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요약
오늘 키워드: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K-패션의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아웃도어와 방한 수요 급증, K-콘텐츠/플랫폼이 끌어올리는 관광/팬덤 비즈니스, 그리고 금융/대기업 인사의 세대 교체 기류.
플래티어의 ‘DT 인사이트 2026’부터 한진/카카오모빌리티의 AI 물류 MOU, 우투캐드의 한세 베트남 공장 납품까지, 제조/물류 현장에서 AI와 DX가 운영 효율을 직접적으로 건드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물류 현장 AI 자동화 한계(기존 시스템 연동, 데이터 신뢰성, 인력 역량 등) 지적도 병행되며, 하나금융의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삼성전자의 CES 2026 AI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의 특허 기술 나눔,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증설, 제약/바이오헬스 예산 확대, K-무역 수출 고점 근접 등은 ‘인프라/기술/제도’를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산업 정책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다. hy의 고독사 예방 서비스, 베이비 브레짜 기부 프로젝트는 ESG와 지역 복지 결합형 모델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홈쇼핑모아의 ‘올해의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선정, KT알파 쇼핑의 파트너사 행사, CJ온스타일/유튜브의 ‘발견형 쇼핑’ 투트랙 전략, 퀸잇의 SK스토아 인수 등은 TV홈쇼핑과 모바일 패션 플랫폼,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가 결합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번개장터 ‘번개 프라이데이’와 신규 가입자 증가, 블로그 체험단 리뷰의 롱테일 키워드 전략, 일본 X(前 트위터)의 팬덤 결합 프로모션 사례, 팬편집을 활용한 영화/음악 역주행, 넷플릭스 K-콘텐츠가 이끄는 한국 관광 수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은 “콘텐츠-커머스-관광-팬덤”이 하나의 퍼널로 통합 중이라는 그림이다. OOH(옥외광고)만 전통 미디어 중 유일한 성장세를 보인 점도 오프라인 접점의 체험/신뢰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근거로 읽힌다.
K-패션 쪽에서는 W컨셉의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45개국 수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 담론, 대한민국 패션대상/K-패션오디션 시상으로 글로벌 경쟁력/디자인 정체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흐름이다. 서울 강남역/압구정/신사 가로수길 상권 분석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 확대, 공실 증가, 목적성 소비 전환 등이 드러나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그랜드 오픈, 스타필드 운정 내 제너럴아이디어 신규 매장, 신세계백화점의 뮤지컬 캠페인 영상 등 대형 복합몰/백화점은 체류형 문화 경험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입을 키우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HDC아이파크몰의 ‘윈터 슬로우 라이프’ 아날로그 팝업은 MZ세대 레트로/디지털 디톡스 수요를 겨냥한 사례다.
국내 브랜드는 오프라인과 팝업, 플래그십을 통해 접점을 넓히는 중이다. 타임스퀘어 ‘무신사 걸즈’ 론칭,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 에스이오 한남 스토어,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과 롯데 ‘벤티’ 오픈, 와이쏘씨리얼즈의 인천 샵파트 입점, 인사일런스와 로라로라의 대만 팝업 성공, 마이테레사의 생모리츠 프라이빗 클럽은 온라인으로 구축한 팬덤을 오프라인 경험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다. 에퀴엠 아이웨어의 한국 진출, 디자인살롱 서울 2025의 리빙/공간 트렌드 제시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대와도 연결된다.
제품/콜라보 측면에선 아동/패밀리부터 캐주얼까지 구간별 전략이 뚜렷하다.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시눈×사라즈문 핸드메이드 협업, 마리떼키즈 신학기 책가방, 부가부×아티포페 리미티드 스트롤러, 프로젝트M×하영 화보,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모집,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홀리데이 컬렉션 등은 콘텐츠/이벤트/한정판을 통한 커뮤니티 구축을 노린다. 마르디 메크르디의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더바넷의 라이브커머스 30억 이상 매출, 로라로라/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렉토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은 브랜드력과 프로모션이 결합될 때 매출/해외 확장이 동시에 촉발된다는 사례다.
스포츠/아웃도어는 기온 하락과 활동 확장에 힘입어 전방위 성장 분위기다. K2 ‘시그니처 도로시’ 여성 다운, 아이더 ‘필드 다운’, 내셔널지오그래픽 방한화/패딩 슈즈의 폭발적 판매,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 스위스 ‘온’의 국내 매장 오픈, 아웃도어 시장 6조 원대 중반 전망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아웃도어/워크웨어 수요를 확인시킨다.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에코×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Ecco/내셔널지오그래픽/K2 등 프리미엄/테크 기반 브랜드의 협업과, 롱샴 빅백 공항패션 노출은 럭셔리와 퍼포먼스, 일상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구도를 만든다. The North Face×Skims 재출시, Ralph Lauren의 팀 USA 유니폼, Fanatics와 Boggi Milano의 FIFA 2026 파트너십은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한 글로벌 어패럴 비즈니스의 확장 사례다.
글로벌 패션/뷰티에서는 조직/규제/협업 이슈가 동시에 나왔다. 베르사체의 다리오 비탈레 퇴임과 후임 관측, Tod’s의 공급망 통제 관련 재판 연기, 이탈리아 검찰의 패션 공급망 조사(13개사 문서 요구), PVH/Genesco의 실적/주가 변동, Stitch Fix의 매출 반등은 럭셔리/리테일 업계가 성장 정체와 규제 리스크를 병행 관리해야 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BasicNet의 Sundek 인수, Bottega Veneta의 ‘Bottega for Bottegas’ 프로젝트, Gucci의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Moncler Grenoble 캠페인, 셀프-포트레이트 단편 영화, EDN 언더웨어, 제르조프 국내 론칭, APR-WIPO K-뷰티 IP 협의, 크레이버의 6500억 매출 목표 등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콜라보/IP 보호/글로벌 유통망 강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스타일/컬처 쪽에서는 컬렉션/컬러/콜라보 소식이 이어졌다. 샤넬의 뉴욕 지하철 메티에 다르 쇼, KITH ‘키스마스’ 홀리데이 컬렉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의류 컬렉션, 팬톤 2026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샌디에이고 ‘산타 런’, 다이슨×포터 헤드폰, 낫싱의 로에베 출신 CBO 영입, Palace×Nike, Hidden NY×Asics, Dover Street Market Ginza×Paraboot, 퍼렐×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는 패션/테크/컬처가 얽힌 콜라보가 여전히 강력한 화제/희소성 장치임을 시사한다. 원소윤의 단독 스탠드업 공연, 뉴욕 지하철을 둘러싼 패션 아카이브 기사도 도심/교통 인프라를 새로운 무대로 활용하는 트렌드를 이어간다.
엔터/셀럽 영역에서는 이슈와 성과가 교차했다. 정국/윈터 열애설, 박나래 갑질 의혹, 故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 공방, 오민석 열애 고백 등 이슈성 뉴스가 이어진 가운데, 안은진/장기용 주연 드라마, 장도하 출연작 캐스팅, 임시완의 15년 만의 솔로 앨범, 블랙핑크 리사의 넷플릭스 영화 데뷔, 영화 ‘윗집 사람들’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 불과 재’ 대형 옥외광고는 드라마/영화/예능의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앤팀의 일본 연간 차트 성과, 크리스탈/김필 신곡과 콘서트, 성시경 일본 예능 출연, 이브/머쉬베놈 공연, AAA 2025 개최, 퀸 라티파/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드카펫 룩은 K-팝/글로벌 셀럽의 영향력을 재확인시켜 준다.
