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2025.11.28(금) CONNECTION DAILY NEWS


📌 뉴스요약

오늘 키워드: 겨울 성수기와 맞물린 플랫폼 매출 확대, AI 기반 추천/CRM 고도화, 글로벌 K-뷰티 확장, 럭셔리/플래그십 경쟁 심화, ESG/탄소중립 강화 흐름이 시장 전반을 관통한다.

국내 커머스 플랫폼은 겨울 수요에 맞춰 트래픽과 거래액이 빠르게 상승 중이다. 에이블리는 10월 브랜드 카테고리 거래액이 65% 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2030 신규 고객 유입이 뚜렷하다. 무신사는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로 온라인 3,685억 원을 판매하며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신세계 강남점은 11월 초 3조 원 매출을 조기 돌파하며 고급 소비 중심의 안정적인 흐름을 확인했다. 소형 셀러, 중소 브랜드를 향한 인프라 지원도 확대되며 한진은 서울/수도권 당일배송 서비스 ‘원클릭 오늘배송’을 출시해 라스트마일 경쟁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다이소는 초저가 의류 라인업 확대 덕분에 전년 대비 의류 매출이 160% 증가하며 비정형 패션 채널의 존재감을 키웠다.

브랜드/리테일은 성수기 수요를 겨냥한 매장 확장과 플래그십 리뉴얼에 집중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홍대 플래그십을 600평 규모로 키우고 홈/뷰티 카테고리를 통합해 체류형 매장 구조를 만들었다. 지이크는 서촌 플래그십에서 브랜드 최초의 여성복 라인을 공개하며 고객층 확장에 나섰다. 낫포너드는 더현대 서울 팝업에서 일주일 만에 1.5억 원을 기록하며 백화점 채널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고, 29CM는 디저트 팝업을 통해 체험형 콘텐츠 수요를 공략했다. 유아동/캐주얼/남성복 전반에서는 MTM, 기능성, 플리스/다운 제품이 상승세를 유지하며 실용 중심의 겨울 소비가 뚜렷하다.

스포츠/아웃도어는 프리미엄 다운과 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성장세가 이어진다. 아머스포츠는 APAC 지역 54% 성장으로 실적 흐름이 가팔라졌고, 아키클래식 패딩 부츠는 전년 대비 물량을 4배 늘리고도 제조분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골프웨어에서는 와이드앵글의 머스코비 다운, 테일러메이드의 2in1/3in1 다운처럼 고기능 제품이 핵심 타깃층에 확실한 반응을 얻고 있다. 반스, 뉴발란스 등은 기부/패밀리 캠페인을 연계하며 연말 브랜드 이미지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K-뷰티는 글로벌 확장과 인증 기반 신뢰 확보가 동시에 강화되는 분위기다. 쿠팡은 파페치와 손잡고 K-뷰티 직매입 상품을 해외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며 시장 접근성을 넓히고 있으며, 코스노리는 영국 퓨어서울에 입점하며 유럽 스킨케어 접점을 확보했다. 이니스프리는 남아공에 16개 매장을 한꺼번에 열고 아프리카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어워즈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이 재정비되는 구조다. 어노브/바이오더마/정샘물뷰티 등은 연속 수상을 통해 재구매/충성도 기반의 강점을 다시 확인했다. 동아제약 파티온의 PDRN 라인, 그로우어스/페리페라 등은 특화 제품과 기획세트로 연말 판매량 극대화를 노린다.

글로벌 패션/럭셔리 시장에서는 체험형 플래그십이 경쟁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루이 비통의 ‘LV The Place Seoul’은 브랜드 역사/전시/레스토랑/컬렉션을 한 공간에 통합한 대형 프로젝트이고, 자라는 50주년을 맞아 ‘머무는 경험’을 강조한 인테리어 중심 플래그십을 바르셀로나에 선보였다. 몽테뉴 거리는 반클리프 아펠과 까르띠에 입점 논의로 하이주얼리 클러스터로 재편되는 중이며, 골든 구스는 79%까지 높아진 DTC 비중을 기반으로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SMCP의 지분 매각,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패션위크 전환 등 글로벌 브랜드 재편도 이어지고 있다.

엔터/컬처는 K-팝 중심의 글로벌 활동이 꾸준하다. 아이브 장원영은 K-브랜드지수 1위를 기록하며 영향력을 확인했고,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는 일본 정규앨범으로 다시 한 번 현지 흥행을 노린다. 몬스타엑스는 4년 만의 월드투어를 시작하고, 정국은 스포티파이 100억 재생을 넘기며 글로벌 스트리밍 기록을 새로 썼다. 영화에서는 ‘주토피아 2’가 개봉 이틀 만에 48만 관객을 넘기며 연말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비즈니스/테크 쪽에서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강화가 핵심 흐름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버즈니 추천AI 도입 후 클릭/구매 지표가 모두 상승했고, 한국패션협회는 ‘패션 AI 얼라이언스’ 출범으로 업계 AI 전환을 체계화하고 있다. 티맵의 ‘로컬 맛집’은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없는 추천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경험 서비스를 차별화했다. KT/LGU+/KB국민은행의 AI 보이스피싱 대응 협력처럼 금융/통신이 결합한 보안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ESG 측면에서는 쉬인의 물류단지 탄소중립 인증, 로레알코리아의 파트너사 탄소 감축 로드맵, 엔씨소프트의 ESG A등급 5년 연속 등이 공급망 전반에 반영되는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시밀러 분리를 마치고 순수 CDMO 체제로 전환해 글로벌 고객 신뢰 확보에 집중한다.

오늘 흐름은 겨울 소비 확대와 AI 기반 전환, 글로벌 뷰티/럭셔리의 확장 전략, ESG 강화라는 네 축으로 정리된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퀸잇,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출시
성수동,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대축제 예고
에이블리, 겨울 성수기 거래액 65% 증가
버즈니, 신세계라이브쇼핑에 추천AI 공급
패션산업 AI 혁신, '패션 AI 얼라이언스' 출범
한진, 당일 배송 서비스 ‘원클릭 오늘배송’ 런칭
신세계 강남, 11월 7일 3조 원 돌파
무신사, 겨울 블프서 10일간 3685억 판매
쿠팡, 파페치와 손잡고 K-뷰티 세계화
다이소, 의류 시장 초저가로 점령
29CM, 성수동에 디저트 팝업 스토어 개장
패션코드, KODE : S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신세계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10일간 진행
코스노리, 영국 K-뷰티 플랫폼 퓨어서울 입점
쉬인, 자오칭 물류단지 탄소중립 인증 획득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3685억 기록
김동운, 삼성물산패션부문 부사장으로 승진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루이 비통, 서울과 베이징에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 오픈
SMCP, Lazard Frères 통해 최대 51.2% 지분 매각
골든 구스, DTC로 9개월간 두 자릿수 성장
자라, 바르셀로나에 고급 플래그십 매장 개장
헨더슨 랜드, 파리에서 중앙 야드 공개
안타스포츠, 쳐우타이훙, 알리바바 홍콩 화재 구호 기부
레베카 발란스, 첫 모던 드레스 컬렉션 론칭
엠포리오 아르마니, 밀라노 남성 패션 주간 불참 선언
체첸, 여성 의복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상파울루, 새로운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개장
자크뮤, 나이키와 함께 스키웨어 컬렉션 출시
파리 몽테뉴 거리, 보석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
재클린 케네디, 1960년 대선 당시 코트 경매에 나서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형지엘리트, 레알 마드리드와 파트너십 체결
데카트론, 김포공항에 15호점 개장
아머스포츠, 3분기 매출 30% 성장
아키클래식, 겨울 패딩 부츠 폭풍 성장
챌린저, 5주년 기념 패밀리 프로암 성료
뉴발란스, 청년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성과
반스, 홀리데이 캠페인으로 가족의 메시지 전달
마스터바니에디션, 겨울 필드의 새로운 패션 제안
테일러메이드어패럴, 겨울 다운 컬렉션 출시
와이드앵글, 프리미엄 다운 ‘머스코비’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브룩스브라더스, 나만의 수트 만들기 서비스 런칭
에스.티.듀퐁 클래식, 겨울 셔츠 신상품 출시
탑텐, 겨울 필수템 '플리스' 인기 급증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점 대규모 리뉴얼 오픈
미스터차일드, 2025 WINTER 컬렉션 ‘PALETTE’ 공개
지이크, 서촌에 첫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진도, 실적 급증으로 모피 시장 선도
모스바니, 겨울 신상품 'Winter in love' 공개
여주 첼시 아울렛, 해피랜드 하우스 개장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 컬렉션 출시
질스튜어트뉴욕, 프리미엄 아우터 매출 급증
시야쥬, 프라이빗 연말 모임 ‘Four the Holiday’ 런칭
낫포너드, 첫 백화점 팝업스토어 대성공
나나와 함께한 E.B.M 2025 윈터 캠페인 공개
비비씨어스, 서울 핵심 상권 확장 가속화
김우빈, 랄프로렌으로 완성한 공항패션
시슬리 페이크 퍼 아우터, 셀럽 효과로 인기 상승
아에르웍스, 한국 워크웨어 시장에 도전장
헌치, 더현대서울 팝업으로 오프라인 확장 가속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IPX, '브라운' 15주년 캠페인 시작
아뜰리에 드 루멘,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오찌, 연말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브랜든, RFID 차단 지갑 시험 전 항목 통과
브리즘, 노안 교정 안경렌즈 '브리즘 비전 솔루션' 출시
디디에두보, 고윤정과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BYC ‘보디히트’, 겨울 수요로 매출 급증
파소티, 2026년 병오년 홀스 에디션 출시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모스키노, 2026 S/S 컬렉션으로 일탈의 미학 제시
유니버설 제네브, 클래식 시계의 귀환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 한국 첫 개인전 개최
생 로랑, 로제와 함께한 FW 25 아이웨어 캠페인 발표
콜마홀딩스, 미국 제 2공장 가동에 자신감
이니스프리, 남아공에 16개 매장 개설
아누아, NBC 뷰티 어워즈 수상으로 K뷰티 입증
올리브영, 2025 어워즈 수상 상품 공개
어노브,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달성
바이오더마, 2025 올리브영 어워즈 4관왕
로레알코리아, 넷제로 파트너 포럼 성공리 개최
페리페라, 올리브영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정샘물뷰티, 쿠션 부문 3년 연속 1위
헤이즈 신보 발매 기념, 옵티마 약국 팝업 개최
그로우어스, 올영세일서 신상 트리트먼트 출시
동아제약 파티온, PDRN 크림으로 피부 회복 제안
쿠팡, 파페치와 협력해 K-뷰티 글로벌 진출
러쉬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프레쉬 오늘’ 출시
궁중비책, 화해 어워드 2회 연속 1위 수상
미샤, 인플루언서 힘으로 글로벌 매출 급증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슈프림, 닥터마틴과의 협업으로 1461 3-Eye 공개
저스틴 비버 ‘Peaches’ 뮤비 속 차, 경매 출품
조나단 앤더슨, 디올 2026 남성복 혁신
자크뮈스와 나이키, 겨울 스키웨어로 만나다
트래비스 스콧, F1 그랑프리서 리차드 밀 착용
카이스트, 초소형 무선 뉴럴 임플란트 개발
누리호 4호 발사, 13개 위성 성공적 분리
정호연이 공개한 아디다스 신상 스니커즈
룰루레몬,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런칭
블루보틀, 홀리데이 커피 클래스 예약 시작
페라리, 탑기어 어워드에서 두 부문 석권
비앙카 센소리, 서울서 첫 퍼포먼스 전시 개최

