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요약
러닝이 취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굳는 중. 전용 브랜드는 의류/액세서리로 판을 넓히고, 플랫폼은 러닝 카테고리를 전면 배치했다. 5개월 만에 10억을 찍은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 내년 220억 목표라는 숫자도 분위기를 증명한다.
광장시장은 MZ와 관광객 덕에 ‘빈 점포가 희귀템’이 됐다. 1평 17~18만 원대 임대료지만 코닥어패럴은 월 2억대가 나온다. 남은 건 3~4평짜리 소수, 상권의 온기가 실적에 바로 붙는 그림.
해외는 더 거칠다. 마뗑킴은 태국 센트럴과 5년 600억 계약, 20개 매장과 온라인까지 깔고 들어간다. 집 안쪽에선 29CM가 힐스테이트와 손잡고 입주 라이프 큐레이션을 실험 중.
커머스는 체급 재정비. SK플래닛이 11번가를 4673억에 품으며 포인트×이커머스 결합을 본격화했다. 무신사는 ‘택배 설렘’을 음원으로 풀어 숏폼 밈을 노린다. 쇼핑을 콘텐츠로 환전하는 기술.
브랜드는 공간을 키운다. 랄프스/아디다스 같은 ‘카페형 경험’이 늘고, W컨셉 ‘쓱데이’와 컬리뷰티페스타는 오프라인 온도를 끌어올린다. 장바구니 이전에 체험이 먼저라는 신호.
핸드백 시장은 명품/온라인 신흥의 양극화가 심화. 전통 강자는 리뉴얼로, 신흥 강자는 오프라인 확장으로 맞선다. 한세예스24는 2030년 매출 5조를 띄우며 포트폴리오 분산에 가속.
지속가능 소재도 전진. 렌징×오션세이프의 차세대 원사가 스포츠웨어로 상용화 수순을 밟는 중. 글로벌로 보면 아디다스 3분기 매출이 12% 성장, 가이던스까지 올렸다. 숫자가 트렌드를 뒷받침한다.
아웃도어는 ‘다운 전쟁’. 휠라 플로우 다운, 아이더 캐시미어 롱다운, 다이나핏 신소재 다운, K2 봄버, 올버즈 코듀로이… 기능과 촉감의 싸움이다. 테일러메이드의 원포인트 레슨, 본투윈 심리스 ‘ECLIPSE’는 체험과 기술로 설득하는 방식.
성수엔 새 간판이 쏟아진다. 데이지신드롬/클래씨클럽/ERA가 오프라인 존재감을 키우고, 알레그리는 이탈리아 생산 하이엔드로 ‘입는 럭셔리’를 밀어붙인다. 키직의 핸즈프리 스노우부츠는 ‘신는 UX’로 각을 세웠다.
컬처 씬은 협업의 과속 구간. 나이키×마틴 로즈, 디네댓×알파, 웨일즈 보너×아디다스, 슈프림×우탱까지—레퍼런스 전쟁이 한겨울 달린다. 한편 안도 타다오는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을, 페라리는 NFT 하이퍼카 F76로 디지털 차고를 채운다.
엔터는 굵직한 일정이 줄줄이. NCT 도영/정우 12월 8일 입대, MMA 1차 라인업 공개, ‘퍼스트 라이드’는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 이병헌은 고담 어워즈 후보. 각자의 무대에서 톤업 중이라는 얘기.
비즈/테크는 효율과 기준을 손본다. CU는 일본 반값택배로 국경을 낮추고, 인스타는 릴스 시청기록으로 회귀성을 높였다. 유튜브는 저품질/대량 AI 영상에 제동, APEC는 AI/공급망을 논했고, ESS 수요 급증은 리튬/양극재 업계에 훈풍을 넣었다. 삼양의 ‘스페셜티’ 브랜딩은 제조의 스토리를 최신형으로 업데이트.
오늘 키워드? 러닝의 일상화, 커머스 리셋, 협업의 과속, 경험의 귀환. 한 줄로 요약하면: 체험이 지갑을 이끄는 계절.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러닝 시장,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 광장시장, 낮은 임대료에도 빈 점포 없어
• 마뗑킴, 태국 유통시장에 600억 계약 체결
• 29C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협약 체결
• 무신사, 택배 설렘 담은 음원 출시
• SK플래닛, 11번가 전량 인수 완료
• 패션과 커피의 만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
• W컨셉, 쓱데이로 온·오프라인 쇼핑 축제 개최
• '컬리뷰티페스타 2025', 뷰티 큐레이션의 향연
• 핸드백 마켓, 전통 브랜드와 신흥 브랜드의 격돌
• 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도전
•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 차세대 친환경 원사 개발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아디다스, 3분기 매출 12% 성장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헬리녹스 웨어, 장인정신 담은 첫 컬렉션
• 친환경 러닝웨어 ‘써클스포츠웨어’ 키네틱웍스 런칭
• 휠라, 셀럽과 함께 ‘플로우 다운’ 캠페인 런칭
• 올버즈, 겨울을 위한 코듀로이 운동화 출시
• 아이더, 슬림 캐시미어 롱 다운 출시
• 다이나핏, 혁신 소재 담은 ‘G.마그마 다운’ 출시
• 테일러메이드어패럴, 원포인트 레슨으로 고객 경험 강화
• 본투윈, 최초 심리스 짐웨어 ‘ECLIPSE’ 출시
• K2, 간절기 필수 아이템 봄버 재킷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데이지신드롬, 성수에 첫 직영점 오픈
• 송지오, 남성복 간절기 집중 전략 가동
• 쥬시쥬디, 이유미와 겨울 화보 공개
• 마리떼, 고윤정과 차은우의 겨울 화보 공개
• 여성복 샤틴, 리브랜딩으로 소비자층 확장
• ERA, 오프라인 성장 가속화 나선다
• 클래씨클럽, 성수동 첫 플래그십스토어 개장
• 알레그리,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 공식 출시
• 키직, 손 없는 스노우 부츠 주노2 출시
• 비디알, 10년 연속 성장 속 매출 1.5배 증가
• 오키오라운지, 패션코드 2026 S/S 런웨이 성공적
• 올리브데올리브,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 공개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프라다, 2025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성분에디터, LA 부스에서 세븐틴과 성황리 마무리
• 동국제약, 차세대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출시
• 화해, 글로벌 MAU 50만 돌파하며 K뷰티 허브로 도약
• 탈리다쿰,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서 피부 생명력 전파
• 바이레도, 겨울 감성 담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 와이레스, 도쿄 첫 팝업스토어 성공적 오픈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서울에서 만나는 노르웨이 패션의 매력
• 오니츠카타이거, 이탈리안 메이드 신제품 출시
• 나이키와 마틴 로즈의 혁신적 협업 컬렉션
• 디스이즈네버댓, 알파 인더스트리와의 협업 컬렉션 출시
• 헨리코튼, 도큐먼트와 협업 팝업 스토어 개장
• 페라리, 최초의 디지털 하이퍼카 F76 공개
• 아디다스와 웨일즈 보너, 협업 컬렉션 출시
• 송지오, 한국 전통과 파리 아방가르드를 잇다
• 슈프림, 우탱 클랜과의 협업 컬렉션 공개
• 안도 타다오,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 계획 발표
• 키코 코스타디노프, 폭스 랩과 모터크로스 컬렉션 출시
• C.P. 컴퍼니와 빔스, 기대되는 협업 발표
🌟 엔터/셀럽(Ent/Celebs)
• NCT 도영·정우, 12월 군입대 확정
• 이정재와 임지연, '얄미운 사랑'으로 화제의 디스 전쟁 시작
• '보플2' 스핀오프, '플래닛C : 홈레이스' 12월 6일 첫방송
• MMA2025, 아이브와 라이즈 등 1차 라인업 공개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만벡과 'SOB' 뮤비 티저 공개
• 윤가은 감독 신작,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
• 강승윤, 4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 발표
• '국보' 포스터 공개, 예술에 대한 열망 담다
• '퍼스트 라이드',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출발
• 이병헌, 고담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CU,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 출시
• 생성형 AI,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경계
• 인스타그램, 릴스 시청 기록 기능 출시
• G마켓, 신선식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K-뷰티, 기능 대신 '기세'로 승부하다
• 추구미, 개인화된 삶의 새로운 미학
• 유튜브, AI 영상 수익화 정책 대변혁
• 무신사 무진장, 블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다
• 세포 언어 해독의 혁신, Cell2Sentence
• 법적 장벽을 뚫고 2억 거래액 달성
• 2025 블랙프라이데이, CRM 전략으로 고객 확보
• 성공적인 리더십 유형 완벽 분석
• APEC 서밋, AI와 공급망의 미래를 논하다
• 동서식품, 공감형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
• ESS 수요 급증, 리튬 가격 반등 이끌다
• 삼양그룹, 101주년 맞아 브랜드 정체성 강화
• 아노, 독특한 매력으로 CF 시장을 장악하다
• 에스파 닝닝, 알로 요가와 첫 캠페인 진행
• "박보검과 함께하는 당근의 '삶은당근' 캠페인"
• 삼양그룹, 박정민과 함께한 스페셜티 광고 온에어
2025.10.30 커넥션 데일리 칼럼
동네의 감정선에 접속하라: 당근 ‘삶은당근’과 동서식품의 공감형 브랜딩
사람은 장바구니를 열기 전에 이미 마음을 정합니다. 당근의 ‘삶은당근’과 동서식품의 체험형 커뮤니케이션은 그 순간을 정확히 겨냥했어요. 동네에서 생기는 작은 감정을 포착해 참여→기억→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아침 길에 스치는 커피 향, 점심 무렵에 훑는 동네 앱, 퇴근길에 들르는 작은 행사. 구매는 맨 마지막 절차지만 마음은 그보다 앞에서 움직입니다. 요즘 주목받는 캠페인은 제품 설명보다 생활 장면을 먼저 바꿉니다. 익숙한 장소, 손에 익은 행동, 주변 사람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설득이 아니라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당근은 ‘삶은당근’으로 동네를 무대로 삼았습니다. 메인 영상에 유명 인물을 세웠지만 중심은 참여 프로그램이에요. ‘보검이네 꽃집 알바’, ‘침착맨 잡화점’ 같은 가벼운 역할을 배치해 사람을 골목으로 불렀습니다. 앱에서 스크롤만 하던 이용자가 짧은 시간이라도 역할을 맡으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 경험이 지역에 대한 애착으로 쌓이고 다음에 중고 거래가 필요할 때 같은 앱을 먼저 열게 만듭니다. 기능이 아닌 관계가 선택을 이끈다는 점을 증명한 장면이죠.
