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수) CONNECTION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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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가을 리테일은 기세가 선명하다. 신한코리아는 회생 졸업 목표를 못 박고 공급 정상화 중. 백화점 매출은 두 자릿수로 치솟고, 중국 ‘광군제’는 5주 장기전으로 불을 지핀다. 길어진 피크 시즌, 지갑이 오래 열린다는 얘기.

플랫폼은 판을 넓히는 중. 쿠팡은 NBA 팬숍을 로켓배송에 얹고, 신세계프라퍼티는 도심 미식 ‘스타필드 애비뉴’로 저녁 동선을 낚는다. 무신사는 7년 만의 BI 리뉴얼로 스케일을 새로 정의. 다만 교복 원단 출처 논란은 ‘투명성’이 숙제.

기업의 두뇌는 AI로 갈아끼우는 중. 형지엘리트는 전사 AI 전환, 매장 데이터로 추천/재고를 조율한다. 유튜브 쇼핑은 크리에이터 수익 파이를 키우고, SKT 에이닷은 MAU 1천만으로 존재감 확인. LGU+는 보안 취약점 자진신고로 신뢰 회복 카드.

아웃도어는 경량/보온의 합창. 헬리녹스 ‘웨어’ 론칭, 노스페이스 리마스터 눕시, 마무트 루프틱, 알래스카 틸블루, 아식스×김해김까지. 탑텐 ‘텐텐데이’는 주말 200억으로 열기를 증명했다. 한마디로 “따뜻하고 가벼운 게 장땡”.

캐주얼/럭셔리는 협업의 전쟁터. 마린 세르 한남 단독, 듀베티카×김지원, 코닥의 빈티지 아우터, 파인드카푸어 SPOT, 자라 카톡 기프트카드. 아르켓×바버, TDS NB×바토너, 액션 브론슨×NB까지 라인업이 꽉 찬다.

뷰티는 ‘파데프리’와 디바이스 양손잡이 전략. 에이피알 M-클럽, AGE-R 500만 대, 부스터스 대규모 채용이 성장의 속도를 보여준다. 화해는 성분 데이터로 길을 내고, 올리브영 ‘미라클’은 사회적 가치에 힘을 싣는다.

글로벌 신호도 또렷하다. LVMH는 3분기 반등, 에르메스 남성복은 웨일즈 보너로 새 페이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중국 공략, 타비아르의 뉴욕 행보는 K-패션의 지평을 넓힌다.

엔터 씬은 성과와 해프닝이 공존. 블랙핑크 가오슝 10만, 엔믹스/투어스/캣츠아이의 차트 존재감, 온유/유노윤호의 솔로 질주. 한편 AI 합성 논란은 “팩트 체크가 컨셉”임을 다시 환기.

오늘 키워드? 긴 세일, 빠른 배송, 더 똑똑한 추천. 플랫폼의 욕심, 협업의 스펙타클, 그리고 투명성/데이터의 승부.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신한코리아, 기업회생 조기 졸업 목표
광군제, 5주간의 대규모 세일 시작
가을 맞아 백화점 패션·뷰티 매출 급증
형지엘리트, AI로 경영혁신 나선다
"쿠팡, NBA 팬숍 론칭으로 굿즈 판매 시작"
신세계프라퍼티, 도심 미식 공간 ‘스타필드애비뉴’ 오픈
무신사, 7년 만에 BI 리뉴얼 발표
교복 원단 출처 불투명, 제도 개선 필요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LVMH, 3분기 매출 성장세 전환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내셔널지오그래픽, 중국 동북부 시장 본격 공략
헬리녹스, 아웃도어 혁신 ‘헬리녹스 웨어’ 출시
마무트, 루프틱 다운으로 아웃도어 시장 공략
노스페이스, 지속 가능한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 출시
알래스카, 노윤서와 겨울 아우터 컬렉션 공개
아식스, 김해김과 첫 글로벌 협업 스니커즈 출시
폰드그룹, 혁신적 ‘옴니히트 필로우 점퍼’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탑텐, ‘텐텐데이’로 주말 매출 200억 돌파
로브테일러, 가두점 브랜딩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브랜드 '컷즈' 런칭
라이어트, 직영점 확대와 여성복 강화 나선다
마린 세르, 한남동에 첫 단독 매장 오픈
듀베티카, 김지원과 함께한 우아한 겨울 컬렉션
코닥, 빈티지 색감의 경량 아우터 출시
파인드카푸어, 모노백 후속 SPOT 라인 출시
자라, 카카오톡에서 기프트 카드 출시
타비아르, 뉴욕 패션쇼로 K-패션의 새로운 장 열다
마이림, 가을 신상 에코퍼 라인 출시
오브제, AI와 함께하는 미래 런웨이 제안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루이비통, 명품 패션 브랜드 1위 등극
미야오 안나, 끌로에와 함께한 공항 패션 화제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 에르메스 남성복 새 수장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파데프리 메이크업, 남성 뷰티 시장도 견인
에이피알, 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승부
에이지알,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판매 500만 대 돌파
아야나 스파, 2025 세계 최고 스파 선정
부스터스, 글로벌 뷰티 인재 대규모 채용
환절기 피부 고민, 화해 추천템 공개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스톤 아일랜드, 심재와 함께한 데님 리서치
청룡영화상, 46회 후보작 공개 및 주요 작품 경쟁
뉴발란스, 경량부터 헤비까지 패딩 신작 출시
아르켓과 바버의 특별한 협업 컬렉션 공개
인사일런스, 겨울 아우터 컬렉션 출시
킴 존스, 보스덩 서브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
고스트버스터즈와 이스트팩, 협업 컬렉션 출시
폴로 랄프 로렌 x 빔스, 새로운 골프 컬렉션 공개
TDS 뉴발란스와 바토너, 2025 FW 컬렉션 공개
액션 브론슨, 뉴발란스와의 새 컬래버 공개