🌟 엔터/셀럽(Ent/Celebs)
아이브 장원영, K-걸그룹 브랜드 지수 1위
킥플립, JYP의 ESG 캠페인 생물다양성 조명
이준영·장원영, '2025 뮤직뱅크' MC로 선정
YG, 홍콩 화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몬스타엑스, 4년 만의 월드 투어 킥오프
미사모, 첫 정규앨범 'PLAY' 발매 확정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뮤직뱅크'로 크리스마스 매력 발산
임시완, SM과 함께 사랑의 감정 담은 앨범 발표
i-dle, 베리즈로 팬과의 소통 강화
케플러, 日 음악쇼 출연으로 인기 상승
정국, 솔로곡 스포티파이 100억 재생 기록
'주토피아 2', 박스오피스 정점 두 번째 날
리처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12월31일 개봉
'더 러닝 맨', 생존을 위한 3가지 필수 규칙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땡겨요', 배달 앱 시장에 도전장
맥심, 구겨진 종이컵의 재탄생을 선보이다
고객 데이터로 앞서가는 2026 CRM 전략
AI 영상 제작, 브랜드의 새로운 기회
케이크 50만원, 당신의 선택은?
AI, 악역 수행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현지인 추천 맛집, 티맵으로 찾는다
K-뷰티, 글로벌 2강으로 도약한다
엔씨소프트, 5년 연속 ESG A등급 달성
GS건설, 방수·단열·태양광 통합 시스템 출시
KT, AI 비서 도입 검토 중단 아니다
LGU+와 KB국민은행, AI로 보이스피싱 예방 시동
럭셔리 브랜드, 문학으로 새로운 정체성 구축
삼성바이오로직스, 순수 CDMO로의 변신 선언
AI 거품론, 투자 시장의 새로운 변수
버거킹, 기묘한 이야기 팬 위한 특별 메뉴 공개
제일기획, 여성∙외국인 임원 발탁으로 혁신 촉진




2025.11.28 커넥션 데일리 칼럼

예약제/프라이빗/소규모로 설계된 오프라인 경험이 어떻게 ‘시간 프리미엄’을 만들어내는가? 

요즘 소비자는 물건보다 시간을 아껴줄 곳을 찾습니다. 예약제/프라이빗/소수 정원으로 설계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단순한 VIP 서비스가 아니라 ‘내 시간 낭비 안 된다’는 확신을 파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연구에서 말하는 시간 빈곤(time poverty)과 선택 피로(choice overload), 서비스스케이프(servicescape), 피크엔드 법칙(peak-end rule)을 함께 놓고 보면 작은 규모와 사전 예약이 왜 체류 시간보다 기억 가치를 더 크게 키우는지 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주말 상권을 걷다 보면 인상적인 풍경이 자주 보입니다. 대형 매장 입구에는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 골목 안쪽 한 카페는 “하루 네 팀 한정”, “예약 고객만 입장 가능”이라고 적어둔 작은 문을 조용히 열어두죠. 겉으로는 손님 수가 적어 보이는데 예약창은 며칠 전부터 마감입니다. 같은 동네, 같은 상권인데도 한쪽은 회전율을, 다른 한쪽은 체류의 밀도를 팔고 있는 셈입니다. 둘 사이의 차이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굳이 하나만 고르자면 ‘시간 프리미엄’에 가깝습니다.

시간 프리미엄을 돈으로 환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직장인 한 사람이 퇴근 후에 쓸 수 있는 두세 시간, 아이를 맡기고 나오는 부모가 확보한 반나절, 주말에 겨우 비워둔 연인 사이의 저녁은 가격표만으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소비자 행동 연구에서는 이런 상태를 시간 빈곤(time poverty)이라고 부르면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배송비, 패스트트랙, 예약권에 더 기꺼이 비용을 지불한다고 설명합니다. 시간 자체가 하나의 경제 자원으로 거래되는 셈입니다.

예약제/프라이빗/소규모 프로그램은 이 자원을 정면에서 다룹니다. 줄을 설지 말지, 자리가 있을지 없을지를 운에 맡기지 않고 미리 시간을 ‘고정’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도 우연한 유입이 아니라 확정된 방문 시간을 기준으로 인력/상품/연출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90분 체류라도 누구와 무엇을 하게 될지 양쪽 모두가 알고 들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불확실한 대기시간을 잘라내고 앞뒤 맥락이 뚜렷한 블록으로 시간을 편집하는 방식입니다.

마케팅에서는 오랫동안 희소성을 활용해왔습니다. 한정 수량, 한정 기간, 카운트다운 타이머 같은 장치는 “놓치면 손해 본다”는 감정을 자극해서 구매 결정을 끌어냅니다. 최근 연구는 이런 시간 기반 희소성이 온라인 환경에서는 오히려 압박감과 불신을 키우기도 한다고 지적합니다. 화면 상단에 떠 있는 “00:05:00 남음”이라는 문구가 설렘보다 피로를 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오프라인 예약제 경험은 같은 시간 희소성을 사용하면서도 느낌이 다릅니다. “오늘 저녁 7시, 이 공간은 당신을 위해 확보되어 있다”는 메시지라면 압박보다 안도감에 가깝습니다. 시간 부족을 악용하는 대신, 제한된 시간을 지켜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물리적 환경이 사람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서비스스케이프(servicescape) 이론에서 오랫동안 다루어졌습니다. 조명, 소음, 동선, 인원 밀도 같은 요소가 만족도와 체류 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예약제로 인원을 제한한 공간은 기본적으로 소음이 낮고, 줄을 서거나 자리를 찾아 헤매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직원이 방문객 얼굴과 이름을 파악할 여유도 생깁니다. 소비자는 매장 전체를 대상으로 경쟁하기보다 감당 가능한 크기의 사회적 장면 안에 들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은 통제감을 느낄 때 더 편안해집니다. 심리학에서는 자기결정성이 높을수록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합니다. 프라이빗 세션이나 소규모 클래스는 “언제 들어가서, 어디에 서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방문객이 스스로 조절하기 쉬운 구조를 만듭니다.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눈치를 볼 확률이 줄어들고 진행자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참여 방식을 조절하기도 수월해집니다. 같은 60분이라도 사회적 긴장을 줄인 시간은 훨씬 짧게 느껴집니다.

선택의 개수도 중요합니다. 잼 6종과 24종을 비교한 유명한 실험처럼 옵션이 많을수록 사람은 처음에는 흥미를 느끼지만 실제 구매 비율과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혹시 더 좋은 선택을 놓쳤을까?”라는 후회가 남기 때문입니다. 예약 기반 경험은 애초에 옵션을 큐레이션해서 제공합니다. 소규모 테이스팅, 정해진 코스, 구성된 룩 제안처럼 이미 브랜드가 걸러낸 몇 가지 코스를 제안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소비자는 “내가 고를 수 있는 가능성”보다 “실제로 잘 골라졌다는 안심”을 더 크게 느끼는 쪽으로 이동합니다.

