://wwd.com/business-news/business-features/providence-risd-browm-stores-1238363453/
07. 홍콩 헨더슨 랜드, 파리서 중앙 정원 프로젝트 발표
홍콩 헨더슨 랜드 개발이 파리의 그랑 팔레 이머시프에서 중앙 정원(Central Yards)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홍콩의 뉴 센트럴 하버프론트에 위치하며, 도시 디자인, 쇼핑,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저명한 미쉐린 스타 셰프 다비드 투탱이 준비한 만찬과 함께 오페라 가수 코렛 라므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central-yards-henderson-land-hong-kong-project-1238362887/
08. 체첸, 여성 패션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체첸 정부는 남성적 요소를 포함한 의복을 금지하며, 전통 문화에 위배된다고 주장한다. 최근 여성들에게 머리 스카프 착용을 권장한 당국자는 이를 통해 여성의 미와 위엄이 강조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한은 여성의 자유로운 표현을 억압하며, 역사적으로 종교적 이유로 여성의 복장을 통제하는 경향이 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chechnya-restrictions-womens-clothing-1238363818/
09.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재개장
상파울루의 쇼핑 시다지르에서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부티크가 리모델링 후 재개장했다. 매장은 3,240제곱피트 규모로 남녀 기성복, 액세서리, 신발, 안경, 홈 제품을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세 개의 방으로 나뉘며 각각 고유의 색상으로 꾸며졌다. 이번 재개장은 아르마니 그룹의 브라질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대한 확장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giorgio-armani-store-renovated-reopens-brazil-sao-paulo-1238363013/
10. Jacquemus, Nike와 협력하여 스키웨어 출시
프랑스 브랜드 Jacquemus가 Nike와의 협업으로 첫 스키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18종의 Après Ski 의류는 고어텍스 재킷부터 스타럽 레깅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컬렉션은 Jacquemus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출시되었고, 12월 3일부터는 nike.com 및 일부 소매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Jacquemus는 2023년부터 프랑스 Courchevel에서 겨울 팝업 매장을 운영 중이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mus-nike-skiwear-collection-launch-1238362946/
11. 파리, 쥬얼리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다
파리의 Avenue Montaigne에 고급 쥬얼리 브랜드들이 진출한다. Van Cleef & Arpels는 Rue François 1er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Cartier는 Avenue Montaigne의 Saint Laurent 매장 위치를 노리고 있다. 이 지역은 이미 Louis Vuitton, Chanel 등 유명 패션 브랜드가 밀집해 있어, 쥬얼리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avenue-montaigne-cartier-van-cleef-jewerly-paris-1238362876/
12.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선거 밤 코트 경매
소더비(Sotheby’s)는 1960년 존 F. 케네디의 대통령 선거 밤에 착용된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보라색 울 코트를 경매에 부친다. 해당 코트는 뉴욕 브루어 건물에 위치한 소더비의 첫 번째 핸드백 및 패션 전시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경매 예상가는 6,000달러에서 8,000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입찰은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코트는 당시 8개월 임신 중이던 재클린 케네디가 선거 밤 하이애니스 포트에서 착용한 의상으로, '라이프(Life)'지 표지에서도 소개되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line-kennedy-onassis-1960-election-night-coat-auctioned-by-sothebys-1238363011/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자라홈은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427㎡ 규모로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번 매장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비하고 있다. 고객은 온·오프라인 간편 쇼핑 경험을 제공받으며, 특별히 그래파이트 컬렉션이 11월 27일 출시된다. 매장 인테리어는 자연 소재를 활용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3
02. 도프제이슨, 팝업스토어서 1억9800만 원 매출
도프제이슨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 약 3주간 1억9,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브랜드는 지난해 1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올해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의 상품들이 호조를 보이며, 향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0
03. 미스치프,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25FW 7차 발매
미스치프는 11월 28일 25FW 7차 발매와 함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4일까지 이어지며, 온라인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아우터인 컨투어 다운 자켓은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2
04.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으로 겨울 시장 겨냥
리바이스키즈는 2025 겨울 컬렉션을 통해 데님 헤리티지와 기능성을 결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웜에어 팬츠 시리즈와 스톰가드 아우터 시리즈로 구성되며, 각각 보온성과 편안함을 강화하였다. 지난해 플리스 안감을 적용한 진이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한 만큼, 올해는 더욱 세분화된 제품 라인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1
05. 마레몬떼, F/W 상품으로 매출 대폭 성장
마레몬떼는 올겨울 뉴트럴톤의 세련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 과감한 패턴으로 높은 판매 적중률을 기록했다. 브랜드는 시그니처 상품과 주력상품을 세분화하고, 해외 생산을 통해 원가 절감과 품질 확보에 성공했다. 70개 매장 운영 중이며, 3년 내 100개 매장을 목표로 신규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683
06. 디오스피스, 성수에 정식 입점 확정
스트리트 브랜드 디오스피스가 바운더리 성수 팝업스토어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정식 입점을 확정했다. 팝업스토어는 높은 방문자 수와 빠른 판매 회전율을 기록하며, 20대 고객에게 특히 강한 반응을 얻었다. 디오스피스는 12월 6일부터 한 달간 중국 상하이 APM CUBE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2025년까지 국내, 중국,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5
07. KODE : S, 몽세누 우승으로 성황리에 종료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한 'KODE : S' 프로젝트가 약 5개월간의 교육과 데모데이를 통해 종료되었다. 6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몽세누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었으며, 우승 브랜드는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에 부스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K-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마련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4
08.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연말 분위기 조성
세잔은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하였다. 이번 컬렉션은 세잔의 스타일과 실용성을 반영한 한정판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축제 분위기와 특별한 자리를 위한 다양한 룩을 제안한다. 오픈 백 벨벳 크롭 탑, 스팽글 블라우스, 롱 드레스 등 제품군이 다양하며, 액세서리 또한 조화를 이루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ézane Appartement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7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01. 더라이크라컴퍼니, 중국 닝샤에 스판덱스 공장 건설
더라이크라컴퍼니가 중국 닝샤성에 최대 규모의 스판덱스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이 공장은 연간 12만 톤의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초기에는 3만 톤을 추가할 예정이다. 총 8억 위안이 투자된 이 프로젝트는 스마트 제조와 현지화된 공급망 구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품질 스판덱스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8
02. 푸쉬레, 연말 기념 ‘선물 포장 서비스’ 출시
푸쉬레(POUSIERÉ)는 첫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선물 포장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이 서비스는 연말 선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름이나 문구를 더스트백에 자수로 새길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크리스마스트리가 그려진 페이퍼 참이 추가되어 선물의 즐거움을 높인다. 향후 이 서비스는 브랜드의 주요 고객 경험 장치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0
03. 혁신 결제 솔루션 ‘포스게이트’ 주목받다
셀메이트가 런칭한 ‘포스게이트’는 QR코드를 통한 고객 직접 결제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일본 오모테산도 팝업스토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매장 간 재고 이동 기능으로 판매 기획 상실을 방지한다. 고객은 줄 설 필요 없이 쇼핑에 집중할 수 있고, 점포 운영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CRM 강화가 가능하다. 셀메이트는 변화하는 결제 트렌드에 맞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3
04. 폐의류 재생 기술, 도시유전 공장 가동
도시유전은 화학적 나프타 환원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읍에 준공한 ‘웨이브 정읍’ 공장에서 연간 6,500t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최대 4,550t의 재생 원료유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다. 향후 폐의류 재생 기술을 통해 패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6
05. 웍스아웃, 아오야마에 첫 일본 매장 오픈
국내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웍스아웃이 내년 4월 일본 아오야마에 1호점을 오픈한다. 브랜드 인큐베이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감도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현재 '칼하트윕'은 14개 매장을 운영하며,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웍스아웃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 절차를 진행 중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9
06. 무쿠앤에보니, 도쿄에서 두 번째 팝업 개최
가방 브랜드 무쿠앤에보니가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신주쿠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오사카에서의 첫 행사가 큰 호응을 얻은 후 마련된 일정으로, 신제품과 함께 '도쿄-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이 공개된다.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며, 모든 증정품은 한정 수량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1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구찌, 뉴욕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구찌는 1953년 첫 해외 진출지인 뉴욕에서 2027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쇼는 브랜드의 역사적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뎀나의 디자인 철학이 뉴욕의 에너지와 만나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기대된다. 구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를 기념하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83/gucci-2027-cruise-demna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LG생활건강,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건강 MOU 체결
LG생활건강은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과나무의료재단은 연간 10만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하는 대형 치과 의료기관으로, 구강 내 미생물의 불균형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전신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구강 질환 예방 연구와 혁신적인 구강 제품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2
02. 5분 만에 완성되는 AI 젤네일 매장 오픈
AI 젤네일 프린팅 브랜드 '네일톡톡'이 첫 오프라인 매장인 '네일톡톡 스튜디오 범계 1호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기존 젤네일의 긴 시술 시간과 높은 비용을 극복하며, AI 기반 정밀 측정과 고해상도 프린팅 기술로 5분 만에 젤네일을 완성한다. 가격은 1만 원대로 기존 시술의 약 4분의 1 수준이며, 개인 맞춤형 디자인 기능도 제공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3
03. 르마하, 일본 K-Cosme Festival로 K-뷰티 전파
셀프케어 브랜드 르마하는 일본 아마존 주최 K-Cosme Festival에 공식 참가하여 K-뷰티의 본질을 전달한다. 행사 기간 동안 100% 천연 백토 도자기 몸괄사 등 신제품을 선보이며,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체험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요거덤 딥 클렌징밀크는 95.7%의 미세먼지 세정력을 자랑하며,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0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전기차 혁신, 2026 지프 레콘 공개
지프는 첫 순수 전기 오프로드 SUV인 '2026 지프 레콘'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100kWh 배터리와 250kW 모터로 구성된 상시 사륜구동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최고출력 650마력, 제로백 3.6초,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02km를 자랑한다. 또한,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셀렉-터레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2026년 초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9538만 원부터 시작된다.
https://hypebeast.kr/2025/11/2026-jeep-recon-info
02. 트래비스 스콧, F1 현장에서 리차드 밀 착용
트래비스 스콧은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리차드 밀 RM 27-04 투르비용 라파엘 나달 에디션을 착용했다. 이 모델은 전 세계 50피스 한정으로 제작된 초희소 모델로, 티타-카본 소재를 사용해 30g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또한, 12,000g 이상의 가속도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지닌다. 스콧의 선택은 그랑프리에서 문화적 교차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된다.
