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요약
중고가 사이드가 아니다. 수입 빈티지숍이 백화점 팝업을 타고 메인 스트리트로 진격 중. BCG 리포트는 2030년 리세일 3,600억 달러, 연 10% 성장이라 말한다. Z세대 32%가 ‘합리’로 중고를 산다. 동네 보물찾기가 글로벌 유통의 빅게임이 된 셈.
가을 성수기, 오프라인은 다시 뜨겁다. 신세계/롯데/현대가 두 자릿수 성장, 대구점은 키즈 전문관으로 체급을 키웠다. 컬리는 6,500개를 최대 88% 세일로 장바구니를 흔들고, 한섬 온라인은 4천억 고지 눈앞. LF는 경량 패딩 풀확대로 ‘가볍게 따뜻’ 공식을 밀어붙인다.
러닝/아웃도어는 이벤트와 신제품으로 체감도를 올린다. 호카가 트랜스제주를 달궜고, 배럴 스프린트엔 2천 명이 몰렸다. K2 ‘무브에잇’, 아이더 캐시미어 다운, 다이나핏 겨울 캠페인, 골드윈 판교, 본투윈×알바옵틱스까지—퍼포먼스와 스타일의 공진화.
플랫폼과 산업도 동시 질주. 쿠팡은 APEC 2025 홍보 파트너, 도레이첨단소재는 ADEX서 탄소섬유 기술을 전개. 현대백화점그룹×서울대는 리테일 인재 트랙을, 한국콜마는 AI 팩토리로 K뷰티 제조를 고도화. 효성의 장애예술 후원, 트라이씨클×크린토피아는 ‘선한 편의’ 모델.
럭셔리/뷰티/컬처는 협업과 확장전. 에퀴엠/VAXINE 쇼룸, 다코타 존슨의 발렌티노, 헤라/문샷/스킨1004의 일본 공략, 프롬랩스/어퓨/웰더마/아로셀의 카테고리 업. 젠틀몬스터 파리 상륙, 스포티파이 무손실, 슈프림×폭스/아르켓×바버/스폰지밥×아디다스까지 협업 과열 중.
엔터 씬은 라인업이 꽉 찼다. 유연석 IFWY 연설 예고, ‘가요대제전’은 새 MC 트리오로 재정비, 우즈 콘서트와 청룡 12개 후보작까지 뉴스 빽빽. 신예의 홍콩 무대와 스트리밍 지표는 꾸준히 상승.
오늘 키워드? 리세일의 대세, 오프라인의 경험, 협업의 속도, K브랜드의 글로벌 드라이브.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수입 빈티지숍, 백화점 팝업으로 인기 상승
• 2030년 패션 리세일 시장 3,600억 달러 성장
• 가을 성수기, 백화점 매출 급증
• 쿠팡, APEC 2025 공식 홍보 파트너로 선정
• 도레이첨단소재, ADEX 2025서 탄소섬유 기술 공개
• 내셔널지오그래픽, 유라시아몰에 대형 매장 개장
• 효성, 8년간 장애인 예술가 지원 지속
• 트라이씨클과 크린토피아, 겨울 맞춤 협업 캠페인
• LF, 경량 패딩 라인업 대폭 확대
• 협업의 힘, 크림 야구 굿즈 433% 성장
• K-패션쇼룸 ‘르돔’, 상하이 패션위크 성공적 참가
• 컬리, 6500개 상품 최대 88% 할인 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서울대와 리테일 인재 양성 협력
• 신세계 대구점, 30개 브랜드로 키즈 전문관 혁신
• 한섬, 온라인 사업 10주년 맞아 4000억 거래액 돌파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호카, ‘트랜스제주 by UTMB® 2025’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
• 2천명 몰린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 데상트와 이스트로그의 혁신적 스포츠 밀리터리 컬렉션
• 아이더,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 출시
• 골드윈, 현대백화점 판교점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 본투윈, 알바옵틱스와 러닝 굿즈 한정 발매
• K2, 8방향 스트레치 경량다운 '무브에잇' 출시
• 다이나핏, 장기용과 겨울 모터스포츠 캠페인 공개
• 프로스펙스, 안정적 러닝화 ‘듀플렉스 GF’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 런칭
• 라이어트, 여성복 확대와 직영점 강화 전략
• 크리드네트웍스, 스페리 브랜드 런칭
• 델시 파리,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 폴햄, 메리노 울 스웨터로 겨울 준비 완료
• 마리떼 키즈, 'Like Mother, Like Me' 캠페인 겨울 화보 공개
• 무신사스탠다드, 이도현∙한소희와 겨울 화보 공개
• 우알롱, 2025 F/W 컬렉션 두 번째 라인업 공개
• 디오스피스, 성수에서 'Dancing in the Street' 팝업
• 나우, 자연을 생각한 겨울 컬렉션 출시
• 아르켓, 바버와의 한정 협업 컬렉션 출시
• 와키윌리, 대만 첫 매장 오픈으로 1억 매출
• 더바넷, 24시간 만에 12억 매출 기록
• 분크, 일본 시장 진출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 초조, 여름 캠페인 영상으로 주목받다
• 우영미, 이태원에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 혼다, 차세대 테크웨어 ‘에이치 테크’ 론칭
• 페라로밀라노, 3040세대 겨냥한 캐주얼 혁신
• 올리비아로렌, 기은세 에코 퍼로 매출 상승
• 김고은과 함께한 마르디메크르디의 25 F/W 에센셜 컬렉션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에퀴엠, 도쿄 오모테산도서 하이엔드 쇼룸 공개
• VAXINE,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 공개
• GLA와 김캡쳐,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 개최
• 다코타 존슨, 발렌티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헤라, 일본 백화점에 공식 입점 완료
• 바이레도, 대용량 '비블리오티크' 캔들 출시
• 문샷,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 진출
• 스킨1004, 일본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 프롬랩스, 올리브영 헤어케어 1위 달성
• 어퓨, ‘워터락 쿠션’ 리뉴얼로 지속력 강화
• 웰더마, 올리브영 압구정점 첫 입점
• 아로셀, 모즈클리닉에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입점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이름 없는 사랑의 아이콘, 플레이 꼼데가르송
• 10월 미술품 경매, 200억 원 규모 출품
• 슈프림, 폭스 레이싱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 출시
• 젠틀몬스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예고
• 아모멘토, 2025 FW 컬렉션 공개
• 단 하나, 페라리 ‘SC40’ 특별 공개
•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에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도입
• 팝 트레이딩 컴퍼니와 풀카운트, 데님 캡슐 컬렉션 출시
• 프로토콜 인덱스와 반디 더 핑크의 협업 컬렉션 출시
•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유쾌한 만남
🌟 엔터/셀럽(Ent/Celebs)
• 유연석, 국제청년포럼 IFWY 조직위원으로 위촉
• 애니, 가요대제전 첫 MC 발탁
• 범진,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 체결
• 한석규, 윤계상 주연 넷플릭스 ‘괸당’ 제작 확정
• 신예 이선, 새로운 프로필 공개로 주목받아
• 이채민,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차지
• 황민현, 전역 후 첫 MC는 ‘가요대제전’
• 손태진, 비밀 요원 변신으로 '진이 왜 저래' 시즌2 출격
• 골든차일드 홍주찬, 첫 싱글 '라이즈 앤 샤인' 발매
• 제로베이스원 '닥터! 닥터!' 5000만 스트리밍 돌파
• 알파드라이브원, '2025 마마 어워즈' 첫 무대 출격
• 하츠투하츠, '포커스' 무대 첫 공개하며 컴백 쇼케이스 성료
• 우즈,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11월 개최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 올라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네이트온, 광고 중단과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 음성 검색 시대, 마케터가 알아야 할 전략
• GEO와 AEO 성과 측정의 차별화 전략
• 팝업스토어 성공, 마케팅이 핵심이다
• 유튜브 협찬 시장, 쿠쿠·뤼튼·모두닥의 전략 분석
• 핼러윈 소비 급증, 그러나 그 이면은?
• KT, 퇴사 200명 발생? 사실과 다르다
• 한국콜마, AI 팩토리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
• AI·K-산업 세계화,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 출범
• 문화에서 사라진 질병, 스토리텔링의 필요성
• CJ그룹, K푸드 해외 진출 본격화
• LG전자, '최초'의 역사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 오뚜기, 이수지와 함께한 국물요리 광고 공개
2025.10.21 커넥션 데일리 칼럼
로스리스 문화정치: 스포티파이 고음질이 취향의 증명 방식을 바꾼다
무손실(lossless)이 스트리밍 기본값으로 들어오면 음악 평가는 곡보다 시스템을 말하게 됩니다. 재생앱 설정, 마스터 버전, 블루투스 코덱, 이어폰 드라이버까지. 취향 증명은 ‘무엇을 듣느냐’에서 ‘어떻게 들려주느냐’로 이동합니다.
스트리밍이 음원 접근을 넓혔을 때 사람들은 플레이리스트를 캡처해 취향을 설명했어요. 이제 무손실 스트리밍이 프리미엄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취향 설명은 장비/설정/파일 포맷 같은 ‘방법’으로 방향을 틉니다. 스포티파이가 FLAC 기반 무손실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기술 뉴스로 보이지만 실제론 문화 질서에 파문을 만들어요. 듣는 방식이 곧 사회 신호가 되니까요.
무손실은 원본 정보 손실 없이 압축하거나 전송하는 체계예요. 흔히 FLAC이나 ALAC이 여기에 들어가고 WAV/AIFF는 비압축 원본 포맷으로 분류하죠. 많은 사람이 여기서 ‘더 높은 비트수/샘플링레이트=무조건 더 좋다’로 곧장 이어갑니다. 하지만 소리의 체감 품질은 포맷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요. 마스터링 품질, 볼륨 정규화 방식, 출력 게인, 재생 경로가 함께 작동합니다. 같은 앨범이라도 리마스터 여부, 스트리밍 서비스별 볼륨 기준 차이로 결과가 크게 달라지죠.
플랫폼은 여기서 보이지 않는 규칙을 깝니다. 볼륨 정규화(normalization)를 켜면 트랙 간 음량 차이를 줄일 수 있지만 순간 다이내믹을 압축하는 과정이 개입해요. 무손실로 전송하더라도 체인 어딘가에서 압축/보정이 일어나면 청감은 바뀝니다. 무선 청취라면 블루투스 코덱이 또 하나의 변수예요. AAC/SBC처럼 손실 압축 기반 전송이면 ‘무손실 파일’이 ‘무손실 청취’로 이어지지 않죠. 반대로 유선 연결이나 고대역폭 코덱을 쓰면 장점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무손실은 파일의 약속이 아니라 ‘끝까지 무손실’이라는 경로 전체의 약속에 가까워요.
문화사회학으로 보면 이 변화는 취향 과시 방식의 재편입니다. 부르디외가 말한 문화자본은 사람/장소/맥락 속에서 작동해요. 예전엔 희귀 바이닐이나 콘서트 티켓이 구분선을 만들었죠. 지금은 재생 체인 자체가 상징 자본이 됩니다. “24-bit/44.1kHz, 노멀라이즈 해제, 유선 연결, 스피커는 액티브 2웨이.” 이런 문장이 ‘듣는다’는 사실을 넘어 ‘아는 사람’이라는 신호로 읽혀요. 경제학자 마이클 스펜스의 신호이론으로 바꿔 말하면 아무나 흉내내기 어려운 고비용 신호가 신뢰를 만든다는 논리입니다. 장비 학습/환경 구축/청취 시간은 모두 비용이고 그 비용이 취향의 진정성을 보증하죠.
한편 청각 과학은 다른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고해상도(hi-res)와 CD급 무손실 사이 구분을 맹신하기보다 인간이 실제로 구분 가능한 차이를 살펴보라고요. 블라인드 ABX 테스트는 개인 차를 보이지만 대부분 환경에서 ‘마스터 차이’가 ‘포맷 차이’보다 체감에 더 크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많은 음향 엔지니어가 포맷보다 마스터를 먼저 봅니다. 같은 곡이라도 스트리밍 서비스별로 다른 마스터를 쓰거나 볼륨 기준을 달리 적용하면 결과가 달라지니까요. 결국 ‘무손실=좋음’이라는 단순 등식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장비 시장은 이 빈틈을 빠르게 메워요. DAC, 헤드폰 앰프, 플랫 응답을 내는 모니터, 고대역폭 무선 코덱이 취향 증명의 도구로 들어옵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운드 장비 인증’이 온라인 아이덴티티와 결합한다는 점이에요. 방음이 잘된 작은 작업실, SNAP으로 찍은 룸 응답 그래프, 앱 화면에 떠 있는 “FLAC • Lossless” 배지. 소셜에서 이런 장면이 ‘좋은 음악 취향’과 자연스럽게 등치됩니다. 음악이 아니라 시스템이 좋아 보이는 풍경이죠.