이런 설계는 기억에도 영향을 줍니다. 피크엔드 법칙(peak-end rule)은 사람들이 어떤 경험을 떠올릴 때 전체 평균보다는 가장 강렬했던 순간과 마지막 부분에 크게 좌우된다고 설명합니다. 예약 없이 들른 매장은 시작과 끝이 흐릿합니다. 언제 들어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나왔는지 기억에 남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사전에 시간대를 선택한 프로그램은 시작과 마지막이 명확합니다. 정해진 시각에 도착해서 웰컴 인사를 받고 마지막에 작은 선물이나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마무리 의식’이 들어가면 전체 경험은 하나의 완결된 에피소드로 저장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예약제/소규모 운영은 피크와 엔딩을 설계할 수 있는 여지를 크게 넓혀 줍니다. 누가 어느 시간대에 오는지 알고 있으면 그 사람의 이전 구매 기록이나 선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인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골프웨어 브랜드라면 최근 라운드 스코어를 물어볼 수 있고 뷰티 브랜드라면 지난번 상담에서 언급했던 피부 고민을 먼저 꺼낼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기억해 준다”는 감각을 받으면서 짧은 순간에 정서적인 피크를 경험합니다. 예약제로 인원을 줄였기 때문에 생기는 집중도가 이런 맞춤 인사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산대 앞 긴 줄 대신 소규모 인원이 차례로 마무리 설명을 듣고 천천히 공간을 빠져나가는 구조에서는 마지막 몇 분을 온전히 마무리에 쓸 수 있습니다. 피드백을 듣거나 다음 방문을 제안하거나 조용히 사진을 찍고 나갈 시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매장에서 마지막 기억은 “서둘러 결제한 순간”으로 남기 쉽지만 예약제 프로그램에서는 “잘 정리된 작별 인사”가 기억의 끝을 담당합니다. 피크엔드 관점에서 보면 전체 체류 시간보다 시작과 끝에 들어간 정성이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소규모 공간은 자연스럽게 콘텐츠 생산 거점이 되기도 합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방문객은 나만 알고 싶은 경험이면서 동시에 공유하고 싶은 순간을 휴대폰에 담습니다. 브랜드는 예약제를 통해 시간대별로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고 특정 세션을 촬영 친화적으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경험 가치와 공유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큐레이션이 가능해지는 지점입니다. 저장된 이미지와 영상은 방문이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시간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매출 관점에서 보면 프라이빗 운영은 단기 효율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평수에서 하루 동안 수용 가능한 인원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약제 경험은 다른 지표를 키웁니다. 재방문율, 추천 의향, 한 고객이 여러 채널에서 만드는 구매 생애 가치 같은 지표입니다. 시간 빈곤을 강하게 느끼는 소비자는 한 번 믿을 만한 장소를 찾으면 그곳을 반복해서 선택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는 최소한 내 저녁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확신이 쌓이면 다음 시즌에도 새로운 상품을 보러 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이런 전략은 배제감도 함께 만듭니다. 예약 경쟁에 반복해서 실패하는 소비자는 브랜드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소성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어느 시점부터는 투명한 장벽처럼 작동하기도 합니다. 시간 기반 희소성을 활용한 프로모션이 지나치게 공격적일 경우, 소비자가 ‘압박받는다’고 느끼면서 구매 의지를 잃는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시간 프리미엄을 약속하는 프로그램이 “선택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방”처럼 느껴지면, 장기적인 브랜드 신뢰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약제/프라이빗/소규모 전략을 고민하는 팀이라면 “얼마나 희소하게 만들까?”보다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자기 시간에 맞춰 접근할 수 있을까?”를 먼저 묻는 편이 더 현실적일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하루 한 팀만 받는 프로그램과 별개로 누구나 짧게 들를 수 있는 라이트 코스나 오픈 존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시간 프리미엄을 경험한 사람이 다시 일상적인 방문으로 넘어올 수 있는 통로를 남겨두는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희소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조정하면서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거리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선택입니다.

결국 예약제/프라이빗/소규모 경험은 공간을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시간을 다루는 방식에 관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정해진 평면도 안에서 더 많은 사람을 소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각 방문자의 60분/90분을 어떤 순서와 밀도로 구성할지에 대한 편집 작업입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업계에서 오프라인 전략을 세우는 사람이라면 “매장을 얼마나 채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과 함께 “여기서 보낸 시간이 얼마나 또렷한 기억으로 남을까?”라는 질문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지금 시점과 더 잘 맞습니다.

온라인 채널이 언제든 구매를 처리해 주는 시대에 오프라인은 더 이상 ‘사야만 하는 곳’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바쁜 사람들이 잠깐 숨을 고르고, 자기 취향과 몸을 다시 느끼고, 브랜드와 인간적인 눈맞춤을 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제공하는 무대가 됩니다. 예약제/프라이빗/소규모 설계는 바로 그 무대에서 시간을 입장권처럼 다루는 전략입니다. 누군가는 이 전략을 사치라고 부르겠지만 시간 빈곤이 일상이 된 도시에서 가장 비싼 자원은 결국 “후회 없는 한 시간”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Date: 2025.11.28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퀸잇,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출시
퀸잇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그램 '퀸잇 크리에이터'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셀러가 등록한 협찬 상품을 크리에이터가 선택해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하며, 판매 성과 기반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월평균 1000개 이상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어필리에이트 연계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셀러 모두에게 효율적인 광고 집행과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2

02. 성수동,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대축제 예고
성수동고릴라가 12월 동안 다양한 글로벌 I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넷플릭스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팝업을 성수동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디즈니는 ‘주토피아 2’ 개봉 기념 팝업을 개최하며, 가나디와 스킴스 등 인기 캐릭터들도 참여한다. 이외에도 스포츠, 문화 행사와 함께 각종 팝업스토어가 열려 성수동을 찾는 이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6

03. 에이블리, 겨울 성수기 거래액 65% 증가
에이블리는 10월 브랜드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월 대비 65%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30세대의 구매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20대와 30대 신규 주문 고객 수는 각각 38%, 35% 상승했다.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 세일'을 통해 다양한 겨울 의류 수요를 공략하여 거래액 상승을 견인했다. 상의 품목 거래액은 59% 증가하며 가장 많이 판매되었고, 아우터와 신발 카테고리도 각각 116%, 120% 성장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7

04. 버즈니, 신세계라이브쇼핑에 추천AI 공급
버즈니의 올인원 커머스 AI 구독 서비스 ‘에이플러스AI’가 신세계라이브쇼핑에 추천AI 기술을 공급했다. 이 기술은 이용자의 구매 패턴을 분석해 구매 확률이 높은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도입 후 1개월 만에 추천 영역의 주문액, 상품 클릭 수, 구매 건수가 모두 증가했다. 이를 통해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커머스 AI 기술의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3

05. 패션산업 AI 혁신, '패션 AI 얼라이언스' 출범
한국패션협회는 11월 27일 DDP패션몰에서 패션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패션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협회는 기술기업, 패션기업, 학계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무 인력의 AI 활용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3단계 로드맵을 통해 AI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해 제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1

06. 한진, 당일 배송 서비스 ‘원클릭 오늘배송’ 런칭
한진이 28일부터 소규모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종합 물류 솔루션 ‘원클릭 오늘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서울 및 수도권 내에서 당일 배송을 가능하게 하며,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을 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퀵서비스와 당일택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시간 배송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회원가입 후 별도 계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0

07. 신세계 강남, 11월 7일 3조 원 돌파
신세계 강남점은 11월 7일 거래액이 지난해 연간 3조 원을 돌파했다. 전체 거래액의 40%를 차지하는 럭셔리 매출이 주요 원동력이다. VIP 고객 매출은 52%를 기록하며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식품관 리뉴얼과 이머징 패션 브랜드의 입점도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내년 거래액 목표는 4조 원으로 설정되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0

08. 무신사, 겨울 블프서 10일간 3685억 판매
무신사는 '무진장 겨울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온라인 스토어에서 3685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량은 719만 개를 넘어섰고, 시간당 15억 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했다. 오프라인 매장 수는 34개로 증가하였으며, 고객 방문 수는 140만 명에 달했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실적 성장을 이끌어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9

09. 쿠팡, 파페치와 손잡고 K-뷰티 세계화
쿠팡은 파페치와 협력하여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K-뷰티 수요에 대응하고, 수출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으로, 10개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중장기적으로 190여 개국에 K-뷰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02억 달러에 달하며, 정부는 K-뷰티를 차세대 수출 전략 품목으로 지원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8

10. 다이소, 의류 시장 초저가로 점령
다이소는 2023년 의류 매출이 전년 대비 160% 급증하며 고물가 속 초저가 전략으로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자체 기획 의류를 1,000~5,000원 균일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라이선스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다. 30~40대 남성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향후 의류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4

11. 29CM, 성수동에 디저트 팝업 스토어 개장
29CM는 서울 성수동에서 인기 디저트 브랜드를 모은 '29 스위트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감귤, 소금찐빵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권은 290원으로, 얼리버드 티켓은 1분 만에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2

12. 패션코드, KODE : S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패션코드 2026 S/S의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 [KODE : S]가 약 5개월간의 교육과 데모데이를 통해 6개 참가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모색하였다. 11월 25일 진행된 데모데이에는 약 50명의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우승 브랜드 ‘몽세누(MONTSENU)’는 지속 가능한 패션 솔루션을 제시하며 ESG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7

13. 신세계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10일간 진행
신세계사이먼은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여주,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부 브랜드는 최대 50% 할인 및 추가 10% 할인 혜택을 포함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동안 삼성카드로 6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8

14. 코스노리, 영국 K-뷰티 플랫폼 퓨어서울 입점
코스노리(COSNORI)는 영국의 K-뷰티 전문 플랫폼 퓨어서울(PURESEOUL)에 공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영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10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은 45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높은 신뢰도를 얻었다. 코스노리는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679