https://hypebeast.kr/2025/11/travis-scott-richard-mille-manual-winding-tourbillon-rafael-nadal-rm-27-04-las-vegas-grand-prix-f1-wrist-check-info
03. 샤넬,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개관
샤넬이 상하이에 현대미술 전문 공공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샤넬’을 개관했다. 도서관은 1,672㎡ 규모에 5만 권 이상의 서적과 오디오 에디션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건축가 사카모토 카즈나리가 설계하고, PSA의 구조를 유지하며 유연한 동선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샤넬 컬처 펀드의 첫 대형 사업으로, 중국 현대 공예와 디자인 창작자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https://hypebeast.kr/2025/11/chanel-espace-gabrielle-chanel-shanghai-power-station-art
04. 키스와 나이키, '키스마스' 컬렉션 출시
키스(Kith)와 나이키 키즈(Nike Kids)의 협업으로 '키스마스'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로니 피그(Ronnie Fieg)가 2년간 준비한 프로젝트로, 어린 시절의 설렘을 현대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에어 맥스 95, 에어 포스 1, 풋스케이프 등 아이코닉한 스니커가 포함되며, 키즈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이 컬렉션은 한국 시각으로 11월 29일 오전 1시부터 키스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챕터 스토어에서 단독 발매된다.
https://hypebeast.kr/2025/11/kith-nike-kids-collection-2025-info
05. 슈프림과 닥터마틴의 새로운 협업 공개
슈프림(Supreme)과 닥터마틴(Dr. Martens)이 클래식 모델 1461 3-Eye를 재해석한 협업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모델은 전통적인 디자인에 슈프림의 그래픽 요소를 더해 스트리트 무드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담고 있다. 컬러는 화이트/블랙, 레드/블랙, 블루/블랙으로 구성되며, 11월 28일 글로벌 발매 후, 29일부터 슈프림 서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1/supreme-dr-martens-fall-2025-collaboration-release-info
06. 한정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출시
메르세데스 벤츠가 마이바흐 제플린의 V12 엔진 전통을 기념하여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 모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4억 7,800만 원이다. 고객들은 차량 인도 전 프라이빗 쇼케이스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50대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8/mercedes-maybach-v12-edition
07. 2026년, 일상 혁신을 가져올 10대 신기술
2026년에는 온디바이스 AI, AI 쇼핑 파트너 등 다양한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가트너와 스타트어스 인사이트는 기술이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시점을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홈 자동화 3.0과 레벨 3 자율주행 같은 혁신은 생활의 편리함을 증대시킬 것이다. 특히 전원 케이블 없는 TV와 경량화된 스마트 안경은 인테리어와 웨어러블 생태계를 재편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67/2026-tech-that-will-change-daily-life
08. 교황의 라이카 M 카메라, 110억에 낙찰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증정된 라이카 M 카메라 세트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경매에서 110억 2천 3백만 원에 낙찰됐다. 이번 판매 수익금은 교황의 개인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카메라 세트는 특별한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희귀 모델로, 경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교황의 카메라 외에도 여러 희귀 라이카 모델이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4/leica110
09. 화이트 큐브, 2026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 발표
화이트 큐브는 2026년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서울, 홍콩, 런던, 파리, 뉴욕에서 주요 현대미술 작가의 개인전과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에텔 아드난과 이성자의 2인 전이 1월에 시작되며, 3월까지 다양한 전시가 이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각 도시의 문화적 흐름과 아트 페어와의 시너지를 통해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3/whitecube-seoul-global-exhibition
10. 토가와 스부, 첫 번째 협업 슬리퍼 출시
일본의 대표 브랜드 토가(TOGA)와 스부(SUBU)가 실내외 겸용 슬리퍼를 출시한다. 슬리퍼는 포근한 실루엣으로 착용감을 극대화하며, 토가의 웨스턴 디테일과 그래픽 자수가 적용됐다.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11월 28일부터 양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1/toga-subu-collaboration
11. 스폰지밥 해초 시리얼, 월마트에서 출시
켈로그가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인기 캐릭터가 즐겨 먹는 해초 시리얼을 출시했다. 이 시리얼은 케일프 맛을 강조하며 바삭한 식감을 제공한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를 기념해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제품은 월마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0/spongebob-kelpo
🌟 엔터/셀럽(Ent/Celebs)
01.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1차 출연진 발표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시상식은 2024년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음원 부문에는 로제, 블랙핑크, 아이브 등 10팀이 후보로 올라 있으며, 음반 부문에는 세븐틴, NCT 드림, 트와이스 등이 포함된다. 신인상 후보로는 코르티스와 아이딧 등 12팀이 선정되었다. 2차 라인업 발표는 내일 예정되어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9/golden-disc-2026
02. 故 이순재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25일 별세한 故 이순재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1등급 훈장이다. 정부는 고인이 반세기 이상 활동한 최고의 현역 배우로, 연기와 인간미로 사랑받아왔다고 밝혔다. 영결식은 27일 새벽 5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68/leesoonjae-receive-goverment-prize
03. 김현주, 배현성 모자 캐스팅 확정 '실낙원'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가 성장한 아들과 재회하는 미스터리 스토리이다. 김현주는 엄마 류소영 역을 맡고, 배현성은 아들 류선우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연상호 감독과 세 번째 협업을 통해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실낙원'은 다음 달 크랭크인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1915715
04. '환승연애4', 엑스 2명 동시 등장 파장
TVING의 '환승연애4'에서 최초로 두 명의 엑스(X)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승용이 환승 하우스에 들어오며 박현지와 성백현 사이의 복잡한 관계가 드러났다. 이로 인해 감정의 혼란과 새로운 커플 성사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시즌4는 22부작으로 확대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https://v.daum.net/v/20251127091217412
05. 민아·온주완, 발리서 조용한 결혼식 준비 중
민아와 온주완이 이번 주말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결혼식은 가족만 초대해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민아 소속사 SM C&C는 결혼과 관련된 세부사항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나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가까워졌다.
https://v.daum.net/v/20251127091247429
06.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 15팀 라인업 공개
롤링홀은 2026년 개관 31주년을 맞아 보라미유, 진민호, 기프트 등 15팀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기념공연은 2024년 1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매달 새로운 주제와 컨셉트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건강한 공연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91758652
07.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트와이스는 '스트래티지(Strategy)'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곡은 2022년 12월 6일 발매 이후 100만 유닛 이상 판매되며,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7주간 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이전에 '더 필즈(The Feels)'와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로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인증으로 가장 높은 등급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https://v.daum.net/v/20251127091613565
08. 온앤오프, 내년 1월 단독 콘서트 확정
보이그룹 온앤오프(ONF)는 2024년 1월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이후 약 7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로, 새 미니앨범 '언브로큰' 발매 후 처음 열리는 무대이다. 소속사는 팬들과의 호흡을 중시하며 라이브 연주에 맞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티켓은 12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51127091347462
09. 지드래곤, ‘2025 DAP Awards’ 올해의 인물 선정
지드래곤(G-DRAGON)은 ‘2025 DAP Awards’에서 ‘영원한 건 절대 있지용’ 상을 수상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는 글로벌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K-POP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또한, 36회 공연의 월드투어를 성사시키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였다.
https://v.daum.net/v/20251127090950313
10. 나우즈, 야구 응원가 'HomeRUN' 발매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가 11월 26일 세 번째 싱글 'Play Ball'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HomeRUN'으로 야구 응원가 시장에 도전한다. 이 곡은 EDM 기반의 댄스곡으로, 청춘의 도전과 성취를 다루고 있다. 특히, 'HomeRUN'은 2026 WBC 개막을 앞두고 야구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즈의 퍼포먼스는 야구 경기를 연상시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가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0914296
11. 빌리, 스페인서 K팝의 저력 과시
그룹 빌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Korea Spotlight 2025' 쇼케이스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대표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으로 시작한 공연은 'Ojos Tristes' 커버와 함께 현지 인기를 끌었다. 빌리는 일본, 미국, 중동 등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K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90714208
12. 라이즈 ‘Fame’, 영미권에서 뜨거운 반응
라이즈(RIIZE)의 신곡 ‘Fame’은 영국과 미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롤링스톤은 이 곡이 명성에 대한 기존 개념을 뒤집는다고 보도했다. 데이즈드는 ‘Fame’이 음악적 색깔의 확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스위티 하이는 이번 싱글이 라이즈의 새로운 감성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3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은 멤버들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내며, 유튜브에서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0514138
13. 올데이 프로젝트, 첫 미니앨범 12월 8일 발매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12월 8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룩앳미'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며,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이 국내외 차트에서 인기를 끌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앨범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85849827
14. 임영웅, 디카페인 커피 미션 도전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에서 커피 소믈리에 미션에 도전하며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카페인 컵 찾기에서 실패한 후, 타자 대결에서 패배해 콘서트에서 커버곡을 부르는 벌칙에 처해졌다. 정규 2집 ‘IM HERO 2’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주간 인기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85517710
15. 아일릿, 일본 데뷔 3개월 만에 1000만 뷰 돌파
아일릿의 신곡 ‘NOT CUTE ANYMORE’가 발매 하루 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곡은 유튜브에서 29시간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하고,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아일릿은 독특한 가사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5413652
16. 최립우, 팬미팅 추가 회차 매진 기록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오는 12월 20일과 21일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첫 회차는 오픈 직후 매진되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된 21일 회차 역시 빠르게 매진되었다. 최립우는 팬미팅을 통해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내년에는 대만 팬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그는 12월 3일 싱글 앨범 'SWEET DREAM'을 발매하여 가요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2838761
17. '주토피아2', 개봉 첫날 1위 기록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첫날 30만92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1만996명에 달한다. 이번 작품은 주디와 닉이 등장하며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는 모험을 담고 있다. 또한, '나우 유 씨 미 3'와 '위키드: 포 굿'이 뒤를 이어 각각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하였다.