그러면 무손실은 누구에게 이득일까요. 조용한 공간을 확보한 사람, 유선 연결을 감수할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 장비 튜닝 지식이 있는 사람. 접근 권한이 삶의 조건과 연결돼요. 출퇴근 지하철에서 폰 스피커로 듣는 습관에선 고해상도보다 좋은 이어팁/노이즈 캔슬링/EQ 프리셋이 체감 품질을 더 크게 올립니다. 무손실이 대중에게 의미를 가지려면 플랫폼이 장비/환경 편차를 줄이는 도구를 함께 내놓아야 합니다. 청취 검사, 자동 룸 보정 안내, 케이블/코덱 가이드 같은 실용 가이드가 그 역할을 하죠.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판단은 갈립니다. 다이내믹을 넓게 쓰는 재즈/클래식/어쿠스틱은 무손실 환경에서 미세한 뉘앙스가 살아나요. 반면 클럽용 일렉트로닉처럼 제한된 환경을 전제한 장르는 좋은 마스터와 일관된 트랜슬레이션(어디서 들어도 의도대로 들리는 성질)이 더 중요합니다. 무손실은 미학을 확장하지만 모든 장르에 동일한 이득을 주진 않아요. 결국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순간에 들려줄까’라는 질문이 창작 전략의 핵심으로 올라옵니다.
플랫폼의 정치도 피할 수 없어요. 무손실을 프리미엄 혜택으로 두면 요금제를 통해 청취 경험이 계층화됩니다. 그 자체로 나쁜 건 아니지만 서비스가 ‘고음질’ 배지를 충성도/락인 장치로 쓰기 시작하면 음악 발견보다 요금제 설계가 앞설 수 있어요. 반대로 무손실을 기본 제공하되 마스터 정확성/크레딧 투명성/라이너 노트/스튜디오 메타데이터를 강화하면 취향 증명은 장비 자랑에서 지식 공유로 이동합니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정보가 더 넓은 신뢰를 만듭니다.
취향을 둘러싼 경쟁은 ‘무엇을 증명하느냐’로 귀결됩니다. 더 좋은 청취 체험을 증명하고 싶다면 포맷 자체보다 ‘경로의 정직성’을 보여주는 편이 설득력 있어요. 재생앱에서 노멀라이즈와 라우드니스 설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용 장비/공간 조건/EQ 조정 이유를 덧붙이면 청자 간 대화가 쉬워집니다. 아티스트라면 마스터 버전/목표 LUFS/헤드룸 정보/참고 시스템 같은 제작 맥락을 공개해도 좋아요. 이 정보가 스트리밍 메타데이터에 붙으면 무손실은 스펙이 아니라 ‘해석의 도구’로 살아납니다.
무손실 시대는 “더 잘 들린다”로 끝나지 않아요. “왜 이렇게 들려야 하는가”까지 묻습니다. 플랫폼은 포맷 경쟁을 넘어서 다이내믹을 존중하는 마스터 배포, 장비/환경 편차를 줄이는 가이드, 창작 정보를 연결하는 크레딧 체계를 키울 수 있어요. 청자는 장비 스펙을 넘어 ‘컨텍스트’를 나눌 수 있고요. 그렇게 취향 증명은 캡처 한 장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경로로 완성됩니다. 음악은 파일이 아니라 작동하는 경험이니까요.
Date: 2025.10.21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수입 빈티지숍, 백화점 팝업으로 인기 상승
중고 거래 시장의 활황 속에 수입 빈티지숍들이 백화점 팝업과 직영점 확대 전략을 통해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 20~40대의 중고 의류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며, 합리적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빈프라임'은 지난해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루스빈티지'와 '퍼플가라지'도 각각 팝업 매출을 높이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들로 구성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1Z&idx=220869
02. 2030년 패션 리세일 시장 3,600억 달러 성장
보스턴컨설팅그룹과 베스티에르콜렉티브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리세일 시장은 2023년 2,20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3,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신제품 시장보다 세 배 빠른 연평균 1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Z세대의 32%가 리세일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이들은 경제성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60&idx=220870
03. 가을 성수기, 백화점 매출 급증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모두 10월 매출이 지난해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신세계는 여성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에서 각각 12.3%, 9.2% 상승했다. 롯데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평균 매출이 35% 증가했으며, 현대백화점은 패션이 50%, 뷰티가 32.1% 상승했다. 가을 날씨와 실내 쇼핑 수요 증가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1&idx=220871
04. 쿠팡, APEC 2025 공식 홍보 파트너로 선정
쿠팡이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홍보 협력사로 선정됐다. APEC 성공 기원 메시지를 담은 로켓배송 포장재 5000만 개를 활용해 국민의 응원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쿠팡은 APEC 준비기획단이 선정한 13곳의 기관 중 하나로, 수조 원을 투자한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APEC 2025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7&idx=220894
05. 도레이첨단소재, ADEX 2025서 탄소섬유 기술 공개
도레이첨단소재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ADEX 2025'에 참가해 탄소섬유 복합소재 기술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글로벌 NO.1인 도레이그룹의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항공모빌리티 부품과 토우프레그를 전시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열경화성 및 열가소성 복합재를 활용한 항공 구조재 기술을 공유하며, 항공우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AS9120 인증을 획득해 국내 항공우주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41&idx=220889
06. 내셔널지오그래픽, 유라시아몰에 대형 매장 개장
더네이쳐홀딩스는 중국 장춘 유라시아몰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을 오픈하였다. 이 매장은 176㎡ 규모로 다운 패딩 중심의 겨울 제품군을 선보이며, 동북부 지역의 겨울 아우터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더네이쳐홀딩스는 단동 매장에 이어 장춘점 오픈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45
07. 효성, 8년간 장애인 예술가 지원 지속
효성이 2018년부터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후원금은 6인의 장애인 작가 안정적 창작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피와 전시 기획에 사용된다. ‘감각의 서사’ 전시는 신체, 감정, 시간, 상처를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며 관객의 감각적 공감을 유도한다. 효성은 장애인 문화 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과 장애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한다.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7098
08. 트라이씨클과 크린토피아, 겨울 맞춤 협업 캠페인
트라이씨클은 크린토피아와 협력하여 의류 구매와 세탁 서비스를 통합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11월 3일까지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심야수거배달 서비스로 소비자는 세탁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 이용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F/W 쇼핑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5
09. LF, 경량 패딩 라인업 대폭 확대
LF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및 기후 패턴에 맞춰 전 브랜드에서 경량 패딩 라인업을 확장한다. 최근 방한 아우터 수요가 급증하며 경량 패딩이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LF몰의 조사에 따르면, '경량' 키워드 검색량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경량 패딩 검색량은 109%에 달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한 소비 성향에 부합하는 경량 패딩 기획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6
10. 협업의 힘, 크림 야구 굿즈 433% 성장
네이버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야구단 협업 굿즈 판매량이 전년 대비 4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MZ세대를 겨냥한 전략을 통해 기존 야구팬 외의 소비자로 시장을 확장하고, 프로야구 구단의 상징성과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을 결합하여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이러한 성장은 신규 팬 유입과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3
11. K-패션쇼룸 ‘르돔’, 상하이 패션위크 성공적 참가
한국패션협회가 운영하는 K-패션쇼룸 '르돔'이 상하이패션위크 '모드 상하이'에 참가했다. 6개 브랜드가 현지 바이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K-패션의 디자인 감도와 가격 경쟁력이 재확인되었다. 협회는 브랜드 맞춤형 지원 체계를 통해 해외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내 입지 확대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6
12. 컬리, 6500개 상품 최대 88% 할인 제공
패션컬리페스타에서 컬리는 6500개 상품을 최대 88% 할인하여 판매한다. 이 행사는 3040 여성을 겨냥한 프리미엄 패션 상품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독 특가 상품과 쿠폰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고객들은 실시간 랭킹을 통해 인기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브랜드도 특가로 선보인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6
13. 현대백화점그룹, 서울대와 리테일 인재 양성 협력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리테일 연계전공을 신설한다. 이 과정은 2026년 1학기부터 운영되며, 9개 계열사가 참여하여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며, 현장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는다. 또한, 서울대 교수진의 산업 자문 및 직원 교육 협력도 포함되어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9
14. 신세계 대구점, 30개 브랜드로 키즈 전문관 혁신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7층 아동층을 ‘프리미엄 키즈 전문관’으로 리뉴얼했다. 이번 변화는 대구 지역의 출산율 증가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인한 젊은 부모층의 구매 확대에 따른 것으로, VIB(Very Important Baby) 고객을 겨냥한 30여 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대구점의 아동 장르 구매 고객 비중은 17.4%로 전점 1위이며,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키즈 멤버십 프로그램도 강화되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8
15. 한섬, 온라인 사업 10주년 맞아 4000억 거래액 돌파
한섬의 온라인 사업은 10년간의 투자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올해 거래액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2500억원에서 5년 만에 6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스마트허브 e비즈와 전문몰 전략 등으로 물류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한 EQL의 성공적인 성장도 한몫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6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호카, ‘트랜스제주 by UTMB® 2025’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
UTMB® 월드 시리즈 ‘트랜스제주 by UTMB® 2025’가 제주에서 성료했다. 호카(HOKA)는 올해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고, 참가 러너의 약 50%가 호카 제품을 착용했다. 팀호카 고민철 선수가 100마일 신설 종목에서 16시간 55분 51초로 우승(‘텍톤 X 2’ 착용)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김지수 선수는 70K 전체 4위·연대별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앰배서더 루디 트로빌랑은 20K 우승. 현장 FLYLAB 부스는 제품 트라이얼·쉐이크아웃 런·리커버리 요가, 피니셔 인증존·SNS 이벤트 등으로 붐볐으며, ‘Together We Fly Higher’ 메시지를 강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216
02. 2천명 몰린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배럴이 주최한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대회에는 2,000명이 참가하며, 개최 8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 대회는 예선과 결선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참가자에게 기념품과 메달을 제공하였다. 배럴은 수영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0877
03. 데상트와 이스트로그의 혁신적 스포츠 밀리터리 컬렉션
데상트(DESCENTE)와 이스트로그(EASTLOGUE)의 협업 컬렉션 ‘ICEBOUND ENGINEERING’이 성료하였다. 90년 전통의 스포츠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밀리터리 디자인을 접목한 총 7가지 스타일의 아이템이 포함된다. 특히 빈티지 스키파카를 재해석한 ‘복각 퀼팅 자켓’이 눈길을 끈다. 론칭 행사에는 배우 변요한과 여러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48
04. 아이더,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 출시
아이더는 프리미엄 캐시미어와 구스 다운을 사용한 '캐시미어 코트 다운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슬림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하며, 숏과 미들 기장 옵션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르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은 경쾌한 디자인과 우아한 소매로 일상 속에서도 품격을 유지할 수 있는 프리미엄 아우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1
05. 골드윈, 현대백화점 판교점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골드윈(Goldwin)은 10월 2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에서는 트레일러닝에 최적화된 골드윈 샤모니 컬렉션과 일본의 미학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캡슐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서울 기반 디자인팀과 협업하여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매장 공간을 선보인다. 골드윈의 철학에 따라 고객에게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9
06. 본투윈, 알바옵틱스와 러닝 굿즈 한정 발매
본투윈(BORN TO WIN)과 알바옵틱스(ALBA OPTICS)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리셀 플랫폼 KREAM을 통해 한정 수량의 러닝 굿즈를 출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과 소프트 플라스크 증정 이벤트를 제공한다. 두 브랜드는 러닝 씬에서의 아이웨어와 액세서리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7
07. K2, 8방향 스트레치 경량다운 '무브에잇' 출시
케이투코리아는 겨울철 활동성을 극대화한 8방향 스트레치 경량 다운 '무브에잇'을 출시했다.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방풍 및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춘다. 설계는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를 고려하였으며, 차콜, 샌드베이지, 블랙의 세 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3
08. 다이나핏, 장기용과 겨울 모터스포츠 캠페인 공개
다이나핏이 전속 모델 장기용과 함께 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터스포츠의 피트인-피트아웃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겨울 신제품 ‘G.마그마 다운’은 방풍 기능과 우수한 보온력을 갖춘 하이테크 다운이다. 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겨울에도 퍼포먼스 에너지를 전달하고, 필수 아우터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0
09. 프로스펙스, 안정적 러닝화 ‘듀플렉스 GF’ 출시
프로스펙스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러닝화 ‘듀플렉스 GF’를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언쉐이큰레드’ 다큐멘터리 캠페인과 연계되어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발가락 분리형 양말을 증정하며,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배 혜택이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7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 런칭
필컴이 30년의 니트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를 론칭했다. 브랜드명은 니팅 기술인 ‘컷 제로’에서 유래했으며, 첫 시즌 컬렉션은 데님, 네오 프레피, 홀리데이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3만~8만 원으로 책정돼 20~30대 소비자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자사몰 중심으로 유통하며, 연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340&idx=220872
02. 라이어트, 여성복 확대와 직영점 강화 전략
라이어트는 남성복 브랜드 '언어펙티드'와 '이스트로그'를 운영하며, 최근 53평 규모의 직영점 '프레이트'를 압구정로데오에 개장하였다. 여성복 '이스트로그'는 30% 스타일 수를 증가시켜 총 40종으로 구성되며, 패딩 외에도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추동 시즌에 600장을 완판하는 성과를 올렸고, 내년 춘하 시즌 상품을 처음 출시할 예정이다. 이동기 대표는 다양한 협업으로 신규 고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873
03. 크리드네트웍스, 스페리 브랜드 런칭
크리드네트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풋웨어 벤더이다. 이번에 미국 브랜드 ‘스페리’를 런칭하여 아메리칸 클래식 기반의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남·여성 의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무신사에 입점하였다. 주요 타깃은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이며,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실용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런칭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838
04. 델시 파리,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프리미엄 여행 가방 브랜드 델시 파리가 내년 80주년을 맞아 한국 영업을 강화한다. 공격적인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캐리어 시장에서 유럽 1위, 글로벌 3위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를 포함해 내년 서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B2B 사업도 확장하여 맞춤형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8&idx=220837
05. 폴햄, 메리노 울 스웨터로 겨울 준비 완료