15. 쉬인, 자오칭 물류단지 탄소중립 인증 획득
쉬인이 운영하는 웨이롱 자오칭 하이테크 물류 단지가 회계연도 2024 기준으로 탄소중립 인증을 받았다. 총 3만2662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 중 98%는 직접 배출 감축으로 이루어졌다. 다양한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이 이뤄졌고, 남은 잔여 배출량은 검증된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했다. 이 전략은 향후 다른 시설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3

16.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3685억 기록
무신사는 10일간 진행된 '무신사 무진장 20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 온라인에서만 3685억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판매량은 719만 개에 달하며, 마지막 날에는 524억원의 일일 판매액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실적이 증가해 고객 수가 140만 명에 달하고, 판매액은 전년 대비 60% 상승한 100억원을 넘었다. 무신사는 앞으로도 O4O 기반의 쇼핑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3

17. 김동운, 삼성물산패션부문 부사장으로 승진
삼성물산패션부문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김동운을 온라인영업사업부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김동운 부사장은 온라인·수입 비즈니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SSF샵을 총괄하여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한 인재 발탁으로, 삼성물산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과 일치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2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루이 비통, 서울과 베이징에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 오픈
루이 비통은 아시아에서의 럭셔리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체험형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에 새로 문을 연 'LV The Place Seoul'은 브랜드 역사와 독점 컬렉션, 미슐랭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을 결합한 복합 공간이다. 이 매장은 53,720 평방피트의 면적을 자랑하며, 12,175 평방피트의 전시 공간과 함께 젊은 소비자들을 유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louis-vuitton-opens-flagships-seoul-beijing-retailtainment-1238363907/

02. SMCP, Lazard Frères 통해 최대 51.2% 지분 매각
프랑스 패션 그룹 SMCP는 주요 주주들이 투자은행 Lazard Frères를 고용해 최대 51.2%의 지분 매각 절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각은 SMCP의 주주 구조를 안정시키고 개발 전략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각 절차는 수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smcp-sale-process-lazard-freres-mergers-acquisitions-1238364108/

03. 골든 구스, DTC로 9개월간 두 자릿수 성장
골든 구스는 올해 첫 9개월 동안 5억 1,71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이 브랜드는 지속적인 수익성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DTC(Direct-to-Consumer) 매출은 21% 상승해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한다. 새로운 매장 개점과 높은 같은 매장 실적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golden-goose-double-digit-growth-nine-months-strong-dtc-1238364018/

04. 자라, 바르셀로나에 고급 플래그십 매장 개장
자라는 50주년을 맞아 벨기에 건축가 빈센트 반 듀이센이 디자인한 새로운 럭셔리 매장을 바르셀로나에 공개했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은 고급 주택이나 부티크 호텔처럼 꾸며져 방문객들이 "멈추고, 관찰하며,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상업적인 요소는 경험의 일부에 불과하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zara-barcelona-flagship-home-interiors-vincent-van-duysen-1238363909/

05. 헨더슨 랜드, 파리에서 중앙 야드 공개
헨더슨 랜드 개발사는 파리의 그랑 팔레 이머시프에서 중앙 야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홍콩의 뉴 센트럴 하버프론트에 위치하며, 도시 디자인과 쇼핑,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갈라 디너 중 미쉐린 스타 셰프 다비드 투탱의 요리와 성악가 코렛 라므의 공연이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central-yards-henderson-land-hong-kong-project-1238362887/

06. 안타스포츠, 쳐우타이훙, 알리바바 홍콩 화재 구호 기부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최소 80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실종된 가운데, 안타스포츠, 쳐우타이훙, 알리바바 등 여러 기업이 긴급 구호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쳐우타이훙 그룹은 피해자들을 위해 2천6백만 홍콩달러를 기부해 숙소, 음식, 의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는 홍콩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사건 중 하나로, 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고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anta-sports-chow-tai-fook-alibaba-hong-kong-fire-donations-1238364044/

07. 레베카 발란스, 첫 모던 드레스 컬렉션 론칭
레베카 발란스는 15년 전 첫 도매 거래처인 하비 니콜스 리야드를 시작으로, 모던 드레스 컬렉션을 12월 1일 글로벌 출시한다. 새로운 컬렉션은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모드 의류 시장은 2025년 970억 달러에서 2033년 1,4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rebecca-vallance-debut-modest-dressing-collection-1238363964/

08. 엠포리오 아르마니, 밀라노 남성 패션 주간 불참 선언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룹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브랜드의 전략을 조정한다. 2026년 가을 시즌부터 남성복 컬렉션은 밀라노 여성 패션 주간과 함께 진행된다. 이 결정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본인이 처음 고려하고 레오 델오르코, 실바나 아르마니에 의해 확정됐다. 델오르코는 고(故) 디자이너의 오랜 파트너이며, 실바나 아르마니는 그의 조카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emporio-armani-show-milan-fashion-week-men-women-coed-1238363902/

09. 체첸, 여성 의복에 대한 새로운 금지령
체첸 정부는 여성의 의복에서 남성적 요소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는 전통문화와 가치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시행되며, 여성이 머리 스카프 착용을 권장받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설명을 요구받는다. 이러한 제한은 여성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패션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chechnya-restrictions-womens-clothing-1238363818/

10. 상파울루, 새로운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 개장
상파울루의 쇼핑 시다드 자르딤에 위치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부티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매장은 3,240평방피트(약 300㎡) 규모로 남녀 기성복, 액세서리, 신발, 안경, 홈 제품을 선보인다. 매장은 세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 고유의 색상과 플래티넘 포털로 구분된다. 이번 재개장은 브라질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대한 그룹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나타내며, 럭셔리 브랜드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giorgio-armani-store-renovated-reopens-brazil-sao-paulo-1238363013/

11. 자크뮤, 나이키와 함께 스키웨어 컬렉션 출시
프랑스 브랜드 자크뮤는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첫 스키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겨울 스포츠 이미지를 활용하는 브랜드의 전략에 포함되며, 18개 품목으로 구성된다. 자크뮤 스토어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출시된 후, 12월 3일에는 나이키 공식 사이트와 선정된 리테일 파트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mus-nike-skiwear-collection-launch-1238362946/

12. 파리 몽테뉴 거리, 보석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
파리의 몽테뉴 거리(Avenue Montaigne)가 고급 보석의 새로운 주소로 떠오르고 있다. 반클리프와 아펠(Van Cleef & Arpels)이 이전의 자딕 앤 볼테르(Zadig & Voltaire) 매장을 인수하며 입점을 확정했다. 또한, 까르띠에(Cartier)는 생 로랑(Saint Laurent) 매장이 있던 공간으로의 진출을 검토 중이다. 이 지역은 이미 루이비통, 샤넬 등 럭셔리 브랜드와 함께 고급스러운 명품 거리로 알려져 있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avenue-montaigne-cartier-van-cleef-jewerly-paris-1238362876/

13. 재클린 케네디, 1960년 대선 당시 코트 경매에 나서
다음 달, 소더비(Sotheby’s)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보라색 양모 코트를 경매에 부친다. 이 코트는 1960년 11월 8일 존 F. 케네디 대선 당선 밤에 착용됐다. 경매 예상가는 6,000달러에서 8,000달러다. 해당 코트는 Life 잡지의 특별호 표지에서 조명된 바 있다. 재클린은 당시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jacqueline-kennedy-onassis-1960-election-night-coat-auctioned-by-sothebys-1238363011/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형지엘리트, 레알 마드리드와 파트너십 체결
형지엘리트는 스페인 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국내 상품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FC 바르셀로나와의 협업에 이어 엘 클라시코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팬덤이 강한 레알 마드리드의 고유 엠블럼과 색상을 활용한 고품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부터 패션 의류 및 잡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9

02. 데카트론, 김포공항에 15호점 개장
데카트론이 11월 21일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국내 1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매장은 약 320㎡ 규모로 러닝과 하이킹을 주제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인다. 전문 코치가 진행하는 무료 스포츠 클래스와 등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근성이 높은 스포츠 분야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집중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스포츠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9

03. 아머스포츠, 3분기 매출 30% 성장
아머스포츠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7억5,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성장률은 아크테릭스 31%, 살로몬 36%로 각각 증가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54% 급증하며 주요 성장 동력이 되었다. 순익은 1억4,300만 달러로 156%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지난 9개월간 누계 매출은 44억6,510만 달러로, 순익은 3억6,600만 달러에 달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6

04. 아키클래식, 겨울 패딩 부츠 폭풍 성장
아키클래식은 겨울 패딩 부츠 판매 호조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시즌 패딩 부츠 물량을 전년 대비 4배 이상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 사이즈가 빠르게 품절되고 있다. '아이슬린'은 출시 일주일 만에 소진되었으며, 하루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유명 아이돌과 인플루언서의 착용으로 수요가 급증하였고, 일부 컬러는 재주문에 들어갔다. 판매 성공의 배경은 편안한 착화감과 우수한 보온기능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1

05. 챌린저, 5주년 기념 패밀리 프로암 성료
챌린저코리아가 11월 25일 경기도 파주에서 ‘2025 챌린저 패밀리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명의 챌린저 소속 프로가 참가하여 VIP 고객과 함께 라운드를 즐겼다. 수상 부문은 퍼포먼스, 특별상, 메달리스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프리미엄 웰컴 기프트도 제공되었다. 챌린저는 매년 고객 참여 이벤트를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65

06. 뉴발란스, 청년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성과
뉴발란스는 롯데아울렛 및 이랜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기브 백(NB Gives Back)'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캠페인 중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일부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총 43개 단체에 기부금이 전달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8