https://v.daum.net/v/20251127090550147
18. 정우성, 사생활 이슈 딛고 ‘메이드 인 코리아’ 복귀
배우 정우성이 외골수 검사 장건영 역으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70년대 대한민국에서 권력과 부를 추구하는 캐릭터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성은 사생활 이슈 이후 첫 작품으로, 총 6부작 시리즈가 12월 24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4514293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분석 보고서
2026년 디지털 미디어 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AI 기술의 발전과 소비자 개인화의 증가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 데이터 기반 전략을 강화하고,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시장 조사에 따르면, 개인화된 콘텐츠 소비가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광고와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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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5년 12월,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이번 달 미디어&마켓 리포트는 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다. 신규 광고 매체와 상품 정보가 포함되어 마케팅 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광고 매체의 다양화가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동향을 통해 효과적인 시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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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올리브영 TOP3 브랜드 광고 비교 분석
올리브영에서 랭킹 1위부터 3위까지의 브랜드 광고 소재를 비교 분석하였다. 각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창적인 광고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광고 요소와 소비자 반응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데이터에 따르면, 광고 노출 후 제품 구매율이 크게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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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마케팅 팀 없이 연 500% 성장한 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크티'는 단 7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담 마케터 없이도 매년 500%의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독창적인 전략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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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1월 디지털 광고 시장의 변화와 전략
11월에는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의 다양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광고주들은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기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디지털 광고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위해 소비자의 행동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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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희토류,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판도를 결정하다
현재 세계 각국은 희토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을 넘어 군사 및 경제적 전략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자원의 확보는 국가의 산업 경쟁력과 경제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희토류는 현대 기술과 녹색 에너지 산업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이 자원의 수급 상황에 따라 글로벌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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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계절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더 퍼블리셔'
'더 퍼블리셔'는 계절의 감각을 손끝에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브랜드이다. 브랜드는 계절의 변화를 기록하며, 이를 통해 독특한 제품 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더 퍼블리셔는 감성적 경험을 중시하여 소비자와의 깊은 연결을 추구한다. 이러한 전략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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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잔망루피, 콜라보로 인기 급상승 중
잔망루피는 인천공항과 두끼, 마비노기, 헌터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인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대중적 인지도 증진을 목표로 하며, 특히 1020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잔망루피는 향후 국내외 시장을 겨냥하여 추가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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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한국, APEC CEO 서밋 통해 글로벌 포럼 재정립
2025 APEC CEO 서밋은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행사 기간 경주 방문객은 22.8% 증가했으며, 경제효과는 약 7조4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황 CEO의 참여는 기업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국은 이번 서밋을 통해 국가 브랜드를 확장하고, 민간 중심의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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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젠슨 황의 블랙 재킷, 글로벌 트렌드 주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블랙 가죽 재킷이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제품 검색량 급증과 재고 소진이 이어지며, 이는 그가 지속적으로 선보인 시그니처룩이 브랜드 이미지와 시장 반응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사례로 평가된다. 황의 경영철학과 일치한 디자인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패션이 권력을 시각화하는 도구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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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네이버·두나무 합병, 디지털 금융 혁신 예고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합병을 결정했다. 합병 방식은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2.54주가 배정된다. 새로운 합병법인은 41조3000억 원의 공정자산 규모를 기록하고, 재계 순위는 22위에서 14위로 상승할 전망이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경영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합병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슈퍼앱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6
12.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가이드라인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심사에 필요한 사용적합성 평가 방법을 포함한 가이드라인을 26일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최신 국제 기준을 반영하여 사용적합성 적용 절차와 평가 방법을 제시한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제조업체가 품목 특성에 맞는 구체적 평가 방법을 이해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3
13. 롯데그룹, HQ 폐지하며 혁신 인사 단행
롯데그룹은 총체적 위기 속에서 36개 계열사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실행력 강화와 젊은 리더 중용을 목표로 하며, 전체 CEO의 약 3분의 1인 20명을 교체했다. 롯데지주는 실무형 조직으로 개편되며, 각 계열사의 독립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9년간 유지해온 사업총괄 체제를 폐지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1
14. 서울교통공사, 12월 12일 총파업 예고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12월 12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인력 감축 방침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을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지난 17일 쟁의 행위 찬반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된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7일 대규모 총력투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바른노조도 같은 날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안전과 적정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요구를 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2
15.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예약 서비스로 승차난 해소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연말연시 승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택시 예약 서비스와 배차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최근 3년간 최대 호출 이용자 수를 기록한 12월 셋째 주 토요일의 택시 탑승 성공률은 75%에 불과했으며, 심야 시간대에는 60%에 그쳤다. 새로운 예약 서비스는 10분 후부터 최대 1시간 이내의 출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수요를 미리 예약할 수 있게 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0
16. 누리호, 민간 주도 첫 야간 발사 성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네 번째 발사를 진행한다. 이번 발사는 첫 야간 발사로서 민간 제작 체제의 본격 가동을 의미한다. 고도 600㎞ 궤도로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투입하며, 탑재 중량은 960kg에 달한다. 누리호의 발사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중위성 어댑터와 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되어 상업 발사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대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9
17.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 정부 지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을 분할한 후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결정했다. 이 합병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개편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는 사업재편계획을 심사하고, 승인 시 세제지원과 규제완화 등의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화 R&D 로드맵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8
18. 군산 산업단지, RE100으로 온실가스 5800t 감축
한국서부발전은 군산시와 협력하여 산업단지 RE100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2025 군산 에너지 자급자족 세미나에서 태양광 설비 구축과 고효율 기기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14GWh의 청정전력을 생산하고, 58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발전은 이를 기반으로 전국 산업단지로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6
19. 롯데케미칼, 대산 NCC 셧다운 결정 임박
롯데케미칼은 26일 이사회에서 대산 NCC 가동 중단 여부를 최종 확정한다. 이 결정은 정부의 자율 구조조정 체계에서 첫 대규모 설비 조정 사례로, HD현대오일뱅크와의 합작사인 HD현대케미칼을 중심으로 설비 통합 운영을 추진한다. 대산단지의 에틸렌 생산량은 기존 연 195만 톤에서 85만 톤으로 줄어들며, 이는 정부의 감축 목표의 약 3분의 1을 충족하는 수치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7
20. SK하이닉스, 세븐일레븐과 HBM 칩스 출시
SK하이닉스는 세븐일레븐과 협력해 반도체 콘셉트 과자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를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B2B 중심 이미지를 탈피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총 1500여 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며, HBM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5
21. 박유진, 2026 라이언즈 스콜라십 심사위원 선정
박유진 CJ제일제당 IMX 리드가 2026 라이언즈 스콜라십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30세 미만의 차세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터 10인을 지원하며, 참가비와 여행비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자는 12월 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2026년 1월 22일 발표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4
22. 칸라이언즈 2026 장학생 모집, 12월 5일까지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축제 칸라이언즈가 차세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터를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젊은 인재와 다양성을 중시하며, 라이언즈 스콜라십과 조디 해리스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총 20명에게 항공 및 숙박 지원과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마감은 12월 5일이며, 칸라이언즈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3
23. 이노션, 아태 최고 광고회사 선정
이노션이 '2025 원 아시아(ONE Asia Creative Awards)'에서 '올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의 '밤낚시' 캠페인은 총 12관왕을 기록하며 올해의 최고 캠페인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 에이전시 최초의 성과로, 이노션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이노션은 2025 원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랭킹 1위에 올랐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2
24. 삼성생명, 성수동서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전시
삼성생명과 대홍기획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성수동에서 '라이프놀로지 랩: 의식주 연구소'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젊음이 길어진 시대를 주제로 미래 라이프스타일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의류디자인, 식품영양학, 건축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의식주 관련 연구 결과물을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이며, 예약 없이 가능하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1
25.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음악과 한국의 힘
고려대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은 음악성과 한국적 정체성에서 비롯된다. 콘텐츠 공개 후 초기 확산기, 안정기, 재확산기의 세 가지 파도가 형성되었다. 온라인 반응 분석 결과, '노래'와 '한국'이 주요 키워드로 확인되었으며, 팬 참여와 문화적 파급 효과가 두드러졌다. 백현미 교수는 한국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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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오늘 키워드: 블랙프라이데이로 드러난 소비 모멘텀, 유통/화학/디지털 금융의 구조 재편, 그리고 K-컬처/테크/지속가능성으로 확장되는 한국 브랜드 파워.
퀸잇은 블프 ‘럭퀸세일’로 거래액 30% 성장, 주문/판매량 50% 이상 뛰며 670만 명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4050 여성을 중심으로 한 커머스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했다. 동시에 퀸잇의 SK스토아 인수, 크림의 매출 45% 성장과 K-패션 육성, 애슬러의 2,000억 거래액 목표, 아몬즈의 K-주얼리 투자까지 주요 플랫폼이 신사업/카테고리 확장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쇼핑은 1975년생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롯데백화점 대표로 올리며 세대교체를 공식화했고, 그룹 차원에서는 HQ 폐지와 CEO 3분의 1 교체로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바꾸는 중이다. 화학 부문에서는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과 대산 NCC 셧다운 추진이 정부 지원과 맞물리며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신호탄이 되고 있고, 군산 산업단지 RE100 프로젝트로 연 5,800t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밝히며 ESG 대응도 병행 중이다.
국내 패션 유통은 팝업과 오프 프라이스, 키즈/홈 카테고리에서 성장 기회를 찾는 모습이다. NC픽스/팩토리스토어/오프웍스 등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높은 할인율과 신규 고객 비중으로 불황형 소비 트렌드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리뉴얼, 도프제이슨 팝업 1억 9,800만 원 매출, 미스치프 블프 프로모션, 마레몬떼 겨울 상품 호조 등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 리바이스키즈의 기능성 데님,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 디오스피스 성수 정식 입점 및 상하이 팝업, 웍스아웃/무쿠앤에보니의 일본 진출은 K-패션이 스트리트/잡화/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서 해외 접점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급/운영/자금 측면에서도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이다. 더라이크라컴퍼니의 중국 닝샤 스판덱스 공장, 도시유전의 폐플라/폐의류 재생 원료 생산은 아시아 공급망과 친환경 소재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다.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은 매출의 85~88%를 선정산해 중소 패션 브랜드의 캐시플로를 개선하고, 무신사/소진공의 교육 프로그램과 KODE:S/SFDF, 몽세누/제이든초 등 디자이너 육성 프로젝트는 K-디자이너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스위트스팟의 일본 팝업 플랫폼 론칭과 스테이지 엑스 도쿄 오픈은 K-브랜드의 일본 테스트베드 인프라 강화로 이어진다.
글로벌 패션/럭셔리 시장에서는 리테일 자산과 브랜드 포지셔닝 재정비가 계속된다. 랄프 로렌의 남아공 폴로 인수로 아프리카 상표권 분쟁이 정리됐고, 레비의 밀라노 최대 매장 오픈,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홀리데이 강화,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재개장, 파리 Avenue Montaigne의 주얼리 집결은 DTC와 플래그십 거점 확대 흐름을 보여준다. 베인앤컴퍼니는 2023년 명품 시장 2% 감소 후 내년 3~5% 성장, 중동/미국 주도와 중국/일본 둔화, 주얼리/아이웨어 강세/가죽/신발 약세를 전망했고, LVMH/Kering/Chanel은 예술/문화 협업을 통해 럭셔리-아트 연계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 중이다. 한편 영국 노동당 예산안에 대한 소매/뷰티 업계의 실망, 체첸의 여성복 규제, Pam Hogg 별세, 재클린 케네디의 선거 밤 코트 경매 등은 규제/레거시/아이코닉 아카이브를 둘러싼 환경 변화를 보여준다.