🌟 엔터/셀럽(Ent/Celebs)
이이경 사생활 폭로, AI 조작의 진실
‘세트포유’, 이준과 윤남노의 먹방 대결 예고
엔믹스, 첫 정규 앨범으로 차트 정복
투어스, 컴백과 함께 음악방송 1위 기록
그룹 일레븐(E11iVYN), 데뷔 D-9 타이틀곡 'ORBIT' 공개
티빙, ‘대리수능’으로 조작 범죄 스릴러 선보이다
마동석, '아이 엠 복서'로 예능 부활 도전
블랙핑크, K팝 최초 두 번째 가오슝 공연 성황
루시, 디스토피아 속 강렬한 청춘을 담다
넥스지, 미니 3집 'Beat-Boxer' 컴백 예고
이창섭, 감성 담은 미니앨범 '이별, 이-별' 발매
온유, 첫 월드투어 미주 5개 도시 확장
캣츠아이, 빌보드 '핫 100' 최고 순위 경신
이븐, 美 투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유노윤호, 정규 1집 ‘I-KNOW’로 귀환
트와이스, 10주년 기념 빌보드 차트 진입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유튜브 쇼핑, 크리에이터 수익 모델 혁신
AI도 '브레인 롯'에 빠진다
인스타그램 릴스 기획, 퀄리티 향상 전략
경험 중심 광고의 새로운 시대 열리다
스타트업, Yelp 사용자들 빼앗는 비결은?
10월 방송 마케팅, 창의력으로 시청자 사로잡다
SEO 전문가가 간과하는 6가지 테크니컬 요소
올리브영, ‘미라클’로 자립준비청년 지원 강화
LGU+, KISA 자진신고로 오해 해소 나선다
SKT 에이닷, 챗봇 시장에서 반격 시작
송미령 장관, K푸드 세계화에 박차 가하다
LG전자, AI로 감성 지능 구현하다




2025.10.22 커넥션 데일리 칼럼


K-팝 투어링의 도시경제학: 같은 스타디움에 두 번 서는 이유

같은 도시에서 같은 스타디움을 반복 선택하면 제작팀은 설치/철거 비용을 절감하고 팬은 이동 부담을 줄이며 도시는 숙박/교통/식음료 매출을 두 번 수확합니다. 블랙핑크의 가오슝 더블런, 온유의 미주 일정 확장, 중견/신인 그룹의 북미/아시아 투어 소식까지 이어 보면 ‘이동’보다 ‘체류’가 더 큰 가치를 만들 때가 분명히 존재해요. 그 순간을 읽어내는 능력이 요즘 투어링의 차별점입니다.

블랙핑크는 대만 가오슝에서 같은 스타디움에 두 번째로 섰고 현지 관객 약 10만 명이 주말을 채웠어요. 단순 흥행 기록을 넘어 도시와 공연팀이 함께 만든 운영 선택이 눈에 들어옵니다. 라우팅을 길게 잡아 도시를 바꾸면 매일 이동/세팅/철거가 반복돼요. 같은 공간에서 날짜만 바꾸면 무대/조명/음향/영상 시스템을 유지한 채 인건비와 장비 리스 비용을 나눠서 부담합니다. 공연 제작에서는 이를 로딩(loading)과 리깅(rigging)의 고정비 분산으로 설명하곤 해요. 한 번 더 서면 ‘한 회당 제작원가’가 내려갑니다.

팬 경험도 달라집니다. 한 도시 한 번만 열리면, 장거리 이동 혹은 고가의 2차 거래에 뛰어들 확률이 높아져요. 일정이 하루 더 열리면 접근 반경 2~3시간권의 잠재 수요가 실제 방문으로 바뀝니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중력 모형(gravity model)’을 공연에 대입해 보면 같은 도시 내 추가 일정이 주변 도시 관객의 이동 의사를 크게 끌어올립니다. 날짜 선택지가 늘어나면 항공/KTX/버스 좌석과 숙박의 피크 요금도 완화돼 총체적 체감비용이 떨어집니다. 한 도시에 머무르는 전략이 ‘공급 확대’라기보다 ‘접근성 보정’에 가깝다는 이야기예요.

중장기 라우팅을 설계하는 팀은 ‘메르치 퍼캡(merch per cap, 관객 1명당 굿즈 매출)’과 좌석 점유율만 보지 않아요. 재입장 의도, 세트리스트 공개 이후 확신 구입(intent buy) 비율, 1/2일차 관객 구성 차이 같은 변수를 함께 추적합니다. 첫날은 코어 팬이 무대를 열고 둘째 날에는 가족/지인 동반 비율이 올라가요. 같은 공연이라도 수요 조성이 다른 패턴으로 움직입니다. 팀은 VIP 패키지/포토카드/리미티드 티셔츠처럼 날짜별 차별 요소를 배치해 두 날의 성격을 분리합니다. 이 과정이 리셀 시장의 과열을 완화하고 정가 매출을 지켜내는 안전장치로 작동합니다.

온유가 내년 1월 미주 5개 도시를 추가하면서 블록 단위로 일정을 묶은 점도 주목할 만해요. 도시를 촘촘하게 붙이면 장거리 트럭/항공 화물 이동보다 인접 이동이 많아져 운송비가 줄고 크루 교대/휴식 설계가 쉬워집니다. 일정 밀집은 컨디션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보컬/댄스 퍼포먼스는 꾸준함이 성과로 이어지는데, 이동 피로를 줄이면 공연 품질의 분산도 낮아져요. 결국 반복 공연 혹은 인접 도시 연속 공연은 팬 경험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신인/미들급 팀도 같은 원리를 활용해요. EVNNE이 미주 10개 도시 투어를 마치며 도시별 세트리스트/소통 파트를 현지 정서에 맞춰 조정한 사례가 대표적이에요. 일정이 촘촘하면 전날 피드백을 다음 공연에 바로 반영할 수 있어요. 투어 현장에서 배우는 속도가 빨라지고 콘텐츠 완성도가 도시를 돌수록 올라갑니다. 일정 반복이 학습곡선을 가파르게 만든다고 볼 수 있어요.