동서식품은 커피를 개인 취향과 배려가 만나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컬러 오브 맥심’ 한정 패키지는 오랫동안 쌓은 색채 자산을 일상의 수집 경험으로 바꿨고 ‘카누 캡슐 테일러’는 31종 캡슐을 조합하며 나만의 레시피를 찾는 과정을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김장 봉사를 연결해 집 안의 루틴과 지역 활동을 한 줄로 묶었습니다. 한 잔의 취향이 이웃과의 연결로 확장되면 브랜드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됩니다.
두 사례의 공통점은 ‘주도권을 건넨다’는 점입니다. 당근은 짧고 가벼운 미션으로 자율감을 키웠고 동서식품은 직접 고르고 섞는 손맛을 열어줬어요. 스스로 선택했다고 느끼면 체류 시간이 늘고 그 시간이 다음 행동을 부릅니다. 거창한 구호 없이도 반복 방문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감각을 잘 쓰면 문장보다 오래 남습니다. 꽃집에서 맡은 향, 체험 매장에서 눌러본 버튼의 촉감, 레시피를 저장할 때 울리는 짧은 소리 같은 요소가 기억의 갈고리가 됩니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몸으로 경험한 순간이 다음 결정을 가볍게 만들죠. 그래서 공감형 브랜딩은 메시지보다 장면을 먼저 설계합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게 할지 정리되면 나머지는 짧은 언어로도 충분합니다.
플랫폼 환경도 이 흐름에 힘을 보탭니다. 인스타그램은 ‘릴스 시청 기록(Watch History)’을 도입해 한 번 본 영상을 다시 찾기 쉽게 바꿨습니다. 지역 행사에서 찍힌 짧은 영상이 며칠 뒤에도 다시 떠오를 길이 열린 셈이죠. 유튜브는 저품질/대량 복제 콘텐츠의 수익화를 더 엄격히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을 키우는 방식보다 맥락을 살리는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졌다는 뜻입니다. 생활 반경과 맞닿은 이야기일수록 재노출과 재참여가 쉬워집니다.
성과를 볼 때도 관점이 바뀝니다. 조회수나 단발 전환율만으로는 관계의 두께가 잘 드러나지 않아요. 체험 이후 재방문 간격이 줄었는지, 레시피 저장과 공유가 늘었는지, 동네 행사 사진과 영상이 자발적으로 퍼졌는지, 첫 참여자가 다음 프로그램에도 신청했는지 같은 신호가 필요합니다. 그날의 매출은 결과를 말해주고 참여 로그는 내일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두 축을 함께 읽어야 속도가 이어집니다.
이런 접근이 오래가려면 지역의 리듬을 존중해야 합니다. 당근이 로컬 상점을 무대로 올린 선택, 동서식품이 체험과 봉사를 한 흐름 안에 넣은 구성은 동네가 주인공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과한 로고 노출이나 일방적 진행은 속도를 늦춥니다. 빈칸을 남겨두면 참여자가 스스로 채우고 그 경험이 다음 초대장을 대신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만든 장면을 오래 기억합니다.
질문은 하나로 모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지역 생활에서 어떤 순간을 더 좋게 만들었는가. 여기에 선명한 답을 할 수 있다면 구매는 자연스럽게 뒤따릅니다. 당근과 동서식품이 보여준 방식은 단순합니다. 먼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들고 그 다음에 제품을 꺼내는 순서입니다.
Date: 2025.10.30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러닝 시장,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K-러닝 브랜드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러닝 전문 브랜드들이 의류와 액세서리로 상품군을 다각화하고 있다. 러닝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국내 유통 채널도 확대되고 있으며, 무신사와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이 러닝 카테고리를 공략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150억 원이며, 내년 목표는 220억 원으로 설정됐다. 특히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은 런칭 5개월 만에 1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1Z&idx=221129
02. 광장시장, 낮은 임대료에도 빈 점포 없어
서울 광장시장에서 패션·뷰티 매장이 급증하고 있다. 120년 전통의 시장은 MZ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임대료는 1평 기준 17~18만 원으로 저렴하다. 그러나 매장 접근이 어려워 빈 점포는 3~4평대만 남아 있다. 코닥어패럴은 월 평균 2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른 새 매장들도 초반 성과가 좋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Z&idx=221130
03. 마뗑킴, 태국 유통시장에 600억 계약 체결
마뗑킴은 태국 유통 대기업 센트럴 그룹과 600억 원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30년까지 5년간 지속되며, 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된다. 방콕의 대형 백화점에 첫 매장을 오픈하고,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뗑킴은 K-패션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7
04. 29C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협약 체결
29CM는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주거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29CM의 브랜드 큐레이션 및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DDP 디자인페어에서 공동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고객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구홈 브랜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6
05. 무신사, 택배 설렘 담은 음원 출시
무신사는 고객의 쇼핑 즐거움과 설렘을 담은 첫 공식 음원 ‘무신삽니다’를 발매했다. 이 음원은 택배 도착을 알리는 문구와 쇼핑의 즐거움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제공되며, 소셜 미디어에서 숏폼 콘텐츠의 배경음악으로 활용 가능하다. 무신사는 이를 통해 젊은층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5
06. SK플래닛, 11번가 전량 인수 완료
SK스퀘어는 11번가의 지분 100%를 SK플래닛에 4673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OK캐쉬백 사업과 이커머스의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매각 후 11번가는 SK플래닛의 100% 자회사가 되며, SK스퀘어는 스파크플러스, 해긴, 코빗 등의 지분도 SK플래닛 산하로 재편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5
07. 패션과 커피의 만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
최근 패션 브랜드들이 커피와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나우카페', '아디다스 카페 3 스트라이프스 서울', '랄프스커피' 등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고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3
08. W컨셉, 쓱데이로 온·오프라인 쇼핑 축제 개최
더블유컨셉코리아는 11일간 신세계그룹 최대 쇼핑 축제인 '쓱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F/W 패션 화보 및 전용 기획 상품 공개와 함께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한 50종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최대 15% 할인 쿠폰과 출석체크 이벤트도 마련되며, 스타필드 수원에서 인기 브랜드 30개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파격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9
09. '컬리뷰티페스타 2025', 뷰티 큐레이션의 향연
'컬리뷰티페스타 2025'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다섯 개의 테마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컬리는 이를 통해 뷰티 큐레이션의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에게 맞춤형 아름다움을 제안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6
10. 핸드백 마켓, 전통 브랜드와 신흥 브랜드의 격돌
5조원 규모의 국내 핸드백 마켓은 명품과 온라인 브랜드의 성장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전통 브랜드는 리뉴얼과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해 매출을 회복하고 있다. 신흥 브랜드는 온라인 강점을 살려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급성장 중이다. 이들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876
11. 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도전
한세예스24그룹은 2030년까지 연결 기준으로 매출 5조 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패션, 문화, 교육, 모빌리티 분야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주당 배당금을 250원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ESG 종합등급 A를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0
12.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 차세대 친환경 원사 개발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가 협력해 목재 기반 텐셀™ 라이오셀 - A100 섬유와 해양 생분해성이 있는 코폴리에스터 나니아를 결합한 차세대 원사를 개발했다. 이 원사는 기능성 의류와 애슬레저 웨어를 포함한 스포츠웨어 캡슐 컬렉션에 활용되며, 지속 가능한 섬유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혁신은 내구성과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충족하며, 10월 말과 11월에 관련 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9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아디다스, 3분기 매출 12% 성장
아디다스는 3분기 매출이 66억3천만 유로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기별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도 5억9,600만 유로에서 7억3,600만 유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시장과 제품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연말 전망도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로 상향 조정됐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60&idx=221088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헬리녹스 웨어, 장인정신 담은 첫 컬렉션
헬리녹스는 ‘소장 가치’를 목표로 한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했다. 다운 재킷과 베스트로 구성된 에디션1은 수십 차례의 시제품 개발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이 컬렉션은 2년 간의 개발 기간을 통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내년부터는 단독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1134
02. 친환경 러닝웨어 ‘써클스포츠웨어’ 키네틱웍스 런칭
키네틱웍스는 프랑스의 지속 가능한 러닝웨어 브랜드 ‘써클스포츠웨어’를 런칭한다. 이 브랜드는 ‘지구를 위한 러닝’을 모토로 하여 플라스틱 없는 제품을 제공하며, 유럽에서 윤리적으로 생산된다. 서울 신사에 키네틱웍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며, 다양한 스포츠 문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품 가격은 탑과 레깅스가 10만 원 후반대, 티셔츠와 점퍼가 20만 원에서 40만 원대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9&idx=221087
03. 휠라, 셀럽과 함께 ‘플로우 다운’ 캠페인 런칭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한소희, 고현정, 봉태규, 김나영과 함께 ‘플로우 다운(FLOW DOW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1911&Every day since’의 일환으로, 휠라의 겨울 아우터 ‘플로우 다운’의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며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다운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4
04. 올버즈, 겨울을 위한 코듀로이 운동화 출시
올버즈는 겨울철 보온성을 강조한 코듀로이 컬렉션을 론칭했다. 크루저 슬립온, 러너 NZ, 크루저 등 3종의 데일리 운동화에 코듀로이를 적용했다. 이 신발은 100% 유기농 코튼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며, 다크 탄, 스토니 크림, 다크 네이비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각 제품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겸비하여 겨울철 일상에서 편안함을 선사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4
05. 아이더, 슬림 캐시미어 롱 다운 출시
아이더가 프리미엄 캐시미어 롱 코트 다운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아이더 독점 이탈리아산 캐시미어와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혼합해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슬림한 실루엣을 구현하기 위해 충전재 구조를 업그레이드하였으며, 방풍 기능이 뛰어난 안감을 사용하여 겨울철 추위를 차단한다. 다양한 색상 옵션과 함께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이 모두 출시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0
06. 다이나핏, 혁신 소재 담은 ‘G.마그마 다운’ 출시
다이나핏은 전속모델 장기용과 함께한 2025년 겨울 시즌 캠페인에서 고기능성 다운 재킷 ‘G.마그마 다운’을 선보였다. 신소재 기술을 활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이 강화된 이 제품은 다양한 스타일로 제공되며, 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체온 유지와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다이나핏의 새로운 겨울 아우터는 소비자에게 범용성 높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9
07. 테일러메이드어패럴, 원포인트 레슨으로 고객 경험 강화
테일러메이드어패럴은 광주 매장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프로 골퍼의 맞춤형 코칭과 브랜드 제품 체험이 포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 몰입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골프웨어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코어다운 시리즈는 고객들로부터 호평받고 있으며, 향후 프리미엄 유통망을 통해 더욱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4
08. 본투윈, 최초 심리스 짐웨어 ‘ECLIPSE’ 출시
본투윈은 최초로 심리스 구조의 짐웨어 'ECLIPSE'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남성 2종, 여성 3종 총 5종으로 구성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다. 고객들은 편안한 착용감을 높이 평가했으며, 출시 기념 팬밋업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1
09. K2, 간절기 필수 아이템 봄버 재킷 출시
K2는 간절기 공략을 위해 포레스트 뉴 봄버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반 재킷 스타일로, 코듀로이 배색과 고밀도 나일론 스판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항균 기능의 기모 소재로 초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데님과 코듀로이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조화롭게 매치된다. 컬러는 네이비와 블랙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8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데이지신드롬, 성수에 첫 직영점 오픈
여성 캐주얼 브랜드 데이지신드롬이 성수동에 첫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상권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여 판매가를 10~15% 인하하였고, 20대 중·후반 여성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디자인과 키치한 스타일의 신제품이 호평을 받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4&idx=221131
02. 송지오, 남성복 간절기 집중 전략 가동
송지오인터내셔널의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는 남성복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간절기와 겨울 상품에 집중한다. 현재 남성복은 컬렉션, 옴므, 지제로 세 라인으로 구성되며, 매장 수는 국내 40개, 해외 1개이다. 여성복 ‘송지오 우먼’은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연말까지 19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에는 덴마크 브랜드 ‘엘리엇 에밀’과 협업한 18종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1135
03. 쥬시쥬디, 이유미와 겨울 화보 공개