국내 비즈니스/마케팅에서는 2026년 소비/마케팅 키워드와 인사/조직 이슈가 눈에 띈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기반 7대 마케팅 키워드 정리, AI 문자 추천 서비스 ‘뿌리오’, 크리테오의 에이전시 어워즈, 브레이즈 리셀러로 성장 중인 마티니,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협력은 데이터/퍼포먼스/마테크 기반의 효율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현대차그룹/SK그룹 인사와 젊은 리더 확대, 하나금융의 데이터 인재 확대, 제복근무자 캠페인 ‘마이 히어로북’, 스타벅스×유용욱 셰프 샌드위치, GS25×지드래곤 맥주 팝업은 금융/대기업/유통이 브랜딩/ESG/세대 교체를 동시에 관리하는 국면이다. 창의적 아트디렉터 채용 공고는 크리에이티브 인력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정리하자면, 오늘 흐름은 AI/데이터/물류/마테크로 대표되는 디지털 인프라 투자, K-패션의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방한/아웃도어 중심의 겨울 소비, K-콘텐츠와 관광/팬덤 비즈니스의 결합, 그리고 금융/대기업 인사의 세대 교체와 ESG 스토리텔링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플래티어, 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공유
• 홈쇼핑모아, 2025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발표
• 한세예스24문화재단, ACC와 아시아 문화 협력
• W컨셉,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쾌거
• KT알파 쇼핑,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행사 개최
• CJ온스타일,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쇼핑 혁신
• 한진, 카카오모빌리티와 물류 혁신 MOU 체결
• 우투캐드, 한세 베트남에 첫 납품 성과
• 퀸잇, SK스토아 인수로 모바일-홈쇼핑 시너지 기대
• 애슬러, 몽벨과 겨울 캠페인 ‘MANUAL FOR WINTER’ 런칭
• K-패션,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도약
• 커버써먼, 서울경찰청과 직원 복지 업무협약
• 2025 대한민국 패션대상, K-패션의 미래를 열다
• 아날로그 감성으로 겨울을 담다,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
• 타임스퀘어, 최초 ‘무신사 걸즈’ 오픈
•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으로 오프라인 접점 강화
• 연말 쇼핑의 새로운 선택, 번개 프라이데이
• W컨셉, 8만개 상품으로 홀리데이 기획전 연다
• 신세계백화점, 푸빌라와 함께 크리스마스 뮤지컬 공개
• 강남역, 압구정, 신사동 상권 변화 뚜렷
•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2월 5일 그랜드 오픈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디지털 데일리, 2025년 12월 4일 주요 뉴스
• 베르사체, 다리오 비탈레 후계자 누가 될까?
• Tod's, 법원 재판 연기 결정 환영
• BasicNet, 해변복 전문 브랜드 Sundek 인수
•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 뉴욕서 바운스 하우스 이벤트 개최
• 스티치 픽스, 1분기 성장세 회복
• Bottega Veneta,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 퀸 라티파, 홍해 국제 영화제서 수중 메이크업 선보여
• PVH 주가, 전망 불확실성에 11.8% 하락
• 이탈리아 패션업계, 13개 기업 문서 제출 요청
• 구찌,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 The North Face와 Skims, 겨울 컬렉션 재출시
• Genesco, 매출 급감으로 전망 하향 조정
• 럭셔리와 내구성을 겸비한 브랜드의 도전
• 아만다 사이프리드, '하우스메이드' 프로모션에서 부르베리 부츠 착용
• 셀프-포트레이트, 미셸 여호 주연 단편 영화 '산디와라' 발표
• 몽클레르 그르노블, 겨울 캠페인 스타 출연
• 에린 월시, 스타일과 자아를 연결하는 법 소개
• 뉴욕 지하철, 패션의 새로운 무대가 되다
• 에드인, 여성 속옷 라인 출시로 확장
• 랄프 로렌, 팀 USA 올림픽 유니폼 공개
• 팬아틱스, FIFA 월드컵 2026 공식 소매 운영사로 계약 체결
• 보지 밀라노, FIFA 월드컵 공식 정장 파트너 선정
• 마이테레사, 생모리츠에 프라이빗 클럽 개장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K2,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 출시
• 아이더, 필드 다운으로 겨울 아웃도어 패션 혁신
• 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 슈즈 인기 폭발
•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온’, 한국 시장 본격 진출
•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슈즈 판매 폭발적 증가
•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로 겨울철 안전 강화
• 아웃도어 시장, 다시 부는 성장 바람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공개
•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실시
• 시눈, 사라즈문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
• 마리떼키즈, 프렌치 감성의 신학기 책가방 출시
• 부가부, 아티포페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하영, 프로젝트엠 겨울 아우터 화보 공개
•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모집
• 마르디 메크르디,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 렉토, 90년대 감성 담은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 로라로라, 대만 팝업스토어 대성공
• 더바넷, 29CM에서 14억 원 매출 기록
• 보헤미안 감성으로 겨울을 물들인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퍼 아우터
• 에스이오, 한남동 첫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 제너럴아이디어, 스타필드 운정점 신규 매장 개장
• 남성 편집숍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 발표
• '와이쏘씨리얼즈', 샵파트에 공식 입점
• 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성공으로 글로벌 진출 날개
• 마리떼,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 이른둥이 지원, 베이비 브레짜와 네이버의 기부
• 디자인살롱 서울 2025, 리빙 트렌드 예고
• 에코, 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컬렉션 출시
• 에퀴엠, 한국 프리미엄 아이웨어 시장에 도전
• 김세정, 롱샴 빅백으로 공항패션 완벽 소화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개최
• 샤넬, 뉴욕 지하철에서 만난 여성의 다양성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에이피알, WIPO와 K-뷰티 IP 보호 협의
• 크레이버, 2025년 매출 6500억 돌파 목표
• 제르조프, 국내 니치 향수 시장에 진입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KITH, 홀리데이 컬렉션 '키스마스' 공개
•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컬렉션 발표
• 니콜라스 케이지, 흑백과 컬러로 돌아온다
• 팬톤,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 샌디에이고 ‘산타 런’ 13회 개최, 참여 방법은?