07. 반스, 홀리데이 캠페인으로 가족의 메시지 전달
반스는 '밋 더 반스(Meet The Vans)'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패밀리 정신을 강조한다. 세 가지 가족의 모습으로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며, 반스의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기념하고자 한다. 캠페인은 톰 베트리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하에 진행되었으며, 벨라 포치, 자이언 라이트 등 다양한 인물이 참여해 다채로운 가족 이미지를 완성했다. 겨울 감성을 담은 클래식 라인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이 선보인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3

08. 마스터바니에디션, 겨울 필드의 새로운 패션 제안
마스터바니에디션은 12월에 출시한 F/W 윈터 컬렉션을 통해 블랙&화이트의 모노그래픽 패턴을 강조한 겨울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기능성을 갖추었다. 관계자는 다양한 퍼포먼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겨울 골퍼들의 자신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8

09. 테일러메이드어패럴, 겨울 다운 컬렉션 출시
테일러메이드어패럴이 겨울 필드룩을 위한 ‘윈터 다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투인원(2in1) 및 쓰리인원(3in1) 멀티 다운으로 다양성을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여성 스웨이드 2in1 중량 다운 점퍼는 우수한 보온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남성용 3in1 패딩 점퍼는 기온 변화에 맞춰 최적의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테일러메이드어패럴은 4일까지 '블랙 메가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쿠폰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7

10. 와이드앵글, 프리미엄 다운 ‘머스코비’ 출시
와이드앵글이 겨울 시즌을 맞아 고급 다운 소재로 제작한 ‘머스코비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머스코비 오리에서 얻은 다운으로, 일반 덕 다운보다 약 130%, 구스 다운보다 약 120% 높은 필파워를 자랑한다. RDS 인증과 블루사인 공정을 통해 동물복지와 친환경성을 충족하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2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브룩스브라더스, 나만의 수트 만들기 서비스 런칭
브룩스브라더스는 207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은 취향과 체형에 맞춘 프리미엄 수트를 제작할 수 있으며, 1,500여 가지 원단과 다양한 옵션을 통해 세밀한 맞춤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전국 5개 매장에서 제공되며, 주문 후 약 4주 후에 완성품을 수령할 수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5

02. 에스.티.듀퐁 클래식, 겨울 셔츠 신상품 출시
에스.티.듀퐁 클래식은 매 시즌 최고급 원단과 우아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남성 드레스 셔츠를 선보인다. 이번 겨울에는 저지 기모 소재와 캐시미어 혼합 원단을 활용한 셔츠 라인을 추가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강화했다. 스트레치 코듀로이 셔츠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적합한 포인트 컬러로 출시되어 선물용 아이템으로 추천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22

03. 탑텐, 겨울 필수템 '플리스' 인기 급증
탑텐과 탑텐키즈의 '행복제' 프로모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겨울 필수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행복제 관련 검색량이 지난해 대비 각각 345%, 251% 증가했다. 판매 상위 10개 제품 중 9개가 플리스 제품으로 집계됐으며, 가족 단위 소비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탑텐은 실용 소비 흐름에 맞춰 고품질 겨울 기본 아이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11

04.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점 대규모 리뉴얼 오픈
무신사 스탠다드의 홍대점이 플래그십 스토어로 전면 리뉴얼되어 재오픈했다. 매장 면적은 2배 이상 확대되어 총 1,983㎡(약 600평) 규모로 운영된다. 남성복과 여성복 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선보이며, 홈과 뷰티 전용 공간도 마련됐다. 2층에는 팝업존이 추가되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인기 제품인 경량 패딩도 재입고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6

05. 미스터차일드, 2025 WINTER 컬렉션 ‘PALETTE’ 공개
미스터차일드가 2025 WINTER 컬렉션 ‘PALETTE’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색감과 소재로 자유롭고 유연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퀼팅 자켓의 새로운 버전이 주목받는다. 브랜드 특유의 플라워 패턴과 유쾌한 그래픽 요소가 돋보인다. 한겨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밝고 낙천적인 무드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토어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5

06. 지이크, 서촌에 첫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가 런칭 3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촌에 ‘지이크 서촌 하우스‘를 개장했다. 이 매장은 1~4층 규모로, 서촌을 찾는 고객에게 K-패션을 알리는 전략을 세웠다. 남성복 45종, 여성복 55종을 포함한 서촌 전용 라인이 처음으로 선보이며, 여성 라인은 브랜드 최초의 여성복 라인이다. 액세서리와 바잉 브랜드도 함께 구성되어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8

07. 진도, 실적 급증으로 모피 시장 선도
진도가 올해 8월부터 11월 12일까지 누적 판매 수량 3,722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매출은 244% 급증하여 57억8,600만 원에 달했다. 프리미엄 및 저가 라인의 투트랙 전략과 브랜드 마케팅이 효과를 발휘했다. 모피 시장이 코로나 이전보다 크게 반등하며 젊은 소비자층이 증가한 점도 주효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7

08. 모스바니, 겨울 신상품 'Winter in love' 공개
모스바니는 2025년 겨울 시즌을 맞아 'Winter in love'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새로운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겨울의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담아내며 브랜드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특히, 화이트와 스카이블루 컬러의 머플러가 겨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부각시킨다. 모스바니는 다양한 잡화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겨울 시즌에 아이템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3

09. 여주 첼시 아울렛, 해피랜드 하우스 개장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12월 1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첼시 내에 첫 매장인 해피랜드 하우스를 오픈한다. 이 매장은 압소바, 해피랜드, 비키즈 등 자사 브랜드를 모두 갖춘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여 고객 유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0

10. 리바이스키즈, 기능성 데님 컬렉션 출시
리바이스키즈는 2025 겨울 컬렉션을 통해 ‘오리지널 리더 인 데님’ 콘셉트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 라인업 ‘웜에어 팬츠 시리즈’와 ‘스톰가드 아우터 시리즈’로 구성되며, 플리스 안감을 적용한 진은 지난해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웜에어 팬츠는 다양한 기후에서 보온성과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톰가드 아우터는 외부 활동 시 보온력을 강화한다. 공식 온라인몰 스타일24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9

11. 질스튜어트뉴욕, 프리미엄 아우터 매출 급증
질스튜어트뉴욕은 이번 시즌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을 강화하여 남성 아우터 매출이 40%, 여성 아우터 매출이 90% 증가했다. 특히, 퍼 제품군은 140% 성장하며, 고급 소재와 뉴욕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 전략이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남성 라인은 캐시미어 함량을 높였고, 여성 라인은 최고급 밍크 모피를 활용하여 제품 다양성을 높였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1

12. 시야쥬, 프라이빗 연말 모임 ‘Four the Holiday’ 런칭
시야쥬는 연말의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Four the Holiday’를 소개한다. 하루 단 한 팀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한 디저트와 감성 미니게임, 풀리오 마사지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연말에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16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1

13. 낫포너드, 첫 백화점 팝업스토어 대성공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낫포너드가 더현대 서울에서 첫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열고 주간 매출 1.5억원을 기록했다. 고객 방문이 폭주하며 여성 고객 비율이 40%를 초과하는 등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인기 아우터와 리복 협업 제품이 빠르게 매진되며 향후 백화점 유통 확대 계획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13

14. 나나와 함께한 E.B.M 2025 윈터 캠페인 공개
영 컨템퍼러리 브랜드 E.B.M은 앰배서더 나나와 함께 2025 겨울 캠페인 'DEC-EBM-ER: WOMAN ON CONCRET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의 겨울 감성을 담아내며, 모든 품목 20% 할인 프로모션을 11월 28일부터 진행한다. 키즈 라인인 'EDITION by ME' 울 니트가 새롭게 출시되며, 오프라인 매장도 확장 예정으로 12월 5일 롯데면세점 소공점에서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12

15. 비비씨어스, 서울 핵심 상권 확장 가속화
비비씨어스는 서울 한남과 성수에 신규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두 매장은 고 매출 점포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패션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대만 시장 진출을 계획하여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어패럴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10

16. 김우빈, 랄프로렌으로 완성한 공항패션
배우 김우빈이 11월 27일 방콕으로 출국하며 랄프로렌 퍼플라벨 의상을 착용했다. 클래식 윈도페인 패턴 스웨터와 더블 플리츠 팬츠로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유연한 카프스킨으로 제작된 베드포드 더플 백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예비 신랑으로서의 품격을 잘 나타낸 모습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5

17. 시슬리 페이크 퍼 아우터, 셀럽 효과로 인기 상승
시슬리(SISLEY)는 올겨울 페이크 퍼 아우터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이주빈과 기은세의 착용으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며, 퍼 재킷은 트렌디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겨울 시즌 메인 아우터로 자리잡았다. 부드럽고 플러피한 소재, 하이넥 디자인 등 실용성을 갖춘 시슬리 퍼 재킷은 캐주얼부터 세미 포멀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4

18. 아에르웍스, 한국 워크웨어 시장에 도전장
아에르웍스는 일본의 워크웨어 브랜드와 협력하여 안전과 기능성을 갖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한다. 2026년까지 10개의 직영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1000종 이상의 SKU로 차별화를 꾀한다. 일본 워크웨어 시장 규모는 약 3조원에 달하며, B2B와 B2C 비중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아에르웍스는 이를 한국 시장에 접목하여 '워크 라이프웨어'로 확장할 전략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78