쥬시쥬디는 25년 겨울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며, 배우 이유미와의 화보를 통해 모던 프렌치 감성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90년대 패션 포트레이트에서 영감을 받아 여유로운 하루를 표현하며,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도시 속 균형과 여유를 찾는 여성의 모습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화보와 신규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7174
04. 마리떼, 고윤정과 차은우의 겨울 화보 공개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고윤정과 차은우와 함께한 2025 겨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더 아워스’라는 콘셉트로, 겨울 컬렉션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고윤정은 세련된 윈터 룩을, 차은우는 감성적인 겨울 무드를 표현했다. 할인 혜택이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3
05. 여성복 샤틴, 리브랜딩으로 소비자층 확장
샤틴은 2026 S/S 시즌부터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대중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팬층은 물론, 더 넓은 소비자층을 포용하고자 하며, 신규 상품라인은 데일리룩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 'ST'를 도입하여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2
06. ERA, 오프라인 성장 가속화 나선다
ERA는 2024 F/W 시즌에 론칭하여 '제니 애착 청바지'로 유명세를 얻었다. 론칭 1년 만에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하고,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하여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2배 성장이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해외 판로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1
07. 클래씨클럽, 성수동 첫 플래그십스토어 개장
글로벌 패션 브랜드 클래씨클럽이 11월 12일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브랜드 철학인 ‘느림의 미학’에 따라 절제된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지향하며, 신규 컬렉션 ‘FURREAL’을 선보인다. 성수 플래그십스토어는 디자인·예술·패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젠더 프리 스타일을 지향한다. 클래씨클럽은 이번 오픈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20
08. 알레그리,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 공식 출시
LF의 남성복 브랜드 알레그리는 ‘입는 럭셔리’ 트렌드에 맞춰 이탈리아 현지 생산의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를 론칭했다. 럭셔리 라인은 신세계와 현대, 롯데백화점 등 7개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023년 F/W 시즌 점퍼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6종으로 확대 예정이다. 알레그리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5
09. 키직, 손 없는 스노우 부츠 주노2 출시
키직은 핸즈프리 기술을 적용한 스노우 부츠 주노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을 개선하여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하였다. 특허받은 케이지 기술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신을 수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실질적인 편리함을 제공한다. 주노 시리즈는 2025년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으로 인정받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8
10. 비디알, 10년 연속 성장 속 매출 1.5배 증가
비디알은 론칭 10년차에 접어들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5배 성장했다. 2025 F/W 시즌 컬렉션 '러프라이더스'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디즈니와의 협업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연말에는 '미키마우스'와 협업한 상품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6
11. 오키오라운지, 패션코드 2026 S/S 런웨이 성공적
오키오라운지가 패션코드 2026 S/S에서 첫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82개 디자이너 브랜드 참여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선보였으며, 오키오라운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쇼는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드러낸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21
12. 올리브데올리브,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 공개
올리브데올리브는 25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고요함을 담아 겨울밤의 평온함을 표현하였으며, 다양한 아우터와 니트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고급스러운 울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를 사용하여 우아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3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프라다, 2025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프라다(PRADA)는 2025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귀향의 여정을 조명하였다. 마야 호크(Maya Hawke)와 댐슨 이드리스(Damson Idris) 등 여러 인물이 함께하는 자동차 여행이 중심이다. 캠페인은 전통과 연대감을 강조하며, 홀리데이 시즌의 의미를 전달한다. 프라다의 홀리데이 시즌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5/prada-holiday-campaign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성분에디터, LA 부스에서 세븐틴과 성황리 마무리
성분에디터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LOS ANGELES’ 부스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방문객들은 세븐틴 버논과 함께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소비 경험을 쌓았다. 특히, ‘딥 콜라겐 라인’이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과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2
02. 동국제약, 차세대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출시
동국제약은 마데카(Madeca)와 키토산(Chitosan) 기반의 신개념 스킨부스터 ‘마데키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LTG(Liquid-To-Gel) 기술이 결합된 것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7
03. 화해, 글로벌 MAU 50만 돌파하며 K뷰티 허브로 도약
뷰티 플랫폼 화해글로벌이 글로벌 웹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50만 명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영문 버전 출시 이후 일본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이용자 비중이 57%에 이르고,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프로그램을 통해 K뷰티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MAU 100만 달성이 목표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5
04. 탈리다쿰,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서 피부 생명력 전파
탈리다쿰이 11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Garden of Vitality'를 주제로 피부 생명력 루틴을 제안하며, 제품 체험과 즉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뷰티컬리 온라인몰에서도 동일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최근 탈리다쿰의 '그린 자수 파우치 기획세트'가 연이어 품절되며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7
05. 바이레도, 겨울 감성 담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바이레도(BYREDO)는 스칸디나비아 겨울의 정취를 담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익스클루시브 제품과 시그니처 세트로 구성되며, 어드벤트 캘린더와 리미티드 캔들, 시즌 한정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포함된다. 새롭게 리뉴얼된 바이프로덕트 라인은 겨울 인테리어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출시되며, 10월 16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6
06. 와이레스, 도쿄 첫 팝업스토어 성공적 오픈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와이레스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첫 해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매장은 11월 13일까지 운영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국 전문가의 퍼스널컬러 무료 진단 서비스와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이 주효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레스는 일본 진출을 기점으로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서울에서 만나는 노르웨이 패션의 매력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 미스페이스쇼룸에서 ‘노르웨이 패션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6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각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방한해 2026 S/S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패션의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F&idx=221123
02. 오니츠카타이거, 이탈리안 메이드 신제품 출시
오니츠카타이거는 이탈리아 장인정신을 담은 ‘이탈리안 메이드(ITALIAN MADE)’ 시리즈를 출시한다. 대표 모델인 ‘멕시코 66(MEXICO 66™)’과 ‘파브레(FABRE™)’는 이탈리아산 가죽과 빈티지 가공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31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83/onitsuka-tiger-italian-made
03. 나이키와 마틴 로즈의 혁신적 협업 컬렉션
나이키(Nike)와 마틴 로즈(Martine Rose)는 1990년대 LAN 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 게임, 스트리트 웨어의 경계를 허물며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마틴 로즈는 각 아이템의 기능성을 강조하며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컬렉션은 10월 30일부터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발매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7/martinerose-nike
04. 디스이즈네버댓, 알파 인더스트리와의 협업 컬렉션 출시
디스이즈네버댓은 알파 인더스트리와 협업하여 2025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MA-1 재킷과 콜드 웨더 파카를 재해석하여 두 브랜드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일본 한정으로 그래픽 아티스트 나이젤 그래프와의 협업 제품도 출시된다. 해당 컬렉션은 10월 31일부터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무신사, 29CM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매자에게는 한정 수량의 알파 수비니어 파우치가 증정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8/thisisneverthat-alphaindustries
05. 헨리코튼, 도큐먼트와 협업 팝업 스토어 개장
헨리코튼(Henry Cotton's)은 도큐먼트(Document)와 협력하여 Fly Fishing Club(FCC)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코틀랜드 전통 '스파이 캐스팅 플라이 낚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울과 코튼 등 천연 소재가 사용되었다. 팝업 스토어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인기 아이템인 '카라코람 파카 FFC Waxed Ripstop Down Parka'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FFC 티셔츠와 파우치 증정 이벤트도 포함되어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86/henry-cottons-ffc
06. 페라리, 최초의 디지털 하이퍼카 F76 공개
페라리는 499P 모델로 르망 24시에서 3년 연속 우승을 기록한 올해, 디지털 전용 NFT 차량 F76을 출시했다. F76은 1949년 페라리의 첫 우승을 기념하며, 생성형 디자인과 혁신적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이다. 고객은 하이퍼클럽 프로그램을 통해 3년 간 개인화된 디지털 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4/ferrari-f76
07. 아디다스와 웨일즈 보너, 협업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웨일즈 보너가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발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웨어를 재해석한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특징이다. 특히 ‘Karintha Lo’ 스니커즈는 브라운 컬러의 스팽글과 가죽, 새틴 소재를 조합해 고급스러운 이브닝 무드를 연출한다. 컬렉션은 10월 3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3/wales-bonner-adidas-originals-25fw
08. 송지오, 한국 전통과 파리 아방가르드를 잇다
송지오는 1993년 설립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아방가르드 하우스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핵심 철학인 ‘이중성’은 전통과 실험, 한국 혁신과 유럽 세련미의 균형을 담고 있다. 최근 파리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 건축과 현대 디자인을 결합하여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상징한다. 송지오는 예술과 패션을 융합하여 지속 가능한 창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https://hypebeast.kr/2025/10/songzio-woman-paris-flagship-store-jay-song-interview
09. 슈프림, 우탱 클랜과의 협업 컬렉션 공개
슈프림(Supreme)과 우탱 클랜(Wu-Tang Clan)의 협업으로 가을 2025 컬렉션이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우탱 클랜의 독창적인 벌 그래픽과 ‘THE SWARM RETURNS…’ 문구가 장식된 고어텍스 재킷과 팬츠 등으로 구성되며, 하키 저지와 후디 등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글로벌 출시일은 10월 30일이며, 슈프림 서울에서의 판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https://hypebeast.kr/2025/10/supreme-x-wu-tang-clan-2025-fall-collection-info
10. 안도 타다오,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 계획 발표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두바이에 ‘두바이 뮤지엄 오브 아트(DUMA)’를 설계 중이다. 이 미술관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물, 하늘, 바람, 빛의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5층 규모로, 전시 공간과 레스토랑, 카페가 포함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알 후타임 그룹이 주도하며, 개관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ando-tadao-unveil-ploating-art-museum-dubai-art-info-2025
11. 키코 코스타디노프, 폭스 랩과 모터크로스 컬렉션 출시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는 폭스 랩(Fox Lab)과 협력하여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모터크로스의 에너지와 DIY 감성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미학을 조화롭게 결합하였다.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이번 컬렉션은 현대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퍼포먼스를 위한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였다.