K-뷰티와 뷰티테크는 글로벌과 기술 접점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 MCN 기반 순이엔티는 ‘닥터리프타’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을 겨냥하고, 셀프케어 브랜드 르마하는 일본 K-Cosme Festival 참여로 아마존/인플루언서 연계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생활건강은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MOU를 맺어 구강 건강을 전신 질환 리스크 관리와 연결시키는 포지셔닝을 준비 중이다. ‘네일톡톡’ AI 젤네일은 5분, 1만 원대 가격의 오프라인 매장 모델로 뷰티 서비스의 자동화/저가형화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스타일/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는 자동차/워치/아트/키즈 컬래버까지 ‘브랜드 경험’ 경쟁이 두드러진다. 지프의 첫 EV 오프로드 SUV ‘레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한정 출시, 트래비스 스콧의 리차드 밀 초희소 모델 착용은 하이엔드 모빌리티/워치의 상징 자산을 재확인시킨다. 샤넬의 상하이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화이트 큐브의 2026 글로벌 전시 계획은 럭셔리/갤러리가 문화 인프라 투자로 도시 영향력을 확장하는 사례다. 키스×나이키 키즈 ‘키스마스’ 컬렉션, 슈프림×닥터마틴, 토가×스부 슬리퍼, 스폰지밥 해초 시리얼 등은 키즈/캐릭터/푸드까지 IP 협업이 일상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2026년 10대 신기술 전망(온디바이스 AI, AI 쇼핑 파트너, 스마트홈 3.0, 레벨3 자율주행, 무선 TV, 경량 스마트 안경)은 향후 커머스/콘텐츠 소비 환경 변화를 예고한다. 교황의 라이카 카메라 초고가 낙찰은 희소 아카이브의 투자자산화가 계속되고 있음을 상징한다.
엔터/K-컬처는 시상식/콘서트/콘텐츠에서 글로벌 지표를 추가로 쌓는 중이다.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1차 라인업 발표, 고 이순재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우성의 디즈니+ 시리즈 복귀, 영화 ‘주토피아2’의 박스오피스 1위로 시상/극장 시장이 활발하다. 트와이스의 K팝 걸그룹 최초 RIAA 플래티넘, 지드래곤의 DAP Awards ‘올해의 인물’ 수상, 빌리/라이즈/아일릿/올데이 프로젝트/나우즈/온앤오프/최립우 등 다수 아티스트의 해외 쇼케이스/싱글/콘서트/팬미팅 성과는 K팝 IP의 지역 다변화와 팬덤 결속을 보여준다. 예능/연애 리얼리티(‘환승연애4’), 드라마/영화 신작, 민아/온주완 결혼 이슈 등은 국내 엔터 뉴스 볼륨을 유지하는 요소다.
비즈니스/마케팅 측면에서는 데이터/콘텐츠/IP 경쟁이 강화되고 있다.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와 11월 디지털 광고 리포트는 개인화 콘텐츠 소비 40% 이상 증가와 모바일 중심 광고 지출 확대를 전제로 타겟팅/데이터 드리븐 전략 강화를 요구한다. 올리브영 TOP3 브랜드 광고 비교, 마케팅 팀 없이 연 500% 성장한 ‘크티’ 사례, 잔망루피의 복수 브랜드 컬래버, 감성 브랜드 ‘더 퍼블리셔’, 고려대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확산 분석은 스토리/캐릭터/데이터를 결합한 브랜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노션의 ONE Asia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과 현대차 ‘밤낚시’ 캠페인 다관왕은 한국 에이전시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재확인시켰다.
거시 환경과 정책/인프라 영역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 희토류를 둘러싼 국가 간 자원 경쟁, 2025 APEC CEO 서밋의 경주 개최와 약 7조 4천억 원 경제효과는 한국의 글로벌 포럼 허브 위상을 강화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으로 공정자산 41.3조, 재계 순위 14위 수준의 디지털 금융 그룹이 예고되며, 블록체인 기반 슈퍼앱 전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가이드라인 발간, 서울교통공사 12월 총파업 예고,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예약 서비스 출시, 누리호 4차 야간 발사(민간 제작 체제 가동)는 규제/인프라/우주 발사체 경쟁력 등 정책/기술 환경의 변화를 보여준다. SK하이닉스의 HBM 콘셉트 과자, 삼성생명의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박유진/칸라이언즈 장학생 프로그램 등은 B2B/브랜드/교육이 연결된 장기 브랜딩/인재 투자 사례로 볼 수 있다.
종합하면, 오늘은 블프 효과로 확인된 소비 회복, 롯데/네이버/석유화학/교통/우주 발사까지 이어지는 구조 재편, 그리고 K-패션/K-뷰티/K-팝/디지털 마케팅이 동시에 해외 확장을 가속하는 그림이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퀸잇, 블프 시즌 최대 거래액 경신
• 롯데쇼핑, 정현석 신임 대표이사 내정
• 순이엔티, MCN으로 K-뷰티 시장 정조준
• 유력 플랫폼사들, 신사업 확장 나서
• 랄프 로렌, 남아공 폴로 브랜드 인수 완료
• 베인앤컴퍼니, 글로벌 명품 시장 전망 발표
• 스위트스팟, 일본 도쿄에 팝업 공간 런칭
• 무신사, 소진공과 함께 패션 교육 성과 발표
• 조성민 디자이너, 서울의 패션 스펙트럼을 넓히다
•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 패션 시장 혁신 이끈다
• K-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합리적 소비의 새 트렌드
• 정현석,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선임
• 블프 위조상품 급증, 위고페어 세미나 개최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스코틀랜드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 별세
•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2025년 홀리데이 시즌 준비 완료
• 밀라노에 레비의 최대 매장 오픈
• 영국 소매업계, 노동당 예산에 실망
• LVMH, 럭셔리와 예술의 경합에서 선두
• 프로비던스, 독립적인 정신으로 커뮤니티 형성
• 홍콩 헨더슨 랜드, 파리서 중앙 정원 프로젝트 발표
• 체첸, 여성 패션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재개장
• Jacquemus, Nike와 협력하여 스키웨어 출시
• 파리, 쥬얼리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다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선거 밤 코트 경매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 도프제이슨, 팝업스토어서 1억9800만 원 매출
• 미스치프,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25FW 7차 발매
•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으로 겨울 시장 겨냥
• 마레몬떼, F/W 상품으로 매출 대폭 성장
• 디오스피스, 성수에 정식 입점 확정
• KODE : S, 몽세누 우승으로 성황리에 종료
•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연말 분위기 조성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 더라이크라컴퍼니, 중국 닝샤에 스판덱스 공장 건설
• 푸쉬레, 연말 기념 ‘선물 포장 서비스’ 출시
• 혁신 결제 솔루션 ‘포스게이트’ 주목받다
• 폐의류 재생 기술, 도시유전 공장 가동
• 웍스아웃, 아오야마에 첫 일본 매장 오픈
• 무쿠앤에보니, 도쿄에서 두 번째 팝업 개최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구찌, 뉴욕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LG생활건강,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건강 MOU 체결
• 5분 만에 완성되는 AI 젤네일 매장 오픈
• 르마하, 일본 K-Cosme Festival로 K-뷰티 전파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전기차 혁신, 2026 지프 레콘 공개
• 트래비스 스콧, F1 현장에서 리차드 밀 착용
• 샤넬,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개관
• 키스와 나이키, '키스마스' 컬렉션 출시
• 슈프림과 닥터마틴의 새로운 협업 공개
• 한정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출시
• 2026년, 일상 혁신을 가져올 10대 신기술
• 교황의 라이카 M 카메라, 110억에 낙찰
• 화이트 큐브, 2026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 발표
• 토가와 스부, 첫 번째 협업 슬리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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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커넥션 데일리 칼럼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 당신의 옷차림은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나요?
요즘 업무 관련 콘텐츠를 보다 보면 기업 로고보다 먼저 사람 얼굴과 옷차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경영진,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가 브랜드를 앞에서 소개하는 장면이 많아졌고 화면 속 실루엣이 곧 브랜드 이미지와 겹쳐지죠. 이 글은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라는 표현을 조금 더 진지하게 들여다봅니다. 옷이 남에게만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입은 사람의 사고방식까지 바꾸는 연구 결과와 반대로 국가와 조직이 복장을 통제해 메시지를 선점하려는 내용을 함께 엮어보려 합니다.
회의실에서 처음 만나는 파트너를 맞이할 때, 마이크 앞에 선 브랜드 대표를 지켜볼 때, 눈은 자연스럽게 몇 가지를 훑습니다. 재킷의 구조, 셔츠의 톤, 신발의 종류, 시계나 액세서리 선택 같은 요소가 한 번에 들어오죠. 사람은 몇 초 안에 상대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을지, 얼마나 믿을 만한지, 어느 정도까지 새로움을 수용할지 짐작하려고 합니다.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정보가 옷차림이라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있지만 요즘 환경에서는 그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숏폼, 웨비나처럼 화면을 통해 처음 만나는 접점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보면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상품 로고와 매장 인테리어가 인상을 주도했다면 지금은 사람 한 명이 그 모든 요소를 압축해 보여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드 담당자가 같은 실루엣으로 반복 등장하면 얼굴과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상징처럼 작동합니다. 사실상 “움직이는 로고”가 된 셈입니다. 소비자는 패키지보다 먼저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브랜드를 기억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변화가 단순한 감각적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심리학 연구를 보면 옷이 관찰자 인식뿐 아니라 옷을 입은 사람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줍니다. 하조 아담(Hajo Adam)과 애덤 갈린스키(Adam Galinsky)가 발표한 연구는 “엔클로스드 코그니션(enclothed cognition)”이라는 개념을 제안합니다. 실험에서 참가자에게 흰색 가운을 입혀 주고 이 옷을 의사의 가운이라고 설명한 그룹과 화가의 작업복이라고 설명한 그룹을 나누어 주의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의사의 가운이라고 들은 그룹이 집중력 관련 과제를 더 잘 수행했고 아무 옷도 입지 않은 그룹보다 성과가 높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진은 옷의 상징과 실제로 입은 경험이 함께 작동할 때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이 결과를 현실에 대입해 보면 사람을 로고처럼 쓰는 방식이 단순한 연출을 넘어 인지 구조까지 건드린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한 리더가 매번 발표 자리에서 동일한 실루엣의 재킷과 팬츠를 선택하면 관객은 그 이미지를 통해 “예측 가능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옷을 입는 자신도 “지금은 조직을 대표하는 순간”이라는 인식을 더 강하게 떠올리게 되죠. 상징과 몸의 경험이 합쳐지면서 옷이 역할 수행 모드로 들어가는 스위치처럼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연구들은 채용 면접, 강의, 상담 장면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여러 번 보여줍니다. 지원자의 복장에 따라 평가자가 지능, 성실성, 전문성을 다르게 판단했고 강사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에 따라 학생들이 강의 난이도와 신뢰도를 다르게 평가했다는 실험들이 이어졌습니다. 옷이 말 그대로 “설명 없는 설명서” 구실을 하는 셈입니다. 한 번 자리 잡은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이후 성과나 내용 평가에도 영향을 남깁니다.