폴햄(POLHAM)이 메리노 울 스웨터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10대부터 4050세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구성되었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메리노 그래픽 풀오버’와 ‘메리노 케이블 풀오버’가 있으며, 이들은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컬렉션은 10월 23일부터 온라인몰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4&idx=220896
06. 마리떼 키즈, 'Like Mother, Like Me' 캠페인 겨울 화보 공개
마리떼 키즈는 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Like Mother, Like Me'라는 주제로 가족의 따뜻한 조화를 강조한다. 노르딕 가디건과 다운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추구한다. 특히, 클래식한 디자인의 패밀리룩은 겨울철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 2025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6&idx=220891
07. 무신사스탠다드, 이도현∙한소희와 겨울 화보 공개
무신사스탠다드가 2025년 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이도현과 한소희가 참여하여 13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 화보는 클래식, 캐주얼, 모던 등 다양한 겨울룩을 소개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니트 글러브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4
08. 우알롱, 2025 F/W 컬렉션 두 번째 라인업 공개
우알롱은 브랜드 리브랜딩과 함께 2025 F/W 컬렉션 '시프트(SHIFT)'의 두 번째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편안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로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강조하며, 울과 벨벳 소재를 활용해 깊이 있는 계절감을 전한다. 인기 아이템인 커브 벌룬 와이드 데님 팬츠와 리뉴얼된 스탠다드 후디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여 착용감을 개선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0
09. 디오스피스, 성수에서 'Dancing in the Street' 팝업
캐주얼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디오스피스가 바운더리 성수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팝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Dancing in the Street'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 증정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첫날 공개되는 아일렛 스터드 비니는 선착순 30명에게 제공된다. 브랜드는 성수 팝업 이후 상해 신천지에서도 추가 팝업을 계획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8
10. 나우, 자연을 생각한 겨울 컬렉션 출시
나우(nau)는 뉴트럴 무드의 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공정무역 면과 바이오워싱 등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벌키한 실루엣의 다운재킷과 팬츠는 포근하고 편안한 겨울 스타일을 제공한다. 대표 아이템인 '글램 셔링 후드 다운'은 지속 가능성과 보온성을 고려해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었다. 나우는 자연을 존중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7
11. 아르켓, 바버와의 한정 협업 컬렉션 출시
아르켓은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구성했다. 디자인은 북유럽의 실용성을 강조하며, 바버의 클래식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진한 세이지 그린 색상의 게임페어 파카가 있다. 아르켓 스토어에서 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3
12. 와키윌리, 대만 첫 매장 오픈으로 1억 매출
와키윌리(Wacky Willy)가 대만 A11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글로벌 셀럽 지젤(Giselle)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하며 브랜드의 독창성과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팝업스토어에서는 대만 한정 익스클루시브 티셔츠가 판매되었고, 5일간 누적 매출은 1억원을 돌파했다. 비케이브는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2
13. 더바넷, 24시간 만에 12억 매출 기록
더바넷은 29CM ‘수요입점회’에서 단 하루 만에 1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행사는 1만건의 주문을 기록하며 브랜드 단일 행사 기준 역대 최고 성과로 평가받는다. 29% 할인 쿠폰과 신상품 발매 전략이 고객 참여를 이끌어냈다. SNS를 통한 실시간 소통이 높은 전환율로 이어져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브랜드는 정갈한 무드의 클래식 및 캐주얼 라인을 통해 빠르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7
14. 분크, 일본 시장 진출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분크는 일본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470억 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일본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서 협업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남성 라인을 강화하고 코듀라 소재를 도입하여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0
15. 초조, 여름 캠페인 영상으로 주목받다
오리엔탈 캐주얼 브랜드 초조가 론칭 초기부터 빠른 팬덤 형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름 캠페인 영상이 54만 회 조회수와 4.3만 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조소영 대표는 신규 소비자 유입이 늘고 있으며, 향후 영상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20대 후반부터 30대 중반의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해외 유통도 준비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3
16. 우영미, 이태원에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우영미의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가 서울 이태원에 오는 28일 개장한다. 이는 한국에서 첫 번째이자 전 세계에서 세 번째 매장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4층 구조로 구성되며, 1층에는 최동욱 아티스트와 협업한 가구 컬렉션이 전시된다. 2023년과 2024년 매출 목표는 각각 1078억원과 1102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1
17. 혼다, 차세대 테크웨어 ‘에이치 테크’ 론칭
혼다모터사이클어패럴이 도시형 테크웨어 라인 '에이치 테크'를 공식 출시했다. 이 라인은 혼다의 엔진 기술력에서 영감을 받아 방수, 발수, 방풍 기능을 강화했다. 향후 7가지 라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라이드 투 프리덤' 캠페인을 통해 자유를 추구하는 다양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2
18. 페라로밀라노, 3040세대 겨냥한 캐주얼 혁신
페라로밀라노는 남성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3040세대를 새롭게 타깃으로 삼았다. 김영한 디자인 실장의 합류 이후, 기능성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한 아이템을 개발하며 매출 34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에프코드 라인의 매출은 포멀 라인보다 10~20% 높으며, 오프라인 매장 월평균 매출은 7000만 원에서 1억 원에 달한다.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0
19. 올리비아로렌, 기은세 에코 퍼로 매출 상승
올리비아로렌의 에코 퍼 재킷이 최근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어 타임리스 윈터'를 테마로 한 2025 겨울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며, 기은세가 착용한 재킷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판매량이 급증하며 고객 문의도 늘어났고, 이로 인해 해당 아이템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4
20. 김고은과 함께한 마르디메크르디의 25 F/W 에센셜 컬렉션
마르디메크르디는 배우 김고은과 협업하여 25 F/W 에센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부드러운 니트, 벨벳 메리제인 플랫 슈즈, 울 자켓 등으로 구성되며, 클래식과 세련됨을 동시에 강조한다. 라쿤 혼합 니트와 캐시미어 혼합 제품은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컬러 선택의 폭도 넓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출시 기념 10% 할인 프로모션이 10월 26일까지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3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에퀴엠, 도쿄 오모테산도서 하이엔드 쇼룸 공개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에퀴엠(Eque.M)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쿄 하우스 오모테산도에서 쇼룸을 운영했다. 쇼룸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브랜드의 철학과 디자인을 공간에 구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전시 제품인 '케이 스파이더'와 '오디세이'는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4
02. VAXINE,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 공개
미래 감성 주얼리 브랜드 VAXINE이 2025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을 선보인다. 이 쇼룸에서는 온라인에서만 제공된 전 제품 라인업과 함께 익스클루시브 드롭 및 시그니처 아트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메인 컬렉션으로는 Holy Holy Ring과 총 11개의 주얼리가 포함된다. 브랜드는 단순한 쇼룸을 넘어 디테일과 질감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4
03. GLA와 김캡쳐,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 개최
GLA감정평가원과 명품왕김캡쳐는 중고명품 산업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12월 4일 강남에서 '제1회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정 교육과 실전 매입, 판매 정산을 통해 참가자들이 즉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GLA의 공인 감정 시스템과 김캡쳐의 유통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창업 초기부터 안정적 수익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1
04. 다코타 존슨, 발렌티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발렌티노는 배우 다코타 존슨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존슨은 예술성과 우아함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메종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녀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와의 재회에 큰 기쁨을 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존슨의 참여는 발렌티노의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5/dakota-johnson-valentino-brand-ambassador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헤라, 일본 백화점에 공식 입점 완료
헤라는 일본 진출 이후 한큐와 미츠코시 백화점에 공식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큐 우메다 본점은 오픈 첫날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9월 누적 매출은 약 1,400만 엔에 달한다. 미츠코시 긴자점 개설 후 매출은 일 평균 약 236% 증가하며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제품은 예약 판매와 함께 완판되며, 스킨케어 제품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31&idx=220882
02. 바이레도, 대용량 '비블리오티크' 캔들 출시
바이레도(BYREDO)가 베스트셀러 캔들 ‘비블리오티크(Bibliothèque)’의 대용량 400g 및 1.5kg 제품을 출시한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기존 향과 디자인을 유지하며, 1.5kg 제품에는 여섯 개의 코튼 심지를 사용해 향의 균일한 확산을 도모했다. 이 캔들은 고풍스러운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10월 18일부터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1.5kg 캔들은 가로수길과 더현대서울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2
03. 문샷,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 진출
문샷코리아의 비건 색조 브랜드 문샷이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 메가 인플루언서 '세요'와 협업해 출시한 멜팅 무드 립앤치크 신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는 10월부터는 돈키호테, 로프트, 세븐일레븐 등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 순차 입점한다. 이를 통해 문샷은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구매를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570
04. 스킨1004, 일본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스킨1004는 큐텐 주최 K뷰티 페스티벌과 로프트 행사에 참가하여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신규 라인 ‘랩인네이처’와 ‘프로바이오시카’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을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5
05. 프롬랩스, 올리브영 헤어케어 1위 달성
프롬랩스의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가 올리브영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출시 5개월만에 322% 단백질 결합력 증가를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프롬랩스는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17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1
06. 어퓨, ‘워터락 쿠션’ 리뉴얼로 지속력 강화
에이블씨엔씨의 어퓨가 베스트셀러 ‘워터락 쿠션’을 리뉴얼한 ‘워터락 컴포트 베일 쿠션’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스킨케어 성분을 강화해 편안함을 제공하며, 24시간 컬러 지속력과 커버 지속력이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39만 개 판매를 기록한 기존 제품을 기반으로 패키지 디자인도 개선되었으며, 출시 기간 동안 25% 할인 혜택과 다양한 증정 이벤트가 마련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9
07. 웰더마, 올리브영 압구정점 첫 입점
웰더마가 CJ올리브영 압구정로데오점에 입점하며 프리미엄 겔 마스크팩 4종을 선보인다. 해당 매장은 글로벌 미용관광 특화 매장으로,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웰더마는 이번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독자 기술을 적용한 제품력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6
08. 아로셀, 모즈클리닉에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입점
아로셀의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라인이 청담동의 모즈클리닉에 정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으로 아로셀은 유통 범위를 확장하고 보툴리눔 톡신 유래 성분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된다. ‘보툴케어 프라임톡스’는 5년간 1만 건의 주름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된 프리미엄 링클 케어 솔루션으로, 주름 부위에 정밀하게 작용한다. 아로셀은 앞으로 피부 전문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이름 없는 사랑의 아이콘, 플레이 꼼데가르송
사랑은 이름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서로의 시선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드러낸다. 플레이 꼼데가르송은 이같은 사랑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유니섹스 라인과 유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002년 시작된 이 브랜드는 그래픽 아티스트 필립 파고우스키의 빨간 하트 로고로 상징되며, 일상 속에서 자유롭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모든 제품은 SSF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80/comme-des-garcons-play-25-editorial
02. 10월 미술품 경매, 200억 원 규모 출품
10월,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에서 약 200억 원 규모의 미술품이 출품된다. 서울옥션에서는 김창열의 <물방울>과 야요이 쿠사마의 <Infinity Nets (SHOOX)>가 눈길을 끌며, 케이옥션에서는 이우환의 <바람과 함께 S8708-5>가 최고가로 예상된다. 최근 미술관 전시가 경매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작품 프리뷰는 경매 당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3/major-auction
03. 슈프림, 폭스 레이싱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 출시
슈프림(Supreme)은 폭스 레이싱(Fox Racing)과 협력하여 2025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레이싱 기어와 스트리트웨어를 결합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DMX 레이싱 저지, V1 헬멧, 다운 푸퍼 재킷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발매는 10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슈프림 서울 매장에서는 10월 2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0/supreme-x-fox-racing-2025-fall-winter-collab-collection-lookbook-info
04. 젠틀몬스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예고
젠틀몬스터는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정식 개장일은 10월 24일이며, 매장은 마레 지구에 위치한다. 브랜드는 최근 성수에서 글로벌 스타들을 초청해 화제를 모았고, 이번 오픈에도 다양한 셀럽의 등장과 현지인의 반응이 기대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1/gentlemonster-paris-flagship-open
05. 아모멘토, 2025 FW 컬렉션 공개
아모멘토는 ‘겨울의 고요함 속 생동감’을 주제로 한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며, 구조적 실루엣과 절제된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다크 브라운, 애쉬 그레이, 카키, 차콜, 에크루 등 차분한 색조를 기반으로 페일 블루를 포인트로 사용하여 겨울의 깊이와 온도를 표현하였다. 다양한 소재의 조합은 텍스처 대비를 극대화하고, 미니멀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https://hypebeast.kr/2025/10/amomentos-25-fall-winter-collection
06. 단 하나, 페라리 ‘SC40’ 특별 공개
페라리는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맞춤형 원오프 모델 ‘SC40’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296 GTB의 구조를 바탕으로 F40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전용 컬러 'SC40 화이트'와 독창적인 실내 소재로 차별화된다. SC40은 페라리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적인 요소를 강조한 모델이다.