https://hypebeast.kr/2025/10/kiko-kostadinov-x-fox-lab-racing-motorcross-collab-2025-fall-winter-collection-release-info
12. C.P. 컴퍼니와 빔스, 기대되는 협업 발표
C.P. 컴퍼니와 빔스가 협업을 예고했다.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아키라>의 '네오 도쿄'를 오마주한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 마지막에는 ‘C.B. COMPANY’ 텍스트 로고가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기능성 밀리터리 디자인과 스트리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아이템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c-p-company-x-beams-collaboration-announced
🌟 엔터/셀럽(Ent/Celebs)
01. NCT 도영·정우, 12월 군입대 확정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12월 8일 각각 육군 현역병과 군악대로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두 사람의 군 복무 소식을 전달했다. 입소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없으며, 팬들의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도영은 1996년, 정우는 1998년생으로, NCT의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SM은 이들이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946596
02. 이정재와 임지연, '얄미운 사랑'으로 화제의 디스 전쟁 시작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이정재와 임지연의 코믹한 디스 전쟁을 중심으로, 연예계의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흥행을 보장하는 제작진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감독 김가람과 작가 정여랑의 협업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로는 이정재와 임지연의 색다른 코믹 연기가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094746625
03. '보플2' 스핀오프, '플래닛C : 홈레이스' 12월 6일 첫방송
Mnet의 '플래닛C : 홈레이스'가 12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18명의 참가자가 데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총 4회 분량으로 기획되었다. 시청자들은 '플래닛 메이커'로서 미션과 안무 등의 선택에 참여하며, 마스터 라인업은 11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30093746103
04. MMA2025, 아이브와 라이즈 등 1차 라인업 공개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아이브, 플레이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가 포함됐다. 아이브는 'REBEL HEART'로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브는 일본어 앨범 '밀리언스 앨범' 타이틀을 기록하며 두 번째 출연을 확정지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MZ 이별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라이즈는 정규 1집 'ODYSSEY'로 음악적 성과를 입증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457298
05.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만벡과 'SOB' 뮤비 티저 공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9일 이만벡과 협업한 신곡 'SOB'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 곡은 그룹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ackout'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30일 오후 8시에 본편이 공개된다. 이만벡은 그래미 수상 DJ로, K팝 그룹과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SOB'는 자신감을 주제로 한 곡으로, 발매일은 11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213135
06. 윤가은 감독 신작,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시네스트 딜라이츠 부문에 초청됐다. 홍콩에서의 프리미어 상영은 11월 2일에 진행되며, 감독은 Q&A 세션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영화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는 지난 22일 개봉했으며, 홍콩에서는 영화제 상영 이후 '若問世界誰無傷'라는 제목으로 정식 개봉된다.
https://v.daum.net/v/20251030101311190
07. 강승윤, 4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 발표
위너 강승윤이 11월 3일 솔로 정규 2집 [PAGE 2]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E (美)'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되며,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담당했다. 강승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확장을 보여주고, 다양한 감정을 담은 단편집 형식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솔로 투어도 희망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100852912
08. '국보' 포스터 공개, 예술에 대한 열망 담다
영화 '국보'는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작품으로, 11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두 남자의 예술을 향한 갈망과 복잡한 감정을 그리며, 일본에서 개봉 10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164억 엔(한화 약 1544억 원)을 기록했다. 예고편은 주인공들의 유년 시절과 질투,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관객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094348418
09. '퍼스트 라이드',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출발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주연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 첫날 8만 26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소방관'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수치로, 누적 관객 수는 10만 3928명에 이른다. 영화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생애 첫 해외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대되는 흥행 질주가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51030093313866
10. 이병헌, 고담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이병헌이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제35회 고담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에단 호크, 조쉬 오코너 등 쟁쟁한 배우들과 경쟁한다. 이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연출로, 해고된 회사원이 재취업을 위한 전쟁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어쩔 수가 없다’는 남우주연상 외에도 국제장편영화상과 각색상 등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https://v.daum.net/v/20251030091212707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CU,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 출시
CU는 업계 최초로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를 내달 3일 오픈한다. 이 서비스는 국내 물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고, K뷰티와 K패션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일본 소비 증가에 발맞추어 운영된다. 500g 이하 물품은 1만 4,000원에서 9,900원으로 할인 제공하며, 운임은 2kg 이하 기준으로 최대 83% 저렴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6/cu-launch--post-to-japan
02. 생성형 AI,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경계
국내 브랜드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마케팅 전략을 혁신하고 있다. 최근 사례로는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작,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자 행동 예측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AI를 통한 마케팅 혁신은 향후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25
03. 인스타그램, 릴스 시청 기록 기능 출시
인스타그램은 사용자가 다시 보고 싶은 릴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청 기록'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며, 틱톡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릴스 시청 기록은 사용자가 시청한 콘텐츠를 저장하여, 필요한 경우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29
04. G마켓, 신선식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G마켓은 신선식품 분야에 진출하여 알리(Ally)와 협력하고 있다. 이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K-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신선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추어, G마켓은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은 향후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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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K-뷰티, 기능 대신 '기세'로 승부하다
K-뷰티 브랜드는 억대 펀딩을 통해 소비자에게 '기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초기 노출과 신뢰 회복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비교 전략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선택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 접근법은 K-뷰티 산업의 새로운 소비 심리를 반영하고 있으며,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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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추구미, 개인화된 삶의 새로운 미학
'추구미'는 개인이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선택하고 즐기는 태도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유행이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현재는 '나에게 맞는가?'라는 질문이 중심이 된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의 가치관이 존중받는 사회적 환경을 반영하며, 추구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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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유튜브, AI 영상 수익화 정책 대변혁
유튜브는 저품질 및 대량 복제 콘텐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수익화 정책을 강화한다. 새로운 정책은 AI 사용 여부보다 '진정성 없는 대량 생산 및 반복 구성 콘텐츠'를 배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로 인해 AI로 생성된 영상은 수익 창출이 금지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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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무신사 무진장, 블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다
무신사의 무진장은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시즌을 맞아 자사몰의 효과적인 운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소셜 미디어 활용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최근 매출 성장률이 30%에 달하는 성과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요소들은 무진장이 블프에서 더욱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43
09. 세포 언어 해독의 혁신, Cell2Sentence
Cell2Sentence-Scale(C2S-Scale) 모델은 세포의 복잡한 언어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 모델은 세포 간의 상호작용과 생물학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연구자들은 이 기술이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ell2Sentence는 세포 표현의 정밀도를 높여, 질병 연구와 치료 개발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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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법적 장벽을 뚫고 2억 거래액 달성
타운카는 법적 규제를 극복하고 월 2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효율적인 운영 전략 덕분이다. 법적 장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타운카의 성공 사례는 규제 환경 속에서도 창의적인 접근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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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 블랙프라이데이, CRM 전략으로 고객 확보
블랙프라이데이는 연중 최대 쇼핑 시즌으로, 기업들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CRM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 고객 세분화 및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행동을 파악하고, VIP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전략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41
12. 성공적인 리더십 유형 완벽 분석
리더십은 조직의 성과와 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효과적인 리더십 유형은 6가지로 구분되며, 각 유형은 특정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과 목표 설정, 팀원과의 신뢰 구축이 필수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리더십 접근법이 조직의 성과를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45
13. APEC 서밋, AI와 공급망의 미래를 논하다
2025 APEC CEO 서밋이 경주에서 열렸다. 이번 서밋은 AI, 공급망,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AI 고속도로와 AI 기본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21개국 정상과 1700여 명의 글로벌 CEO가 참여했으며, 9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최태원 회장은 APEC 서밋을 실행의 플랫폼으로 정의하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13
14. 동서식품, 공감형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
동서식품은 커피를 매개로 소비자와의 공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와 '카누 캡슐 테일러' 체험 매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김장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한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맥심 커피믹스의 고유 색상을 활용해 MZ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31종의 캡슐을 선보이는 체험 매장은 맞춤형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12
15. ESS 수요 급증, 리튬 가격 반등 이끌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리튬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는 국내 양극재 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6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73% 급등했다. 업계는 리튬 가격이 상승하면 재고 평가 가격도 오르며 고무적인 재무 상황을 기대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11
16. 삼양그룹, 101주년 맞아 브랜드 정체성 강화
삼양그룹은 창립 101주년을 기념해 '퍼포즈'와 '스페셜티'를 중심으로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퍼포즈 워크 10.1' 행사에서는 기업 소명을 되새기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최근 공개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는 5일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삼양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차별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09
17. 아노, 독특한 매력으로 CF 시장을 장악하다
일본 아이돌 아노는 '체인소맨'의 엔딩곡 '쪽, 다양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독특한 4차원 캐릭터로 광고 분야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맥도날드 등 20여 개 브랜드와 협업했다. 아노의 캐릭터는 과거의 아픔을 숨기면서도 대중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8
18. 에스파 닝닝, 알로 요가와 첫 캠페인 진행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는 에스파(aespa)의 닝닝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닝닝은 미니멀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로 럭셔리한 감각을 더하며, 알로의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 철학을 잘 표현했다. 캠페인은 '옷을 입는 순간부터 라이프스타일 전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6
19. "박보검과 함께하는 당근의 '삶은당근' 캠페인"
당근은 12월 8일까지 '삶은당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박보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메인 영상과 다양한 릴레이 이벤트로 구성된다. 특히, '보검이네 꽃집 알바'와 '침착맨 잡화점' 이벤트는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며, 당근의 서비스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이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의미 있는 동네 연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5
20. 삼양그룹, 박정민과 함께한 스페셜티 광고 온에어
삼양그룹은 신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고기능성 소재 '스페셜티 사업'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광고를 통해 동명의 타사와의 혼동을 해소하며 공감했다. 이 광고는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했다. 삼양그룹은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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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러닝이 취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굳는 중. 전용 브랜드는 의류/액세서리로 판을 넓히고, 플랫폼은 러닝 카테고리를 전면 배치했다. 5개월 만에 10억을 찍은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 내년 220억 목표라는 숫자도 분위기를 증명한다.