도시는 왜 같은 팀의 두 번째 공연을 반길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체류가 길어질수록 ‘숄더 나이트(Shoulder nights)’ 수요가 붙어요. 체크인 전날/퇴실 다음 날까지 야금야금 채워지는 밤입니다. 숙박/관광/교통의 이용량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면서 피크 한 번보다 도시 경제에 안정적인 파동이 생겨요. 스폰서는 노출일이 늘어난 만큼 체험 부스/샘플링/현장 리서치 같은 실사용 데이터도 함께 확보합니다. 광고 인상 수치보다 행동 데이터가 브랜드 의사결정에 더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스폰서 ROI는 반복 일정에서 더 잘 나옵니다.

공연팀은 스폰서십과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단 하루 이벤트로는 오프라인 설치물/체험관/팝업스토어를 크게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이틀 이상 운영하면 설치물 제작/물류/인력의 고정비를 나눌 수 있고 현장 KPI(방문/체류/전환)를 하루짜리보다 의미 있게 수집합니다. 장면이 커질수록 브랜드는 ‘공연 협찬’이 아니라 ‘도시 축제 파트너’가 됩니다. 이 지위 변화가 다음 투어 협상에서 가격과 권리를 키워줘요.

반복 공연은 리스크 관리 도구로도 유용합니다. 야외 공연은 날씨/교통 변수가 큽니다. 예비 날짜가 있으면 취소/지연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어요. 현장 인력/보안/의료 대응 체계가 하루에 한 번만 가동되는 것보다 이틀 연속 운영에서 시행착오를 줄인 형태로 안정화됩니다. 안전과 품질은 비용이 아니라 신뢰 자산이에요. 반복 일정은 그 자산을 단기간에 축적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물론 모든 팀이 같은 스타디움 두 번을 선택할 수는 없어요. 수요 깊이(depth), 접근 반경, 현지 스폰서력, 항공/숙박 수용력, 공공 인허가가 맞물려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팀이 ‘미니 레지던시’와 ‘도시 클러스터’를 혼합합니다. 같은 도시에 이틀을 서거나, 근거리 도시 세 곳을 붙이는 방식이에요. 본질은 동일합니다. 이동을 줄이고 체류 가치를 키우는 쪽으로 근거를 쌓는 일입니다.

실행 단계에서 가장 큰 차이는 데이터 보정입니다. 팀은 티켓 예매 오픈 24~48시간 동안 수요 곡선을 촘촘하게 읽어요. 1차 오픈에서 몰림이 확인되면 같은 도시 2차 일정을 빠르게 붙이고 물류/크루/광고 집행 캘린더를 함께 회전시킵니다. 이때 광고는 티켓 판매만 다루지 않아요. 교통/숙박 할인, 도시 체험 코스, 굿즈 사전 예약까지 한 번에 묶어 ‘여행 패키지에 가까운 공연 경험’을 만듭니다. 반복 공연은 도시 체험과 공연을 하나의 상품처럼 엮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K-팝은 영상/안무/연출의 디테일에서 강점을 보여 왔죠. 이제 라우팅과 도시 설계에서도 같은 디테일을 보이고 있어요. 같은 스타디움에 두 번 서는 선택은 과감함이 아니라 계산된 배분에 가깝습니다. 비용을 쪼개고 수요를 나누고 스폰서와 도시의 시간을 늘립니다. 관객에게는 선택지를, 크루에게는 휴식을, 파트너에게는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결국 투어링의 경쟁력은 이동 거리를 줄이는 데서 나오지 않아요. 머무는 시간에서 생기는 가치, 그 가치를 어떻게 나눠 갖는지에서 나옵니다.

Date: 2025.10.22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신한코리아, 기업회생 조기 졸업 목표
신한코리아는 기업회생 절차를 통해 조기 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한철 대표는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 졸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름과 가을 상품 입고 지연이 있었으나 현재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매출은 점차 안정세를 보이며, ‘JDX’와 ‘UFC스포츠’의 협업 제품은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기업회생 졸업 후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0906

02. 광군제, 5주간의 대규모 세일 시작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페스티벌인 광군제가 올해 5주로 연장됐다. 알리바바는 500억 위안(약 10조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소비 진작과 경기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JD닷컴과 더우인도 캠페인에 참여해 브랜드와 리테일러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나이키와 로레알 등 35개 브랜드가 사전 판매 1시간 만에 1억 위안 이상을 올렸으며, 1,802개 브랜드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60&idx=220907

03. 가을 맞아 백화점 패션·뷰티 매출 급증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은 올 가을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여성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에서 각각 12.3%, 9.2% 성장하며, 롯데는 황금 연휴 동안 매출이 35% 증가했다. 현대백화점은 패션 부문에서 50%, 뷰티 부문에서 32.1%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아우터와 스웨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각 백화점은 고객 수요에 맞춘 전략으로 매출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1&idx=220871

04. 형지엘리트, AI로 경영혁신 나선다
형지엘리트는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AI 업무 대전환'을 통해 연내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의사결정 고도화를 추진한다. 140개 매장에서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스타일 추천, 재고 최적화 등 혁신 모델을 실험할 계획이다. 패션기업 최초의 전사적 AI 경영혁신 선언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51