패션 산업에서 로고가 담당하던 기능을 떠올려 보면 사람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더 분명해집니다. 로고는 복잡한 브랜드 이야기를 한 번에 축약하는 상징입니다. 특정 모양과 색을 보면 가격대, 품질, 태도, 세계관을 함께 떠올리게 되죠. 지금은 이 역할을 사람이 나누어 맡습니다. 대표의 옷차림이 브랜드 가치관을 요약하고, 홍보 담당자의 말투가 브랜드 친밀감을 상징하고, 크리에이터의 헤어와 메이크업이 브랜드의 시대 감각을 드러냅니다. 브랜드가 사람을 전면에 세운 순간, 개인 외형이 곧 기호 체계가 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지점이 하나 더 생깁니다. 사람의 옷차림이 로고 같은 기능을 수행하면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사람의 옷을 설계하고 싶어 합니다. 실제로 일부 기업에서는 대외 활동을 맡은 인물을 위해 색상 팔레트, 소재, 실루엣 가이드라인까지 정리한 스타일 북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특정 로고를 어느 위치에 어느 간격으로 배치할지 고민하던 방식이 사람의 몸과 옷으로 옮겨간 모습입니다. 스타일링이 더 이상 개인적 취향 관리에 머물지 않고 브랜드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흐름입니다.
반대로, 국가가 시민의 옷차림에 개입하는 사례를 보면 사람을 로고처럼 다루는 태도가 얼마나 쉽게 통제의 언어로 변할 수 있는지도 드러납니다. 체첸 자치공화국은 여성복에서 전통 남성복에 사용해 온 장식 요소를 금지하고 머리 스카프 미착용 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 ‘설명’ 면담까지 예고했습니다. 겉으로는 문화적 전통과 상징을 보호한다는 설명이 붙지만 여러 관측자와 인권 단체는 이를 여성 행동을 관리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합니다. 옷에 담긴 의미를 누가 정의할 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기업과 국가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몸을 상징의 표면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기업은 “우리 브랜드와 어울리는 외형”을 제안하고 국가는 “우리 사회가 허용하는 복장”을 지정합니다. 두 행위 모두 옷에 담긴 의미를 선점하려는 시도입니다. 개인은 그 사이에서 자신의 몸을 어떤 언어로 사용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보면 사람을 로고로 쓰는 방식은 편리함과 피로감을 동시에 만듭니다. 얼굴과 옷차림이 브랜드를 대신해 등장하면 평소 좋아하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제품이나 캠페인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한 인물에게 너무 많은 의미와 기대가 실리면 작은 말실수나 이탈도 크게 보입니다. 시그니처 룩이 강하게 각인된 인물이 논란에 휘말리면 그 사람이 입던 실루엣과 색감마저 브랜드 리스크로 남습니다. 옷이 상징을 축적하는 만큼 부정적인 감정도 함께 축적됩니다.
이런 구조는 엔터테인먼트와 K-콘텐츠 영역에서 특히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아이돌 그룹과 배우는 컨셉에 맞춰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정교하게 세팅하고, 팬과 관객은 디테일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세계관을 이해합니다. 특정 패턴, 색 조합, 액세서리 하나가 향후 스토리 전개나 캐릭터 변화에 대한 힌트로 읽히기도 합니다. 팬은 장면마다 스크린샷을 저장하고, 온라인에서 해석을 주고받으면서 옷차림에 내러티브를 덧씌웁니다. 이렇게 축적된 이야기 덕분에 사람의 외형은 단순한 ‘대표 사진’ 수준이 아니라, 장편 서사와 연결된 상징이 됩니다.
반면, 일상에서 카메라 앞에 서지 않는 사람도 비슷한 압력을 느낍니다. 협력사와 주기적으로 화상 회의를 진행하는 실무자, 소셜 라이브를 맡은 브랜드 매니저, 사내용 영상에 출연하는 팀 리더는 자신의 옷차림이 조직 전체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인지합니다. 이 인식은 자부심과 부담을 동시에 줍니다.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을 드러내고 싶다는 욕구와, 사생활 영역까지 브랜드 코드에 맞춰야 한다는 피로감이 함께 쌓입니다.
엔클로스드 코그니션 연구를 다시 떠올리면, 이런 상황이 단순히 외부 시선 문제에 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옷”을 입는 순간, 스스로 “지금은 브랜드 언어로 말해야 한다”는 인식을 강화합니다. 세일즈 담당자가 특정 실루엣의 유니폼을 입을 때 더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팀 리더가 브랜드 색을 활용한 재킷을 걸칠 때 메시지를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하려 한다면 그 행동은 단순한 연기가 아니라 사고방식 변화까지 포함하는 과정입니다. 옷이 역할 수행 모드와 일상 모드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장치가 되는 셈이죠.
스포츠 분야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관찰됩니다. 연구자들은 유니폼 색과 스타일이 선수 행동과 심판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반복해서 보고했습니다. 어두운 색을 입은 팀이 반칙 판정을 더 많이 받거나 강한 대비를 주는 디자인이 공격적인 이미지와 연결되는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경기장이라는 틀 안에서 옷은 단순한 팀 구분 도구가 아니라 심판과 관중의 인지 필터를 움직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런 결과를 생각하면 일상에서 반복하는 옷 선택이 주변 사람들의 반응뿐 아니라 본인의 행동 패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설이 그리 과장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제 자연스럽게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에 옷차림은 어디까지 전략으로 다뤄야 할까요? 브랜드와 조직은 사람에게 어떤 외형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또, 개인은 어느 지점에서 선을 그어야 할까요?
브랜드 관점에서는 옷을 완전히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경영진과 대외 담당자, 크리에이터가 보내는 시각적 메시지는 투자자, 고객, 미디어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통로입니다. 그렇다고 옷차림을 완전히 규정해 버리면 사람의 개성과 신뢰도까지 잃습니다. 로고는 언제나 규격 안에서 그려지지만 사람은 삶과 경험을 함께 보여주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사람다운 흔들림과 취향이 브랜드에 믿음을 더해줄 때도 많습니다.
개인 관점에서는 옷차림을 일종의 자막처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전에 화면 아래에 먼저 깔리는 자막이 옷입니다. 과장된 슬로건 대신 “오늘은 어떤 역할로 등장하고 싶은지”를 차분하게 떠올려 보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숫자를 다루는 자리인지, 창의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인지, 위로와 공감을 제공하는 만남인지에 따라 옷이 보내는 첫 메시지가 달라집니다. 메시지가 역할과 자연스럽게 맞물릴수록 스스로 느끼는 불편함도 줄어듭니다.
다만, 옷차림을 전략으로 다루는 순간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옷이 약속하는 이미지를 실제 행동과 조직 구조가 뒷받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환경을 말하는 브랜드가 재활용 소재 컬렉션을 내놓으면서 동시에 과도한 폐기물을 발생시키면 캠페인 룩은 쉽게 상징성을 잃습니다. 다양성과 포용을 강조하는 기업이 화려한 캠페인 비주얼을 내보내면서 내부에서는 특정 집단을 배제한다면 옷차림은 오히려 위선을 강조하는 장치가 됩니다. 로고가 약속을 대신할 수 없듯 사람의 옷도 결국 행동을 따라가야 의미를 유지합니다.
사람이 로고가 된 시대는 피할 수 없는 방향처럼 보입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이 늘어나고, 브랜드는 얼굴을 통해 세계관을 설명하려 합니다. 동시에 여러 나라에서 복장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도 존재합니다. 한쪽에서는 옷을 통해 자율성과 개성을 표현하려 하고 다른 쪽에서는 옷이 말할 수 있는 범위를 좁히려 합니다. 두 흐름은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모두 “몸에 올라간 상징을 누가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연결됩니다.
아마 당분간 사람은 계속해서 로고처럼 사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남는 선택지는 하나뿐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입는 옷이 주변 사람에게 어떤 문장을 건네는지, 또 본인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의식하는 일입니다. 화려한 문구나 대단한 이론보다 이런 자각이 브랜드 전략에도 개인의 일상에도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오늘 입은 옷이 어떤 메시지를 보냈는지 하루가 끝나는 시점에 한 번 떠올려 보면 내일의 선택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퀸잇, 블프 시즌 최대 거래액 경신
퀸잇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진행한 '2025 럭퀸세일'에서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약 670만 명의 고객이 참여하며 거래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판매 수량과 주문 건수도 각각 52% 이상 증가했고, 재구매 비율은 25%에 달했다. 숏패딩과 롱코트 등 겨울 패션 아이템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며 고객 기반이 대폭 확대되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4
02. 롯데쇼핑, 정현석 신임 대표이사 내정
롯데쇼핑은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정현석은 1975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대표이사이며, 이번 인사는 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김준영, 조형주가 상무로 승진하며, 박지영 등 6명이 신임 임원으로 발탁되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4
03. 순이엔티, MCN으로 K-뷰티 시장 정조준
순이엔티는 K-뷰티 시장에 진출하며 MCN 사업에서 쌓은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첫 브랜드 ‘닥터리프타’는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을 겨냥하며, 모델로 신수지를 선정했다. 순이엔티는 2025년까지 200여 명의 전속 크리에이터와 10억 명 이상의 팔로워를 기반으로 K-뷰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유통 및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9
04. 유력 플랫폼사들, 신사업 확장 나서
퀸잇, 크림, 애슬러, 아몬즈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사세 확장에 나섰다. 퀸잇은 SK스토아 인수에 1,100억 원을 투자하고, 크림은 K패션 육성 사업을 강화하며 지난해 매출이 1,775억 원으로 45% 증가했다. 애슬러는 내년 거래액 목표를 2,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몬즈는 K주얼리 브랜드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5
05. 랄프 로렌, 남아공 폴로 브랜드 인수 완료
미국의 패션 하우스 랄프 로렌이 남아프리카의 LA그룹으로부터 폴로 브랜드를 인수하였다. 이번 인수로 랄프 로렌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폴로 상표권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진행된 상표권 분쟁은 이번 인수로 종결되며, 계약서에 따라 폴로 브랜드는 독자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1
06. 베인앤컴퍼니, 글로벌 명품 시장 전망 발표
베인앤컴퍼니는 2023년 글로벌 명품 시장이 2%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내년에는 3~5% 성장세로 반전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과 미국이 전체 성장을 이끌며, 중국과 일본은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주얼리와 안경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가죽 제품과 신발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5,250억 유로에서 6,250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7
07. 스위트스팟, 일본 도쿄에 팝업 공간 런칭
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일본 도쿄에 팝업 전용 공간 브랜드 '스테이지 엑스'를 론칭한다. 스테이지 엑스는 성수동과 익선동에서 운영 중인 8개 거점을 통해 축적한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이 공간은 약 53평 규모로, K-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원활하게 지원하며 초기 시장 반응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1
08. 무신사, 소진공과 함께 패션 교육 성과 발표
무신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패션 브랜딩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10개 우수 브랜드가 팝업스토어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했다. 3일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15년차 브랜드부터 4개월차 신생 브랜드까지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세일레이싱'은 반품률을 약 50% 감소시켰고, SNS 조회수는 700회에서 3000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0
09. 조성민 디자이너, 서울의 패션 스펙트럼을 넓히다
조성민 제이든초 디자이너는 제21회 SFDF에서 우승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책임감을 느꼈다. 그는 한국 고유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행복과 낭만을 키워드로 삼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하며 해외에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할 예정이다. 제이든초는 한국의 전통 소재를 활용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9
10. AI 유통 에이전트 '브랜드집', 패션 시장 혁신 이끈다
중소 패션기업들은 유통 관리와 정산 지연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집'은 AI 기반의 선정산 시스템을 통해 매출의 85~88%를 조기 지급한다. 이로 인해 브랜드는 운영 자금을 즉시 확보할 수 있으며, 최근 두 달 만에 한 브랜드의 매출이 17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브랜드집'은 K-패션의 글로벌 퍼블리싱 허브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8
11. K-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합리적 소비의 새 트렌드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고물가 시대의 합리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이랜드의 'NC픽스', 신세계의 '팩토리스토어', 현대의 '오프웍스'는 각각 독창적인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더하고 있다. NC픽스는 50~90% 할인율로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판매하며, 팩토리스토어는 지난해 100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오프웍스는 신규 고객 비중이 30~40%에 달하며 아울렛 내 핵심 점포로 자리 잡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2
12. 정현석,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선임
롯데그룹은 2026년 임원인사에서 정현석 아울렛사업본부장을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1975년생인 정 대표는 25년간 롯데에 재직하며 고객전략팀장 및 유니클로 운영사 대표를 역임했다. 아울렛사업 총괄로서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며 강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9
13. 블프 위조상품 급증, 위고페어 세미나 개최