광장시장은 MZ와 관광객 덕에 ‘빈 점포가 희귀템’이 됐다. 1평 17~18만 원대 임대료지만 코닥어패럴은 월 2억대가 나온다. 남은 건 3~4평짜리 소수, 상권의 온기가 실적에 바로 붙는 그림.
해외는 더 거칠다. 마뗑킴은 태국 센트럴과 5년 600억 계약, 20개 매장과 온라인까지 깔고 들어간다. 집 안쪽에선 29CM가 힐스테이트와 손잡고 입주 라이프 큐레이션을 실험 중.
커머스는 체급 재정비. SK플래닛이 11번가를 4673억에 품으며 포인트×이커머스 결합을 본격화했다. 무신사는 ‘택배 설렘’을 음원으로 풀어 숏폼 밈을 노린다. 쇼핑을 콘텐츠로 환전하는 기술.
브랜드는 공간을 키운다. 랄프스/아디다스 같은 ‘카페형 경험’이 늘고, W컨셉 ‘쓱데이’와 컬리뷰티페스타는 오프라인 온도를 끌어올린다. 장바구니 이전에 체험이 먼저라는 신호.
핸드백 시장은 명품/온라인 신흥의 양극화가 심화. 전통 강자는 리뉴얼로, 신흥 강자는 오프라인 확장으로 맞선다. 한세예스24는 2030년 매출 5조를 띄우며 포트폴리오 분산에 가속.
지속가능 소재도 전진. 렌징×오션세이프의 차세대 원사가 스포츠웨어로 상용화 수순을 밟는 중. 글로벌로 보면 아디다스 3분기 매출이 12% 성장, 가이던스까지 올렸다. 숫자가 트렌드를 뒷받침한다.
아웃도어는 ‘다운 전쟁’. 휠라 플로우 다운, 아이더 캐시미어 롱다운, 다이나핏 신소재 다운, K2 봄버, 올버즈 코듀로이… 기능과 촉감의 싸움이다. 테일러메이드의 원포인트 레슨, 본투윈 심리스 ‘ECLIPSE’는 체험과 기술로 설득하는 방식.
성수엔 새 간판이 쏟아진다. 데이지신드롬/클래씨클럽/ERA가 오프라인 존재감을 키우고, 알레그리는 이탈리아 생산 하이엔드로 ‘입는 럭셔리’를 밀어붙인다. 키직의 핸즈프리 스노우부츠는 ‘신는 UX’로 각을 세웠다.
컬처 씬은 협업의 과속 구간. 나이키×마틴 로즈, 디네댓×알파, 웨일즈 보너×아디다스, 슈프림×우탱까지—레퍼런스 전쟁이 한겨울 달린다. 한편 안도 타다오는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을, 페라리는 NFT 하이퍼카 F76로 디지털 차고를 채운다.
엔터는 굵직한 일정이 줄줄이. NCT 도영/정우 12월 8일 입대, MMA 1차 라인업 공개, ‘퍼스트 라이드’는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 이병헌은 고담 어워즈 후보. 각자의 무대에서 톤업 중이라는 얘기.
비즈/테크는 효율과 기준을 손본다. CU는 일본 반값택배로 국경을 낮추고, 인스타는 릴스 시청기록으로 회귀성을 높였다. 유튜브는 저품질/대량 AI 영상에 제동, APEC는 AI/공급망을 논했고, ESS 수요 급증은 리튬/양극재 업계에 훈풍을 넣었다. 삼양의 ‘스페셜티’ 브랜딩은 제조의 스토리를 최신형으로 업데이트.
오늘 키워드? 러닝의 일상화, 커머스 리셋, 협업의 과속, 경험의 귀환. 한 줄로 요약하면: 체험이 지갑을 이끄는 계절.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러닝 시장,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 광장시장, 낮은 임대료에도 빈 점포 없어
• 마뗑킴, 태국 유통시장에 600억 계약 체결
• 29C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협약 체결
• 무신사, 택배 설렘 담은 음원 출시
• SK플래닛, 11번가 전량 인수 완료
• 패션과 커피의 만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
• W컨셉, 쓱데이로 온·오프라인 쇼핑 축제 개최
• '컬리뷰티페스타 2025', 뷰티 큐레이션의 향연
• 핸드백 마켓, 전통 브랜드와 신흥 브랜드의 격돌
• 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도전
•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 차세대 친환경 원사 개발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아디다스, 3분기 매출 12% 성장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헬리녹스 웨어, 장인정신 담은 첫 컬렉션
• 친환경 러닝웨어 ‘써클스포츠웨어’ 키네틱웍스 런칭
• 휠라, 셀럽과 함께 ‘플로우 다운’ 캠페인 런칭
• 올버즈, 겨울을 위한 코듀로이 운동화 출시
• 아이더, 슬림 캐시미어 롱 다운 출시
• 다이나핏, 혁신 소재 담은 ‘G.마그마 다운’ 출시
• 테일러메이드어패럴, 원포인트 레슨으로 고객 경험 강화
• 본투윈, 최초 심리스 짐웨어 ‘ECLIPSE’ 출시
• K2, 간절기 필수 아이템 봄버 재킷 출시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데이지신드롬, 성수에 첫 직영점 오픈
• 송지오, 남성복 간절기 집중 전략 가동
• 쥬시쥬디, 이유미와 겨울 화보 공개
• 마리떼, 고윤정과 차은우의 겨울 화보 공개
• 여성복 샤틴, 리브랜딩으로 소비자층 확장
• ERA, 오프라인 성장 가속화 나선다
• 클래씨클럽, 성수동 첫 플래그십스토어 개장
• 알레그리,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 공식 출시
• 키직, 손 없는 스노우 부츠 주노2 출시
• 비디알, 10년 연속 성장 속 매출 1.5배 증가
• 오키오라운지, 패션코드 2026 S/S 런웨이 성공적
• 올리브데올리브,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 공개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프라다, 2025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성분에디터, LA 부스에서 세븐틴과 성황리 마무리
• 동국제약, 차세대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출시
• 화해, 글로벌 MAU 50만 돌파하며 K뷰티 허브로 도약
• 탈리다쿰,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서 피부 생명력 전파
• 바이레도, 겨울 감성 담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 와이레스, 도쿄 첫 팝업스토어 성공적 오픈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서울에서 만나는 노르웨이 패션의 매력
• 오니츠카타이거, 이탈리안 메이드 신제품 출시
• 나이키와 마틴 로즈의 혁신적 협업 컬렉션
• 디스이즈네버댓, 알파 인더스트리와의 협업 컬렉션 출시
• 헨리코튼, 도큐먼트와 협업 팝업 스토어 개장
• 페라리, 최초의 디지털 하이퍼카 F76 공개
• 아디다스와 웨일즈 보너, 협업 컬렉션 출시
• 송지오, 한국 전통과 파리 아방가르드를 잇다
• 슈프림, 우탱 클랜과의 협업 컬렉션 공개
• 안도 타다오,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 계획 발표
• 키코 코스타디노프, 폭스 랩과 모터크로스 컬렉션 출시
• C.P. 컴퍼니와 빔스, 기대되는 협업 발표
🌟 엔터/셀럽(Ent/Celebs)
• NCT 도영·정우, 12월 군입대 확정
• 이정재와 임지연, '얄미운 사랑'으로 화제의 디스 전쟁 시작
• '보플2' 스핀오프, '플래닛C : 홈레이스' 12월 6일 첫방송
• MMA2025, 아이브와 라이즈 등 1차 라인업 공개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만벡과 'SOB' 뮤비 티저 공개
• 윤가은 감독 신작,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
• 강승윤, 4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 발표
• '국보' 포스터 공개, 예술에 대한 열망 담다
• '퍼스트 라이드',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출발
• 이병헌, 고담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CU,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 출시
• 생성형 AI,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경계
• 인스타그램, 릴스 시청 기록 기능 출시
• G마켓, 신선식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K-뷰티, 기능 대신 '기세'로 승부하다
• 추구미, 개인화된 삶의 새로운 미학
• 유튜브, AI 영상 수익화 정책 대변혁
• 무신사 무진장, 블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다
• 세포 언어 해독의 혁신, Cell2Sentence
• 법적 장벽을 뚫고 2억 거래액 달성
• 2025 블랙프라이데이, CRM 전략으로 고객 확보
• 성공적인 리더십 유형 완벽 분석
• APEC 서밋, AI와 공급망의 미래를 논하다
• 동서식품, 공감형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
• ESS 수요 급증, 리튬 가격 반등 이끌다
• 삼양그룹, 101주년 맞아 브랜드 정체성 강화
• 아노, 독특한 매력으로 CF 시장을 장악하다
• 에스파 닝닝, 알로 요가와 첫 캠페인 진행
• "박보검과 함께하는 당근의 '삶은당근' 캠페인"
• 삼양그룹, 박정민과 함께한 스페셜티 광고 온에어
2025.10.30 커넥션 데일리 칼럼
동네의 감정선에 접속하라: 당근 ‘삶은당근’과 동서식품의 공감형 브랜딩
사람은 장바구니를 열기 전에 이미 마음을 정합니다. 당근의 ‘삶은당근’과 동서식품의 체험형 커뮤니케이션은 그 순간을 정확히 겨냥했어요. 동네에서 생기는 작은 감정을 포착해 참여→기억→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아침 길에 스치는 커피 향, 점심 무렵에 훑는 동네 앱, 퇴근길에 들르는 작은 행사. 구매는 맨 마지막 절차지만 마음은 그보다 앞에서 움직입니다. 요즘 주목받는 캠페인은 제품 설명보다 생활 장면을 먼저 바꿉니다. 익숙한 장소, 손에 익은 행동, 주변 사람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설득이 아니라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당근은 ‘삶은당근’으로 동네를 무대로 삼았습니다. 메인 영상에 유명 인물을 세웠지만 중심은 참여 프로그램이에요. ‘보검이네 꽃집 알바’, ‘침착맨 잡화점’ 같은 가벼운 역할을 배치해 사람을 골목으로 불렀습니다. 앱에서 스크롤만 하던 이용자가 짧은 시간이라도 역할을 맡으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 경험이 지역에 대한 애착으로 쌓이고 다음에 중고 거래가 필요할 때 같은 앱을 먼저 열게 만듭니다. 기능이 아닌 관계가 선택을 이끈다는 점을 증명한 장면이죠.