05. "쿠팡, NBA 팬숍 론칭으로 굿즈 판매 시작"
쿠팡은 NBA의 2025·26 시즌 개막을 맞아 25개 구단의 공식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판매한다. 팬들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LA 레이커스 등 인기 구단의 의류와 농구공, 모자 등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팬숍 론칭은 쿠팡이 NBA와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향후 콘텐츠와 커머스를 통합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5

06. 신세계프라퍼티, 도심 미식 공간 ‘스타필드애비뉴’ 오픈
신세계프라퍼티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미식 콘텐츠를 총망라한 ‘스타필드 애비뉴’를 10월 28일 오픈한다. 총 6280㎡(약 1900평) 규모에 42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약 90%가 F&B 브랜드로 구성된다. 이 공간은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도심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4

07. 무신사, 7년 만에 BI 리뉴얼 발표
무신사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며 K-패션 기업으로서의 상징성과 확장성을 강조한다. 이번 BI 리뉴얼은 기업 규모 변화에 걸맞은 브랜드 에코시스템 정비를 목표로 하며, 연 매출 1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10배 성장한 결과물이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더 볼드하게, 새로워진 무신사' 슬로건으로 브랜딩 캠페인이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3

08. 교복 원단 출처 불투명, 제도 개선 필요
교복 의류의 원단 출처가 불투명하여 소비자 신뢰가 저하되고 있다. 현재 KTC 인증 제도는 국산 원단 사용 여부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하고, 수입 원단 사용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다. 전문가들은 원단 출처 공개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ESG 경영 기조에 맞춘 이력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52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LVMH, 3분기 매출 성장세 전환
LVMH 그룹은 3분기 매출이 1% 성장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성장세로 돌아섰다. 패션 가죽 부문은 2% 감소했으나, 아시아와 미주 지역의 매출 반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중국 시장이 2% 성장하며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루이비통은 디비젼 평균을 소폭 초과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12% 상승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60&idx=220909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내셔널지오그래픽, 중국 동북부 시장 본격 공략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동북부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최근 장춘 유라시아몰에 입점하며, 단동시에 이어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동북부는 겨울 아우터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다운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중국 법인 리더십을 교체하고 현지화 전략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0898

02. 헬리녹스, 아웃도어 혁신 ‘헬리녹스 웨어’ 출시
코오롱FnC는 2025년 F/W 시즌에 헬리녹스 웨어를 공식 론칭한다. 헬리녹스는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춘 아웃도어 의류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유저를 겨냥한다. 약 60개 핵심 아이템을 포함하며, 가격대는 10만 원대 티셔츠에서 70만 원대 다운 재킷까지 다양하다. 팝업스토어는 10월 23일부터 서울 한남동에서 운영된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special&wr_id=1681

03. 마무트, 루프틱 다운으로 아웃도어 시장 공략
마무트는 가을 컬렉션으로 기능성과 패션을 결합한 다운 자켓 라인업을 선보인다. 루프틱 다운 시리즈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베스트 형태로도 출시된다. 또한, 강릉점을 시작으로 춘천과 천안 등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53

04. 노스페이스, 지속 가능한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 출시
노스페이스는 리사이클링 다운 충전재를 적용한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GRS 인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구현하며, 내구성과 기능성을 강화하여 겨울철 기후 변화에 대응한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눕시 다운 재킷은 혁신적 디자인과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전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52

05. 알래스카, 노윤서와 겨울 아우터 컬렉션 공개
알래스카는 2025 F/W 아우터 컬렉션을 배우 노윤서와 함께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누카 다운의 인기를 이어갈 '울트라 클러스터 경량 시리즈'를 포함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틸블루 컬러는 출시 직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였다. 알래스카는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아우터 시리즈가 일상과 아웃도어 모두에서 따뜻한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2

06. 아식스, 김해김과 첫 글로벌 협업 스니커즈 출시
아식스스포츠스타일과 디자이너 김해김이 첫 글로벌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파리 패션위크 2026 봄·여름 컬렉션에서 공개된 이 스니커즈는 아식스의 기술적 혁신과 김해김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은 블랙, 퓨어실버, 오프하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10월 22일부터 아식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래플 응모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69

07. 폰드그룹, 혁신적 ‘옴니히트 필로우 점퍼’ 출시
폰드그룹은 컬럼비아스포츠웨어와 협력해 '옴니히트 필로우 점퍼'를 출시했다. 이 점퍼는 컬럼비아의 옴니히트 기술과 커버써먼의 에어테크 기술을 결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후드 내장형 네크 필로우로 편리한 휴식이 가능하며, 10월 말부터 TV홈쇼핑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59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탑텐, ‘텐텐데이’로 주말 매출 200억 돌파
탑텐의 대규모 할인 행사 ‘텐텐데이’가 지난 주말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인 제품은 73%, 키즈 제품은 27%를 차지하며 양측 모두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신규 가입자는 93% 증가하고, 일일 세션 수는 33% 상승하며 고객 유입이 활발해졌다. 이번 성과는 에어테크, 온에어, 플러피 플리스 등 FW 시즌 주력 상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4&idx=220904

02. 로브테일러, 가두점 브랜딩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맞춤복 브랜드 로브테일러가 가두 직영점을 통해 브랜딩을 강화한다. 현재 12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지난해 매출은 120억 원으로 80% 성장했다. 예비 부부를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와 맞춤복 제작 체험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경험을 중시하고 있다. 행궁동 점은 내년 2월 오픈하며, 개화기 시대 의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905

03. 30년 노하우 담은 유니섹스 브랜드 '컷즈' 런칭
필컴이 30년의 스웨터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컷즈'를 런칭했다. 이 브랜드는 20~30대 고객을 타깃으로 하며, 중가의 고품질 니트웨어를 제공한다. 첫 시즌 컬렉션은 데님, 네오 프레피, 홀리데이로 구성되며, 가격대는 3만~8만 원으로 설정했다. 자체 소재와 공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향후 온라인 유통과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계획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340&idx=220872