연말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시작되며 위조상품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국내로 유입되는 위조상품이 평균 대비 약 44% 증가한다. 위고페어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월 2일 서울 강남에서 ‘2025 브랜드 성장과 IP 보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위조상품 대응 전략과 기업 브랜드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8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스코틀랜드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 별세
스코틀랜드의 패션 디자이너 팸 호그(Pam Hogg)가 가족의 발표에 따라 세상을 떠났다. 1980년대 런던에서 활동하며 데비 해리( Debbie Harr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을 스타일링한 그녀는 창의적인 정신과 뛰어난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가족은 그녀의 마지막 순간에 도움을 준 세인트 조셉 호스피스(St. Joseph’s Hospice)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pam-hogg-died-fashion-designer-1238362905/
02.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2025년 홀리데이 시즌 준비 완료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는 2025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첫 선을 보이는 매장으로는 빌드-어-베어 워크숍, 팩맨 아케이드, 이탈리아 마켓, 비싱거 초콜릿 등이 있다.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쇼핑과 음식 경험을 추가하며, 이전보다 더 많은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macys-herald-square-pumps-up-and-dresses-up-for-holiday-1238362838/
03. 밀라노에 레비의 최대 매장 오픈
레비는 밀라노 코르소 비토리오 에마누엘레에 3,810제곱피트 규모의 이탈리아 최대 매장을 개장했다. 이 매장은 브랜드의 12번째 밀라노 매장이며, 직접 소비자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탈리아 시장에서 레비는 70개 이상의 독립 매장과 1,000개 이상의 도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levis-new-milan-store-italy-retail-dtc-strategy-product-1238363463/
04. 영국 소매업계, 노동당 예산에 실망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은 소매, 뷰티 및 사치품 업계에 큰 우려를 낳았다. 정부는 소득세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켰지만, 소득세 기준 동결을 통해 중산층과 기업에 추가 세금 부담을 안겼다.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높은 세금 구간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uk-retailers-brands-little-cheer-labour-government-budget-1238363241/
05. LVMH, 럭셔리와 예술의 경합에서 선두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이 예술 세계와의 연계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Bernstein의 연구에 따르면 Kering은 2위, Chanel은 3위로 평가되었다. 연구팀은 유럽 럭셔리 그룹들이 예술적 랜드마크 복원 기여, 미술관 후원, 유명 아티스트 및 건축가와의 협업 등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럭셔리 브랜드는 세계적 이상과 열망을 연관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예술과 스포츠와 같은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분야를 찾아야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fashion-luxury-art-world-associations-lvmh-chanel-1238362873/
06. 프로비던스, 독립적인 정신으로 커뮤니티 형성
프로비던스는 8개의 대학 캠퍼스가 자리 잡고 있어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이 발달한 도시이다. 2022년, 예술 및 문화 산업은 2억 7천만 달러 규모로 5,1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젊은 창작자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있으며, Shop Bloom PVD와 같은 스타트업이 단기 레지던시를 통해 창작자에게 더 큰 가시성과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빈티지 의류 매장 증가와 함께 10대와 20대의 중고 의류 구매가 활발하다.
https://wwd.com/business-news/business-features/providence-risd-browm-stores-1238363453/
07. 홍콩 헨더슨 랜드, 파리서 중앙 정원 프로젝트 발표
홍콩 헨더슨 랜드 개발이 파리의 그랑 팔레 이머시프에서 중앙 정원(Central Yards)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홍콩의 뉴 센트럴 하버프론트에 위치하며, 도시 디자인, 쇼핑,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저명한 미쉐린 스타 셰프 다비드 투탱이 준비한 만찬과 함께 오페라 가수 코렛 라므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central-yards-henderson-land-hong-kong-project-1238362887/
08. 체첸, 여성 패션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체첸 정부는 남성적 요소를 포함한 의복을 금지하며, 전통 문화에 위배된다고 주장한다. 최근 여성들에게 머리 스카프 착용을 권장한 당국자는 이를 통해 여성의 미와 위엄이 강조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한은 여성의 자유로운 표현을 억압하며, 역사적으로 종교적 이유로 여성의 복장을 통제하는 경향이 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chechnya-restrictions-womens-clothing-1238363818/
09. 상파울루,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재개장
상파울루의 쇼핑 시다지르에서 기오르지오 아르마니 부티크가 리모델링 후 재개장했다. 매장은 3,240제곱피트 규모로 남녀 기성복, 액세서리, 신발, 안경, 홈 제품을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세 개의 방으로 나뉘며 각각 고유의 색상으로 꾸며졌다. 이번 재개장은 아르마니 그룹의 브라질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대한 확장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giorgio-armani-store-renovated-reopens-brazil-sao-paulo-1238363013/
10. Jacquemus, Nike와 협력하여 스키웨어 출시
프랑스 브랜드 Jacquemus가 Nike와의 협업으로 첫 스키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18종의 Après Ski 의류는 고어텍스 재킷부터 스타럽 레깅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컬렉션은 Jacquemus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출시되었고, 12월 3일부터는 nike.com 및 일부 소매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Jacquemus는 2023년부터 프랑스 Courchevel에서 겨울 팝업 매장을 운영 중이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mus-nike-skiwear-collection-launch-1238362946/
11. 파리, 쥬얼리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다
파리의 Avenue Montaigne에 고급 쥬얼리 브랜드들이 진출한다. Van Cleef & Arpels는 Rue François 1er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Cartier는 Avenue Montaigne의 Saint Laurent 매장 위치를 노리고 있다. 이 지역은 이미 Louis Vuitton, Chanel 등 유명 패션 브랜드가 밀집해 있어, 쥬얼리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avenue-montaigne-cartier-van-cleef-jewerly-paris-1238362876/
12.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선거 밤 코트 경매
소더비(Sotheby’s)는 1960년 존 F. 케네디의 대통령 선거 밤에 착용된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보라색 울 코트를 경매에 부친다. 해당 코트는 뉴욕 브루어 건물에 위치한 소더비의 첫 번째 핸드백 및 패션 전시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경매 예상가는 6,000달러에서 8,000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입찰은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코트는 당시 8개월 임신 중이던 재클린 케네디가 선거 밤 하이애니스 포트에서 착용한 의상으로, '라이프(Life)'지 표지에서도 소개되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line-kennedy-onassis-1960-election-night-coat-auctioned-by-sothebys-1238363011/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자라홈은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427㎡ 규모로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번 매장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비하고 있다. 고객은 온·오프라인 간편 쇼핑 경험을 제공받으며, 특별히 그래파이트 컬렉션이 11월 27일 출시된다. 매장 인테리어는 자연 소재를 활용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3
02. 도프제이슨, 팝업스토어서 1억9800만 원 매출
도프제이슨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 약 3주간 1억9,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브랜드는 지난해 1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올해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의 상품들이 호조를 보이며, 향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0
03. 미스치프,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25FW 7차 발매
미스치프는 11월 28일 25FW 7차 발매와 함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4일까지 이어지며, 온라인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아우터인 컨투어 다운 자켓은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2
04.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으로 겨울 시장 겨냥
리바이스키즈는 2025 겨울 컬렉션을 통해 데님 헤리티지와 기능성을 결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웜에어 팬츠 시리즈와 스톰가드 아우터 시리즈로 구성되며, 각각 보온성과 편안함을 강화하였다. 지난해 플리스 안감을 적용한 진이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한 만큼, 올해는 더욱 세분화된 제품 라인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1
05. 마레몬떼, F/W 상품으로 매출 대폭 성장
마레몬떼는 올겨울 뉴트럴톤의 세련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 과감한 패턴으로 높은 판매 적중률을 기록했다. 브랜드는 시그니처 상품과 주력상품을 세분화하고, 해외 생산을 통해 원가 절감과 품질 확보에 성공했다. 70개 매장 운영 중이며, 3년 내 100개 매장을 목표로 신규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683
06. 디오스피스, 성수에 정식 입점 확정
스트리트 브랜드 디오스피스가 바운더리 성수 팝업스토어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정식 입점을 확정했다. 팝업스토어는 높은 방문자 수와 빠른 판매 회전율을 기록하며, 20대 고객에게 특히 강한 반응을 얻었다. 디오스피스는 12월 6일부터 한 달간 중국 상하이 APM CUBE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2025년까지 국내, 중국,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5
07. KODE : S, 몽세누 우승으로 성황리에 종료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한 'KODE : S' 프로젝트가 약 5개월간의 교육과 데모데이를 통해 종료되었다. 6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몽세누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었으며, 우승 브랜드는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에 부스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K-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마련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4
08. 세잔,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연말 분위기 조성
세잔은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하였다. 이번 컬렉션은 세잔의 스타일과 실용성을 반영한 한정판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축제 분위기와 특별한 자리를 위한 다양한 룩을 제안한다. 오픈 백 벨벳 크롭 탑, 스팽글 블라우스, 롱 드레스 등 제품군이 다양하며, 액세서리 또한 조화를 이루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ézane Appartement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7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01. 더라이크라컴퍼니, 중국 닝샤에 스판덱스 공장 건설
더라이크라컴퍼니가 중국 닝샤성에 최대 규모의 스판덱스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이 공장은 연간 12만 톤의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초기에는 3만 톤을 추가할 예정이다. 총 8억 위안이 투자된 이 프로젝트는 스마트 제조와 현지화된 공급망 구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품질 스판덱스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8
02. 푸쉬레, 연말 기념 ‘선물 포장 서비스’ 출시
푸쉬레(POUSIERÉ)는 첫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선물 포장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이 서비스는 연말 선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름이나 문구를 더스트백에 자수로 새길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크리스마스트리가 그려진 페이퍼 참이 추가되어 선물의 즐거움을 높인다. 향후 이 서비스는 브랜드의 주요 고객 경험 장치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0
03. 혁신 결제 솔루션 ‘포스게이트’ 주목받다
셀메이트가 런칭한 ‘포스게이트’는 QR코드를 통한 고객 직접 결제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일본 오모테산도 팝업스토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매장 간 재고 이동 기능으로 판매 기획 상실을 방지한다. 고객은 줄 설 필요 없이 쇼핑에 집중할 수 있고, 점포 운영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CRM 강화가 가능하다. 셀메이트는 변화하는 결제 트렌드에 맞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3
04. 폐의류 재생 기술, 도시유전 공장 가동
도시유전은 화학적 나프타 환원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읍에 준공한 ‘웨이브 정읍’ 공장에서 연간 6,500t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최대 4,550t의 재생 원료유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다. 향후 폐의류 재생 기술을 통해 패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6
05. 웍스아웃, 아오야마에 첫 일본 매장 오픈