• 다이슨과 포터, 온트랙 헤드폰 한정판 출시
• 원소윤, 첫 단독 스탠드업 공연 <원> 개최
• 낫싱, 찰리 스미스 신임 CBO 영입
• 팔라스, 나이키와의 협업 신모델 공개
• 히든 NY와 아식스, 젤-DS 트레이너 14 출시
•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파라부트와 협업
• 퍼렐과 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 공개
🌟 엔터/셀럽(Ent/Celebs)
• 정국·윈터, 커플 타투로 열애설 증폭
• 박나래, 갑질 의혹 속 과거 매니저 발언 재조명
• 안은진, 로코 여주로 시청자 감동시켜
• 장도하, ‘언더커버 미쓰홍’ 캐스팅 확정
• 장기용, 안은진의 비밀 밝혀졌다
•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 열애 증거 공개로 반격
• 오민석, 열애와 독립 계획 고백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 차트 석권으로 강자 입증
• 크리스탈, 첫 솔로 '솔리터리' 뮤비 공개
• 앤팀,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강세
• 김필, 신곡 ‘Dry Flower’ 발매 및 콘서트 예고
• 성시경, 일본 예능 섭렵하며 화제
• 이브, 글로벌 아티스트로 우뚝 서다
• 머쉬베놈, 현대카드 공연으로 힙합 매력 발산
• 임시완, 15년 만에 솔로 데뷔 선언
• AAA 2025, 가오슝 공항 입국 현장 열기
• 블랙핑크 리사, 영화 '타이고'로 배우 데뷔
• '윗집 사람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 명동 신세계, ‘아바타: 불과 재’ 압도적 비주얼 공개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2026년 마케팅 혁신, 7대 트렌드 분석
• 일본 X 활용 인지도 확대 프로모션 사례
• 넷플릭스, K-콘텐츠로 한국 관광 열풍 주도
• 블로그 체험단 리뷰, 유효 키워드로 마케팅 자산화
• AI 자동화, 물류 현장에서의 한계 세 가지
• hy,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강화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성공
• 제복근무자, 영웅의 이면을 드러내다
• 현대차그룹, 인사로 글로벌 전략 강화
• 제약·바이오헬스 예산 역대 최대 규모 확보
• 삼성전자, CES 2026 앞서 AI 신제품 공개
• K-무역, 올해 수출 6402억 달러 기록 눈앞
• 스타벅스, 유용욱 셰프와 특별한 샌드위치 출시
• SK그룹, 젊은 리더 중심으로 조직 쇄신
• 팬편집, 영화 홍보의 판도를 바꾸다
• 하나금융,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 삼성전자, 중소기업 특허 기술 나눔 행사 개최
• GS25, 지드래곤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 오픈
•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 3배 확대
• 옥외광고, 전통미디어에서 유일한 성장세
• 창의적 아트디렉터 모집, 혁신 캠페인 주도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으로 팬 경험 혁신
• AI 문자 추천으로 마케팅 혁신 이끌다
• 크리테오 코리아, 파트너사 성과 기리는 시상식 열어
• 마티니, 브레이즈 리셀러로 빠른 성장세 이어가
•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성장 협력 강화
2025.12.05 커넥션 데일리 칼럼
성과 지표 대신 안심 지표: 케어 프로젝트로 신뢰를 쌓는 기업들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매출 신기록이나 투자 유치 기사 사이로 혼자 사는 사람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전하는 서비스, 병원 치료 환경을 보태는 기부, 제복근무자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 같은 소식이 자주 섞여 나와요. 숫자로 설명하기 어려운 활동들인데도 사람들 마음에는 꽤 오래 남습니다. 재무제표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이 회사가 있어서 조금 안심된다”라는 감각을 쌓는 움직임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
회사 성과를 이야기할 때 떠올리는 숫자는 보통 비슷합니다. 매출, 영업이익, 성장률, 클릭 수, 전환율 같은 지표죠. 회의실 화면에도 대체로 이런 수치가 먼저 등장해요. 그런데 일상에서 회사를 떠올릴 때 사람들은 조금 다른 질문을 먼저 떠올립니다. “문제 생기면 연락할 수 있을까?”, “이 브랜드를 믿고 계속 써도 될까?”, “내 생활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 같은 질문이죠. 숫자 대신 마음속 체감으로 평가하는 영역입니다.
돌봄 관련 뉴스를 한 번에 모아서 읽어보면 이 간극이 더 크게 느껴져요. 지역에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프로그램, 신생아 중환자실 환경을 개선하는 장기 후원, 야간 근무가 잦은 직업군 가족을 위해 이야기를 엮어낸 캠페인처럼 서로 다른 사례가 여러 개 보입니다. 업종은 제각각인데 공통된 인상이 생겨요. “이 회사가 있으면 조금 덜 막막하겠다”라는 인상입니다.
안심이라는 단어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기업이 왜 이런 프로젝트에 힘을 쓰는지 이해가 더 잘 됩니다. 사람들은 위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만 안심하지 않아요. 위험이 남아 있더라도 누가 곁에 있고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 때 훨씬 편안함을 느낍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상태를 종종 ‘심리적 안전감’이라고 부르죠. 팀 안에서 실수해도 괜찮다고 느끼면 의견을 더 자유롭게 내듯이 동네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통로가 열려 있는지 아는 순간 생활 전체가 조금 덜 불안해집니다.
최근 케어 프로젝트들은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듭니다. 단순히 돈을 보태는 수준을 넘어서 위험을 감지하고 연결하는 작은 인프라를 만들어요.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주민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음료를 전달하는 서비스는 사실상 동네 감시망이 아니라 동네 돌봄망에 가깝습니다. 방문하는 직원은 제품만 두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안부를 묻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알리는 사람 역할을 함께 합니다. 병원과 함께 진행하는 지원 역시 치료 성과를 올리기보다는 보호자 마음을 붙들어 주는 장치에 더 가깝죠.
제복근무자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이나 영상 같은 프로젝트는 또 다른 층을 만집니다. 이런 콘텐츠는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을 “뉴스 속 직업”이 아니라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로 보여줍니다. 가족 입장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존중받는다고 느끼고 시민 입장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노동 뒤에 있는 얼굴들을 떠올리게 되죠. 누군가가 매일 밤 집을 비우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면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집니다. 이 변화 역시 안심에 가까운 감정입니다. “이 사회는 적어도 이런 수고를 기억하려고 한다”라는 느낌이니까요.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차이가 생깁니다. 예전 CSR 활동은 종종 “좋은 일 한 번 하고 끝내는 행사”에 가까웠습니다. 반짝 기부, 일회성 봉사, 촬영용 행사 같은 형식이 많았죠. 지금 이야기하는 케어 프로젝트는 구조가 다릅니다.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회사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지자체나 병원 같은 공공 파트너가 함께 들어와 절차를 짭니다.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 연락이 끊기면 누가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사업 설계에 포함됩니다. 한 번 하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을 받쳐 주는 작은 시스템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런 움직임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기업이 새로운 ‘허가’를 얻으려고 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법적인 인허가 말고 지역 주민과 사회 전체에게 받는 비공식적인 허가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언론과 시민이 “저 회사라면 그래도 책임을 지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정책 변화를 논의할 때 “저 회사만큼은 자리에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는지 같은 허가죠. 신뢰 연구에서는 이런 관계를 사회적 허가, 사회적 수락 같은 표현으로 설명합니다. 돌봄 프로젝트는 이런 허가를 쌓는 가장 직접적인 경로 중 하나가 됩니다. 보통의 광고나 스폰서십만으로는 얻기 힘든 종류의 신뢰입니다.