04. 라이어트, 직영점 확대와 여성복 강화 나선다
라이어트는 직영점 개설과 여성복 브랜드 '이스트로그' 육성을 통해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압구정로데오에 새로운 직영점을 개장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이스트로그'는 런칭 이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스타일 수를 30% 늘려 총 4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내년에는 처음으로 춘하 시즌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0873

05. 마린 세르, 한남동에 첫 단독 매장 오픈
무신사 트레이딩이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마린 세르의 첫 글로벌 단독 매장을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다. 매장은 총 193㎡ 규모로, 런던 건축 스튜디오 시바라이트와 협업하여 브랜드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반영했다. 마린 세르는 2017년 설립된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업사이클링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혁신적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한남동은 국내외 럭셔리 브랜드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50

06. 듀베티카, 김지원과 함께한 우아한 겨울 컬렉션
듀베티카(DUVETICA)는 배우 김지원과 협업하여 2025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재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활용한 다운 자켓으로 구성된다. 신제품 ‘사다멜릭’은 코듀로이 소재로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토리사’는 기능성 스웨이드와 유러피안 구스 다운을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듀베티카가 최고의 소재로 제품을 제작하는 철학을 강조했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49

07. 코닥, 빈티지 색감의 경량 아우터 출시
코닥어패럴이 '컬러라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빈티지 색감을 담은 경량 아우터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배우 김혜윤의 화보를 통해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한다. 다운 자켓, 퀼팅 자켓, 코듀로이 셋업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컬렉션은 공식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캠페인 관련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7107

08. 파인드카푸어, 모노백 후속 SPOT 라인 출시
파인드카푸어가 2025 F/W 베스트 아이템 ‘모노백’의 성공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SPOT 라인을 온라인 플랫폼 29CM와 W컨셉에서 단독으로 출시했다. 이번 라인은 고객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하며, 29CM에서 2단 프린지 디테일의 ‘모노백 프린지 24’와 ‘모노 버킷백 32’를, W컨셉에서 실용적인 ‘렌타백 45’를 선보인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68

09. 자라, 카카오톡에서 기프트 카드 출시
자라(ZARA)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온라인 기프트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3만원, 5만원, 7만원, 10만원 등 네 가지 권종으로 제공되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모바일 앱에서 사용 가능하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프팅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자라는 이번 출시로 디지털 경험을 한층 발전시킬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67

10. 타비아르, 뉴욕 패션쇼로 K-패션의 새로운 장 열다
타비아르(TAVIAR)는 9월 20일 뉴욕 맨해튼에서 단독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쇼는 9월 초 뉴욕 소호 팝업스토어에서의 완판 성공을 이어가는 중요한 행사로 평가된다. 패션쇼에서는 2025-26 겨울 컬렉션을 공개하며, 페이크 퍼와 비건 레더를 활용한 지속 가능하고 예술적인 실루엣이 호평받았다. 타비아르는 한국적 감성과 뉴욕의 미니멀리즘을 결합하여 차세대 K-패션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57

11. 마이림, 가을 신상 에코퍼 라인 출시
패션 브랜드 마이림은 가을 신제품과 에코퍼 라인인 ‘마이퍼(MY FUR)’를 론칭했다. 마이플리츠의 성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마이림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지속 가능성과 트렌드를 결합하여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에코퍼 제품은 환경 보호와 동물 보호를 고려한 인조 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SNS에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50

12. 오브제, AI와 함께하는 미래 런웨이 제안
한섬의 여성복 브랜드 오브제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협업하여 2025 F/W 시즌 캠페인 ‘마이 아우터 시리즈’를 공개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런웨이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오브제의 시그니처 아우터 스타일링을 새롭게 제안하며, 깊이 있는 컬러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무드 속에 여성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캠페인은 10월 22일 더한섬닷컴에서 공개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0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루이비통, 명품 패션 브랜드 1위 등극
루이비통이 인터브랜드의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2025’에서 명품 패션 부문 1위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가치는 484억 달러로 전년 대비 4.9% 하락했으나, 여전히 명품 부문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에르메스는 17.8% 상승하며 가장 큰 성장을 기록했으며, 구찌는 35% 하락하여 순위가 크게 밀렸다. 유니클로는 브랜드 가치 177억 달러로 처음으로 톱 100에 진입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60&idx=220903

02. 미야오 안나, 끌로에와 함께한 공항 패션 화제
미야오의 멤버 안나가 10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끌로에(chloé)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공항에서 눈길을 끌었다. 끌로에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안나는 품격 있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올블랙 룩으로 우아한 F/W 패션을 선보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53

03.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 에르메스 남성복 새 수장
에르메스는 37년간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았던 베로니크 니샤니앙의 사임을 발표했다. 후임으로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가 임명되었으며, 그녀는 2027년 1월 첫 컬렉션을 선보인다. 웨일즈 보너는 자신의 레이블로 주목받은 디자이너로, 에르메스의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임명은 에르메스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14/hermeswalesbonner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파데프리 메이크업, 남성 뷰티 시장도 견인
최근 파데프리 트렌드에 따라 비비크림 및 가벼운 베이스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올리브영의 데이터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메이크업 지속력을 위해 프라이머와 파우더 구매를 늘려 전체 구매 비중이 19%에서 28%로 증가했다. 남성 뷰티 시장은 지난해 4% 성장하며 비비크림의 수요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31&idx=220902