https://hypebeast.kr/2025/10/ferrari-sc40-special-project-one-off-model-2025-reveal-info
07.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에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도입
스포티파이가 프리미엄 구독자를 위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최대 24비트, 44.1kHz FLAC 포맷을 지원하며, CD 수준을 넘어서는 고해상도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튜디오 현장처럼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며, 고음질을 중시하는 사용자와 차별화된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ttps://hypebeast.kr/2025/10/spotify-launches-lossless-audio-for-premium-users-in-korea
08. 팝 트레이딩 컴퍼니와 풀카운트, 데님 캡슐 컬렉션 출시
스케이트 브랜드 팝 트레이딩 컴퍼니(Pop Trading Company)와 일본의 데님 장인 풀카운트(Fullcount)가 협력하여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통적인 데님 크래프트와 스케이트 컬처를 결합한 제품으로, 데님 재킷과 진, 두 가지 버전의 캡으로 구성된다. 캡슐 컬렉션은 오는 10월 17일, 공식 웹사이트 및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pop-trading-company-fullcount-collaboration-item
09. 프로토콜 인덱스와 반디 더 핑크의 협업 컬렉션 출시
서울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토콜 인덱스와 버지니아 브랜드 반디 더 핑크가 협업하여 후디 2종, 스웨트 팬츠, 데님 진, PK 셔츠 등 총 다섯 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아이콘과 로고가 특징으로, 특히 스웨트 팬츠는 그레이 컬러 코튼 소재와 언더웨어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추후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protocol-index-x-vandy-the-pink-collaboration-collection-info
10.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유쾌한 만남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협업으로 스폰지밥이 신은 구두를 재현한 '스탠 스미스 프라이치트'가 공개됐다. 디자인은 실제 주방 환경을 반영하며, 블랙 가죽 갑피와 화이트 슈레이스, 스폰지밥 얼굴 엠블럼이 특징이다. 공식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은 아디다스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spongebob-adidas-stan-smith-release-info
🌟 엔터/셀럽(Ent/Celebs)
01. 유연석, 국제청년포럼 IFWY 조직위원으로 위촉
배우 유연석이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의 조직위원으로 위촉됐다. 그는 10월 27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서울 파이널 컨퍼런스에서 특별 스피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청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UN 관계자 및 150명의 전 세계 청년 대표가 참석하며, 공동의 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914147
02. 애니, 가요대제전 첫 MC 발탁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가 MBC-TV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됐다. 그는 10년간 진행을 맡았던 윤아의 후임으로, 황민현과 '샤이니' 민호와 함께 연말 가요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애니는 지난 6월 혼성 그룹으로 데뷔 후,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가요대제전'은 오는 12월 31일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3111259
03. 범진,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 체결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범진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소속사는 전방위 지원과 투자를 예고했다. 범진은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시도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9년 데뷔 이후 ‘인사’로 주목받은 그는 첫 정규 앨범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102514904
04. 한석규, 윤계상 주연 넷플릭스 ‘괸당’ 제작 확정
넷플릭스가 한석규, 윤계상, 고두심 등 유명 배우들이 참여하는 시리즈 ‘괸당’의 제작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제주도의 세 가문이 패권을 두고 갈등하는 누아르 이야기로, 제주 방언에서 유래된 제목은 지역 사회의 독특한 관계를 상징한다. 최정열 감독이 연출하며,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2711037
05. 신예 이선, 새로운 프로필 공개로 주목받아
신예 배우 이선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였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으로 청량한 이미지를 자아내었으며, 차콜 수트와 블랙 터틀넥을 착용한 모습으로 정제된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그의 뛰어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선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093249281
06. 이채민,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차지
2025년 10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이채민이 1위를 기록했다. 이채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295,191로, 참여지수 1,750,849, 미디어지수 1,697,554, 소통지수 2,408,982, 커뮤니티지수 1,437,806을 기록했다. 조우진과 이병헌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브랜드빅데이터는 지난해 9월 대비 28.87% 증가했다. 이 결과는 OTT 시장의 확대로 배우의 활동 영역이 넓어진 것과 관련이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091146416
07. 황민현, 전역 후 첫 MC는 ‘가요대제전’
황민현이 12월 20일 소집해제 후 11일 만에 ‘가요대제전’ MC로 팬들과 만난다. MBC 측은 그가 MC를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민현은 2023년에도 같은 행사에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으며, 이번 복귀가 기대를 모은다. 그는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 후, 워너원과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738067
08. 손태진, 비밀 요원 변신으로 '진이 왜 저래' 시즌2 출격
가수 손태진이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는 오늘(21일) 오후 6시 유튜브에서 첫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다양한 도전과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시즌은 높은 화제성과 함께 유튜브 HYPE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팬들의 기대가 높은 이번 시즌은 손태진의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센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0626981
09. 골든차일드 홍주찬, 첫 싱글 '라이즈 앤 샤인' 발매
골든차일드 홍주찬이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을 2025년 10월 26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홍주찬은 1년 8개월 만에 새 음악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크다. 지난 팬미팅에서 신곡을 선공개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그가 어떤 감성을 전달할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3125288
10. 제로베이스원 '닥터! 닥터!' 5000만 스트리밍 돌파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닥터! 닥터!'(Doctor! Doctor!)가 스트리밍 5000만 회를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스포티파이, QQ뮤직, 유튜브 차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팬덤 제로즈의 기부 활동과 함께 '2025 마마 어워즈'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올렸다.
https://v.daum.net/v/20251021102813089
11. 알파드라이브원, '2025 마마 어워즈' 첫 무대 출격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후 첫 공식 무대를 오는 11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선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8인조 보이그룹으로, 결성 직후부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K팝 카타르시스'를 목표로 하여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112720
12. 하츠투하츠, '포커스' 무대 첫 공개하며 컴백 쇼케이스 성료
하츠투하츠는 20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포커스'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시크한 안무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첫 미니앨범 '포커스'에는 총 6곡이 담겨 있으며,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멋진 활동을 약속했다.
https://v.daum.net/v/20251021102113723
13. 우즈,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11월 개최
가수 우즈(WOODZ)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군 복무 중 발표한 자작곡 'Drowning'이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우즈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에서도 눈에 띄는 인기를 얻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095914570
14.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 올라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최다인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21일 각 부문 최종 후보를 발표했으며, '어쩔수가없다'는 남우주연, 여우주연 등 주요 부문에서도 지명되었다. 이번 청룡영화상은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 2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3317382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네이트온, 광고 중단과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온의 모바일 앱 광고를 전면 중단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기능 업데이트를 10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카카오톡 개편에 반발한 이용자의 재가입 흐름을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43만 2,786명으로 전월 대비 12.4% 증가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메시지 삭제 시 흔적 남지 않도록 변경하고, 강퇴 기능과 접속 상태 비공개 옵션이 추가된다.
https://hypebeast.kr/2025/10/nateon-updates-2025
02. 음성 검색 시대, 마케터가 알아야 할 전략
현재 스마트폰 유저의 50%가 음성 검색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마케팅 전략에서 음성 SEO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음성 검색 최적화를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와 즉각 적용 가능한 3단계 액션 플랜이 필요하다. 마케터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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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GEO와 AEO 성과 측정의 차별화 전략
GEO(Geographic Optimization) 성과 측정과 AEO(Algorithmic Optimization) 성과 측정 방법을 비교 분석한다. AI 기반의 검색엔진 최적화 전략은 GEO 최적화와 기존 SEO(검색 엔진 최적화) 퍼포먼스 마케팅 사이의 본질적인 차이를 드러낸다. 이러한 차별화는 마케팅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성공적인 디지털 전략 수립에 기여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접근 방식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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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팝업스토어 성공, 마케팅이 핵심이다
팝업스토어의 성공은 이제 공간의 디자인이 아닌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에 달려있다. 짧은 운영 기간 동안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고도화된 마케팅 트렌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케팅 중심의 팝업스토어가 고객 유입률을 30% 이상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소비자 경험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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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유튜브 협찬 시장, 쿠쿠·뤼튼·모두닥의 전략 분석
현재 유튜브 협찬 시장에서 쿠쿠, 뤼튼, 모두닥은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제작으로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쿠쿠는 주방 가전 분야에서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뤼튼과 모두닥도 각각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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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핼러윈 소비 급증, 그러나 그 이면은?
올해 미국의 핼러윈 관련 소비 규모는 131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13% 증가했다. 이는 물가 상승의 영향 때문이며, 소비자들은 재정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핼러윈을 기다린다. 영국의 핼러윈 지출은 5억 3,700만 파운드로 3.2% 증가할 전망이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식음료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소비자들은 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중시하며, 부모들이 평균 445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5
07. KT, 퇴사 200명 발생? 사실과 다르다
KT는 최근 1년간 200명이 퇴사했다고 보도된 것에 대해, 대부분이 정년퇴임자이며 자발적 퇴사자 수는 2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내부 압박이나 실적 강제는 없었고, 토탈영업TF는 정년 임박 인력이 포함된 조직으로 자연스러운 인력 감소가 발생했다. KT는 조직 안정화를 위해 교육, 순환근무, 멘토링 등을 진행 중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3
08. 한국콜마, AI 팩토리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콜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AI 팩토리 얼라이언스’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화장품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한다. AI 팩토리는 자동화 수준을 넘어 자율 제조로 발전하며, 생산 공정의 정확도를 9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과제는 2029년까지 진행되며, 다품종 소량 생산에 최적화된 제조 체계를 구축하여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2
09. AI·K-산업 세계화,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 출범
정부는 AI 대전환과 K-산업 세계화를 중심으로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식량안보를 위한 스마트 농수산업 육성,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기술 확보 계획이 포함된다. K-뷰티와 K-바이오 분야에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통합 클러스터 조성과 AI 기반 신약 개발이 추진된다. 2030년까지 스마트 농업 도입률을 35%, 스마트 수산업 전환률을 10%로 높일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0
10. 문화에서 사라진 질병, 스토리텔링의 필요성
일라이릴리와 USC 애넌버그의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주요 영화와 TV 시리즈 200편 중 아토피성 피부염을 언급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미국 성인 7%가 습진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문화에서는 이 질병의 존재가 무시되고 있다. 일라이릴리는 건강 중심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의 경험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질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38
11. CJ그룹, K푸드 해외 진출 본격화
CJ그룹은 '책임경영 강화'와 'K푸드 글로벌화'를 통해 해외시장 중심 전략을 추진한다. 이재현 회장은 식품 계열사 CEO 인사를 조속히 단행했으며,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와 이건일 CJ푸드빌 대표를 새로 내정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9092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1조 클럽 재진입을 목표로 한다. CJ푸드빌은 미국에서 베이커리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39
12. LG전자, '최초'의 역사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LG전자는 창립 78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담은 헤리티지 필름을 제작하였다. 고객의 추억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D5 플래그십에서 상영 중이다. 유튜브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어 250개의 좋아요와 500여 개 댓글이 달리며 95% 이상의 긍정적 평가를 기록하였다. LG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7
13. 오뚜기, 이수지와 함께한 국물요리 광고 공개
오뚜기는 지역 국물의 맛을 담은 '로컬대표 국물요리'의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지역 국물 맛집 사장님으로 등장하여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렸다. 광고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한국 전통 국물의 맛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광고는 애드리치가 대행하고 플랜잇 프로덕션이 제작하였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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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중고가 사이드가 아니다. 수입 빈티지숍이 백화점 팝업을 타고 메인 스트리트로 진격 중. BCG 리포트는 2030년 리세일 3,600억 달러, 연 10% 성장이라 말한다. Z세대 32%가 ‘합리’로 중고를 산다. 동네 보물찾기가 글로벌 유통의 빅게임이 된 셈.