문제는 이런 신뢰가 기존 KPI로는 잘 포착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안심을 따로 측정하려는 시도가 필요해집니다. 예를 들어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이라면 “몇 가구에 상품을 전달했는가”보다 “얼마나 많은 가구가 1년 이상 프로그램을 유지했는가”, “위기 상황을 조기 발견한 사례가 얼마나 나왔는가” 같은 수치를 따로 본다고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생아 병동 지원이라면 “장비 몇 대를 기부했는가” 대신 “보호자 상담 만족도가 얼마나 변했는가”, “의료진 번아웃 지수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같은 데이터를 모을 수 있겠죠. 제복근무자 가족 프로젝트라면 조회수보다 당사자와 가족 인터뷰에서 나온 표현을 꾸준히 기록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이는 정보는 한 줄로 요약하기 어렵지만 회사가 사회를 대하는 방식을 꽤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자주 그만두는지, 끝난 뒤에도 관계를 이어가는지, 주변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제안하는지 등을 살펴보면 숫자 뒤에 숨은 태도가 보입니다. 말만 따뜻한지, 실제로 관계를 오래 책임지려 하는지 구분할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해요.
물론 “케어”라는 말을 내세운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어딘가에서는 돌봄을 이유로 과도한 감시나 데이터 수집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도 나옵니다. 일상 방문이 상대에게 부담으로 다가가거나 참여자의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존재합니다. 안심을 만들어야 하는 프로젝트가 오히려 긴장을 키우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이때 사람들은 생각보다 빨리 눈치를 챕니다. 기업이 진심으로 함께 버티려는 상대인지 아니면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장식인지 몸으로 구분해요.
그래서 케어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팀이라면 숫자와 함께 관계를 계속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자의 언어를 받아들이는지, 실패와 불편함이 드러났을 때 바로 고치려 하는지, 현장 직원이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교육과 시간, 권한을 주는지 같은 부분들이 안심 지표를 좌우합니다. 회사가 말로만 “돌본다”라고 하지 않고 돌봄을 맡은 사람들까지 함께 돌볼 때 신뢰는 더 천천히, 대신 오래 쌓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케어 프로젝트는 비용이 많이 드는 홍보 활동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제품 사고, 서비스 장애, 노사 갈등, 규제 강화 같은 위기가 닥쳤을 때 평소 쌓아둔 안심 지표가 방파제 역할을 합니다. 평소 주변을 살펴온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를 사람들은 똑같이 대하지 않아요. 같은 실수가 발생해도 “그래도 저 회사는 고치려고 할 거야”라는 믿음이 있는 경우와 “원래 그럴 줄 알았어”라는 냉소가 먼저 나오는 경우는 완전히 다른 흐름을 만듭니다.
질문은 단순해집니다. “이 회사 덕분에 누가 조금 덜 외롭나?”, “어떤 사람이 덜 두렵나?”, “어떤 가족이 덜 막막한 하루를 보내나?” 같은 질문이죠. 이런 질문에 구체적인 얼굴을 떠올릴 수 있을 때 케어 프로젝트는 보여주기 수준을 넘어서 생활 속 인프라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이 인프라는 어느 순간, 매출이나 클릭 수보다 더 오래가는 자산이 됩니다.
연말 결산을 준비하는 시기예요. 수많은 차트와 표 사이에서 마지막 페이지 한 구석에 작은 줄 하나를 상상해 보면 좋겠습니다. “올해 우리 활동 덕분에 조금 더 안심하게 된 사람들”이라는 줄입니다. 그 줄 옆에 적히는 이야기가 조금씩 늘어날수록 회사가 버티는 힘도 함께 늘어날 거예요. 숫자는 뒤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자신을 덜 불안하게 만드는 곳으로 다시 돌아오니까요.
Date: 2025.12.05 | Editor: Roi Whang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플래티어, 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공유
플래티어는 4일 서울 강남구에서 고객 초청 컨퍼런스 ‘DT 인사이트 2026’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AI 기술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실행 방안을 80여 명의 IT 전략 담당자들과 공유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에 대한 인사이트가 제공되었으며, 현대자동차, 삼성SDS, SK AX 등 주요 고객사가 참석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7
02. 홈쇼핑모아, 2025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발표
버즈니가 운영하는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홈쇼핑모아는 2025 모바일 홈쇼핑 올해의 브랜드를 발표했다. 디지털/가전 부문에서 로보락이 2년 연속 선정되었고, 화장품 부문에서는 AHC가 이름을 올렸다. 패션 부문은 더엣지, 식품 부문은 BNR17, 생활/주방 부문은 쿡셀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여성속옷세트이며, 여행, 원피스, 가방, 캐리어가 뒤를 이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6
03. 한세예스24문화재단, ACC와 아시아 문화 협력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문화·예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국과 아시아의 문화 교류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5
04. W컨셉,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쾌거
W컨셉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W컨셉은 2016년부터 중소 파트너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45개국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K패션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4
05. KT알파 쇼핑,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행사 개최
KT알파 쇼핑은 4일 우수 중소 파트너사 42개사 관계자를 초청해 ‘KT알파 쇼핑 하모니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통산업 트렌드 전망과 스킨십 강화를 목적으로 했다. 참석자는 100여명이며, 통합 마케팅 패키지를 통해 중소 파트너사의 판매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4
06. CJ온스타일,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쇼핑 혁신
CJ온스타일은 유튜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상 기반 '발견형 쇼핑' 전략을 확대한다. 2022년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체결 이후 두 번째 협업으로, 자사 앱과 유튜브를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CJ메조미디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커머스 시장은 검색 중심에서 콘텐츠 기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크리에이터와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장기 성장을 지원하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난 7월에는 인플루언서 쇼를 통해 목표 대비 131% 매출을 달성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3
07. 한진, 카카오모빌리티와 물류 혁신 MOU 체결
한진은 카카오모빌리티와 AI 기반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휴 물류 인프라를 연계하고, AI 물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AX(AI Transformation 기반 공동 자동화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해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2
08. 우투캐드, 한세 베트남에 첫 납품 성과
씨에이플래닛의 '우투캐드'가 한세실업의 베트남 생산공장에 납품되었다. 이 제품은 개방성, 호환성, 사용 편의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기존 옵티캐드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도입되었다. 지난해부터 PoC를 통해 약 30개 기능이 개선되었고, 향후 100곳에 공급할 계획이다. AI 기능을 통해 의류 제조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7
09. 퀸잇, SK스토아 인수로 모바일-홈쇼핑 시너지 기대
퀸잇은 1,100억 규모로 SK스토아 인수에 나섰다. 홈쇼핑과 모바일 플랫폼의 결합으로 고객층 확대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퀸잇의 4050 전문성과 SK스토아의 홈쇼핑 데이터 방송이 결합하면, 누적 거래액이 4,000억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퀸잇은 빅데이터와 AI 개인화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3
10. 애슬러, 몽벨과 겨울 캠페인 ‘MANUAL FOR WINTER’ 런칭
애슬러는 몽벨과 협업하여 2025년 F/W 시즌 캠페인 ‘MANUAL FOR WINTER’를 런칭했다. 최근 35세 이상 남성 고객의 레이어링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애슬러는 기능성 아우터와 이너 조합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겨울 스타일을 제안하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콘텐츠 중심 전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9