02. 에이피알, 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승부
에이피알은 8조8,000억 원 규모의 국내 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 회원제 ‘M-Club’을 운영 중이다. 이 멤버십은 연 3만9,900원의 비용으로 해외 고객도 유입할 계획이다. M-Club 회원은 뷰티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입회 즉시 적립금이 제공된다. 해외 진출과 함께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31&idx=220908

03. 에이지알,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판매 500만 대 돌파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에이지알(AGE-R)이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 대를 기록했다. 이 성과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기능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접근성을 높인 결과로, 판매 추세는 K-뷰티의 글로벌 인기 상승에 힘입어 더욱 가파르다. 특히,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은 두드러지며, 향후 소비자 경험 중심의 제품 설계와 안전성 검증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71

04. 아야나 스파, 2025 세계 최고 스파 선정
아야나 발리의 아야나 스파(AYANA Spa)가 오프라 데일리의 2025 호텔 오-워즈에서 세계 최고의 데스티네이션 스파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이 스파는 뛰어난 테라피스트와 전문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인도양에서 끌어올린 해수를 활용한 탈라소테라피 풀 등 총 53곳의 스파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스파 온 더 록스’는 특별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여행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62

05. 부스터스, 글로벌 뷰티 인재 대규모 채용
부스터스는 K뷰티 인재 발굴을 위해 채용 인원과 기한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퀄베리(EQQUALBERRY)’의 폭발적 성장에 따른 인재 영입이 목적이다. 이 브랜드는 올해 8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47% 증가하며, 80개국에 진출했다. 모집 분야는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 등이며, 다양한 직급의 인재를 찾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60

06. 환절기 피부 고민, 화해 추천템 공개
화해는 9월 성분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환절기 피부 관리에 적합한 제품을 추천했다. 레티놀, PDRN,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인기 성분으로, 아누아와 메디힐의 제품이 효과적으로 피부 진정과 톤 개선에 기여한다. 소비자는 성분 정보를 통해 맞춤형 제품 선택이 가능하며, 화해는 데이터 기반으로 소비자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47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스톤 아일랜드, 심재와 함께한 데님 리서치
스톤 아일랜드는 2025년 10월 새로운 데님 리서치를 통해 브랜드의 실험정신과 과정을 강조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참여자인 심재는 서울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데님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브랜드의 철학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역할을 맡았다. 심재는 스톤 아일랜드 아카이브 북에 아시아 최초로 실린 컬렉터로서,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 해석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자리하고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689/stone-island-denim-research-interview-with-simjae

02. 청룡영화상, 46회 후보작 공개 및 주요 작품 경쟁
제46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이 공개되었다. 총 15개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등 주요 상에 <어쩔 수가 없다>, <얼굴>, <파과>, <하얼빈>이 포함되었다. <어쩔 수가 없다>는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13/2025-blueawards

03. 뉴발란스, 경량부터 헤비까지 패딩 신작 출시
뉴발란스는 경량 패딩 '플라잉77 경량 후드 구스다운'을 출시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해당 제품은 초경량 소재로 제작되어 보온성과 방풍 기능을 갖추었다. 가격은 27만 9천 원이다. 헤비 아우터 '플라잉77 슈퍼라이트 후드 헤비 구스다운'은 27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37만 9천 원이다. 다양한 자연 색감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06/newbalance-new-winter-outer-collection

04. 아르켓과 바버의 특별한 협업 컬렉션 공개
아르켓(ARKET)은 바버(Barbour)와 협력해 북유럽의 자연을 기리는 한정 컬렉션을 출시했다. 양 브랜드의 디자인 팀은 스웨덴 스톡홀름과 영국 사우스 실즈에서 공동으로 작업하여, 클래식 왁스 재킷, 퀼트 다운, 러버 부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북해 해안선과 발트 제도의 거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색조로 구성됐으며, 아르켓의 현대적 감각과 바버의 전통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03/arket-barbour

05. 인사일런스, 겨울 아우터 컬렉션 출시
인사일런스는 25 겨울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우터의 확장성을 주제로 한 화보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울 캐시미어 코트, 블루종, 후디드 붐버 등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아우터 기획전을 진행하며, 최대 30% 할인과 한정 수량의 10%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04/insilence-25-fw

06. 킴 존스, 보스덩 서브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
킴 존스는 디올에서 7년간의 경력을 마치고, 중국 패딩 브랜드 보스덩의 새로운 서브 브랜드 아리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능성과 하이엔드 디자인을 결합하여 어반 럭셔리 패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리얼은 기존 보스덩보다 높은 가격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00/kim-jones-bosideng-areal

07. 고스트버스터즈와 이스트팩, 협업 컬렉션 출시
이스트팩은 1984년 개봉한 컬트 영화 고스트버스터즈를 모티프로 한 ‘무비 클럽’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의 상징적 캐릭터와 그래픽을 활용하여 아이코닉한 가방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슬라임’ 백팩은 블랙 컬러에 그린 슬라임 그래픽을 적용해 할로윈 시즌에 적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컬렉션은 오는 10월 21일부터 이스트팩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0/eastpak-ghostbusters-backpack-2025-info

08. 폴로 랄프 로렌 x 빔스, 새로운 골프 컬렉션 공개
폴로 랄프 로렌과 빔스는 15번째 협업 컬렉션을 발표하였다. 이번 컬렉션은 1989년의 크레스트 로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스웨트 셔츠, 캡, 삭스의 세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스웨트 셔츠는 그린 체크, 네이비, 그레이 색상으로 제작되었고, 캡은 크레스트와 빔스 로고를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삭스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되며, 이번 컬렉션은 10월 24일부터 빔스 공식 웹사이트와 매장에서 판매된다.
https://hypebeast.kr/2025/10/polo-ralph-lauren-and-beams-launch-their-15th-collaborative-collection