가을 성수기, 오프라인은 다시 뜨겁다. 신세계/롯데/현대가 두 자릿수 성장, 대구점은 키즈 전문관으로 체급을 키웠다. 컬리는 6,500개를 최대 88% 세일로 장바구니를 흔들고, 한섬 온라인은 4천억 고지 눈앞. LF는 경량 패딩 풀확대로 ‘가볍게 따뜻’ 공식을 밀어붙인다.
러닝/아웃도어는 이벤트와 신제품으로 체감도를 올린다. 호카가 트랜스제주를 달궜고, 배럴 스프린트엔 2천 명이 몰렸다. K2 ‘무브에잇’, 아이더 캐시미어 다운, 다이나핏 겨울 캠페인, 골드윈 판교, 본투윈×알바옵틱스까지—퍼포먼스와 스타일의 공진화.
플랫폼과 산업도 동시 질주. 쿠팡은 APEC 2025 홍보 파트너, 도레이첨단소재는 ADEX서 탄소섬유 기술을 전개. 현대백화점그룹×서울대는 리테일 인재 트랙을, 한국콜마는 AI 팩토리로 K뷰티 제조를 고도화. 효성의 장애예술 후원, 트라이씨클×크린토피아는 ‘선한 편의’ 모델.
럭셔리/뷰티/컬처는 협업과 확장전. 에퀴엠/VAXINE 쇼룸, 다코타 존슨의 발렌티노, 헤라/문샷/스킨1004의 일본 공략, 프롬랩스/어퓨/웰더마/아로셀의 카테고리 업. 젠틀몬스터 파리 상륙, 스포티파이 무손실, 슈프림×폭스/아르켓×바버/스폰지밥×아디다스까지 협업 과열 중.
엔터 씬은 라인업이 꽉 찼다. 유연석 IFWY 연설 예고, ‘가요대제전’은 새 MC 트리오로 재정비, 우즈 콘서트와 청룡 12개 후보작까지 뉴스 빽빽. 신예의 홍콩 무대와 스트리밍 지표는 꾸준히 상승.
오늘 키워드? 리세일의 대세, 오프라인의 경험, 협업의 속도, K브랜드의 글로벌 드라이브.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수입 빈티지숍, 백화점 팝업으로 인기 상승
• 2030년 패션 리세일 시장 3,600억 달러 성장
• 가을 성수기, 백화점 매출 급증
• 쿠팡, APEC 2025 공식 홍보 파트너로 선정
• 도레이첨단소재, ADEX 2025서 탄소섬유 기술 공개
• 내셔널지오그래픽, 유라시아몰에 대형 매장 개장
• 효성, 8년간 장애인 예술가 지원 지속
• 트라이씨클과 크린토피아, 겨울 맞춤 협업 캠페인
• LF, 경량 패딩 라인업 대폭 확대
• 협업의 힘, 크림 야구 굿즈 433% 성장
• K-패션쇼룸 ‘르돔’, 상하이 패션위크 성공적 참가
• 컬리, 6500개 상품 최대 88% 할인 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서울대와 리테일 인재 양성 협력
• 신세계 대구점, 30개 브랜드로 키즈 전문관 혁신
• 한섬, 온라인 사업 10주년 맞아 4000억 거래액 돌파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호카, ‘트랜스제주 by UTMB® 2025’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
• 2천명 몰린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 데상트와 이스트로그의 혁신적 스포츠 밀리터리 컬렉션
• 아이더,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 출시
• 골드윈, 현대백화점 판교점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 본투윈, 알바옵틱스와 러닝 굿즈 한정 발매
• K2, 8방향 스트레치 경량다운 '무브에잇' 출시
• 다이나핏, 장기용과 겨울 모터스포츠 캠페인 공개
• 프로스펙스, 안정적 러닝화 ‘듀플렉스 GF’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 런칭
• 라이어트, 여성복 확대와 직영점 강화 전략
• 크리드네트웍스, 스페리 브랜드 런칭
• 델시 파리,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 폴햄, 메리노 울 스웨터로 겨울 준비 완료
• 마리떼 키즈, 'Like Mother, Like Me' 캠페인 겨울 화보 공개
• 무신사스탠다드, 이도현∙한소희와 겨울 화보 공개
• 우알롱, 2025 F/W 컬렉션 두 번째 라인업 공개
• 디오스피스, 성수에서 'Dancing in the Street' 팝업
• 나우, 자연을 생각한 겨울 컬렉션 출시
• 아르켓, 바버와의 한정 협업 컬렉션 출시
• 와키윌리, 대만 첫 매장 오픈으로 1억 매출
• 더바넷, 24시간 만에 12억 매출 기록
• 분크, 일본 시장 진출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 초조, 여름 캠페인 영상으로 주목받다
• 우영미, 이태원에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 혼다, 차세대 테크웨어 ‘에이치 테크’ 론칭
• 페라로밀라노, 3040세대 겨냥한 캐주얼 혁신
• 올리비아로렌, 기은세 에코 퍼로 매출 상승
• 김고은과 함께한 마르디메크르디의 25 F/W 에센셜 컬렉션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에퀴엠, 도쿄 오모테산도서 하이엔드 쇼룸 공개
• VAXINE,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 공개
• GLA와 김캡쳐,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 개최
• 다코타 존슨, 발렌티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헤라, 일본 백화점에 공식 입점 완료
• 바이레도, 대용량 '비블리오티크' 캔들 출시
• 문샷,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 진출
• 스킨1004, 일본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 프롬랩스, 올리브영 헤어케어 1위 달성
• 어퓨, ‘워터락 쿠션’ 리뉴얼로 지속력 강화
• 웰더마, 올리브영 압구정점 첫 입점
• 아로셀, 모즈클리닉에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입점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이름 없는 사랑의 아이콘, 플레이 꼼데가르송
• 10월 미술품 경매, 200억 원 규모 출품
• 슈프림, 폭스 레이싱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 출시
• 젠틀몬스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예고
• 아모멘토, 2025 FW 컬렉션 공개
• 단 하나, 페라리 ‘SC40’ 특별 공개
•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에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도입
• 팝 트레이딩 컴퍼니와 풀카운트, 데님 캡슐 컬렉션 출시
• 프로토콜 인덱스와 반디 더 핑크의 협업 컬렉션 출시
•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유쾌한 만남
🌟 엔터/셀럽(Ent/Celebs)
• 유연석, 국제청년포럼 IFWY 조직위원으로 위촉
• 애니, 가요대제전 첫 MC 발탁
• 범진,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 체결
• 한석규, 윤계상 주연 넷플릭스 ‘괸당’ 제작 확정
• 신예 이선, 새로운 프로필 공개로 주목받아
• 이채민,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차지
• 황민현, 전역 후 첫 MC는 ‘가요대제전’
• 손태진, 비밀 요원 변신으로 '진이 왜 저래' 시즌2 출격
• 골든차일드 홍주찬, 첫 싱글 '라이즈 앤 샤인' 발매
• 제로베이스원 '닥터! 닥터!' 5000만 스트리밍 돌파
• 알파드라이브원, '2025 마마 어워즈' 첫 무대 출격
• 하츠투하츠, '포커스' 무대 첫 공개하며 컴백 쇼케이스 성료
• 우즈,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11월 개최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 올라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네이트온, 광고 중단과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 음성 검색 시대, 마케터가 알아야 할 전략
• GEO와 AEO 성과 측정의 차별화 전략
• 팝업스토어 성공, 마케팅이 핵심이다
• 유튜브 협찬 시장, 쿠쿠·뤼튼·모두닥의 전략 분석
• 핼러윈 소비 급증, 그러나 그 이면은?
• KT, 퇴사 200명 발생? 사실과 다르다
• 한국콜마, AI 팩토리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
• AI·K-산업 세계화,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 출범
• 문화에서 사라진 질병, 스토리텔링의 필요성
• CJ그룹, K푸드 해외 진출 본격화
• LG전자, '최초'의 역사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 오뚜기, 이수지와 함께한 국물요리 광고 공개
로스리스 문화정치: 스포티파이 고음질이 취향의 증명 방식을 바꾼다
무손실(lossless)이 스트리밍 기본값으로 들어오면 음악 평가는 곡보다 시스템을 말하게 됩니다. 재생앱 설정, 마스터 버전, 블루투스 코덱, 이어폰 드라이버까지. 취향 증명은 ‘무엇을 듣느냐’에서 ‘어떻게 들려주느냐’로 이동합니다.
스트리밍이 음원 접근을 넓혔을 때 사람들은 플레이리스트를 캡처해 취향을 설명했어요. 이제 무손실 스트리밍이 프리미엄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취향 설명은 장비/설정/파일 포맷 같은 ‘방법’으로 방향을 틉니다. 스포티파이가 FLAC 기반 무손실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기술 뉴스로 보이지만 실제론 문화 질서에 파문을 만들어요. 듣는 방식이 곧 사회 신호가 되니까요.
무손실은 원본 정보 손실 없이 압축하거나 전송하는 체계예요. 흔히 FLAC이나 ALAC이 여기에 들어가고 WAV/AIFF는 비압축 원본 포맷으로 분류하죠. 많은 사람이 여기서 ‘더 높은 비트수/샘플링레이트=무조건 더 좋다’로 곧장 이어갑니다. 하지만 소리의 체감 품질은 포맷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요. 마스터링 품질, 볼륨 정규화 방식, 출력 게인, 재생 경로가 함께 작동합니다. 같은 앨범이라도 리마스터 여부, 스트리밍 서비스별 볼륨 기준 차이로 결과가 크게 달라지죠.
플랫폼은 여기서 보이지 않는 규칙을 깝니다. 볼륨 정규화(normalization)를 켜면 트랙 간 음량 차이를 줄일 수 있지만 순간 다이내믹을 압축하는 과정이 개입해요. 무손실로 전송하더라도 체인 어딘가에서 압축/보정이 일어나면 청감은 바뀝니다. 무선 청취라면 블루투스 코덱이 또 하나의 변수예요. AAC/SBC처럼 손실 압축 기반 전송이면 ‘무손실 파일’이 ‘무손실 청취’로 이어지지 않죠. 반대로 유선 연결이나 고대역폭 코덱을 쓰면 장점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무손실은 파일의 약속이 아니라 ‘끝까지 무손실’이라는 경로 전체의 약속에 가까워요.
문화사회학으로 보면 이 변화는 취향 과시 방식의 재편입니다. 부르디외가 말한 문화자본은 사람/장소/맥락 속에서 작동해요. 예전엔 희귀 바이닐이나 콘서트 티켓이 구분선을 만들었죠. 지금은 재생 체인 자체가 상징 자본이 됩니다. “24-bit/44.1kHz, 노멀라이즈 해제, 유선 연결, 스피커는 액티브 2웨이.” 이런 문장이 ‘듣는다’는 사실을 넘어 ‘아는 사람’이라는 신호로 읽혀요. 경제학자 마이클 스펜스의 신호이론으로 바꿔 말하면 아무나 흉내내기 어려운 고비용 신호가 신뢰를 만든다는 논리입니다. 장비 학습/환경 구축/청취 시간은 모두 비용이고 그 비용이 취향의 진정성을 보증하죠.
한편 청각 과학은 다른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고해상도(hi-res)와 CD급 무손실 사이 구분을 맹신하기보다 인간이 실제로 구분 가능한 차이를 살펴보라고요. 블라인드 ABX 테스트는 개인 차를 보이지만 대부분 환경에서 ‘마스터 차이’가 ‘포맷 차이’보다 체감에 더 크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많은 음향 엔지니어가 포맷보다 마스터를 먼저 봅니다. 같은 곡이라도 스트리밍 서비스별로 다른 마스터를 쓰거나 볼륨 기준을 달리 적용하면 결과가 달라지니까요. 결국 ‘무손실=좋음’이라는 단순 등식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장비 시장은 이 빈틈을 빠르게 메워요. DAC, 헤드폰 앰프, 플랫 응답을 내는 모니터, 고대역폭 무선 코덱이 취향 증명의 도구로 들어옵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운드 장비 인증’이 온라인 아이덴티티와 결합한다는 점이에요. 방음이 잘된 작은 작업실, SNAP으로 찍은 룸 응답 그래프, 앱 화면에 떠 있는 “FLAC • Lossless” 배지. 소셜에서 이런 장면이 ‘좋은 음악 취향’과 자연스럽게 등치됩니다. 음악이 아니라 시스템이 좋아 보이는 풍경이죠.