11. K-패션,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도약
한국 브랜드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K-패션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동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은 한국의 정서와 스타일을 담고 있다. OEM·ODM 전문 업체들이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생산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들은 까다로운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K-패션의 주요 수출 지역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05
12. 커버써먼, 서울경찰청과 직원 복지 업무협약
커버써먼은 서울경찰청 제6기동단과 협약을 체결해 직원 복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협약에 따라 필로우디를 지원하며, 직원들에게는 직영매장에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커버써먼의 첫 공공기관 파트너십으로, B2G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필로우디는 출시 이후 10만 장 이상 판매된 바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2
13. 2025 대한민국 패션대상, K-패션의 미래를 열다
2025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김상균, 공성아, 권봉석 등 13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이는 K-패션의 글로벌화와 혁신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산업통상부와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였다. K-패션오디션에서는 162팀 중 비엘알의 권봉석이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K-패션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1
14. 아날로그 감성으로 겨울을 담다,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
HDC아이파크몰은 12월 한 달간 ‘윈터 슬로우 라이프’ 팝업스토어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Z세대의 레트로 열풍과 디지털 디톡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손글씨 엽서와 레트로 카메라 등 다양한 아날로그 아이템을 제공한다. 성북동 엽서 가게와 30여 명 작가의 수공예품 편집숍 호이 등이 포함되어 고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0
15. 타임스퀘어, 최초 ‘무신사 걸즈’ 오픈
경방의 타임스퀘어가 국내 최초로 여성 패션 큐레이션 스토어 ‘무신사 걸즈’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3층에 위치하며, 약 44개 인기 여성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해 최대 20% 할인 쿠폰과 특별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타임스퀘어는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9
16.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으로 오프라인 접점 강화
시크앱은 청담 쇼룸을 확장 이전하며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고도화했다. 새로운 쇼룸은 개방형 진열 공간과 프라이빗 상담 존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전자가격태그 도입으로 상품 정보의 투명성을 높였고, 인기 브랜드와 리미티드 에디션을 폭넓게 선보인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시크앱은 누적 거래액 2,500억 원을 돌파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4
17. 연말 쇼핑의 새로운 선택, 번개 프라이데이
번개장터는 12월 5일부터 31일까지 '번개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1만원의 랜덤 번개 포인트와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의 3%를 페이백으로 돌려준다. 57% 증가한 신규 가입자 수는 리커머스가 소비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고거래가 절약을 넘어 취향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번개 프라이데이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선택지를 제안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0
18. W컨셉, 8만개 상품으로 홀리데이 기획전 연다
W컨셉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홀리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임룩과 홈캉스 상품 등 8만개 아이템을 소개하며, 매일 오전 10시 특별 할인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스타벅스 스태카 홀리데이 테이블웨어 신제품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3
19. 신세계백화점, 푸빌라와 함께 크리스마스 뮤지컬 공개
신세계백화점은 12월 5일 신세계스퀘어에서 뮤지컬 '킹키부츠'와 '비틀쥬스'의 배우들과 함께 캠페인 영상 '신세계 뮤지컬 원더랜드'를 상영한다. 이 영상은 푸빌라 캐릭터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전하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K-컬처 콘텐츠로 연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2월 22일에는 특별 피날레 공연이 열려 300명의 고객이 인기 뮤지컬 배우들의 퍼포먼스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5
20. 강남역, 압구정, 신사동 상권 변화 뚜렷
강남역 상권은 겨울 제품 수요 증가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으로 11월과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하고 있다. 압구정은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68%에 달하며, 신규 매장 오픈이 이어지지만 유동 인구는 감소세를 보인다. 신사동 가로수길은 공실률이 70%에 가까워지며 새로운 콘텐츠 공간이 등장하나, 관광객은 목적 구매로 변화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8
21.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2월 5일 그랜드 오픈
신세계프라퍼티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오는 12월 5일 정식 오픈한다. 총 영업면적 약 15,800평의 공간에는 1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독서와 휴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아기상어 테마의 팝업 놀이터와 크리스마스 트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민의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9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디지털 데일리, 2025년 12월 4일 주요 뉴스
2025년 12월 4일, 다리오 비탈레가 베르사체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향후 브랜드의 리더십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리크 오웬스가 아티잔 오랄 케어 브랜드와 협력해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뮈지의 미국 12번째 매장이 하버드 스퀘어에 오픈하며, 패션 업계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https://wwd.com/wwd-publications/digital-daily/2025-12-04-1238371422/
02. 베르사체, 다리오 비탈레 후계자 누가 될까?
다리오 비탈레가 베르사체를 떠나기로 했다. 론조 베르텔리 회장은 비탈레의 퇴임이 상호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비탈레는 12월 12일자로 퇴임하며, 새로운 창의적 방향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후계자로는 생 로랑의 앤서니 바카렐로와 알라이아의 피터 멀리어가 거론되고 있다. 비탈레는 프라다 그룹이 베르사체 인수 논의를 시작한 이후 퇴임할 것임을 감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dario-vitale-exiting-versace-1238372081/
03. Tod's, 법원 재판 연기 결정 환영
밀라노 법원이 Tod’s Group에 공급망 통제 강화를 위한 추가 두 달의 시간을 부여했다. 이 결정은 의사소통에 대한 6개월 금지 조치의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재판 연기에 따른 것으로, 원래 예정된 날짜는 수요일이었으나 2월 23일로 연기되었다. 검찰은 노동 관행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Tod’s는 법원의 결정을 “올바르고 합리적”이라고 평가하며 추가 통제 강화 조치를 완료할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다.
https://wwd.com/sustainability/social-impact/milan-court-tods-group-hearing-extension-supply-chain-1238370094/
04. BasicNet, 해변복 전문 브랜드 Sundek 인수
BasicNet Group은 최근 Woolrich 인수에 이어 Sundek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터린(Turin) 본사의 이 회사는 Kappa, Superga 등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Kickoff SpA의 지분을 Winnie Srl로부터 완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BasicNet의 새로운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적 추가로 평가된다.