09. TDS 뉴발란스와 바토너, 2025 FW 컬렉션 공개
도쿄 디자인 스튜디오 뉴발란스(TDS 뉴발란스)와 바토너의 협업으로 2025년 가을, 겨울 컬렉션이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바토너의 7 게이지 편직 기법을 뉴발란스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두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블랙, 브라운, 네이비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제품은 미방축 울과 재활용 폴리에스터 혼합 소재로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며, 10월 25일부터 뉴발란스 공식 웹사이트 및 주요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0/tokyo-design-studio-new-balance-batoner-collabo-collection-release-info

10. 액션 브론슨, 뉴발란스와의 새 컬래버 공개
뉴발란스는 액션 브론슨과 협업한 MADE in USA 992 ‘디기탈리스 퍼퓨레아’를 공개했다. 이 스니커는 폭스글러브 꽃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프리미엄 피그스킨 스웨이드와 누벅, 메시 소재를 조합했다. 가격은 250달러(약 34만 원)로, 2025년 홀리데이 시즌에 뉴발란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리테일러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hypebeast.kr/2025/10/action-bronson-baklava-new-balance-992-cosmic-rose-teased-release-info

 

🌟 엔터/셀럽(Ent/Celebs)
01. 이이경 사생활 폭로, AI 조작의 진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AI 사진을 사용했다고 인정하며 사과했다. 해당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어 이이경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법무법인 전문가에 따르면, A씨는 허위사실 유포 및 사문서 위조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 사건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사례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다.
https://v.daum.net/v/20251022095946082

02. ‘세트포유’, 이준과 윤남노의 먹방 대결 예고
‘세트포유’는 이준과 윤남노를 포함한 TF팀이 메뉴 조합을 찾아내고 최고의 할인율을 쟁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30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일의 팀원들이 최강 팀워크를 발휘한다. 이준은 팀장으로서 멘붕에 빠지고, 윤남노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등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트포유’는 먹방과 네고의 결합으로 새로운 예능 트렌드를 선보인다.
https://v.daum.net/v/20251022095914040

03. 엔믹스, 첫 정규 앨범으로 차트 정복
엔믹스(NMIXX)는 데뷔 3년 8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을 발매하여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앨범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주요 플랫폼에서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타이틀곡은 사랑과 갈등의 감정을 담아낸 서정적인 멜로디로, 유튜브에서 3,0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https://v.daum.net/v/20251022095212687

04. 투어스, 컴백과 함께 음악방송 1위 기록
투어스는 미니 4집 '플레이 하드'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로 SBS funE '더쇼'에서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64만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작의 기록을 경신했다. 신곡 '오버드라이브'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숏폼 플랫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v.daum.net/v/20251022095113643

05. 그룹 일레븐(E11iVYN), 데뷔 D-9 타이틀곡 'ORBIT' 공개
그룹 일레븐(E11iVYN)은 21일 경기도 고양에서 '마이리틀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데뷔 D-9을 맞이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ORBIT'의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정식 데뷔는 오는 10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들은 게임 원작의 숏폼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양한 서사를 담은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22095111633

06. 티빙, ‘대리수능’으로 조작 범죄 스릴러 선보이다
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은 2026년 공개 예정이다. 이 작품은 유명 자사고 전교 1등이 협박범의 대리수능을 치르며 벌어지는 조작 범죄를 다룬다. 배현성, 차강윤, 박윤호 등 라이징 스타와 엄지원, 박혁권, 백지원 등 베테랑 배우가 출연해 완성도를 높인다. 극중 인물들은 성적을 위해 배신과 트릭이 오가는 입시 생존 전쟁을 겪는다.
https://v.daum.net/v/20251022095249734

07. 마동석, '아이 엠 복서'로 예능 부활 도전
마동석이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으로서 예능 '아이 엠 복서'에 출연해 복싱의 매력을 알리려 한다. 본 프로그램은 11월 21일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해 디즈니+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복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동석의 열정이 예능 성공에 기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51022093647933

08. 블랙핑크, K팝 최초 두 번째 가오슝 공연 성황
블랙핑크는 대만 가오슝에서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시아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들은 K팝 그룹 최초로 두 번 같은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공연 중 멤버들은 각자의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적 개성을 드러냈고,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블랙핑크는 이후 7개 도시에서 18회차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2101049654

09. 루시, 디스토피아 속 강렬한 청춘을 담다
밴드 루시는 미니 7집 '선'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를 마쳤다. 디스토피아적 배경 속에서 히피 스타일과 캐주얼 룩을 통해 다양한 청춘의 감정을 표현하였다. 새 앨범은 10월 30일 발매되며,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루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섬세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아낼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51022100428394

10. 넥스지, 미니 3집 'Beat-Boxer' 컴백 예고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10월 27일 미니 3집 'Beat-Boxer'를 발매한다. 앨범 준비 과정을 담은 티저 영상에서 멤버들은 진지한 녹음과 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열정을 드러냈다.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하여 컴백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2100247308

11. 이창섭, 감성 담은 미니앨범 '이별, 이-별' 발매
이창섭은 오늘(22일) 오후 6시에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이별, 이-별’을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이별’을 주제로 한 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의 아쉬움을 표현한 타이틀곡 ‘주르르’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린과의 듀엣곡과 서동환 작곡가의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음악적 다양성을 더한다. 이창섭은 오후 7시 30분에 팬미팅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하며, 전국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https://v.daum.net/v/20251022100149251

12. 온유, 첫 월드투어 미주 5개 도시 확장
샤이니 온유는 첫 솔로 월드투어를 미주로 확장하며, 2026년 1월 9일부터 18일까지 산호세,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 홍콩, 방콕, 도쿄 등 21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과의 밀접한 교감을 통해 온유의 라이브 실력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https://v.daum.net/v/20251022095848020