동서식품은 커피를 개인 취향과 배려가 만나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컬러 오브 맥심’ 한정 패키지는 오랫동안 쌓은 색채 자산을 일상의 수집 경험으로 바꿨고 ‘카누 캡슐 테일러’는 31종 캡슐을 조합하며 나만의 레시피를 찾는 과정을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김장 봉사를 연결해 집 안의 루틴과 지역 활동을 한 줄로 묶었습니다. 한 잔의 취향이 이웃과의 연결로 확장되면 브랜드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됩니다.
두 사례의 공통점은 ‘주도권을 건넨다’는 점입니다. 당근은 짧고 가벼운 미션으로 자율감을 키웠고 동서식품은 직접 고르고 섞는 손맛을 열어줬어요. 스스로 선택했다고 느끼면 체류 시간이 늘고 그 시간이 다음 행동을 부릅니다. 거창한 구호 없이도 반복 방문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감각을 잘 쓰면 문장보다 오래 남습니다. 꽃집에서 맡은 향, 체험 매장에서 눌러본 버튼의 촉감, 레시피를 저장할 때 울리는 짧은 소리 같은 요소가 기억의 갈고리가 됩니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몸으로 경험한 순간이 다음 결정을 가볍게 만들죠. 그래서 공감형 브랜딩은 메시지보다 장면을 먼저 설계합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게 할지 정리되면 나머지는 짧은 언어로도 충분합니다.
플랫폼 환경도 이 흐름에 힘을 보탭니다. 인스타그램은 ‘릴스 시청 기록(Watch History)’을 도입해 한 번 본 영상을 다시 찾기 쉽게 바꿨습니다. 지역 행사에서 찍힌 짧은 영상이 며칠 뒤에도 다시 떠오를 길이 열린 셈이죠. 유튜브는 저품질/대량 복제 콘텐츠의 수익화를 더 엄격히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을 키우는 방식보다 맥락을 살리는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졌다는 뜻입니다. 생활 반경과 맞닿은 이야기일수록 재노출과 재참여가 쉬워집니다.
성과를 볼 때도 관점이 바뀝니다. 조회수나 단발 전환율만으로는 관계의 두께가 잘 드러나지 않아요. 체험 이후 재방문 간격이 줄었는지, 레시피 저장과 공유가 늘었는지, 동네 행사 사진과 영상이 자발적으로 퍼졌는지, 첫 참여자가 다음 프로그램에도 신청했는지 같은 신호가 필요합니다. 그날의 매출은 결과를 말해주고 참여 로그는 내일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두 축을 함께 읽어야 속도가 이어집니다.
이런 접근이 오래가려면 지역의 리듬을 존중해야 합니다. 당근이 로컬 상점을 무대로 올린 선택, 동서식품이 체험과 봉사를 한 흐름 안에 넣은 구성은 동네가 주인공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과한 로고 노출이나 일방적 진행은 속도를 늦춥니다. 빈칸을 남겨두면 참여자가 스스로 채우고 그 경험이 다음 초대장을 대신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만든 장면을 오래 기억합니다.
질문은 하나로 모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지역 생활에서 어떤 순간을 더 좋게 만들었는가. 여기에 선명한 답을 할 수 있다면 구매는 자연스럽게 뒤따릅니다. 당근과 동서식품이 보여준 방식은 단순합니다. 먼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들고 그 다음에 제품을 꺼내는 순서입니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러닝 시장,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K-러닝 브랜드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러닝 전문 브랜드들이 의류와 액세서리로 상품군을 다각화하고 있다. 러닝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국내 유통 채널도 확대되고 있으며, 무신사와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이 러닝 카테고리를 공략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150억 원이며, 내년 목표는 220억 원으로 설정됐다. 특히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은 런칭 5개월 만에 1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e=CAT11Z&idx=221129
02. 광장시장, 낮은 임대료에도 빈 점포 없어
서울 광장시장에서 패션·뷰티 매장이 급증하고 있다. 120년 전통의 시장은 MZ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임대료는 1평 기준 17~18만 원으로 저렴하다. 그러나 매장 접근이 어려워 빈 점포는 3~4평대만 남아 있다. 코닥어패럴은 월 평균 2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른 새 매장들도 초반 성과가 좋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2Z&idx=221130
03. 마뗑킴, 태국 유통시장에 600억 계약 체결
마뗑킴은 태국 유통 대기업 센트럴 그룹과 600억 원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30년까지 5년간 지속되며, 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된다. 방콕의 대형 백화점에 첫 매장을 오픈하고,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뗑킴은 K-패션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7
04. 29C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협약 체결
29CM는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주거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29CM의 브랜드 큐레이션 및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DDP 디자인페어에서 공동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고객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구홈 브랜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6
05. 무신사, 택배 설렘 담은 음원 출시
무신사는 고객의 쇼핑 즐거움과 설렘을 담은 첫 공식 음원 ‘무신삽니다’를 발매했다. 이 음원은 택배 도착을 알리는 문구와 쇼핑의 즐거움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제공되며, 소셜 미디어에서 숏폼 콘텐츠의 배경음악으로 활용 가능하다. 무신사는 이를 통해 젊은층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5
06. SK플래닛, 11번가 전량 인수 완료
SK스퀘어는 11번가의 지분 100%를 SK플래닛에 4673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OK캐쉬백 사업과 이커머스의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매각 후 11번가는 SK플래닛의 100% 자회사가 되며, SK스퀘어는 스파크플러스, 해긴, 코빗 등의 지분도 SK플래닛 산하로 재편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5
07. 패션과 커피의 만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
최근 패션 브랜드들이 커피와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나우카페', '아디다스 카페 3 스트라이프스 서울', '랄프스커피' 등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고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3
08. W컨셉, 쓱데이로 온·오프라인 쇼핑 축제 개최
더블유컨셉코리아는 11일간 신세계그룹 최대 쇼핑 축제인 '쓱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F/W 패션 화보 및 전용 기획 상품 공개와 함께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한 50종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최대 15% 할인 쿠폰과 출석체크 이벤트도 마련되며, 스타필드 수원에서 인기 브랜드 30개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파격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9
09. '컬리뷰티페스타 2025', 뷰티 큐레이션의 향연
'컬리뷰티페스타 2025'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다섯 개의 테마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컬리는 이를 통해 뷰티 큐레이션의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에게 맞춤형 아름다움을 제안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6
10. 핸드백 마켓, 전통 브랜드와 신흥 브랜드의 격돌
5조원 규모의 국내 핸드백 마켓은 명품과 온라인 브랜드의 성장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전통 브랜드는 리뉴얼과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해 매출을 회복하고 있다. 신흥 브랜드는 온라인 강점을 살려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급성장 중이다. 이들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876
11. 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도전
한세예스24그룹은 2030년까지 연결 기준으로 매출 5조 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패션, 문화, 교육, 모빌리티 분야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주당 배당금을 250원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ESG 종합등급 A를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0
12.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 차세대 친환경 원사 개발
렌징그룹과 오션세이프가 협력해 목재 기반 텐셀™ 라이오셀 - A100 섬유와 해양 생분해성이 있는 코폴리에스터 나니아를 결합한 차세대 원사를 개발했다. 이 원사는 기능성 의류와 애슬레저 웨어를 포함한 스포츠웨어 캡슐 컬렉션에 활용되며, 지속 가능한 섬유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혁신은 내구성과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충족하며, 10월 말과 11월에 관련 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9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아디다스, 3분기 매출 12% 성장
아디다스는 3분기 매출이 66억3천만 유로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기별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도 5억9,600만 유로에서 7억3,600만 유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시장과 제품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연말 전망도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로 상향 조정됐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60&idx=221088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헬리녹스 웨어, 장인정신 담은 첫 컬렉션
헬리녹스는 ‘소장 가치’를 목표로 한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했다. 다운 재킷과 베스트로 구성된 에디션1은 수십 차례의 시제품 개발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이 컬렉션은 2년 간의 개발 기간을 통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내년부터는 단독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221134
02. 친환경 러닝웨어 ‘써클스포츠웨어’ 키네틱웍스 런칭
키네틱웍스는 프랑스의 지속 가능한 러닝웨어 브랜드 ‘써클스포츠웨어’를 런칭한다. 이 브랜드는 ‘지구를 위한 러닝’을 모토로 하여 플라스틱 없는 제품을 제공하며, 유럽에서 윤리적으로 생산된다. 서울 신사에 키네틱웍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며, 다양한 스포츠 문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품 가격은 탑과 레깅스가 10만 원 후반대, 티셔츠와 점퍼가 20만 원에서 40만 원대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9&idx=221087
03. 휠라, 셀럽과 함께 ‘플로우 다운’ 캠페인 런칭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한소희, 고현정, 봉태규, 김나영과 함께 ‘플로우 다운(FLOW DOW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1911&Every day since’의 일환으로, 휠라의 겨울 아우터 ‘플로우 다운’의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며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다운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8474
04. 올버즈, 겨울을 위한 코듀로이 운동화 출시
올버즈는 겨울철 보온성을 강조한 코듀로이 컬렉션을 론칭했다. 크루저 슬립온, 러너 NZ, 크루저 등 3종의 데일리 운동화에 코듀로이를 적용했다. 이 신발은 100% 유기농 코튼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며, 다크 탄, 스토니 크림, 다크 네이비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각 제품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겸비하여 겨울철 일상에서 편안함을 선사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4
05. 아이더, 슬림 캐시미어 롱 다운 출시
아이더가 프리미엄 캐시미어 롱 코트 다운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아이더 독점 이탈리아산 캐시미어와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혼합해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슬림한 실루엣을 구현하기 위해 충전재 구조를 업그레이드하였으며, 방풍 기능이 뛰어난 안감을 사용하여 겨울철 추위를 차단한다. 다양한 색상 옵션과 함께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이 모두 출시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0
06. 다이나핏, 혁신 소재 담은 ‘G.마그마 다운’ 출시
다이나핏은 전속모델 장기용과 함께한 2025년 겨울 시즌 캠페인에서 고기능성 다운 재킷 ‘G.마그마 다운’을 선보였다. 신소재 기술을 활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이 강화된 이 제품은 다양한 스타일로 제공되며, 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체온 유지와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다이나핏의 새로운 겨울 아우터는 소비자에게 범용성 높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9
07. 테일러메이드어패럴, 원포인트 레슨으로 고객 경험 강화
테일러메이드어패럴은 광주 매장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프로 골퍼의 맞춤형 코칭과 브랜드 제품 체험이 포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 몰입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골프웨어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코어다운 시리즈는 고객들로부터 호평받고 있으며, 향후 프리미엄 유통망을 통해 더욱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4
08. 본투윈, 최초 심리스 짐웨어 ‘ECLIPSE’ 출시
본투윈은 최초로 심리스 구조의 짐웨어 'ECLIPSE'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남성 2종, 여성 3종 총 5종으로 구성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다. 고객들은 편안한 착용감을 높이 평가했으며, 출시 기념 팬밋업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1
09. K2, 간절기 필수 아이템 봄버 재킷 출시
K2는 간절기 공략을 위해 포레스트 뉴 봄버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반 재킷 스타일로, 코듀로이 배색과 고밀도 나일론 스판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항균 기능의 기모 소재로 초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데님과 코듀로이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조화롭게 매치된다. 컬러는 네이비와 블랙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8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데이지신드롬, 성수에 첫 직영점 오픈
여성 캐주얼 브랜드 데이지신드롬이 성수동에 첫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상권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여 판매가를 10~15% 인하하였고, 20대 중·후반 여성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디자인과 키치한 스타일의 신제품이 호평을 받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4&idx=221131
02. 송지오, 남성복 간절기 집중 전략 가동
송지오인터내셔널의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는 남성복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간절기와 겨울 상품에 집중한다. 현재 남성복은 컬렉션, 옴므, 지제로 세 라인으로 구성되며, 매장 수는 국내 40개, 해외 1개이다. 여성복 ‘송지오 우먼’은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연말까지 19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에는 덴마크 브랜드 ‘엘리엇 에밀’과 협업한 18종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3&idx=221135
03. 쥬시쥬디, 이유미와 겨울 화보 공개