19. 헌치, 더현대서울 팝업으로 오프라인 확장 가속
헌치가 더현대서울에서 '메리 헌치 마스' 팝업스토어를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색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겨울 신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오픈 기념으로 모든 상품을 40% 할인하며 소비자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헌치는 올해 네 차례 팝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2026년까지 총 20개 매장 확보 목표를 세우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6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01. IPX, '브라운' 15주년 캠페인 시작
IPX는 글로벌 IP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브라운의 15주년을 맞아 ‘FROM BROWN TO YOU’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브라운의 감성을 전하며, 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허그브라운 하우스’ 팝업과 함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브라운은 현재 2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사랑받으며, 깊은 감정 교감을 통해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9

02. 아뜰리에 드 루멘,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은 겨울의 따뜻함을 담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정제된 감도와 수공예적 미학을 강조하며, 블랩 크로스 바디 백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이 11월 28일부터 한남 스토어와 자사몰에서 판매된다. 12월 11일부터는 블랩 숄더 백이 공식 스토어와 W컨셉에서 동시 발매되며, W컨셉에서는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14

03. 오찌, 연말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포스트 러브, 또는 그 이상'을 주제로 홀리데이 에디션을 공개했다. 로파서울(LOFA Seoul)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에디션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특징으로 하며, 스웨이드 클로그, 투웨이 글로브, 머플러 등 다양한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대표 상품인 '토피 스웨이드 클로그'는 슬링백과 슬라이드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하며, 인솔에 고밀도 스폰지를 사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0

04. 브랜든, RFID 차단 지갑 시험 전 항목 통과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의 ‘브랜든’ 브랜드가 한국소비자원에서 실시한 RFID 차단 지갑 품질 검사에서 유일하게 모든 항목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14종의 RFID 차단 지갑이 평가받은 가운데, 브랜든의 세이프 크로스 월렛백은 RFID 차단 기능과 섬유 안전성을 완벽하게 충족하며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제품 표시 기준도 준수했다. 이 제품은 여권과 카드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췄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6

05. 브리즘, 노안 교정 안경렌즈 '브리즘 비전 솔루션' 출시
브리즘은 11월에 자체상표 안경렌즈 '브리즘 비전 솔루션'을 런칭했다. 첫 제품으로 노안 교정을 위한 누진다초점렌즈 라인을 선보이며, 한국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에실로의 광학 기술력을 결합해 실내외 시야 균형을 개선하고, 가격을 30% 낮춰 경쟁력을 확보했다.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통해 초기 수요 확대를 노린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95

06. 디디에두보, 고윤정과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디디에두보는 연말 시즌을 맞아 ‘2025 FW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고윤정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절제된 아름다움과 은은한 반짝임을 강조한다. 신제품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담았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리미티드 기프트 패키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1

07. BYC ‘보디히트’, 겨울 수요로 매출 급증
BYC의 기능성웨어 ‘보디히트’가 본격적인 겨울 수요에 힘입어 11월 셋째 주 직영점 판매 매출이 전주 대비 88.6% 증가했다. 보디히트는 경량 소재로 제작되어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 착용 가능하며, 기모 내의 제품군 강화를 통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9

08. 파소티, 2026년 병오년 홀스 에디션 출시
이탈리아 수제 명품우산 브랜드 파소티(Pasotti)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 모티브의 ‘홀스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힘과 자유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맞춤 제작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 맞춤 제작 수요가 증가하며, 고객은 개인의 띠와 기념일에 맞는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파소티는 국내에서 드라마와 편집숍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3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모스키노, 2026 S/S 컬렉션으로 일탈의 미학 제시
모스키노는 2026년 S/S 남성 및 여성 리조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 캐니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영감을 받아 유쾌한 일탈의 서사를 담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드리안 아피올라자는 패션이 일상의 모든 순간에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과 스타일을 제안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1

02. 유니버설 제네브, 클래식 시계의 귀환
유니버설 제네브는 1960년대 모델 '니나 컴팩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리뷰트 투 “니나” 컴팩스'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18K 화이트골드와 레드골드로 제작된 6종의 시계로 구성되며, 정교한 수작업 마감과 다양한 다이얼 색상이 특징이다. 판매 수익금은 스위스 제네바 워치메이킹 스쿨에 기부되며, 시계 세트는 약 2억 4천만 원에 한정 판매된다. 유니버설 제네브는 2026년 브랜드 복귀를 예고하며 전통과 현대 감각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5/universalgeneve-nina-1960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 한국 첫 개인전 개최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2023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의 첫 개인전 '산과 친구되기'를 개최한다. 작가는 자연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며,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매체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관객을 자연의 복잡한 맥락으로 안내하며, 작가의 생태철학적 접근이 예술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4/befriending-the-mountains-hermes

02. 생 로랑, 로제와 함께한 FW 25 아이웨어 캠페인 발표
생 로랑(SAINT LAURENT)은 글로벌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 25 가을, 겨울 아이웨어 캠페인을 공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의 비전 아래, 세련된 선글라스와 옵티컬 프레임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였다. 캣아이 디자인이 중심을 이루며, 아세테이트 및 메탈 프레임의 다양성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절제된 디테일이 특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89/saint-laurent-25fw-eyewear

03. 콜마홀딩스, 미국 제 2공장 가동에 자신감
콜마홀딩스는 북미 법인 손실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제 2공장 가동을 본격화한 상황이다. 2023년부터 운영 중인 북미 기술 영업센터는 매출 증가에 기여하며, '1사 1처방' 전략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매출처인 애터미, CJ올리브영 등과 안정적인 거래를 유지하며, 매출의 33.4%를 차지하는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805

04. 이니스프리, 남아공에 16개 매장 개설
이니스프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공식 진출하며 16개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남아공의 주요 뷰티 리테일러인 ARC와 Foschini를 통해 선보이게 되며, 향후 2026년 1월에 추가 매장도 개설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는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 세럼 등 10개 대표 상품을 출시하고, 현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 내 핵심 시장으로, 이니스프리는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74&idx=221786

05. 아누아, NBC 뷰티 어워즈 수상으로 K뷰티 입증
아누아는 NBC의 'Shop TODAY 2025 뷰티 어워즈'에서 '최고의 보습 마스크' 부문을 수상했다. ‘라이스 70 글로우 콜라겐 마스크’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기능성 겔 마스크로 피부 톤 개선과 수분 지속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아누아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4

06. 올리브영, 2025 어워즈 수상 상품 공개
CJ올리브영은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1억8000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166개 K-뷰티∙웰니스 상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홈케어', '라이프스타일', '핸드케어' 등 새로운 부문을 추가하고, 글로벌 부문에서 베스트퍼포머와 라이징, 루키를 신설했다. 수상 상품은 올영세일 기간 동안 할인 및 한정 상품으로 제공되며,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14

07. 어노브,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달성
어노브는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헤어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트리트먼트, 샴푸, 에센스 제품이 각각 한정 기획세트로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브랜드 재구매율은 52%에 달하며, 글로벌 매출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어노브는 퍼스널 케어로의 확장을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8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7

08. 바이오더마, 2025 올리브영 어워즈 4관왕
바이오더마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4개 부문 수상을 달성하며 최다 수상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NO.1 더마 브랜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센시비오 H2O는 9년 연속 수상, 아토덤 울트라크림은 4년 연속 2위에 올랐다. 아토덤 립스틱은 8년 연속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바이오더마는 이를 기념해 한정판 기획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0

09. 로레알코리아, 넷제로 파트너 포럼 성공리 개최
로레알코리아는 ‘로레알 넷제로 파트너 포럼’을 통해 파트너사와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탄소배출 절감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는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 6개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로레알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직접배출량을 57% 감축하고, 2050년까지 모든 배출량을 90% 줄일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9

10. 페리페라, 올리브영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페리페라가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립 메이크업 부문 3위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기념해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기획세트’를 출시하며, 세트 구성은 인기 컬러와 한정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는 2022년 출시 이후 판매량 약 1000만 개를 기록했으며, 기획세트는 11월 30일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803

11. 정샘물뷰티, 쿠션 부문 3년 연속 1위
정샘물뷰티의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쿠션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리브영은 연간 1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베스트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K-뷰티 트렌드를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며, 10가지 누더 쉐이드를 제공한다. 정샘물뷰티는 기념으로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6

12. 헤이즈 신보 발매 기념, 옵티마 약국 팝업 개최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OWM 약국)은 가수 헤이즈의 열 번째 미니 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 발매를 기념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사랑의 감정을 주제로 하여 약국의 공간에서 독특하게 전시되며, 헤이즈의 손글씨 가사와 아트워크가 포함된다. 더불어 방문객들에게는 한정판 약품 키트 형태의 굿즈가 제공된다. OWM 약국은 헤이즈의 음악과 감성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95

13. 그로우어스, 올영세일서 신상 트리트먼트 출시
그로우어스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3년 연속 헤어케어 부문 수상을 기념하여 신제품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라이트 윈터 던’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무 펄 콜라겐 포뮬라로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1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1 구성과 함께 ‘웻 브러쉬’를 증정하는 한정 기획세트도 출시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0

14. 동아제약 파티온, PDRN 크림으로 피부 회복 제안
동아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 성분을 활용한 'PDRN 리쥬비네이팅 수분탄력 크림'을 출시했다. 이 크림은 알래스카산 연어에서 추출한 PDRN 2000ppm과 특허 받은 REJU-FIRM™ 성분을 포함해 손상 피부의 탄력 개선과 진정 효과를 입증했다. 민감성 피부에 안전한 저자극 제품으로,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발맞춰 출시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81

15. 쿠팡, 파페치와 협력해 K-뷰티 글로벌 진출
쿠팡은 파페치(Farfetch)와 협력하여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업은 K-뷰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파페치 앱 내에 ‘K-뷰티’ 코너를 신설하고, 평균 3~4일 이내에 글로벌 배송을 제공한다. 쿠팡은 직매입한 국내 뷰티 제품을 해외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며, 초기에는 10개 브랜드를 소개하고 내년까지 10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8