그러면 무손실은 누구에게 이득일까요. 조용한 공간을 확보한 사람, 유선 연결을 감수할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 장비 튜닝 지식이 있는 사람. 접근 권한이 삶의 조건과 연결돼요. 출퇴근 지하철에서 폰 스피커로 듣는 습관에선 고해상도보다 좋은 이어팁/노이즈 캔슬링/EQ 프리셋이 체감 품질을 더 크게 올립니다. 무손실이 대중에게 의미를 가지려면 플랫폼이 장비/환경 편차를 줄이는 도구를 함께 내놓아야 합니다. 청취 검사, 자동 룸 보정 안내, 케이블/코덱 가이드 같은 실용 가이드가 그 역할을 하죠.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판단은 갈립니다. 다이내믹을 넓게 쓰는 재즈/클래식/어쿠스틱은 무손실 환경에서 미세한 뉘앙스가 살아나요. 반면 클럽용 일렉트로닉처럼 제한된 환경을 전제한 장르는 좋은 마스터와 일관된 트랜슬레이션(어디서 들어도 의도대로 들리는 성질)이 더 중요합니다. 무손실은 미학을 확장하지만 모든 장르에 동일한 이득을 주진 않아요. 결국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순간에 들려줄까’라는 질문이 창작 전략의 핵심으로 올라옵니다.
플랫폼의 정치도 피할 수 없어요. 무손실을 프리미엄 혜택으로 두면 요금제를 통해 청취 경험이 계층화됩니다. 그 자체로 나쁜 건 아니지만 서비스가 ‘고음질’ 배지를 충성도/락인 장치로 쓰기 시작하면 음악 발견보다 요금제 설계가 앞설 수 있어요. 반대로 무손실을 기본 제공하되 마스터 정확성/크레딧 투명성/라이너 노트/스튜디오 메타데이터를 강화하면 취향 증명은 장비 자랑에서 지식 공유로 이동합니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정보가 더 넓은 신뢰를 만듭니다.
취향을 둘러싼 경쟁은 ‘무엇을 증명하느냐’로 귀결됩니다. 더 좋은 청취 체험을 증명하고 싶다면 포맷 자체보다 ‘경로의 정직성’을 보여주는 편이 설득력 있어요. 재생앱에서 노멀라이즈와 라우드니스 설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용 장비/공간 조건/EQ 조정 이유를 덧붙이면 청자 간 대화가 쉬워집니다. 아티스트라면 마스터 버전/목표 LUFS/헤드룸 정보/참고 시스템 같은 제작 맥락을 공개해도 좋아요. 이 정보가 스트리밍 메타데이터에 붙으면 무손실은 스펙이 아니라 ‘해석의 도구’로 살아납니다.
무손실 시대는 “더 잘 들린다”로 끝나지 않아요. “왜 이렇게 들려야 하는가”까지 묻습니다. 플랫폼은 포맷 경쟁을 넘어서 다이내믹을 존중하는 마스터 배포, 장비/환경 편차를 줄이는 가이드, 창작 정보를 연결하는 크레딧 체계를 키울 수 있어요. 청자는 장비 스펙을 넘어 ‘컨텍스트’를 나눌 수 있고요. 그렇게 취향 증명은 캡처 한 장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경로로 완성됩니다. 음악은 파일이 아니라 작동하는 경험이니까요.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수입 빈티지숍, 백화점 팝업으로 인기 상승
중고 거래 시장의 활황 속에 수입 빈티지숍들이 백화점 팝업과 직영점 확대 전략을 통해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 20~40대의 중고 의류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며, 합리적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빈프라임'은 지난해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루스빈티지'와 '퍼플가라지'도 각각 팝업 매출을 높이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들로 구성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1Z&idx=220869
02. 2030년 패션 리세일 시장 3,600억 달러 성장
보스턴컨설팅그룹과 베스티에르콜렉티브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리세일 시장은 2023년 2,20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3,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신제품 시장보다 세 배 빠른 연평균 1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Z세대의 32%가 리세일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이들은 경제성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60&idx=220870
03. 가을 성수기, 백화점 매출 급증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모두 10월 매출이 지난해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신세계는 여성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에서 각각 12.3%, 9.2% 상승했다. 롯데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평균 매출이 35% 증가했으며, 현대백화점은 패션이 50%, 뷰티가 32.1% 상승했다. 가을 날씨와 실내 쇼핑 수요 증가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1&idx=220871
04. 쿠팡, APEC 2025 공식 홍보 파트너로 선정
쿠팡이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홍보 협력사로 선정됐다. APEC 성공 기원 메시지를 담은 로켓배송 포장재 5000만 개를 활용해 국민의 응원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쿠팡은 APEC 준비기획단이 선정한 13곳의 기관 중 하나로, 수조 원을 투자한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APEC 2025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7&idx=220894
05. 도레이첨단소재, ADEX 2025서 탄소섬유 기술 공개
도레이첨단소재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ADEX 2025'에 참가해 탄소섬유 복합소재 기술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글로벌 NO.1인 도레이그룹의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항공모빌리티 부품과 토우프레그를 전시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열경화성 및 열가소성 복합재를 활용한 항공 구조재 기술을 공유하며, 항공우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AS9120 인증을 획득해 국내 항공우주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41&idx=220889
06. 내셔널지오그래픽, 유라시아몰에 대형 매장 개장
더네이쳐홀딩스는 중국 장춘 유라시아몰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을 오픈하였다. 이 매장은 176㎡ 규모로 다운 패딩 중심의 겨울 제품군을 선보이며, 동북부 지역의 겨울 아우터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더네이쳐홀딩스는 단동 매장에 이어 장춘점 오픈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45
07. 효성, 8년간 장애인 예술가 지원 지속
효성이 2018년부터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후원금은 6인의 장애인 작가 안정적 창작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피와 전시 기획에 사용된다. ‘감각의 서사’ 전시는 신체, 감정, 시간, 상처를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며 관객의 감각적 공감을 유도한다. 효성은 장애인 문화 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과 장애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한다.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7098
08. 트라이씨클과 크린토피아, 겨울 맞춤 협업 캠페인
트라이씨클은 크린토피아와 협력하여 의류 구매와 세탁 서비스를 통합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11월 3일까지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심야수거배달 서비스로 소비자는 세탁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 이용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F/W 쇼핑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5
09. LF, 경량 패딩 라인업 대폭 확대
LF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및 기후 패턴에 맞춰 전 브랜드에서 경량 패딩 라인업을 확장한다. 최근 방한 아우터 수요가 급증하며 경량 패딩이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LF몰의 조사에 따르면, '경량' 키워드 검색량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경량 패딩 검색량은 109%에 달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한 소비 성향에 부합하는 경량 패딩 기획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6
10. 협업의 힘, 크림 야구 굿즈 433% 성장
네이버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야구단 협업 굿즈 판매량이 전년 대비 4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MZ세대를 겨냥한 전략을 통해 기존 야구팬 외의 소비자로 시장을 확장하고, 프로야구 구단의 상징성과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을 결합하여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이러한 성장은 신규 팬 유입과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3
11. K-패션쇼룸 ‘르돔’, 상하이 패션위크 성공적 참가
한국패션협회가 운영하는 K-패션쇼룸 '르돔'이 상하이패션위크 '모드 상하이'에 참가했다. 6개 브랜드가 현지 바이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K-패션의 디자인 감도와 가격 경쟁력이 재확인되었다. 협회는 브랜드 맞춤형 지원 체계를 통해 해외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내 입지 확대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6
12. 컬리, 6500개 상품 최대 88% 할인 제공
패션컬리페스타에서 컬리는 6500개 상품을 최대 88% 할인하여 판매한다. 이 행사는 3040 여성을 겨냥한 프리미엄 패션 상품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독 특가 상품과 쿠폰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고객들은 실시간 랭킹을 통해 인기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브랜드도 특가로 선보인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6
13. 현대백화점그룹, 서울대와 리테일 인재 양성 협력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리테일 연계전공을 신설한다. 이 과정은 2026년 1학기부터 운영되며, 9개 계열사가 참여하여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며, 현장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는다. 또한, 서울대 교수진의 산업 자문 및 직원 교육 협력도 포함되어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9
14. 신세계 대구점, 30개 브랜드로 키즈 전문관 혁신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7층 아동층을 ‘프리미엄 키즈 전문관’으로 리뉴얼했다. 이번 변화는 대구 지역의 출산율 증가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인한 젊은 부모층의 구매 확대에 따른 것으로, VIB(Very Important Baby) 고객을 겨냥한 30여 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대구점의 아동 장르 구매 고객 비중은 17.4%로 전점 1위이며,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키즈 멤버십 프로그램도 강화되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8
15. 한섬, 온라인 사업 10주년 맞아 4000억 거래액 돌파
한섬의 온라인 사업은 10년간의 투자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올해 거래액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2500억원에서 5년 만에 6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스마트허브 e비즈와 전문몰 전략 등으로 물류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한 EQL의 성공적인 성장도 한몫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6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호카, ‘트랜스제주 by UTMB® 2025’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
UTMB® 월드 시리즈 ‘트랜스제주 by UTMB® 2025’가 제주에서 성료했다. 호카(HOKA)는 올해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고, 참가 러너의 약 50%가 호카 제품을 착용했다. 팀호카 고민철 선수가 100마일 신설 종목에서 16시간 55분 51초로 우승(‘텍톤 X 2’ 착용)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김지수 선수는 70K 전체 4위·연대별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앰배서더 루디 트로빌랑은 20K 우승. 현장 FLYLAB 부스는 제품 트라이얼·쉐이크아웃 런·리커버리 요가, 피니셔 인증존·SNS 이벤트 등으로 붐볐으며, ‘Together We Fly Higher’ 메시지를 강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216
02. 2천명 몰린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배럴이 주최한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대회에는 2,000명이 참가하며, 개최 8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 대회는 예선과 결선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참가자에게 기념품과 메달을 제공하였다. 배럴은 수영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0877
03. 데상트와 이스트로그의 혁신적 스포츠 밀리터리 컬렉션
데상트(DESCENTE)와 이스트로그(EASTLOGUE)의 협업 컬렉션 ‘ICEBOUND ENGINEERING’이 성료하였다. 90년 전통의 스포츠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밀리터리 디자인을 접목한 총 7가지 스타일의 아이템이 포함된다. 특히 빈티지 스키파카를 재해석한 ‘복각 퀼팅 자켓’이 눈길을 끈다. 론칭 행사에는 배우 변요한과 여러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48
04. 아이더,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 출시
아이더는 프리미엄 캐시미어와 구스 다운을 사용한 '캐시미어 코트 다운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슬림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하며, 숏과 미들 기장 옵션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르 캐시미어 숏 코트 다운'은 경쾌한 디자인과 우아한 소매로 일상 속에서도 품격을 유지할 수 있는 프리미엄 아우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1
05. 골드윈, 현대백화점 판교점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골드윈(Goldwin)은 10월 2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에서는 트레일러닝에 최적화된 골드윈 샤모니 컬렉션과 일본의 미학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캡슐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서울 기반 디자인팀과 협업하여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매장 공간을 선보인다. 골드윈의 철학에 따라 고객에게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9
06. 본투윈, 알바옵틱스와 러닝 굿즈 한정 발매
본투윈(BORN TO WIN)과 알바옵틱스(ALBA OPTICS)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리셀 플랫폼 KREAM을 통해 한정 수량의 러닝 굿즈를 출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과 소프트 플라스크 증정 이벤트를 제공한다. 두 브랜드는 러닝 씬에서의 아이웨어와 액세서리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7
07. K2, 8방향 스트레치 경량다운 '무브에잇' 출시
케이투코리아는 겨울철 활동성을 극대화한 8방향 스트레치 경량 다운 '무브에잇'을 출시했다.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방풍 및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춘다. 설계는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를 고려하였으며, 차콜, 샌드베이지, 블랙의 세 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3
08. 다이나핏, 장기용과 겨울 모터스포츠 캠페인 공개
다이나핏이 전속 모델 장기용과 함께 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터스포츠의 피트인-피트아웃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겨울 신제품 ‘G.마그마 다운’은 방풍 기능과 우수한 보온력을 갖춘 하이테크 다운이다. 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겨울에도 퍼포먼스 에너지를 전달하고, 필수 아우터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0
09. 프로스펙스, 안정적 러닝화 ‘듀플렉스 GF’ 출시
프로스펙스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러닝화 ‘듀플렉스 GF’를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언쉐이큰레드’ 다큐멘터리 캠페인과 연계되어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발가락 분리형 양말을 증정하며,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배 혜택이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7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 런칭
필컴이 30년의 니트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를 론칭했다. 브랜드명은 니팅 기술인 ‘컷 제로’에서 유래했으며, 첫 시즌 컬렉션은 데님, 네오 프레피, 홀리데이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3만~8만 원으로 책정돼 20~30대 소비자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자사몰 중심으로 유통하며, 연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340&idx=220872
02. 라이어트, 여성복 확대와 직영점 강화 전략
라이어트는 남성복 브랜드 '언어펙티드'와 '이스트로그'를 운영하며, 최근 53평 규모의 직영점 '프레이트'를 압구정로데오에 개장하였다. 여성복 '이스트로그'는 30% 스타일 수를 증가시켜 총 40종으로 구성되며, 패딩 외에도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추동 시즌에 600장을 완판하는 성과를 올렸고, 내년 춘하 시즌 상품을 처음 출시할 예정이다. 이동기 대표는 다양한 협업으로 신규 고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873
03. 크리드네트웍스, 스페리 브랜드 런칭
크리드네트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풋웨어 벤더이다. 이번에 미국 브랜드 ‘스페리’를 런칭하여 아메리칸 클래식 기반의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남·여성 의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무신사에 입점하였다. 주요 타깃은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이며,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실용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런칭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838
04. 델시 파리,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프리미엄 여행 가방 브랜드 델시 파리가 내년 80주년을 맞아 한국 영업을 강화한다. 공격적인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캐리어 시장에서 유럽 1위, 글로벌 3위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를 포함해 내년 서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B2B 사업도 확장하여 맞춤형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8&idx=220837
05. 폴햄, 메리노 울 스웨터로 겨울 준비 완료
폴햄(POLHAM)이 메리노 울 스웨터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10대부터 4050세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구성되었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메리노 그래픽 풀오버’와 ‘메리노 케이블 풀오버’가 있으며, 이들은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컬렉션은 10월 23일부터 온라인몰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4&idx=220896