쥬시쥬디는 25년 겨울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며, 배우 이유미와의 화보를 통해 모던 프렌치 감성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90년대 패션 포트레이트에서 영감을 받아 여유로운 하루를 표현하며,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도시 속 균형과 여유를 찾는 여성의 모습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화보와 신규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7174
04. 마리떼, 고윤정과 차은우의 겨울 화보 공개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고윤정과 차은우와 함께한 2025 겨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더 아워스’라는 콘셉트로, 겨울 컬렉션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고윤정은 세련된 윈터 룩을, 차은우는 감성적인 겨울 무드를 표현했다. 할인 혜택이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3
05. 여성복 샤틴, 리브랜딩으로 소비자층 확장
샤틴은 2026 S/S 시즌부터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대중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팬층은 물론, 더 넓은 소비자층을 포용하고자 하며, 신규 상품라인은 데일리룩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 'ST'를 도입하여 브랜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2
06. ERA, 오프라인 성장 가속화 나선다
ERA는 2024 F/W 시즌에 론칭하여 '제니 애착 청바지'로 유명세를 얻었다. 론칭 1년 만에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하고,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하여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2배 성장이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해외 판로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1
07. 클래씨클럽, 성수동 첫 플래그십스토어 개장
글로벌 패션 브랜드 클래씨클럽이 11월 12일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브랜드 철학인 ‘느림의 미학’에 따라 절제된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지향하며, 신규 컬렉션 ‘FURREAL’을 선보인다. 성수 플래그십스토어는 디자인·예술·패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젠더 프리 스타일을 지향한다. 클래씨클럽은 이번 오픈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20
08. 알레그리,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 공식 출시
LF의 남성복 브랜드 알레그리는 ‘입는 럭셔리’ 트렌드에 맞춰 이탈리아 현지 생산의 하이엔드 라인 '프레스티조디알레그리'를 론칭했다. 럭셔리 라인은 신세계와 현대, 롯데백화점 등 7개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023년 F/W 시즌 점퍼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6종으로 확대 예정이다. 알레그리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5
09. 키직, 손 없는 스노우 부츠 주노2 출시
키직은 핸즈프리 기술을 적용한 스노우 부츠 주노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을 개선하여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하였다. 특허받은 케이지 기술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신을 수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실질적인 편리함을 제공한다. 주노 시리즈는 2025년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으로 인정받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8
10. 비디알, 10년 연속 성장 속 매출 1.5배 증가
비디알은 론칭 10년차에 접어들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5배 성장했다. 2025 F/W 시즌 컬렉션 '러프라이더스'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디즈니와의 협업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연말에는 '미키마우스'와 협업한 상품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6
11. 오키오라운지, 패션코드 2026 S/S 런웨이 성공적
오키오라운지가 패션코드 2026 S/S에서 첫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82개 디자이너 브랜드 참여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선보였으며, 오키오라운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쇼는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드러낸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21
12. 올리브데올리브,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 공개
올리브데올리브는 25 겨울 컬렉션 'Moonlight Farmhouse'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고요함을 담아 겨울밤의 평온함을 표현하였으며, 다양한 아우터와 니트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고급스러운 울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를 사용하여 우아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13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프라다, 2025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프라다(PRADA)는 2025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귀향의 여정을 조명하였다. 마야 호크(Maya Hawke)와 댐슨 이드리스(Damson Idris) 등 여러 인물이 함께하는 자동차 여행이 중심이다. 캠페인은 전통과 연대감을 강조하며, 홀리데이 시즌의 의미를 전달한다. 프라다의 홀리데이 시즌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5/prada-holiday-campaign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성분에디터, LA 부스에서 세븐틴과 성황리 마무리
성분에디터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LOS ANGELES’ 부스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방문객들은 세븐틴 버논과 함께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소비 경험을 쌓았다. 특히, ‘딥 콜라겐 라인’이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과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62
02. 동국제약, 차세대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출시
동국제약은 마데카(Madeca)와 키토산(Chitosan) 기반의 신개념 스킨부스터 ‘마데키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LTG(Liquid-To-Gel) 기술이 결합된 것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7
03. 화해, 글로벌 MAU 50만 돌파하며 K뷰티 허브로 도약
뷰티 플랫폼 화해글로벌이 글로벌 웹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50만 명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영문 버전 출시 이후 일본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이용자 비중이 57%에 이르고,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프로그램을 통해 K뷰티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MAU 100만 달성이 목표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55
04. 탈리다쿰,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서 피부 생명력 전파
탈리다쿰이 11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Garden of Vitality'를 주제로 피부 생명력 루틴을 제안하며, 제품 체험과 즉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뷰티컬리 온라인몰에서도 동일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최근 탈리다쿰의 '그린 자수 파우치 기획세트'가 연이어 품절되며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7
05. 바이레도, 겨울 감성 담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바이레도(BYREDO)는 스칸디나비아 겨울의 정취를 담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익스클루시브 제품과 시그니처 세트로 구성되며, 어드벤트 캘린더와 리미티드 캔들, 시즌 한정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포함된다. 새롭게 리뉴얼된 바이프로덕트 라인은 겨울 인테리어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출시되며, 10월 16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6
06. 와이레스, 도쿄 첫 팝업스토어 성공적 오픈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와이레스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첫 해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매장은 11월 13일까지 운영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국 전문가의 퍼스널컬러 무료 진단 서비스와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이 주효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레스는 일본 진출을 기점으로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094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서울에서 만나는 노르웨이 패션의 매력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 미스페이스쇼룸에서 ‘노르웨이 패션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6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각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방한해 2026 S/S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패션의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F&idx=221123
02. 오니츠카타이거, 이탈리안 메이드 신제품 출시
오니츠카타이거는 이탈리아 장인정신을 담은 ‘이탈리안 메이드(ITALIAN MADE)’ 시리즈를 출시한다. 대표 모델인 ‘멕시코 66(MEXICO 66™)’과 ‘파브레(FABRE™)’는 이탈리아산 가죽과 빈티지 가공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31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83/onitsuka-tiger-italian-made
03. 나이키와 마틴 로즈의 혁신적 협업 컬렉션
나이키(Nike)와 마틴 로즈(Martine Rose)는 1990년대 LAN 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 게임, 스트리트 웨어의 경계를 허물며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마틴 로즈는 각 아이템의 기능성을 강조하며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컬렉션은 10월 30일부터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발매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7/martinerose-nike
04. 디스이즈네버댓, 알파 인더스트리와의 협업 컬렉션 출시
디스이즈네버댓은 알파 인더스트리와 협업하여 2025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MA-1 재킷과 콜드 웨더 파카를 재해석하여 두 브랜드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일본 한정으로 그래픽 아티스트 나이젤 그래프와의 협업 제품도 출시된다. 해당 컬렉션은 10월 31일부터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무신사, 29CM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매자에게는 한정 수량의 알파 수비니어 파우치가 증정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8/thisisneverthat-alphaindustries
05. 헨리코튼, 도큐먼트와 협업 팝업 스토어 개장
헨리코튼(Henry Cotton's)은 도큐먼트(Document)와 협력하여 Fly Fishing Club(FCC)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코틀랜드 전통 '스파이 캐스팅 플라이 낚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울과 코튼 등 천연 소재가 사용되었다. 팝업 스토어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인기 아이템인 '카라코람 파카 FFC Waxed Ripstop Down Parka'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FFC 티셔츠와 파우치 증정 이벤트도 포함되어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86/henry-cottons-ffc
06. 페라리, 최초의 디지털 하이퍼카 F76 공개
페라리는 499P 모델로 르망 24시에서 3년 연속 우승을 기록한 올해, 디지털 전용 NFT 차량 F76을 출시했다. F76은 1949년 페라리의 첫 우승을 기념하며, 생성형 디자인과 혁신적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이다. 고객은 하이퍼클럽 프로그램을 통해 3년 간 개인화된 디지털 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4/ferrari-f76
07. 아디다스와 웨일즈 보너, 협업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웨일즈 보너가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발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웨어를 재해석한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특징이다. 특히 ‘Karintha Lo’ 스니커즈는 브라운 컬러의 스팽글과 가죽, 새틴 소재를 조합해 고급스러운 이브닝 무드를 연출한다. 컬렉션은 10월 3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3/wales-bonner-adidas-originals-25fw
08. 송지오, 한국 전통과 파리 아방가르드를 잇다
송지오는 1993년 설립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아방가르드 하우스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핵심 철학인 ‘이중성’은 전통과 실험, 한국 혁신과 유럽 세련미의 균형을 담고 있다. 최근 파리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 건축과 현대 디자인을 결합하여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상징한다. 송지오는 예술과 패션을 융합하여 지속 가능한 창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https://hypebeast.kr/2025/10/songzio-woman-paris-flagship-store-jay-song-interview
09. 슈프림, 우탱 클랜과의 협업 컬렉션 공개
슈프림(Supreme)과 우탱 클랜(Wu-Tang Clan)의 협업으로 가을 2025 컬렉션이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우탱 클랜의 독창적인 벌 그래픽과 ‘THE SWARM RETURNS…’ 문구가 장식된 고어텍스 재킷과 팬츠 등으로 구성되며, 하키 저지와 후디 등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글로벌 출시일은 10월 30일이며, 슈프림 서울에서의 판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https://hypebeast.kr/2025/10/supreme-x-wu-tang-clan-2025-fall-collection-info
10. 안도 타다오, 두바이에 떠 있는 미술관 계획 발표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두바이에 ‘두바이 뮤지엄 오브 아트(DUMA)’를 설계 중이다. 이 미술관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물, 하늘, 바람, 빛의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5층 규모로, 전시 공간과 레스토랑, 카페가 포함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알 후타임 그룹이 주도하며, 개관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ando-tadao-unveil-ploating-art-museum-dubai-art-info-2025
11. 키코 코스타디노프, 폭스 랩과 모터크로스 컬렉션 출시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는 폭스 랩(Fox Lab)과 협력하여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모터크로스의 에너지와 DIY 감성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미학을 조화롭게 결합하였다.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이번 컬렉션은 현대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퍼포먼스를 위한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였다.