국내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웍스아웃이 내년 4월 일본 아오야마에 1호점을 오픈한다. 브랜드 인큐베이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감도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현재 '칼하트윕'은 14개 매장을 운영하며,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웍스아웃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 절차를 진행 중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79
06. 무쿠앤에보니, 도쿄에서 두 번째 팝업 개최
가방 브랜드 무쿠앤에보니가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신주쿠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오사카에서의 첫 행사가 큰 호응을 얻은 후 마련된 일정으로, 신제품과 함께 '도쿄-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이 공개된다.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며, 모든 증정품은 한정 수량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1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구찌, 뉴욕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구찌는 1953년 첫 해외 진출지인 뉴욕에서 2027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쇼는 브랜드의 역사적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뎀나의 디자인 철학이 뉴욕의 에너지와 만나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기대된다. 구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를 기념하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83/gucci-2027-cruise-demna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LG생활건강,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건강 MOU 체결
LG생활건강은 사과나무의료재단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과나무의료재단은 연간 10만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하는 대형 치과 의료기관으로, 구강 내 미생물의 불균형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전신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구강 질환 예방 연구와 혁신적인 구강 제품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62
02. 5분 만에 완성되는 AI 젤네일 매장 오픈
AI 젤네일 프린팅 브랜드 '네일톡톡'이 첫 오프라인 매장인 '네일톡톡 스튜디오 범계 1호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기존 젤네일의 긴 시술 시간과 높은 비용을 극복하며, AI 기반 정밀 측정과 고해상도 프린팅 기술로 5분 만에 젤네일을 완성한다. 가격은 1만 원대로 기존 시술의 약 4분의 1 수준이며, 개인 맞춤형 디자인 기능도 제공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23
03. 르마하, 일본 K-Cosme Festival로 K-뷰티 전파
셀프케어 브랜드 르마하는 일본 아마존 주최 K-Cosme Festival에 공식 참가하여 K-뷰티의 본질을 전달한다. 행사 기간 동안 100% 천연 백토 도자기 몸괄사 등 신제품을 선보이며,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체험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요거덤 딥 클렌징밀크는 95.7%의 미세먼지 세정력을 자랑하며,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30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전기차 혁신, 2026 지프 레콘 공개
지프는 첫 순수 전기 오프로드 SUV인 '2026 지프 레콘'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100kWh 배터리와 250kW 모터로 구성된 상시 사륜구동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최고출력 650마력, 제로백 3.6초,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02km를 자랑한다. 또한,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셀렉-터레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2026년 초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9538만 원부터 시작된다.
https://hypebeast.kr/2025/11/2026-jeep-recon-info
02. 트래비스 스콧, F1 현장에서 리차드 밀 착용
트래비스 스콧은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리차드 밀 RM 27-04 투르비용 라파엘 나달 에디션을 착용했다. 이 모델은 전 세계 50피스 한정으로 제작된 초희소 모델로, 티타-카본 소재를 사용해 30g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또한, 12,000g 이상의 가속도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지닌다. 스콧의 선택은 그랑프리에서 문화적 교차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된다.
https://hypebeast.kr/2025/11/travis-scott-richard-mille-manual-winding-tourbillon-rafael-nadal-rm-27-04-las-vegas-grand-prix-f1-wrist-check-info
03. 샤넬, 현대미술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개관
샤넬이 상하이에 현대미술 전문 공공 도서관 ‘에스파스 가브리엘 샤넬’을 개관했다. 도서관은 1,672㎡ 규모에 5만 권 이상의 서적과 오디오 에디션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건축가 사카모토 카즈나리가 설계하고, PSA의 구조를 유지하며 유연한 동선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샤넬 컬처 펀드의 첫 대형 사업으로, 중국 현대 공예와 디자인 창작자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https://hypebeast.kr/2025/11/chanel-espace-gabrielle-chanel-shanghai-power-station-art
04. 키스와 나이키, '키스마스' 컬렉션 출시
키스(Kith)와 나이키 키즈(Nike Kids)의 협업으로 '키스마스'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로니 피그(Ronnie Fieg)가 2년간 준비한 프로젝트로, 어린 시절의 설렘을 현대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에어 맥스 95, 에어 포스 1, 풋스케이프 등 아이코닉한 스니커가 포함되며, 키즈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이 컬렉션은 한국 시각으로 11월 29일 오전 1시부터 키스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챕터 스토어에서 단독 발매된다.
https://hypebeast.kr/2025/11/kith-nike-kids-collection-2025-info
05. 슈프림과 닥터마틴의 새로운 협업 공개
슈프림(Supreme)과 닥터마틴(Dr. Martens)이 클래식 모델 1461 3-Eye를 재해석한 협업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모델은 전통적인 디자인에 슈프림의 그래픽 요소를 더해 스트리트 무드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담고 있다. 컬러는 화이트/블랙, 레드/블랙, 블루/블랙으로 구성되며, 11월 28일 글로벌 발매 후, 29일부터 슈프림 서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1/supreme-dr-martens-fall-2025-collaboration-release-info
06. 한정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출시
메르세데스 벤츠가 마이바흐 제플린의 V12 엔진 전통을 기념하여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 모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4억 7,800만 원이다. 고객들은 차량 인도 전 프라이빗 쇼케이스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50대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8/mercedes-maybach-v12-edition
07. 2026년, 일상 혁신을 가져올 10대 신기술
2026년에는 온디바이스 AI, AI 쇼핑 파트너 등 다양한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가트너와 스타트어스 인사이트는 기술이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시점을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홈 자동화 3.0과 레벨 3 자율주행 같은 혁신은 생활의 편리함을 증대시킬 것이다. 특히 전원 케이블 없는 TV와 경량화된 스마트 안경은 인테리어와 웨어러블 생태계를 재편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67/2026-tech-that-will-change-daily-life
08. 교황의 라이카 M 카메라, 110억에 낙찰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증정된 라이카 M 카메라 세트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경매에서 110억 2천 3백만 원에 낙찰됐다. 이번 판매 수익금은 교황의 개인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카메라 세트는 특별한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희귀 모델로, 경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교황의 카메라 외에도 여러 희귀 라이카 모델이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4/leica110
09. 화이트 큐브, 2026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 발표
화이트 큐브는 2026년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서울, 홍콩, 런던, 파리, 뉴욕에서 주요 현대미술 작가의 개인전과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에텔 아드난과 이성자의 2인 전이 1월에 시작되며, 3월까지 다양한 전시가 이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각 도시의 문화적 흐름과 아트 페어와의 시너지를 통해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3/whitecube-seoul-global-exhibition
10. 토가와 스부, 첫 번째 협업 슬리퍼 출시
일본의 대표 브랜드 토가(TOGA)와 스부(SUBU)가 실내외 겸용 슬리퍼를 출시한다. 슬리퍼는 포근한 실루엣으로 착용감을 극대화하며, 토가의 웨스턴 디테일과 그래픽 자수가 적용됐다.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11월 28일부터 양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1/toga-subu-collaboration
11. 스폰지밥 해초 시리얼, 월마트에서 출시
켈로그가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인기 캐릭터가 즐겨 먹는 해초 시리얼을 출시했다. 이 시리얼은 케일프 맛을 강조하며 바삭한 식감을 제공한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를 기념해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제품은 월마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0/spongebob-kelpo
🌟 엔터/셀럽(Ent/Celebs)
01.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1차 출연진 발표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시상식은 2024년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음원 부문에는 로제, 블랙핑크, 아이브 등 10팀이 후보로 올라 있으며, 음반 부문에는 세븐틴, NCT 드림, 트와이스 등이 포함된다. 신인상 후보로는 코르티스와 아이딧 등 12팀이 선정되었다. 2차 라인업 발표는 내일 예정되어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79/golden-disc-2026
02. 故 이순재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25일 별세한 故 이순재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1등급 훈장이다. 정부는 고인이 반세기 이상 활동한 최고의 현역 배우로, 연기와 인간미로 사랑받아왔다고 밝혔다. 영결식은 27일 새벽 5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68/leesoonjae-receive-goverment-prize
03. 김현주, 배현성 모자 캐스팅 확정 '실낙원'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가 성장한 아들과 재회하는 미스터리 스토리이다. 김현주는 엄마 류소영 역을 맡고, 배현성은 아들 류선우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연상호 감독과 세 번째 협업을 통해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실낙원'은 다음 달 크랭크인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1915715
04. '환승연애4', 엑스 2명 동시 등장 파장
TVING의 '환승연애4'에서 최초로 두 명의 엑스(X)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승용이 환승 하우스에 들어오며 박현지와 성백현 사이의 복잡한 관계가 드러났다. 이로 인해 감정의 혼란과 새로운 커플 성사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시즌4는 22부작으로 확대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https://v.daum.net/v/20251127091217412
05. 민아·온주완, 발리서 조용한 결혼식 준비 중
민아와 온주완이 이번 주말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결혼식은 가족만 초대해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민아 소속사 SM C&C는 결혼과 관련된 세부사항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나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가까워졌다.
https://v.daum.net/v/20251127091247429
06.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 15팀 라인업 공개
롤링홀은 2026년 개관 31주년을 맞아 보라미유, 진민호, 기프트 등 15팀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기념공연은 2024년 1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매달 새로운 주제와 컨셉트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건강한 공연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91758652
07.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트와이스는 '스트래티지(Strategy)'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곡은 2022년 12월 6일 발매 이후 100만 유닛 이상 판매되며,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7주간 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이전에 '더 필즈(The Feels)'와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로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인증으로 가장 높은 등급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https://v.daum.net/v/20251127091613565
08. 온앤오프, 내년 1월 단독 콘서트 확정
보이그룹 온앤오프(ONF)는 2024년 1월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이후 약 7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로, 새 미니앨범 '언브로큰' 발매 후 처음 열리는 무대이다. 소속사는 팬들과의 호흡을 중시하며 라이브 연주에 맞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티켓은 12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51127091347462
09. 지드래곤, ‘2025 DAP Awards’ 올해의 인물 선정
지드래곤(G-DRAGON)은 ‘2025 DAP Awards’에서 ‘영원한 건 절대 있지용’ 상을 수상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는 글로벌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K-POP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또한, 36회 공연의 월드투어를 성사시키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였다.