https://wwd.com/business-news/mergers-acquisitions/basicnet-acquires-beachwear-brand-sundek-1238383580/
05.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 뉴욕서 바운스 하우스 이벤트 개최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는 최신 스우시 시리즈 핑크 퍼퍼를 기념하기 위해 바운스 하우스를 선보인다. 이 이벤트는 연말 쇼핑 시즌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또한, 어반 아울피터스는 기부 시즌 동안 여섯 개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nike-urban-outfitters-bounce-house-pop-up-nyc-1238384211/
06. 스티치 픽스, 1분기 성장세 회복
스티치 픽스는 1분기 동안 7.3%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성장 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 2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CEO 맷 베어는 인공지능과 인간 스타일리스트의 조합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11월 1일 마감된 분기 매출은 3억 4,210만 달러에 달한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stitch-fix-ceo-matt-baer-q1-2026-1238372104/
07. Bottega Veneta,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Bottega Veneta는 'Bottega for Bottegas' 프로젝트의 2025년 버전을 통해 세계 각국의 소규모 장인들을 조명한다. 이번 컬렉션은 밀라노의 Ganci Argenterie에서 제작한 두 개의 실버플레이트 잔과 뉴욕의 Heath Wagoner가 디자인한 스털링 실버 칵테일 스틱, 베네치아의 Paolo Olbi가 구상한 손바인딩 노트북으로 구성된다. 이 노트북은 음료 레시피를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설계되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bottega-veneta-2025-bottega-for-bottegas-project-cocktail-kit-1238379611/
08. 퀸 라티파, 홍해 국제 영화제서 수중 메이크업 선보여
퀸 라티파는 2025년 홍해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서 영화 “거인(Giant)”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아기 블루 드레스를 입고, 수중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에는 화려한 터쿼이즈 섀도를 사용하고, 뺨에는 차가운 핑크 블러셔를 발랐다. 55세의 그녀는 할리우드 동료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https://wwd.com/pop-culture/celebrity-news/queen-latifah-makeup-red-sea-film-festival-1238379508/
09. PVH 주가, 전망 불확실성에 11.8% 하락
PVH Corp.의 주가는 12월 4일 11.8% 하락하며 $77.21에 거래되었다. 회사는 3분기 예상치를 초과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연간 전망을 상향 조정하지 않았다. 이는 향후 두 분기에 걸쳐 매출이 분산될 것임을 암시한다. Needham의 분석가인 톰 니킥은 "PVH 주가는 저렴해 보이지만, 가치 투자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pvh-q3-2025-stock-drops-wall-street-awaits-growth-1238372057/
10. 이탈리아 패션업계, 13개 기업 문서 제출 요청
밀라노 검찰이 이탈리아 패션 공급망의 관행을 조사하고 있다. 13개 기업이 노동 착취 의혹과 관련하여 문서 제출을 요청받았다. 조사 대상에는 프라다, 구찌, 아디다스 이탈리아 등 유명 브랜드가 포함된다. 이들 기업은 현재 초기 조사 단계에 있으며, 법원에 의한 행정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https://wwd.com/business-news/legal/fashion-companies-italy-supply-chain-investigation-documents-1238373635/
11. 구찌,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구찌는 12월 15일자로 기아 자동차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였던 조반니 페로시노를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한다. 페로시노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아우디, 람보르기니 등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이다. 그는 새로운 최고 고객 및 마케팅 책임자인 다리오 가르기울로에게 보고하며, 구찌의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팀을 이끌 예정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human-resources/gucci-automotive-senior-vp-marketing-giovanni-perosino-1238370287/
12. The North Face와 Skims, 겨울 컬렉션 재출시
첫 번째 협업의 성과가 예상치를 초과하며 판매량이 10배에 달했다. 이에 따라 두 브랜드는 새로운 겨울 컬렉션을 출시하기로 하였다. Skims의 CEO Jens Grede는 재고 부족을 아쉬워하며 이번에는 더 많은 재고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North Face의 Ebru Ercon 디자인 책임자는 주요 스타일이 6분 만에 매진되었음을 전했다.
https://wwd.com/business-news/marketing-promotion/the-north-face-skims-winterwear-kim-kardashian-jens-grede-1238371009/
13. Genesco, 매출 급감으로 전망 하향 조정
Genesco는 3분기 개학 후 매출 감소를 경험하며 올해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미미 본사는 소비자들이 쇼핑을 줄이면서 “의미 있는 후퇴”를 겪었다고 밝혔다. 다만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기간 동안 판매 추세가 개선되며 4분기 긍정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에 따라 Genesco의 주가는 목요일 오전 프리 마켓에서 약 26% 하락했다.
https://wwd.com/footwear-news/shoe-industry-news/genesco-gco-q3-2026-earnings-footwear-sales-growth-1238372001/
14. 럭셔리와 내구성을 겸비한 브랜드의 도전
다니엘 블란샤이는 과거의 비밀 요원 꿈을 접고 패션 업계로 전향했다. 그는 가족의 보석 브랜드를 이끌며 럭셔리와 액티브웨어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 데이터 기반의 접근 방식을 통해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고, 두 시장을 겨냥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d.com/fashion-news/activewear/rival-luxury-style-performance-daniel-blanshay-anthony-keegan-1238371148/
15. 아만다 사이프리드, '하우스메이드' 프로모션에서 부르베리 부츠 착용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뉴욕에서 여러 차례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 후, 그녀는 부르베리의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제작된 무릎 높이 부츠를 착용하고 로어 이스트 사이드를 방문했다. 이 부츠는 독특한 버클 장식과 두꺼운 블록 힐로 안정성을 제공하며, 부르베리의 시그니처 로고가 바닥에 새겨져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몇 가지 사이즈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https://wwd.com/footwear-news/shoe-trends/amanda-seyfried-heeled-burberry-boots-1238372804/
16. 셀프-포트레이트, 미셸 여호 주연 단편 영화 '산디와라' 발표
런던 기반 패션 브랜드 셀프-포트레이트가 차기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세안 베이커 감독의 단편 영화 '산디와라'를 공개한다. 이 영화는 말레이시아의 페낭에서 촬영되며, 미셸 여호가 주연을 맡았다. '산디와라'는 음식, 음악, 여성성을 주제로 말레이 문화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내년 2월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self-portrait-sandiwara-sean-baker-michelle-yeoh-1238371936/
17. 몽클레르 그르노블, 겨울 캠페인 스타 출연
몽클레르 그르노블은 새로운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루카스 피네이로 브라텐과 올림픽 snowboarder 클로이 킴, 배우 뱅상 카셀,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가 출연했다.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캠페인은 기능성 데님 및 다양한 스키 의류를 선보인다. 이 의류는 일본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방풍, 방수 및 통기성 패브릭으로 제작됐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moncler-grenoble-fall-2023-campaign-cassel-valletta-1238377118/
18. 에린 월시, 스타일과 자아를 연결하는 법 소개
유명 스타일리스트 에린 월시는 새로운 책 “The Art of Intentional Dressing”을 통해 패션의 깊은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20년간의 레드카펫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일을 자기 발견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월시는 'Create'라는 여섯 가지 단계로 구성된 접근법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erin-walsh-book-art-of-intentional-dressing-1238372455/
19. 뉴욕 지하철, 패션의 새로운 무대가 되다
샤넬이 2026 메티에 다르 컬렉션을 뉴욕의 폐쇄된 168 보워리 역에서 발표하였다. 1970년대부터 WWD는 도시의 아름다움과 쇠퇴를 패션으로 포착하며 지하철을 일상과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마이클 잭슨의 "Bad" 뮤직비디오와 같은 팝 문화가 지하철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trends/archive-nyc-subway-stations-ultimate-fashion-backdrop-1238369866/
20. 에드인, 여성 속옷 라인 출시로 확장
에드인은 최근 남성용 100% 면 속옷을 출시한 뒤, 여성용 속옷 라인을 추가하여 마이크로플라스틱에 대한 건강과 지속 가능성 우려를 해결하고자 한다. 공동 창립자 마크 부셰르와 매튜 도메세크는 여성과 남성의 건강을 고려하여 각 라인의 출시 시기를 신중하게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깨끗하고 추적 가능한 의류의 접근성을 제공하고, 생식 건강에 더 나은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intimates/edn-womens-bralette-underwear-sustainable-antiplastic-1238370028/
21. 랄프 로렌, 팀 USA 올림픽 유니폼 공개
랄프 로렌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시작된 공식 의류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팀 USA의 개막식 및 폐막식 유니폼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니폼은 현대적이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미국의 정신을 반영하며, 일반 소비자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올림픽은 2월 6일, 패럴림픽은 3월 6일에 시작된다.