13. 캣츠아이, 빌보드 '핫 100' 최고 순위 경신
KATSEYE(캣츠아이)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의 곡 'Gabriela'가 41위로 상승하며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들은 'Gnarly'도 98위로 재진입했고, 두 곡은 각각 4개월,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차트에서 역주행 중이다.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29위에 오르며 16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KATSEYE는 오는 11월 15일부터 첫 단독 투어에 나선다.
https://v.daum.net/v/20251022095847018

14. 이븐, 美 투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이븐(EVNNE)은 미국 10개 도시에서 'SET N GO'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곡 이상의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으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저지시티까지 이어진 투어는 각 도시의 문화와 풍경을 반영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냈다. 이븐은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https://v.daum.net/v/20251022095339763

15. 유노윤호, 정규 1집 ‘I-KNOW’로 귀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정규 1집 ‘I-KNOW’(아이-노우)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 앨범의 인트로곡 ‘Set In Stone’(셋 인 스톤)은 강렬한 신디사이저 리프와 직관적인 멜로디로 자신을 다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지막 트랙 ‘이륙 (26 Take-off)’은 19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유노윤호의 정규 1집은 11월 5일 오후 6시에 전곡 공개 및 음반 발매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22095213690

16. 트와이스, 10주년 기념 빌보드 차트 진입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와 앨범 차트에 다수의 곡을 진입시켰다. '핫 100'에서 '스트래티지'가 63위, '테이크다운'이 67위를 기록했다.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텐: 더 스토리 고즈 온'은 앨범 차트에서 11위로 데뷔했다. 10주년을 기념하며 트와이스는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https://v.daum.net/v/20251022095515851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유튜브 쇼핑, 크리에이터 수익 모델 혁신
유튜브 쇼핑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매출 경로로 자리잡고 있다. 1년 만에 가입자 수가 2만5000명을 초과하며, 95만 개 이상의 동영상에 제품 태그가 추가됐다. 제휴 프로그램과 전용 스토어 개설을 통해 수익 창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들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619

02. AI도 '브레인 롯'에 빠진다
옥스퍼드 사전이 2024년의 단어로 선정한 '브레인 롯(Brain rot)'은 생각할 필요가 없는 콘텐츠로 인해 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AI 또한 이러한 브레인 롯 현상을 겪고 있으며, 이는 AI의 학습과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AI의 데이터 처리 방식이 단순화될 경우, 정보의 질이 저하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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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인스타그램 릴스 기획, 퀄리티 향상 전략
인스타그램 릴스 기획 시 UI를 고려한 사이즈 설정이 필요하다. 4:5 비율을 활용하여 안전 영역에 핵심 내용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소셜비즈에서는 무료 릴스 안전 영역 템플릿을 제공하므로 참고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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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경험 중심 광고의 새로운 시대 열리다
전단지와 옥외광고는 점차 '보는' 광고에서 '경험하는' 광고로 진화하고 있다. 옥외광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며, 국내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브랜드별 맞춤 전략이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증대시키고,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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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스타트업, Yelp 사용자들 빼앗는 비결은?
10명도 안 되는 팀이 운영하는 식당 리뷰 앱이 미국 내 1위 리뷰 앱인 Yelp의 고객들을 흡수하고 있다. 해당 스타트업은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과 커뮤니티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수치적으로, 이 앱은 출시 1년 만에 사용자 수가 30%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업계 1위 기업의 고객 이탈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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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0월 방송 마케팅, 창의력으로 시청자 사로잡다
10월 방송 콘텐츠의 마케팅 프로모션 사례를 살펴보았다. 다 이루어질지니, 크라임씬, 태풍상사 등 드라마와 예능의 홍보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시청자의 관심을 끌며,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로 인해 방송사들은 콘텐츠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시청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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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EO 전문가가 간과하는 6가지 테크니컬 요소
테크니컬 SEO 설정은 검색 엔진 최적화의 핵심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A태그, 양방향 인링크, 브레드크럼 구조화와 같은 세부 사항을 간과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웹사이트의 가시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정확한 설정은 검색 순위를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SEO의 성공을 위해 전문가는 이러한 디테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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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올리브영, ‘미라클’로 자립준비청년 지원 강화
CJ올리브영은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론칭하여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한다. 이 브랜드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강조하며, K뷰티 산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마이 퍼스트 미라클’을 운영한다. 50명을 선발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미라클 박스’를 통해 2만 5천 명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올리브영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55

09. LGU+, KISA 자진신고로 오해 해소 나선다
LG유플러스의 계정권한관리시스템에서 8건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해킹 사태와 관련해 이해민 의원은 원격 권한 탈취 가능성을 지적했다. LG유플러스는 KISA에 자진신고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투명성 확보 전략으로 해석된다. 내부 분석에서는 고객 정보 피해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54

10. SKT 에이닷, 챗봇 시장에서 반격 시작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 시장에서 ChatGPT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SK텔레콤의 에이닷은 지난 9월에 월간활성이용자 수(MAU) 1000만명을 넘겼다. 이는 통신·미디어 기반의 대화형 에이전트 전략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연결하는 전략의 결과이다. 에이닷은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끊김 없는 A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능 통합과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50

11. 송미령 장관, K푸드 세계화에 박차 가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K푸드를 글로벌 식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교두보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아누가 2025'에서 한국은 주빈국으로 참가해 6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다. 또한, 박람회에서 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 농식품부는 수출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53

12. LG전자, AI로 감성 지능 구현하다
LG전자는 2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공감지능(Affective Intelligence)'을 주제로 기술 혁신을 선보인다. 900제곱미터 규모의 LG AI 갤러리에서 AI가 감정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AI DD 모터가 탑재된 세탁기,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 등 다양한 혁신이 소개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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