https://v.daum.net/v/20251127090950313
10. 나우즈, 야구 응원가 'HomeRUN' 발매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가 11월 26일 세 번째 싱글 'Play Ball'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HomeRUN'으로 야구 응원가 시장에 도전한다. 이 곡은 EDM 기반의 댄스곡으로, 청춘의 도전과 성취를 다루고 있다. 특히, 'HomeRUN'은 2026 WBC 개막을 앞두고 야구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즈의 퍼포먼스는 야구 경기를 연상시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가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0914296
11. 빌리, 스페인서 K팝의 저력 과시
그룹 빌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Korea Spotlight 2025' 쇼케이스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대표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으로 시작한 공연은 'Ojos Tristes' 커버와 함께 현지 인기를 끌었다. 빌리는 일본, 미국, 중동 등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K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90714208
12. 라이즈 ‘Fame’, 영미권에서 뜨거운 반응
라이즈(RIIZE)의 신곡 ‘Fame’은 영국과 미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롤링스톤은 이 곡이 명성에 대한 기존 개념을 뒤집는다고 보도했다. 데이즈드는 ‘Fame’이 음악적 색깔의 확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스위티 하이는 이번 싱글이 라이즈의 새로운 감성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3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은 멤버들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내며, 유튜브에서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90514138
13. 올데이 프로젝트, 첫 미니앨범 12월 8일 발매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12월 8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룩앳미'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며,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이 국내외 차트에서 인기를 끌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앨범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85849827
14. 임영웅, 디카페인 커피 미션 도전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에서 커피 소믈리에 미션에 도전하며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카페인 컵 찾기에서 실패한 후, 타자 대결에서 패배해 콘서트에서 커버곡을 부르는 벌칙에 처해졌다. 정규 2집 ‘IM HERO 2’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주간 인기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7085517710
15. 아일릿, 일본 데뷔 3개월 만에 1000만 뷰 돌파
아일릿의 신곡 ‘NOT CUTE ANYMORE’가 발매 하루 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곡은 유튜브에서 29시간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하고,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아일릿은 독특한 가사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5413652
16. 최립우, 팬미팅 추가 회차 매진 기록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오는 12월 20일과 21일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첫 회차는 오픈 직후 매진되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된 21일 회차 역시 빠르게 매진되었다. 최립우는 팬미팅을 통해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내년에는 대만 팬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그는 12월 3일 싱글 앨범 'SWEET DREAM'을 발매하여 가요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2838761
17. '주토피아2', 개봉 첫날 1위 기록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첫날 30만92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1만996명에 달한다. 이번 작품은 주디와 닉이 등장하며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는 모험을 담고 있다. 또한, '나우 유 씨 미 3'와 '위키드: 포 굿'이 뒤를 이어 각각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하였다.
https://v.daum.net/v/20251127090550147
18. 정우성, 사생활 이슈 딛고 ‘메이드 인 코리아’ 복귀
배우 정우성이 외골수 검사 장건영 역으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70년대 대한민국에서 권력과 부를 추구하는 캐릭터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성은 사생활 이슈 이후 첫 작품으로, 총 6부작 시리즈가 12월 24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7084514293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분석 보고서
2026년 디지털 미디어 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AI 기술의 발전과 소비자 개인화의 증가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 데이터 기반 전략을 강화하고,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시장 조사에 따르면, 개인화된 콘텐츠 소비가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광고와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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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5년 12월,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이번 달 미디어&마켓 리포트는 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다. 신규 광고 매체와 상품 정보가 포함되어 마케팅 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광고 매체의 다양화가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동향을 통해 효과적인 시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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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올리브영 TOP3 브랜드 광고 비교 분석
올리브영에서 랭킹 1위부터 3위까지의 브랜드 광고 소재를 비교 분석하였다. 각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창적인 광고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광고 요소와 소비자 반응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데이터에 따르면, 광고 노출 후 제품 구매율이 크게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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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마케팅 팀 없이 연 500% 성장한 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크티'는 단 7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담 마케터 없이도 매년 500%의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독창적인 전략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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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1월 디지털 광고 시장의 변화와 전략
11월에는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의 다양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광고주들은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기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디지털 광고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위해 소비자의 행동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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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희토류,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판도를 결정하다
현재 세계 각국은 희토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을 넘어 군사 및 경제적 전략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자원의 확보는 국가의 산업 경쟁력과 경제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희토류는 현대 기술과 녹색 에너지 산업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이 자원의 수급 상황에 따라 글로벌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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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계절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더 퍼블리셔'
'더 퍼블리셔'는 계절의 감각을 손끝에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브랜드이다. 브랜드는 계절의 변화를 기록하며, 이를 통해 독특한 제품 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더 퍼블리셔는 감성적 경험을 중시하여 소비자와의 깊은 연결을 추구한다. 이러한 전략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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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잔망루피, 콜라보로 인기 급상승 중
잔망루피는 인천공항과 두끼, 마비노기, 헌터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인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대중적 인지도 증진을 목표로 하며, 특히 1020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잔망루피는 향후 국내외 시장을 겨냥하여 추가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1
09. 한국, APEC CEO 서밋 통해 글로벌 포럼 재정립
2025 APEC CEO 서밋은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행사 기간 경주 방문객은 22.8% 증가했으며, 경제효과는 약 7조4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황 CEO의 참여는 기업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국은 이번 서밋을 통해 국가 브랜드를 확장하고, 민간 중심의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0
10. 젠슨 황의 블랙 재킷, 글로벌 트렌드 주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블랙 가죽 재킷이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제품 검색량 급증과 재고 소진이 이어지며, 이는 그가 지속적으로 선보인 시그니처룩이 브랜드 이미지와 시장 반응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사례로 평가된다. 황의 경영철학과 일치한 디자인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패션이 권력을 시각화하는 도구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8
11. 네이버·두나무 합병, 디지털 금융 혁신 예고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합병을 결정했다. 합병 방식은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2.54주가 배정된다. 새로운 합병법인은 41조3000억 원의 공정자산 규모를 기록하고, 재계 순위는 22위에서 14위로 상승할 전망이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경영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합병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슈퍼앱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6
12.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가이드라인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심사에 필요한 사용적합성 평가 방법을 포함한 가이드라인을 26일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최신 국제 기준을 반영하여 사용적합성 적용 절차와 평가 방법을 제시한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제조업체가 품목 특성에 맞는 구체적 평가 방법을 이해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3
13. 롯데그룹, HQ 폐지하며 혁신 인사 단행
롯데그룹은 총체적 위기 속에서 36개 계열사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실행력 강화와 젊은 리더 중용을 목표로 하며, 전체 CEO의 약 3분의 1인 20명을 교체했다. 롯데지주는 실무형 조직으로 개편되며, 각 계열사의 독립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9년간 유지해온 사업총괄 체제를 폐지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1
14. 서울교통공사, 12월 12일 총파업 예고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12월 12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인력 감축 방침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을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지난 17일 쟁의 행위 찬반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된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7일 대규모 총력투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바른노조도 같은 날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안전과 적정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요구를 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2
15.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예약 서비스로 승차난 해소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연말연시 승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택시 예약 서비스와 배차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최근 3년간 최대 호출 이용자 수를 기록한 12월 셋째 주 토요일의 택시 탑승 성공률은 75%에 불과했으며, 심야 시간대에는 60%에 그쳤다. 새로운 예약 서비스는 10분 후부터 최대 1시간 이내의 출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수요를 미리 예약할 수 있게 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0
16. 누리호, 민간 주도 첫 야간 발사 성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네 번째 발사를 진행한다. 이번 발사는 첫 야간 발사로서 민간 제작 체제의 본격 가동을 의미한다. 고도 600㎞ 궤도로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투입하며, 탑재 중량은 960kg에 달한다. 누리호의 발사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중위성 어댑터와 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되어 상업 발사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대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9
17.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 정부 지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을 분할한 후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결정했다. 이 합병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개편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는 사업재편계획을 심사하고, 승인 시 세제지원과 규제완화 등의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화 R&D 로드맵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8
18. 군산 산업단지, RE100으로 온실가스 5800t 감축
한국서부발전은 군산시와 협력하여 산업단지 RE100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2025 군산 에너지 자급자족 세미나에서 태양광 설비 구축과 고효율 기기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14GWh의 청정전력을 생산하고, 58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발전은 이를 기반으로 전국 산업단지로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6
19. 롯데케미칼, 대산 NCC 셧다운 결정 임박
롯데케미칼은 26일 이사회에서 대산 NCC 가동 중단 여부를 최종 확정한다. 이 결정은 정부의 자율 구조조정 체계에서 첫 대규모 설비 조정 사례로, HD현대오일뱅크와의 합작사인 HD현대케미칼을 중심으로 설비 통합 운영을 추진한다. 대산단지의 에틸렌 생산량은 기존 연 195만 톤에서 85만 톤으로 줄어들며, 이는 정부의 감축 목표의 약 3분의 1을 충족하는 수치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7
20. SK하이닉스, 세븐일레븐과 HBM 칩스 출시
SK하이닉스는 세븐일레븐과 협력해 반도체 콘셉트 과자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를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B2B 중심 이미지를 탈피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총 1500여 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며, HBM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5
21. 박유진, 2026 라이언즈 스콜라십 심사위원 선정
박유진 CJ제일제당 IMX 리드가 2026 라이언즈 스콜라십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30세 미만의 차세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터 10인을 지원하며, 참가비와 여행비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자는 12월 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2026년 1월 22일 발표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4
22. 칸라이언즈 2026 장학생 모집, 12월 5일까지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축제 칸라이언즈가 차세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터를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젊은 인재와 다양성을 중시하며, 라이언즈 스콜라십과 조디 해리스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총 20명에게 항공 및 숙박 지원과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마감은 12월 5일이며, 칸라이언즈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3
23. 이노션, 아태 최고 광고회사 선정
이노션이 '2025 원 아시아(ONE Asia Creative Awards)'에서 '올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의 '밤낚시' 캠페인은 총 12관왕을 기록하며 올해의 최고 캠페인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 에이전시 최초의 성과로, 이노션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이노션은 2025 원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랭킹 1위에 올랐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2
24. 삼성생명, 성수동서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전시
삼성생명과 대홍기획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성수동에서 '라이프놀로지 랩: 의식주 연구소'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젊음이 길어진 시대를 주제로 미래 라이프스타일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의류디자인, 식품영양학, 건축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의식주 관련 연구 결과물을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이며, 예약 없이 가능하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1
25.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음악과 한국의 힘
고려대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은 음악성과 한국적 정체성에서 비롯된다. 콘텐츠 공개 후 초기 확산기, 안정기, 재확산기의 세 가지 파도가 형성되었다. 온라인 반응 분석 결과, '노래'와 '한국'이 주요 키워드로 확인되었으며, 팬 참여와 문화적 파급 효과가 두드러졌다. 백현미 교수는 한국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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