https://wwd.com/fashion-news/sportswear/ralph-lauren-team-usa-olympic-paralympic-uniforms-david-lauren-1238370457/
22. 팬아틱스, FIFA 월드컵 2026 공식 소매 운영사로 계약 체결
팬아틱스는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현장 소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39일 동안 104경기의 현장 소매 운영을 관리한다. 이번 대회는 세 나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첫 사례이며, 48개 국가가 참가한다. 팬아틱스는 공식 FIFA 팬 페스티벌에서도 소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CEO 앤드류 로우 아 킈는 이 도전이 팬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지원하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fanatics-retail-shops-fifa-world-cup-2026-1238370633/
23. 보지 밀라노, FIFA 월드컵 공식 정장 파트너 선정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보지 밀라노는 FIFA 월드컵 2026과 FIFA 여성 월드컵 2027의 공식 정장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지 밀라노는 FIFA 임직원에게 남성과 여성 의상을 제공하며, 관련 액세서리도 포함된다. 또한, FIFA 월드컵을 주제로 한 라이센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boggi-milano-fifa-world-cup-official-formalwear-partner-1238371892/
24. 마이테레사, 생모리츠에 프라이빗 클럽 개장
마이테레사는 생모리츠의 주요 쇼핑 거리인 비아 세를라스에 첫 번째 프라이빗 클럽을 개장한다. 이 클럽은 4월 6일까지 운영되며, 문화 행사와 개인 스타일링, 휴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이테레사의 클럽은 유럽 내 첫 번째 물리적 럭셔리 공간으로, 약 2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공간은 루이비통과 디올 사이에 위치하며, 커뮤니티와 창의성을 기념하는 데 중점을 둔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features/mytheresa-new-private-club-st-moritz-immersive-experiences-1238370742/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K2,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 출시
K2가 세련된 실루엣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매년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로, 허리선을 강조하는 벨트와 신축성 있는 메케니컬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을 높였다.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색상 옵션과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6
02. 아이더, 필드 다운으로 겨울 아웃도어 패션 혁신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야상형 프리미엄 다운 자켓 ‘필드 다운’을 출시했다. 이 자켓은 저중량 폴리에스터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방풍성과 투습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가벼운 구스 다운 충전재로 안정적인 보온성을 제공하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벨크로 비죠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다크 네이비로 구성됐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5
03. 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 슈즈 인기 폭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방한화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허들링 V2’는 428% 판매 증가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 보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플러피 부츠 V2’와 ‘플러피 슬립온 V2’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여성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4
04.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온’, 한국 시장 본격 진출
스위스 브랜드 '온'이 서울의 더현대서울과 롯데월드몰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023년 한국 법인을 설립한 온은 러닝 전문 브랜드로, 매출의 80% 이상이 러닝화에서 발생한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비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온 런 클럽'을 운영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79
05.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슈즈 판매 폭발적 증가
급격한 날씨 변화로 방한 아이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패딩 슈즈 '허들링 V2'는 작년 대비 428%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플러피 부츠 V2'와 '플러피 슬립온 V2'도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방한화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겨울철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6
06.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로 겨울철 안전 강화
K2 Safety는 얇고 슬림한 발열 서스펜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착용자의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하며, 3곳의 히트패드로 균형 잡힌 보온력을 제공한다. 10,000mAh 배터리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실용성을 고려한 다양한 포켓이 디자인에 포함되었다. 이번 출시로 K2 Safety는 겨울철 발열기어 라인업을 확장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활동성을 높이고 체감 온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4
07. 아웃도어 시장, 다시 부는 성장 바람
아웃도어 시장은 클라이밍,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대되며 6조 원대 중반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브랜드들의 매출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브랜드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특히 헬리녹스 웨어와 코토팍시 등 신생 브랜드의 런칭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5년까지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은 연평균 5~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1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공개
마크곤잘레스는 2025 FW 룩북에서 에센셜 사인로고 푸퍼 다운 자켓을 중심으로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고급 다운 충전재와 YKK 2WAY 지퍼로 기능성을 강화했으며, 시네마그래프 기법을 통해 생동감 있는 연출을 시도했다. DJ 페기굿과의 협업으로 로컬 감성을 담아 소비자에게 새로운 겨울 룩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8
02.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실시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고객은 압소바와 해피랜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해피랜드 상품권이 제공된다. 추가로, 예비 부모를 위한 ‘말 인형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2
03. 시눈, 사라즈문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눈(SINOON)이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사라즈문(SARAH’S MOON)과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니트와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헤어리 로즈 브이넥 니트와 네스트 에이콘 유넥 니트가 있다. 1차 드롭은 12월 5일 자사몰에서 시작되며, 오프라인 발매는 도산 플래그십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1
04. 마리떼키즈, 프렌치 감성의 신학기 책가방 출시
마리떼키즈는 2026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책가방 3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클래식 로고 백팩으로, 안정적인 수납력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어 프린트 백팩은 감도 높은 아트워크를 적용해 유치하지 않은 프렌치 감성을 담았다. 신학기 책가방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발매 기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2
05. 부가부, 아티포페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부가부가 아티포페와 협업해 한정판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 5 리뉴 X 아티포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아티포페의 시그니처 패턴인 '아르고스'를 적용했으며, 일본산 멀버리 실크와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자카드 직조 방식으로 제작됐다. 유럽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극소량으로 판매되며, 국내에서는 부가부 공식 홈페이지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9
06. 하영, 프로젝트엠 겨울 아우터 화보 공개
프로젝트엠은 배우 하영과 협력하여 겨울 아우터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통해 '편안함과 세련됨'을 강조한다. 하영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연령층에 관계없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겨울 룩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컬렉션이 자연의 여유로움과 도시의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담았다고 전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8
07.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모집
스파오(SPAO)는 12월 21일까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개월간 스파오 신상품을 체험하며, 매월 활동 경비와 신상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는 추가 리워드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기회도 부여받는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7
08. 마르디 메크르디,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마르디 메크르디가 블랙 마르디 위크에서 1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150억 원 대비 25% 증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100만 명이 방문하고 신규 회원 가입자가 1만 명을 넘는 등 고객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이 50% 성장하며 브랜드 인지도가 강화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6
09. 렉토, 90년대 감성 담은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렉토의 모회사 엘리카가 세컨 브랜드 '리지(LLEGE)'를 런칭했다. 리지는 2021년 출시된 에센셜 스웨트셔츠의 긍정적인 반응에서 착안한 캐주얼 컨셉을 90년대 빈티지 감성을 기반으로 발전시켰다. 한남동에 개장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의류와 카페, DJ부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아우터는 50만 원대, 스웨트 팬츠는 16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정백석 CD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시기에 있다고 밝혔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5
10.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가 런칭 30주년을 맞아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1,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남성 캐릭터 캐주얼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한 지오지아는 '변하지 않는 가치,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현대 남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0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콘텐츠는 12월까지 순차 공개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4
11. 로라로라, 대만 팝업스토어 대성공