16. 러쉬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프레쉬 오늘’ 출시
러쉬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하여 오늘 배송 서비스인 ‘프레쉬 오늘’을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러쉬의 브랜드 철학인 ‘신선함’을 유지하며,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 오후 12시 30분 이전 주문 시 당일 자정까지 배송된다. 카카오 T 당일배송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배송을 지원하며,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2

17. 궁중비책, 화해 어워드 2회 연속 1위 수상
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 마일드’가 2025 화해 어워드에서 베이비&맘 선크림/로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으로, 1100만 개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한 스테디셀러이다. 무기자차 성분으로 저자극성을 갖추고 있으며, 환경 보존을 위한 비건 인증과 오션-프렌들리 포뮬러도 적용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6

18. 미샤, 인플루언서 힘으로 글로벌 매출 급증
미샤는 2025년 북미 아마존 시장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으로 매출이 폭증했다. 틱톡에서의 제품 리뷰 영상이 2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틱톡숍 매출은 전년 대비 580배 증가했고, 아마존에서도 매출이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데이터 기반의 운영으로 소비자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주요 시장에서도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59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슈프림, 닥터마틴과의 협업으로 1461 3-Eye 공개
슈프림과 닥터마틴은 클래식 모델 1461 3-Eye를 재해석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화이트/블랙, 레드/블랙, 블루/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스무드 레더 어퍼에 강렬한 스컬 모티브가 프린팅되어 독창성을 더했다. 아웃솔에는 닥터마틴의 시그니처 에어 웨어 쿠셔닝이 적용되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글로벌 선발매는 11월 28일이며, 슈프림 서울에서는 11월 29일부터 판매된다.
https://hypebeast.kr/2025/11/supreme-dr-martens-fall-2025-collaboration-release-info

02. 저스틴 비버 ‘Peaches’ 뮤비 속 차, 경매 출품
저스틴 비버의 ‘Peaches’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1968년형 캐딜락 쿠페 드빌이 경매에 출품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차량은 갓타 해브 록앤롤을 통해 경매에 나왔으며, 피치 앤 크림 컬러 도장과 30,000마일의 낮은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경매 마감일은 12월 5일이며, 시작가는 11만 달러로 설정됐다.
https://hypebeast.kr/2025/11/justin-bieber-peaches-cadillac-coupe-deville-rolls-gotta-have-rock-and-roll-auction-news

03. 조나단 앤더슨, 디올 2026 남성복 혁신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Dior) 2026 프리폴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파리 일생루이 섬의 저택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고전적 실루엣과 현대적 요소의 믹스매치를 특징으로 한다. 주요 룩으로는 18세기풍 자수 코트와 블루종, 라이트 워시 데님 팬츠가 포함된다. 앤더슨은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함을 조화롭게 표현하여 디올 남성복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https://hypebeast.kr/2025/11/jornathan-anderson-dior-pre-fall-collection-2026-runway-info

04. 자크뮈스와 나이키, 겨울 스키웨어로 만나다
나이키(Nike)와 자크뮈스(Jacquemus)의 협업으로 '아프레 스키(Après Ski)' 컬렉션이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총 18종으로 구성되며, 겨울 스포츠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자크뮈스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다기능성 고어텍스 재킷과 팬츠가 있으며, 11월 26일 자크뮈스 공식 웹스토어에서 첫 출시 후, 12월 3일부터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https://hypebeast.kr/2025/11/nike-jacquemus-ski-fw25-collaboration-release-info

05. 트래비스 스콧, F1 그랑프리서 리차드 밀 착용
트래비스 스콧은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리차드 밀 RM 27-04 투르비용 라파엘 나달 에디션을 착용했다. 이 시계는 전 세계 50피스 한정 제작된 초희소 모델로, 30g의 초경량 티타-카본 소재로 만들어졌다. RM 27-04는 12,000g 이상의 가속도를 견디는 내구성이 특징이다. 스콧의 선택은 이번 그랑프리가 보여준 문화적 교차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https://hypebeast.kr/2025/11/travis-scott-richard-mille-manual-winding-tourbillon-rafael-nadal-rm-27-04-las-vegas-grand-prix-f1-wrist-check-info

06. 카이스트, 초소형 무선 뉴럴 임플란트 개발
KAIST와 코넬대 연구팀이 소금 크기보다 작은 무선 뉴럴 임플란트 'MOTE'를 개발했다. 이 임플란트는 100µm 이하의 두께와 1나노리터 이하의 부피를 자랑하며, 배터리 없이 외부 빛으로 전력을 생성해 뇌파를 감지한다. 1년간 생쥐 실험에서 정상적인 뇌파 측정과 염증 반응이 거의 없음을 확인했다. 이는 초소형 임플란트의 장기 사용 가능성을 입증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8/waist-neural-micro

07. 누리호 4호 발사, 13개 위성 성공적 분리
누리호 4호가 2025년 11월 27일 새벽 1시 13분에 발사되었다. 이번 발사에서는 13개의 위성이 정상적으로 분리되어 각기 다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위성들은 지구 관측, 통신, 의약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그 중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오로라 관측 및 인체 장기 실험을 맡고 있으며, 스누글라이트-3은 쌍둥이 위성으로 편대 비행을 목표로 한다. 에트리샛은 해양 기상정보를 수집해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7/nuriho4-satellite-story

08. 정호연이 공개한 아디다스 신상 스니커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신제품 '아디스타 XLG 2.0'이 배우 정호연의 착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모델은 퍼렐 윌리엄스의 '아디스타 젤리피시'를 재구성한 것으로, 가격은 15만 9천 원이다. 스퀴드 컬러웨이는 국내 출시 계획이 없으나, 다양한 다른 컬러웨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6/adidas-originals-xlg-

09. 룰루레몬,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런칭
룰루레몬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온 브랜드의 대표 기어를 재조명하며, 선물이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023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시즌 한정 컬러로 재해석된 여성용 스쿠버와 남성용 스테디 스테이트 아이템을 포함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기프트 아이템도 출시되어 겨울철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28/lululemon-the-gift-is-just-the-beginning-campaign

10. 블루보틀, 홀리데이 커피 클래스 예약 시작
블루보틀은 2025 홀리데이 캠페인 '더 아트 오브 기프팅'의 일환으로, 사랑하는 이와의 특별한 시간을 위한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블루보틀 바리스타와 함께 원두의 풍미를 이해하고 추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1월 11일까지이며, 성수, 연남, 제주 카페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한정 원두와 홀리데이 디저트를 페어링하여 연말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2/blue-bottle-holiday-coffee-class

11. 페라리, 탑기어 어워드에서 두 부문 석권
페라리는 2026년 탑기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하이퍼카'와 '올해의 슈퍼카'를 수상했다. F80은 브랜드 창립 80주년을 맞아 799대 한정 생산되며, 296 스페치알레는 포뮬러 1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페라리는 23년간 총 21개의 탑기어 어워드를 수상하며, '올해의 슈퍼카' 부문에서는 8번째 수상을 기록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88/ferrari-the-very-best-cars-of-the-year

12. 비앙카 센소리, 서울서 첫 퍼포먼스 전시 개최
비앙카 센소리는 오는 12월 서울에서 첫 퍼포먼스 전시 <BIO POP>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7년에 걸쳐 진행될 장기 연작의 시작으로, 일상 동작과 집의 공간이 신체와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관객들은 익숙한 공간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일상적 동작의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모든 요소는 비앙카가 직접 디자인하여 그녀의 예술적 여정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090/bianca-censori-exhibition

 

🌟 엔터/셀럽(Ent/Celebs)
01. 아이브 장원영, K-걸그룹 브랜드 지수 1위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K-브랜드지수에서 아이브의 장원영이 1위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6억 8864만 1587건을 분석한 결과로, 팬덤 투표 기반의 ‘스타덤 인덱스’가 공식 반영되었다. 아이브와 블랙핑크 멤버들이 꾸준한 검색량과 팬덤 결집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에스파 멤버들의 10위권 진입은 글로벌 확장의 성과로 분석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746

02. 킥플립, JYP의 ESG 캠페인 생물다양성 조명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JYP의 ESG 경영 일환으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셜 콘텐츠에 참여했다. JYP는 'JYP 4 EARTH' 캠페인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킥플립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생태계 및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며, 팬들에게 생물다양성 보존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콘텐츠는 유튜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https://v.daum.net/v/20251128103315908

03. 이준영·장원영, '2025 뮤직뱅크' MC로 선정
KBS는 이준영과 장원영을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의 MC로 발탁했다. 해당 페스티벌은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약 6만 명의 관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에이티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하고, 둘째 날에는 유노윤호,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등 다양한 팀이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의 실황은 12월 30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51128082746011

04. YG, 홍콩 화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YG엔터테인먼트는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에 애도하며 100만 홍콩달러(약 1억8천만 원)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화재는 26일 홍콩 타이포의 32층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하였으며, 현재까지 83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해 규모는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YG는 긴급 구호와 재난 복구에 기여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8092953877

05. 몬스타엑스, 4년 만의 월드 투어 킥오프
몬스타엑스는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THE X: NEXUS'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2022년 'NO LIMIT'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이루어지며, 팬클럽 선예매는 12월 9일 시작된다. 몬스타엑스는 '믿듣퍼'라는 수식어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최근 미니 앨범 '더 엑스'로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선보였다. 이번 투어는 몬스타엑스의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v.daum.net/v/20251128102027262