https://hypebeast.kr/2025/10/kiko-kostadinov-x-fox-lab-racing-motorcross-collab-2025-fall-winter-collection-release-info
12. C.P. 컴퍼니와 빔스, 기대되는 협업 발표
C.P. 컴퍼니와 빔스가 협업을 예고했다.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아키라>의 '네오 도쿄'를 오마주한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 마지막에는 ‘C.B. COMPANY’ 텍스트 로고가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기능성 밀리터리 디자인과 스트리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아이템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0/c-p-company-x-beams-collaboration-announced
🌟 엔터/셀럽(Ent/Celebs)
01. NCT 도영·정우, 12월 군입대 확정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12월 8일 각각 육군 현역병과 군악대로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두 사람의 군 복무 소식을 전달했다. 입소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없으며, 팬들의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도영은 1996년, 정우는 1998년생으로, NCT의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SM은 이들이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946596
02. 이정재와 임지연, '얄미운 사랑'으로 화제의 디스 전쟁 시작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이정재와 임지연의 코믹한 디스 전쟁을 중심으로, 연예계의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흥행을 보장하는 제작진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감독 김가람과 작가 정여랑의 협업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로는 이정재와 임지연의 색다른 코믹 연기가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094746625
03. '보플2' 스핀오프, '플래닛C : 홈레이스' 12월 6일 첫방송
Mnet의 '플래닛C : 홈레이스'가 12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18명의 참가자가 데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총 4회 분량으로 기획되었다. 시청자들은 '플래닛 메이커'로서 미션과 안무 등의 선택에 참여하며, 마스터 라인업은 11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030093746103
04. MMA2025, 아이브와 라이즈 등 1차 라인업 공개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아이브, 플레이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가 포함됐다. 아이브는 'REBEL HEART'로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브는 일본어 앨범 '밀리언스 앨범' 타이틀을 기록하며 두 번째 출연을 확정지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MZ 이별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라이즈는 정규 1집 'ODYSSEY'로 음악적 성과를 입증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457298
05.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만벡과 'SOB' 뮤비 티저 공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9일 이만벡과 협업한 신곡 'SOB'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 곡은 그룹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ackout'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30일 오후 8시에 본편이 공개된다. 이만벡은 그래미 수상 DJ로, K팝 그룹과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SOB'는 자신감을 주제로 한 곡으로, 발매일은 11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101213135
06. 윤가은 감독 신작,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시네스트 딜라이츠 부문에 초청됐다. 홍콩에서의 프리미어 상영은 11월 2일에 진행되며, 감독은 Q&A 세션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영화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는 지난 22일 개봉했으며, 홍콩에서는 영화제 상영 이후 '若問世界誰無傷'라는 제목으로 정식 개봉된다.
https://v.daum.net/v/20251030101311190
07. 강승윤, 4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 발표
위너 강승윤이 11월 3일 솔로 정규 2집 [PAGE 2]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E (美)'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되며,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담당했다. 강승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확장을 보여주고, 다양한 감정을 담은 단편집 형식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솔로 투어도 희망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100852912
08. '국보' 포스터 공개, 예술에 대한 열망 담다
영화 '국보'는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작품으로, 11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두 남자의 예술을 향한 갈망과 복잡한 감정을 그리며, 일본에서 개봉 10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164억 엔(한화 약 1544억 원)을 기록했다. 예고편은 주인공들의 유년 시절과 질투,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관객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30094348418
09. '퍼스트 라이드',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출발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주연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 첫날 8만 26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소방관'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수치로, 누적 관객 수는 10만 3928명에 이른다. 영화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생애 첫 해외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대되는 흥행 질주가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51030093313866
10. 이병헌, 고담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 올라
이병헌이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제35회 고담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에단 호크, 조쉬 오코너 등 쟁쟁한 배우들과 경쟁한다. 이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연출로, 해고된 회사원이 재취업을 위한 전쟁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어쩔 수가 없다’는 남우주연상 외에도 국제장편영화상과 각색상 등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https://v.daum.net/v/20251030091212707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CU,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 출시
CU는 업계 최초로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를 내달 3일 오픈한다. 이 서비스는 국내 물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고, K뷰티와 K패션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일본 소비 증가에 발맞추어 운영된다. 500g 이하 물품은 1만 4,000원에서 9,900원으로 할인 제공하며, 운임은 2kg 이하 기준으로 최대 83% 저렴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2796/cu-launch--post-to-japan
02. 생성형 AI,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경계
국내 브랜드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마케팅 전략을 혁신하고 있다. 최근 사례로는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작,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자 행동 예측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AI를 통한 마케팅 혁신은 향후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725
03. 인스타그램, 릴스 시청 기록 기능 출시
인스타그램은 사용자가 다시 보고 싶은 릴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청 기록'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며, 틱톡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릴스 시청 기록은 사용자가 시청한 콘텐츠를 저장하여, 필요한 경우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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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G마켓, 신선식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G마켓은 신선식품 분야에 진출하여 알리(Ally)와 협력하고 있다. 이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K-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신선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추어, G마켓은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은 향후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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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K-뷰티, 기능 대신 '기세'로 승부하다
K-뷰티 브랜드는 억대 펀딩을 통해 소비자에게 '기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초기 노출과 신뢰 회복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비교 전략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선택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 접근법은 K-뷰티 산업의 새로운 소비 심리를 반영하고 있으며,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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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추구미, 개인화된 삶의 새로운 미학
'추구미'는 개인이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선택하고 즐기는 태도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유행이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현재는 '나에게 맞는가?'라는 질문이 중심이 된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의 가치관이 존중받는 사회적 환경을 반영하며, 추구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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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유튜브, AI 영상 수익화 정책 대변혁
유튜브는 저품질 및 대량 복제 콘텐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수익화 정책을 강화한다. 새로운 정책은 AI 사용 여부보다 '진정성 없는 대량 생산 및 반복 구성 콘텐츠'를 배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로 인해 AI로 생성된 영상은 수익 창출이 금지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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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무신사 무진장, 블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다
무신사의 무진장은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시즌을 맞아 자사몰의 효과적인 운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소셜 미디어 활용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최근 매출 성장률이 30%에 달하는 성과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요소들은 무진장이 블프에서 더욱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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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세포 언어 해독의 혁신, Cell2Sentence
Cell2Sentence-Scale(C2S-Scale) 모델은 세포의 복잡한 언어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 모델은 세포 간의 상호작용과 생물학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연구자들은 이 기술이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ell2Sentence는 세포 표현의 정밀도를 높여, 질병 연구와 치료 개발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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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법적 장벽을 뚫고 2억 거래액 달성
타운카는 법적 규제를 극복하고 월 2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효율적인 운영 전략 덕분이다. 법적 장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타운카의 성공 사례는 규제 환경 속에서도 창의적인 접근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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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 블랙프라이데이, CRM 전략으로 고객 확보
블랙프라이데이는 연중 최대 쇼핑 시즌으로, 기업들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CRM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 고객 세분화 및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행동을 파악하고, VIP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전략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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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성공적인 리더십 유형 완벽 분석
리더십은 조직의 성과와 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효과적인 리더십 유형은 6가지로 구분되며, 각 유형은 특정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과 목표 설정, 팀원과의 신뢰 구축이 필수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리더십 접근법이 조직의 성과를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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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EC 서밋, AI와 공급망의 미래를 논하다
2025 APEC CEO 서밋이 경주에서 열렸다. 이번 서밋은 AI, 공급망,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AI 고속도로와 AI 기본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21개국 정상과 1700여 명의 글로벌 CEO가 참여했으며, 9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최태원 회장은 APEC 서밋을 실행의 플랫폼으로 정의하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13
14. 동서식품, 공감형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
동서식품은 커피를 매개로 소비자와의 공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와 '카누 캡슐 테일러' 체험 매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김장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한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맥심 커피믹스의 고유 색상을 활용해 MZ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31종의 캡슐을 선보이는 체험 매장은 맞춤형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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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SS 수요 급증, 리튬 가격 반등 이끌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리튬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는 국내 양극재 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6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73% 급등했다. 업계는 리튬 가격이 상승하면 재고 평가 가격도 오르며 고무적인 재무 상황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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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삼양그룹, 101주년 맞아 브랜드 정체성 강화
삼양그룹은 창립 101주년을 기념해 '퍼포즈'와 '스페셜티'를 중심으로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퍼포즈 워크 10.1' 행사에서는 기업 소명을 되새기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최근 공개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는 5일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삼양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차별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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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아노, 독특한 매력으로 CF 시장을 장악하다
일본 아이돌 아노는 '체인소맨'의 엔딩곡 '쪽, 다양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독특한 4차원 캐릭터로 광고 분야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맥도날드 등 20여 개 브랜드와 협업했다. 아노의 캐릭터는 과거의 아픔을 숨기면서도 대중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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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에스파 닝닝, 알로 요가와 첫 캠페인 진행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는 에스파(aespa)의 닝닝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닝닝은 미니멀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로 럭셔리한 감각을 더하며, 알로의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 철학을 잘 표현했다. 캠페인은 '옷을 입는 순간부터 라이프스타일 전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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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박보검과 함께하는 당근의 '삶은당근' 캠페인"
당근은 12월 8일까지 '삶은당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박보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메인 영상과 다양한 릴레이 이벤트로 구성된다. 특히, '보검이네 꽃집 알바'와 '침착맨 잡화점' 이벤트는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며, 당근의 서비스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이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의미 있는 동네 연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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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삼양그룹, 박정민과 함께한 스페셜티 광고 온에어
삼양그룹은 신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고기능성 소재 '스페셜티 사업'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광고를 통해 동명의 타사와의 혼동을 해소하며 공감했다. 이 광고는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했다. 삼양그룹은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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