06. 마리떼 키즈, 'Like Mother, Like Me' 캠페인 겨울 화보 공개
마리떼 키즈는 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Like Mother, Like Me'라는 주제로 가족의 따뜻한 조화를 강조한다. 노르딕 가디건과 다운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추구한다. 특히, 클래식한 디자인의 패밀리룩은 겨울철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 2025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6&idx=220891
07. 무신사스탠다드, 이도현∙한소희와 겨울 화보 공개
무신사스탠다드가 2025년 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이도현과 한소희가 참여하여 13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 화보는 클래식, 캐주얼, 모던 등 다양한 겨울룩을 소개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니트 글러브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4
08. 우알롱, 2025 F/W 컬렉션 두 번째 라인업 공개
우알롱은 브랜드 리브랜딩과 함께 2025 F/W 컬렉션 '시프트(SHIFT)'의 두 번째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편안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로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강조하며, 울과 벨벳 소재를 활용해 깊이 있는 계절감을 전한다. 인기 아이템인 커브 벌룬 와이드 데님 팬츠와 리뉴얼된 스탠다드 후디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여 착용감을 개선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0
09. 디오스피스, 성수에서 'Dancing in the Street' 팝업
캐주얼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디오스피스가 바운더리 성수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팝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Dancing in the Street'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 증정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첫날 공개되는 아일렛 스터드 비니는 선착순 30명에게 제공된다. 브랜드는 성수 팝업 이후 상해 신천지에서도 추가 팝업을 계획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8
10. 나우, 자연을 생각한 겨울 컬렉션 출시
나우(nau)는 뉴트럴 무드의 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공정무역 면과 바이오워싱 등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벌키한 실루엣의 다운재킷과 팬츠는 포근하고 편안한 겨울 스타일을 제공한다. 대표 아이템인 '글램 셔링 후드 다운'은 지속 가능성과 보온성을 고려해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었다. 나우는 자연을 존중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7
11. 아르켓, 바버와의 한정 협업 컬렉션 출시
아르켓은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구성했다. 디자인은 북유럽의 실용성을 강조하며, 바버의 클래식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진한 세이지 그린 색상의 게임페어 파카가 있다. 아르켓 스토어에서 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3
12. 와키윌리, 대만 첫 매장 오픈으로 1억 매출
와키윌리(Wacky Willy)가 대만 A11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글로벌 셀럽 지젤(Giselle)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하며 브랜드의 독창성과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팝업스토어에서는 대만 한정 익스클루시브 티셔츠가 판매되었고, 5일간 누적 매출은 1억원을 돌파했다. 비케이브는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2
13. 더바넷, 24시간 만에 12억 매출 기록
더바넷은 29CM ‘수요입점회’에서 단 하루 만에 1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행사는 1만건의 주문을 기록하며 브랜드 단일 행사 기준 역대 최고 성과로 평가받는다. 29% 할인 쿠폰과 신상품 발매 전략이 고객 참여를 이끌어냈다. SNS를 통한 실시간 소통이 높은 전환율로 이어져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브랜드는 정갈한 무드의 클래식 및 캐주얼 라인을 통해 빠르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7
14. 분크, 일본 시장 진출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분크는 일본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470억 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일본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서 협업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남성 라인을 강화하고 코듀라 소재를 도입하여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0
15. 초조, 여름 캠페인 영상으로 주목받다
오리엔탈 캐주얼 브랜드 초조가 론칭 초기부터 빠른 팬덤 형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름 캠페인 영상이 54만 회 조회수와 4.3만 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조소영 대표는 신규 소비자 유입이 늘고 있으며, 향후 영상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20대 후반부터 30대 중반의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해외 유통도 준비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3
16. 우영미, 이태원에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우영미의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가 서울 이태원에 오는 28일 개장한다. 이는 한국에서 첫 번째이자 전 세계에서 세 번째 매장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4층 구조로 구성되며, 1층에는 최동욱 아티스트와 협업한 가구 컬렉션이 전시된다. 2023년과 2024년 매출 목표는 각각 1078억원과 1102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1
17. 혼다, 차세대 테크웨어 ‘에이치 테크’ 론칭
혼다모터사이클어패럴이 도시형 테크웨어 라인 '에이치 테크'를 공식 출시했다. 이 라인은 혼다의 엔진 기술력에서 영감을 받아 방수, 발수, 방풍 기능을 강화했다. 향후 7가지 라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라이드 투 프리덤' 캠페인을 통해 자유를 추구하는 다양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2
18. 페라로밀라노, 3040세대 겨냥한 캐주얼 혁신
페라로밀라노는 남성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3040세대를 새롭게 타깃으로 삼았다. 김영한 디자인 실장의 합류 이후, 기능성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한 아이템을 개발하며 매출 34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에프코드 라인의 매출은 포멀 라인보다 10~20% 높으며, 오프라인 매장 월평균 매출은 7000만 원에서 1억 원에 달한다.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0
19. 올리비아로렌, 기은세 에코 퍼로 매출 상승
올리비아로렌의 에코 퍼 재킷이 최근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어 타임리스 윈터'를 테마로 한 2025 겨울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며, 기은세가 착용한 재킷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판매량이 급증하며 고객 문의도 늘어났고, 이로 인해 해당 아이템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4
20. 김고은과 함께한 마르디메크르디의 25 F/W 에센셜 컬렉션
마르디메크르디는 배우 김고은과 협업하여 25 F/W 에센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부드러운 니트, 벨벳 메리제인 플랫 슈즈, 울 자켓 등으로 구성되며, 클래식과 세련됨을 동시에 강조한다. 라쿤 혼합 니트와 캐시미어 혼합 제품은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컬러 선택의 폭도 넓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출시 기념 10% 할인 프로모션이 10월 26일까지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03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에퀴엠, 도쿄 오모테산도서 하이엔드 쇼룸 공개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에퀴엠(Eque.M)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쿄 하우스 오모테산도에서 쇼룸을 운영했다. 쇼룸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브랜드의 철학과 디자인을 공간에 구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전시 제품인 '케이 스파이더'와 '오디세이'는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4
02. VAXINE,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 공개
미래 감성 주얼리 브랜드 VAXINE이 2025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에서 첫 오프라인 쇼룸을 선보인다. 이 쇼룸에서는 온라인에서만 제공된 전 제품 라인업과 함께 익스클루시브 드롭 및 시그니처 아트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메인 컬렉션으로는 Holy Holy Ring과 총 11개의 주얼리가 포함된다. 브랜드는 단순한 쇼룸을 넘어 디테일과 질감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자 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4
03. GLA와 김캡쳐,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 개최
GLA감정평가원과 명품왕김캡쳐는 중고명품 산업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12월 4일 강남에서 '제1회 중고명품 창업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정 교육과 실전 매입, 판매 정산을 통해 참가자들이 즉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GLA의 공인 감정 시스템과 김캡쳐의 유통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창업 초기부터 안정적 수익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1
04. 다코타 존슨, 발렌티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발렌티노는 배우 다코타 존슨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존슨은 예술성과 우아함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메종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녀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와의 재회에 큰 기쁨을 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존슨의 참여는 발렌티노의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5/dakota-johnson-valentino-brand-ambassador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헤라, 일본 백화점에 공식 입점 완료
헤라는 일본 진출 이후 한큐와 미츠코시 백화점에 공식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큐 우메다 본점은 오픈 첫날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9월 누적 매출은 약 1,400만 엔에 달한다. 미츠코시 긴자점 개설 후 매출은 일 평균 약 236% 증가하며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제품은 예약 판매와 함께 완판되며, 스킨케어 제품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31&idx=220882
02. 바이레도, 대용량 '비블리오티크' 캔들 출시
바이레도(BYREDO)가 베스트셀러 캔들 ‘비블리오티크(Bibliothèque)’의 대용량 400g 및 1.5kg 제품을 출시한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기존 향과 디자인을 유지하며, 1.5kg 제품에는 여섯 개의 코튼 심지를 사용해 향의 균일한 확산을 도모했다. 이 캔들은 고풍스러운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10월 18일부터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1.5kg 캔들은 가로수길과 더현대서울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2
03. 문샷,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 진출
문샷코리아의 비건 색조 브랜드 문샷이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 메가 인플루언서 '세요'와 협업해 출시한 멜팅 무드 립앤치크 신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는 10월부터는 돈키호테, 로프트, 세븐일레븐 등 일본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 순차 입점한다. 이를 통해 문샷은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구매를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570
04. 스킨1004, 일본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스킨1004는 큐텐 주최 K뷰티 페스티벌과 로프트 행사에 참가하여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신규 라인 ‘랩인네이처’와 ‘프로바이오시카’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을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5
05. 프롬랩스, 올리브영 헤어케어 1위 달성
프롬랩스의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가 올리브영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출시 5개월만에 322% 단백질 결합력 증가를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프롬랩스는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17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31
06. 어퓨, ‘워터락 쿠션’ 리뉴얼로 지속력 강화
에이블씨엔씨의 어퓨가 베스트셀러 ‘워터락 쿠션’을 리뉴얼한 ‘워터락 컴포트 베일 쿠션’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스킨케어 성분을 강화해 편안함을 제공하며, 24시간 컬러 지속력과 커버 지속력이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39만 개 판매를 기록한 기존 제품을 기반으로 패키지 디자인도 개선되었으며, 출시 기간 동안 25% 할인 혜택과 다양한 증정 이벤트가 마련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29
07. 웰더마, 올리브영 압구정점 첫 입점
웰더마가 CJ올리브영 압구정로데오점에 입점하며 프리미엄 겔 마스크팩 4종을 선보인다. 해당 매장은 글로벌 미용관광 특화 매장으로,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웰더마는 이번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독자 기술을 적용한 제품력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6
08. 아로셀, 모즈클리닉에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입점
아로셀의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라인이 청담동의 모즈클리닉에 정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으로 아로셀은 유통 범위를 확장하고 보툴리눔 톡신 유래 성분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된다. ‘보툴케어 프라임톡스’는 5년간 1만 건의 주름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된 프리미엄 링클 케어 솔루션으로, 주름 부위에 정밀하게 작용한다. 아로셀은 앞으로 피부 전문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이름 없는 사랑의 아이콘, 플레이 꼼데가르송
사랑은 이름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서로의 시선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드러낸다. 플레이 꼼데가르송은 이같은 사랑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유니섹스 라인과 유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002년 시작된 이 브랜드는 그래픽 아티스트 필립 파고우스키의 빨간 하트 로고로 상징되며, 일상 속에서 자유롭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모든 제품은 SSF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80/comme-des-garcons-play-25-editorial
02. 10월 미술품 경매, 200억 원 규모 출품
10월,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에서 약 200억 원 규모의 미술품이 출품된다. 서울옥션에서는 김창열의 <물방울>과 야요이 쿠사마의 <Infinity Nets (SHOOX)>가 눈길을 끌며, 케이옥션에서는 이우환의 <바람과 함께 S8708-5>가 최고가로 예상된다. 최근 미술관 전시가 경매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작품 프리뷰는 경매 당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3/major-auction
03. 슈프림, 폭스 레이싱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 출시
슈프림(Supreme)은 폭스 레이싱(Fox Racing)과 협력하여 2025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레이싱 기어와 스트리트웨어를 결합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DMX 레이싱 저지, V1 헬멧, 다운 푸퍼 재킷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발매는 10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슈프림 서울 매장에서는 10월 2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0/supreme-x-fox-racing-2025-fall-winter-collab-collection-lookbook-info
04. 젠틀몬스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예고
젠틀몬스터는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정식 개장일은 10월 24일이며, 매장은 마레 지구에 위치한다. 브랜드는 최근 성수에서 글로벌 스타들을 초청해 화제를 모았고, 이번 오픈에도 다양한 셀럽의 등장과 현지인의 반응이 기대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91/gentlemonster-paris-flagship-open
05. 아모멘토, 2025 FW 컬렉션 공개
아모멘토는 ‘겨울의 고요함 속 생동감’을 주제로 한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며, 구조적 실루엣과 절제된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다크 브라운, 애쉬 그레이, 카키, 차콜, 에크루 등 차분한 색조를 기반으로 페일 블루를 포인트로 사용하여 겨울의 깊이와 온도를 표현하였다. 다양한 소재의 조합은 텍스처 대비를 극대화하고, 미니멀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https://hypebeast.kr/2025/10/amomentos-25-fall-winter-collection
06. 단 하나, 페라리 ‘SC40’ 특별 공개
페라리는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맞춤형 원오프 모델 ‘SC40’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296 GTB의 구조를 바탕으로 F40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전용 컬러 'SC40 화이트'와 독창적인 실내 소재로 차별화된다. SC40은 페라리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적인 요소를 강조한 모델이다.