06. 미사모, 첫 정규앨범 'PLAY' 발매 확정
트와이스의 유닛 미사모(MISAMO)는 2026년 2월 4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PLAY'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 'Confetti'를 포함해 총 12곡을 수록하며, 2023년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Masterpiece'와 2024년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HAUTE COUTURE'로 이어지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한다. 미사모는 일본 주요 차트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고,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진행한 일본 돔 투어에는 25만 관객이 몰렸다.
https://v.daum.net/v/20251128101817157

07.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뮤직뱅크'로 크리스마스 매력 발산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KBS2 '뮤직뱅크'에서 '크리스마스 얼론(Christmas Alone)'을 선보인다. 이들은 24인의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구성된 팀으로,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의 내면의 행복을 표현했다. 공개된 스페셜 클립은 500만 뷰를 넘었으며, 최근 2100만 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 앨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8101350944

08. 임시완, SM과 함께 사랑의 감정 담은 앨범 발표
임시완이 12월 5일 첫 미니앨범 ‘The Reason’을 발매한다. 첫 앨범에는 설레는 고백을 담은 포크 곡 ‘단둘이’와 사랑을 그린 발라드 ‘나의 사랑이여’가 포함된다. 11월 28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에게 곡의 미리 듣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8100650640

09. i-dle, 베리즈로 팬과의 소통 강화
글로벌 K팝 아티스트 i-dle이 베리즈 플랫폼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개설한다. 이를 통해 팬덤 네버랜드와의 교류를 확대하며, 24시간 소통이 가능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i-dle은 올해 리브랜딩 후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일본에서 성공적인 아레나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라잇썸도 베리즈에 팬 커뮤니티를 열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28095747144

10. 케플러, 日 음악쇼 출연으로 인기 상승
걸그룹 케플러(Kep1er)는 일본 NTV의 '베스트 아티스트 2025'에 출연하여 8월 발매한 미니 7집 타이틀곡 '버블 검'(BUBBLE GUM)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일본 내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케플러는 글로벌 투어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대만 등지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8095316946

11. 정국, 솔로곡 스포티파이 100억 재생 기록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수 100억회를 달성했다. 이는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의 기록으로, 가장 인기 있는 곡 '세븐'(Seven)은 26억회를 넘었다. '세븐'은 K팝 단일곡 최초로 26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여름에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정국의 솔로곡 중 재생수가 10억회를 넘은 곡은 총 4곡으로, 이는 K팝 솔로 가수 중 최다 기록이다.
https://v.daum.net/v/20251128095244921

12. '주토피아 2', 박스오피스 정점 두 번째 날
'주토피아 2'가 개봉 이틀째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전날 17만 205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8만 3018명을 기록했다. 첫날에는 30만 9213명이 관람하여 전편보다 약 9배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영화는 주디와 닉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개봉 첫 주말의 흥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8093214991

13. 리처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12월31일 개봉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누벨바그'가 12월31일 국내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1959년 장 뤼크 고다르 감독의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 제작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링클레이터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다르를 자신의 영화적 아이돌로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51128092953878

14. '더 러닝 맨', 생존을 위한 3가지 필수 규칙
영화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이 30일간 생존해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다룬다. 참가자는 나라 전체를 배경으로 헌터의 공격을 피해야 하며, 모든 순간이 생중계된다. 매일 상승하는 상금과 위험 속에서, 주인공 '벤 리처즈'는 생존 본능과 판단력을 발휘해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 작품은 신선한 서바이벌 규칙으로 관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28090750070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땡겨요', 배달 앱 시장에 도전장
배달 앱 '땡겨요'는 최근 이용자 수와 실행 횟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배민과 쿠팡이츠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매체력 평가 리포트에 따르면, '땡겨요'는 총 이용 시간과 실행 횟수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광고 미디어 제안에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러한 성장은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전략 덕분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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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맥심, 구겨진 종이컵의 재탄생을 선보이다
맥심은 출시 40주년을 맞아 구겨진 종이컵을 도자기로 변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는 일회성 소모품으로 여겨지던 종이컵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전략이다. 새로운 접근법은 소비자들에게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우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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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고객 데이터로 앞서가는 2026 CRM 전략
《트렌드 코리아 2026》은 AI 시대에 고객 이해와 브랜드 진정성이 CRM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데이터 기반의 고객 분석이 브랜드의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 고객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CRM 마케팅의 진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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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AI 영상 제작, 브랜드의 새로운 기회
매일유업을 포함한 여러 기업이 AI 영상 공모전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성공적인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들이 AI 영상 제작에 투자하는 이유는 빠른 제작 속도와 높은 품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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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케이크 50만원, 당신의 선택은?
2025년 겨울, 케이크 시장에서 럭셔리한 신라 케이크가 50만원에 등장했다. 이는 과시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성비 중심의 파바와 실패 없는 맛을 자랑하는 투썸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세 가지 케이크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선택의 고민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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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AI, 악역 수행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Moral RolePlay Benchmark는 AI의 도덕적 판단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AI는 악역을 맡기에는 지나치게 긍정적인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AI의 설계 및 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도덕적 편향으로 분석된다. 연구 결과, 악역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AI의 능력은 제한적이며, 이는 게임 및 영화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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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현지인 추천 맛집, 티맵으로 찾는다
티맵모빌리티는 현지인의 주행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집을 추천하는 ‘로컬 맛집’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광고성 정보 대신 진짜 맛집 정보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이동 패턴을 분석해 현지 추천 리스트를 생성한다. 예를 들어, 속초에서 가장 많이 찾은 맛집은 ‘청초수물회 속초본점’이고, 현지인 인기 맛집 1위는 ‘만카오’이다. 티맵모빌리티는 데이터 활용을 통해 차별화된 로컬 경험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72

08. K-뷰티, 글로벌 2강으로 도약한다
정부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00개 브랜드 발굴과 첫 수출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한다. 중소기업 및 보건복지부는 4단계 추진 전략을 통해 수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내년에는 150억 원을 투자하여 K-뷰티와 콘텐츠를 결합한 상권을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FDA 등록 지원과 438억 원의 투자를 통해 화장품 산업의 안전성과 혁신을 강화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70

09. 엔씨소프트, 5년 연속 ESG A등급 달성
엔씨소프트는 한국ESG기준원(KCGS) '2025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게임사 중 유일한 기록으로, 환경 데이터 체계 고도화와 보안 인증 유지가 주요 요인이다. 신작 '아이온2'의 흥행과 함께 목표주가를 31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 신영증권의 분석이 긍정적인 시장 평가를 이끌고 있다. '아이온2' 출시 일주일 만에 252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되어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9

10. GS건설, 방수·단열·태양광 통합 시스템 출시
GS건설은 최초로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을 갖춘 '올인원 옥상 바닥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 시스템은 여름철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누수 방지 성능을 강화하는 건식 구조를 채택했다. 현재 충북 음성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며,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8

11. KT, AI 비서 도입 검토 중단 아니다
KT는 고객센터·멤버십 앱 ‘마이K’ 개편을 통해 AI 기반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독립형 AI 비서 도입은 현재 검토 단계에 있으며, 완전한 AI 에이전트는 출시되지 않았다. KT 관계자는 기존 앱에 AI 기능을 추가한 것에 불과하며, B2C AI 에이전트가 없는 상황에서 B2B 중심 전략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4

12. LGU+와 KB국민은행, AI로 보이스피싱 예방 시동
LG유플러스와 KB국민은행은 AI 통화앱 ‘익시오(ixi-O)’를 통해 보이스피싱 금융피해 예방에 협력한다. 두 기관은 통신과 금융 데이터를 결합하여 실시간 탐지 체계를 구축하고, KB리브모바일 고객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피싱 의심 패턴과 금융 이상 거래를 연계하여 조기 대응 및 피해 확산 방지를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으로 고객의 금융 안전성을 높이고, 신종 사기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5

13. 럭셔리 브랜드, 문학으로 새로운 정체성 구축
2025년 럭셔리 산업에서 주요 브랜드들이 책 출간을 통해 패션과 문학을 융합하고 있다. 루이비통, 구찌, 에르메스, 프라다 등은 각각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출판물을 발간하며 소비자 경험을 깊이 있게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 속에서 책 읽기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며 브랜드의 문화적 유산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2

14. 삼성바이오로직스, 순수 CDMO로의 변신 선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 분리를 통해 순수 CDMO로 전환하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증대시키는 구조 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분할로 글로벌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3분기 매출 1조257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새로운 브랜드 ‘엑설런스(ExellenS)’를 통해 고객 체감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CDMO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9

15. AI 거품론, 투자 시장의 새로운 변수
AI 산업의 거품 여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엔비디아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중심에 있으며, 이들의 실적과 미국 금리가 주요 변수가 된다. 전문가들은 과거의 거품 사례와 비교하며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분석은 자본의 흐름과 투자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54

16. 버거킹, 기묘한 이야기 팬 위한 특별 메뉴 공개
버거킹 프랑스가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공개에 맞춰 팬 전용 히든 메뉴를 선보였다. '앱사이드 다운' 캠페인은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게임 같은 경험을 제공하며, 한정판 메뉴와 패키징으로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 5일까지 진행되며, TV 광고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포맷으로 홍보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8

17. 제일기획, 여성∙외국인 임원 발탁으로 혁신 촉진
제일기획은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과 상무 4명을 승진시키며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강화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광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재 발탁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여성 리더와 외국인 리더를 중용해 다양성과 혁신적 조직문화를 촉진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향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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