https://hypebeast.kr/2025/10/ferrari-sc40-special-project-one-off-model-2025-reveal-info
07.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에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도입
스포티파이가 프리미엄 구독자를 위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최대 24비트, 44.1kHz FLAC 포맷을 지원하며, CD 수준을 넘어서는 고해상도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튜디오 현장처럼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며, 고음질을 중시하는 사용자와 차별화된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ttps://hypebeast.kr/2025/10/spotify-launches-lossless-audio-for-premium-users-in-korea
08. 팝 트레이딩 컴퍼니와 풀카운트, 데님 캡슐 컬렉션 출시
스케이트 브랜드 팝 트레이딩 컴퍼니(Pop Trading Company)와 일본의 데님 장인 풀카운트(Fullcount)가 협력하여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통적인 데님 크래프트와 스케이트 컬처를 결합한 제품으로, 데님 재킷과 진, 두 가지 버전의 캡으로 구성된다. 캡슐 컬렉션은 오는 10월 17일, 공식 웹사이트 및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pop-trading-company-fullcount-collaboration-item
09. 프로토콜 인덱스와 반디 더 핑크의 협업 컬렉션 출시
서울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토콜 인덱스와 버지니아 브랜드 반디 더 핑크가 협업하여 후디 2종, 스웨트 팬츠, 데님 진, PK 셔츠 등 총 다섯 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아이콘과 로고가 특징으로, 특히 스웨트 팬츠는 그레이 컬러 코튼 소재와 언더웨어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추후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protocol-index-x-vandy-the-pink-collaboration-collection-info
10.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유쾌한 만남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아디다스의 협업으로 스폰지밥이 신은 구두를 재현한 '스탠 스미스 프라이치트'가 공개됐다. 디자인은 실제 주방 환경을 반영하며, 블랙 가죽 갑피와 화이트 슈레이스, 스폰지밥 얼굴 엠블럼이 특징이다. 공식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은 아디다스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spongebob-adidas-stan-smith-release-info
🌟 엔터/셀럽(Ent/Celebs)
01. 유연석, 국제청년포럼 IFWY 조직위원으로 위촉
배우 유연석이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의 조직위원으로 위촉됐다. 그는 10월 27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서울 파이널 컨퍼런스에서 특별 스피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청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UN 관계자 및 150명의 전 세계 청년 대표가 참석하며, 공동의 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914147
02. 애니, 가요대제전 첫 MC 발탁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가 MBC-TV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됐다. 그는 10년간 진행을 맡았던 윤아의 후임으로, 황민현과 '샤이니' 민호와 함께 연말 가요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애니는 지난 6월 혼성 그룹으로 데뷔 후,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가요대제전'은 오는 12월 31일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3111259
03. 범진,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 체결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더블엑스엔터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범진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소속사는 전방위 지원과 투자를 예고했다. 범진은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시도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9년 데뷔 이후 ‘인사’로 주목받은 그는 첫 정규 앨범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102514904
04. 한석규, 윤계상 주연 넷플릭스 ‘괸당’ 제작 확정
넷플릭스가 한석규, 윤계상, 고두심 등 유명 배우들이 참여하는 시리즈 ‘괸당’의 제작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제주도의 세 가문이 패권을 두고 갈등하는 누아르 이야기로, 제주 방언에서 유래된 제목은 지역 사회의 독특한 관계를 상징한다. 최정열 감독이 연출하며,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2711037
05. 신예 이선, 새로운 프로필 공개로 주목받아
신예 배우 이선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였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으로 청량한 이미지를 자아내었으며, 차콜 수트와 블랙 터틀넥을 착용한 모습으로 정제된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그의 뛰어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선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093249281
06. 이채민,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차지
2025년 10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이채민이 1위를 기록했다. 이채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295,191로, 참여지수 1,750,849, 미디어지수 1,697,554, 소통지수 2,408,982, 커뮤니티지수 1,437,806을 기록했다. 조우진과 이병헌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브랜드빅데이터는 지난해 9월 대비 28.87% 증가했다. 이 결과는 OTT 시장의 확대로 배우의 활동 영역이 넓어진 것과 관련이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091146416
07. 황민현, 전역 후 첫 MC는 ‘가요대제전’
황민현이 12월 20일 소집해제 후 11일 만에 ‘가요대제전’ MC로 팬들과 만난다. MBC 측은 그가 MC를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민현은 2023년에도 같은 행사에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으며, 이번 복귀가 기대를 모은다. 그는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 후, 워너원과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738067
08. 손태진, 비밀 요원 변신으로 '진이 왜 저래' 시즌2 출격
가수 손태진이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는 오늘(21일) 오후 6시 유튜브에서 첫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다양한 도전과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시즌은 높은 화제성과 함께 유튜브 HYPE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팬들의 기대가 높은 이번 시즌은 손태진의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센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0626981
09. 골든차일드 홍주찬, 첫 싱글 '라이즈 앤 샤인' 발매
골든차일드 홍주찬이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을 2025년 10월 26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홍주찬은 1년 8개월 만에 새 음악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크다. 지난 팬미팅에서 신곡을 선공개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그가 어떤 감성을 전달할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51021103125288
10. 제로베이스원 '닥터! 닥터!' 5000만 스트리밍 돌파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닥터! 닥터!'(Doctor! Doctor!)가 스트리밍 5000만 회를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스포티파이, QQ뮤직, 유튜브 차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팬덤 제로즈의 기부 활동과 함께 '2025 마마 어워즈'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올렸다.
https://v.daum.net/v/20251021102813089
11. 알파드라이브원, '2025 마마 어워즈' 첫 무대 출격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후 첫 공식 무대를 오는 11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선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8인조 보이그룹으로, 결성 직후부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K팝 카타르시스'를 목표로 하여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2112720
12. 하츠투하츠, '포커스' 무대 첫 공개하며 컴백 쇼케이스 성료
하츠투하츠는 20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포커스'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시크한 안무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첫 미니앨범 '포커스'에는 총 6곡이 담겨 있으며,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멋진 활동을 약속했다.
https://v.daum.net/v/20251021102113723
13. 우즈,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11월 개최
가수 우즈(WOODZ)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군 복무 중 발표한 자작곡 'Drowning'이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우즈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에서도 눈에 띄는 인기를 얻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1095914570
14.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 올라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최다인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21일 각 부문 최종 후보를 발표했으며, '어쩔수가없다'는 남우주연, 여우주연 등 주요 부문에서도 지명되었다. 이번 청룡영화상은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 2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1103317382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네이트온, 광고 중단과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온의 모바일 앱 광고를 전면 중단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기능 업데이트를 10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카카오톡 개편에 반발한 이용자의 재가입 흐름을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43만 2,786명으로 전월 대비 12.4% 증가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메시지 삭제 시 흔적 남지 않도록 변경하고, 강퇴 기능과 접속 상태 비공개 옵션이 추가된다.
https://hypebeast.kr/2025/10/nateon-updates-2025
02. 음성 검색 시대, 마케터가 알아야 할 전략
현재 스마트폰 유저의 50%가 음성 검색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마케팅 전략에서 음성 SEO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음성 검색 최적화를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와 즉각 적용 가능한 3단계 액션 플랜이 필요하다. 마케터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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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GEO와 AEO 성과 측정의 차별화 전략
GEO(Geographic Optimization) 성과 측정과 AEO(Algorithmic Optimization) 성과 측정 방법을 비교 분석한다. AI 기반의 검색엔진 최적화 전략은 GEO 최적화와 기존 SEO(검색 엔진 최적화) 퍼포먼스 마케팅 사이의 본질적인 차이를 드러낸다. 이러한 차별화는 마케팅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성공적인 디지털 전략 수립에 기여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접근 방식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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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팝업스토어 성공, 마케팅이 핵심이다
팝업스토어의 성공은 이제 공간의 디자인이 아닌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에 달려있다. 짧은 운영 기간 동안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고도화된 마케팅 트렌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케팅 중심의 팝업스토어가 고객 유입률을 30% 이상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소비자 경험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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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유튜브 협찬 시장, 쿠쿠·뤼튼·모두닥의 전략 분석
현재 유튜브 협찬 시장에서 쿠쿠, 뤼튼, 모두닥은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제작으로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쿠쿠는 주방 가전 분야에서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뤼튼과 모두닥도 각각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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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핼러윈 소비 급증, 그러나 그 이면은?
올해 미국의 핼러윈 관련 소비 규모는 131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13% 증가했다. 이는 물가 상승의 영향 때문이며, 소비자들은 재정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핼러윈을 기다린다. 영국의 핼러윈 지출은 5억 3,700만 파운드로 3.2% 증가할 전망이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식음료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소비자들은 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중시하며, 부모들이 평균 445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5
07. KT, 퇴사 200명 발생? 사실과 다르다
KT는 최근 1년간 200명이 퇴사했다고 보도된 것에 대해, 대부분이 정년퇴임자이며 자발적 퇴사자 수는 2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내부 압박이나 실적 강제는 없었고, 토탈영업TF는 정년 임박 인력이 포함된 조직으로 자연스러운 인력 감소가 발생했다. KT는 조직 안정화를 위해 교육, 순환근무, 멘토링 등을 진행 중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3
08. 한국콜마, AI 팩토리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콜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AI 팩토리 얼라이언스’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화장품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한다. AI 팩토리는 자동화 수준을 넘어 자율 제조로 발전하며, 생산 공정의 정확도를 9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과제는 2029년까지 진행되며, 다품종 소량 생산에 최적화된 제조 체계를 구축하여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2
09. AI·K-산업 세계화,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 출범
정부는 AI 대전환과 K-산업 세계화를 중심으로 '초혁신경제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식량안보를 위한 스마트 농수산업 육성,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기술 확보 계획이 포함된다. K-뷰티와 K-바이오 분야에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통합 클러스터 조성과 AI 기반 신약 개발이 추진된다. 2030년까지 스마트 농업 도입률을 35%, 스마트 수산업 전환률을 10%로 높일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40
10. 문화에서 사라진 질병, 스토리텔링의 필요성
일라이릴리와 USC 애넌버그의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주요 영화와 TV 시리즈 200편 중 아토피성 피부염을 언급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미국 성인 7%가 습진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문화에서는 이 질병의 존재가 무시되고 있다. 일라이릴리는 건강 중심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의 경험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질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38
11. CJ그룹, K푸드 해외 진출 본격화
CJ그룹은 '책임경영 강화'와 'K푸드 글로벌화'를 통해 해외시장 중심 전략을 추진한다. 이재현 회장은 식품 계열사 CEO 인사를 조속히 단행했으며,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와 이건일 CJ푸드빌 대표를 새로 내정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9092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1조 클럽 재진입을 목표로 한다. CJ푸드빌은 미국에서 베이커리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39
12. LG전자, '최초'의 역사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LG전자는 창립 78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담은 헤리티지 필름을 제작하였다. 고객의 추억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D5 플래그십에서 상영 중이다. 유튜브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어 250개의 좋아요와 500여 개 댓글이 달리며 95% 이상의 긍정적 평가를 기록하였다. LG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7
13. 오뚜기, 이수지와 함께한 국물요리 광고 공개
오뚜기는 지역 국물의 맛을 담은 '로컬대표 국물요리'의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지역 국물 맛집 사장님으로 등장하여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렸다. 광고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한국 전통 국물의 맛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광고는 애드리치가 대행하고 플랜잇 프로덕션이 제작하였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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