K-패션 브랜드 로라로라가 대만 타이베이 신광미츠코시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첫날부터 고객이 100여 미터 대기줄을 형성하며 3일간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한정 컬러의 ‘메종 드 로라 스트링 후디’와 스페셜 패키지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인플루언서와 보이그룹 멤버들의 방문으로 SNS 노출이 증가하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일으켰다. 팝업스토어는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3
12. 더바넷, 29CM에서 14억 원 매출 기록
더바넷은 최근 무신사와 29CM 라이브 방송을 통해 총 3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9CM 라이브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자가 4만 명을 초과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여성 고객의 구매 비중은 93.4%에 달하고, 객단가는 30만 원대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구매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매출을 이끈 아우터 제품 라인업은 브랜드의 독특한 무드를 반영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7
13. 보헤미안 감성으로 겨울을 물들인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퍼 아우터
써스데이아일랜드는 퍼 아우터를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우며, 보온성과 브랜드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2000년대 스타일 재해석에 집중되고 있으며, Z세대는 퍼 아이템을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핵심 겨울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다. 에코 퍼 사용으로 친환경적 접근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1
14. 에스이오, 한남동 첫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SEO의 패션 브랜드 에스이오가 서울 한남동에 첫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토어는 우드 텍스처와 메탈 집기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자연스럽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2025 F/W 컬렉션의 의류와 잡화가 한자리에서 제공되며, 브랜드는 인플루언서 대표의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함으로 여성 팬덤을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스토어 개장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8
15. 제너럴아이디어, 스타필드 운정점 신규 매장 개장
제너럴아이디어는 12월 5일 스타필드 운정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은 고급스러운 올리브 컬러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의 쇼핑 경험을 향상시키며, 오픈 기념으로 100만원 여행상품권과 다양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제너럴아이디어는 고객에게 감각적인 영감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1
16. 남성 편집숍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 발표
샌프란시스코마켓은 설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특별 컬렉션을 공개한다. 20년간 한국 남성 편집매장 문화를 선도해온 이 매장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이탈리안 클래식을 조화롭게 결합한 큐레이션을 통해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하였다. 또한, PB 브랜드 '티비알엠(TBRM)'을 통해 품질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매장 '벤티'를 롯데백화점에 오픈하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0
17. '와이쏘씨리얼즈', 샵파트에 공식 입점
디자이너 브랜드 '와이쏘씨리얼즈'가 인천 영종도의 편집숍 샵파트(#PART)에 입점하였다. 이 멀티스토어는 럭셔리 및 컨템퍼러리 브랜드와 프리미엄 F&B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한다. 입점 기념으로 2025 F/W 및 2024 F/W 컬렉션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이 브랜드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6
18. 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성공으로 글로벌 진출 날개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인사일런스는 대만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팝업은 11월 2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되었다. 브랜드의 신규 및 베스트 상품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일부 제품은 빠르게 품절되었다. 대만 소비자들은 인사일런스의 품질과 디자인에 높은 호감을 보였다. 인사일런스는 앞으로도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2
19. 마리떼,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라운지웨어, 체크 헤어핀, 트리 마리 키링 등으로 구성되어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홀리데이 라운지웨어는 버건디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착용감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약 2주간 10% 할인 및 추가 5%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7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01. 이른둥이 지원, 베이비 브레짜와 네이버의 기부
베이비 브레짜는 삼성서울병원에 1000만 원 기부금과 5대의 젖병세척기 세트를 전달했다. 기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수익으로 조성되었으며, 유튜버 잇섭이 제안한 프로젝트다. 기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치료 환경 개선과 부모의 심리 지원에 활용된다. 기부식에는 관련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취지를 공유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9
02. 디자인살롱 서울 2025, 리빙 트렌드 예고
'디자인살롱 서울 2025'가 12월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디자인 거장과 국내 전문가들이 모여 2026~2027년 리빙 트렌드와 공간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미샤 칸, 마르친 루삭 등 저명한 연사들이 감각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매년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전시와 동시에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8
03. 에코, 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컬렉션 출시
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에코가 파리지앵 디자이너 나타샤 램지 레비와 협업해 AW25 리미티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하이브리드 실루엣의 바이옴 씨트레일 슈즈와 재해석된 여성 포멀 슈즈가 포함된다. 제품은 에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이 컬렉션은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5
04. 에퀴엠, 한국 프리미엄 아이웨어 시장에 도전
에퀴엠은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로, 금강디에프씨와 협력하여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브랜드 철학인 'Bold and Fearless'를 기반으로 조형적 실루엣과 감각적인 색감을 강조하며, 후쿠이 장인의 수작업 공정을 통해 품질을 극대화하고 있다. 오는 2026년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7
05. 김세정, 롱샴 빅백으로 공항패션 완벽 소화
김세정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출국하며 트렌치 코트와 데님 진에 롱샴의 르 스마트(Le Smart) 토트백을 매치했다. 이 신제품은 아이코닉한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 벨트 디테일로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하며, 페일 골드 컬러 메탈 버클로 우아함을 더했다. 현재 김세정은 MBC 드라마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활동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1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개최
캐나다구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의 두 번째 겨울 캡슐 컬렉션 '25 F/W 스노우구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는 브랜드의 탐험 정신을 담은 체험형 전시로 구성되며, 컬렉션은 12월 5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컬렉션의 디자인은 겨울을 '가벼움과 유연성'으로 재해석하고, 색상 조합과 메시지를 통해 환경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0
02. 샤넬, 뉴욕 지하철에서 만난 여성의 다양성
샤넬의 26 공방 컬렉션은 뉴욕 바워리 지하철역에서 진행됐다. 마티유 블라지의 첫 공방 컬렉션은 도시 여성의 다양한 삶을 조명하며,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스타일을 아우르는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티저 영상은 에이셉 라키와 마가렛 퀄리를 주연으로 하여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서브웨이 문화를 완성하며,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8/chanelmetiersdart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에이피알, WIPO와 K-뷰티 IP 보호 협의
에이피알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관계자와의 회의를 통해 K-뷰티 글로벌 확장에 따른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였다. 1967년 설립된 WIPO는 194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며, 지식재산권의 국제적 보호와 조정을 진행하는 UN 전문기구이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중심으로 국제특허출원과 국제상표출원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K-뷰티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4
02. 크레이버, 2025년 매출 6500억 돌파 목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은 B2B 유통 구조를 혁신하며 글로벌 유통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5년 전사 매출 650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14% 성장한 수치다. '크레이버 데이'와 같은 개방형 바이어 미팅을 통해 협력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K-뷰티 브랜드의 해외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8
03. 제르조프, 국내 니치 향수 시장에 진입
퍼퓸갤러리가 이탈리아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제르조프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제르조프는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향을 선보인다. 이번 론칭을 통해 베스트 제품 3종을 포함한 총 19종이 출시되며, 국내 소비자들은 새로운 향의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재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KITH, 홀리데이 컬렉션 '키스마스' 공개
KITH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다섯 번째 '키스마스' 컬렉션을 발표한다. 이번 컬렉션은 디즈니, 픽사, 건프라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스의 모노그램 가죽 액세서리와 크래프트스프링의 수작업 오너먼트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상품들이 포함된다. 특히 디즈니 & 픽사 40주년 기념 작품을 활용한 협업 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컬렉션은 12월 5일 오전 11시부터 키스 서울에서 판매 시작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6/kithmas
02.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컬렉션 발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골프 르 플레르의 마지막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시즌 4는 12월 6일 출시되며, 타일러는 향후 향수와 액세서리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7년간의 패션 여정을 회고하며, 패션계 인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타일러의 독창적인 감성을 담아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4/tyler-thecreator-season4
03. 니콜라스 케이지, 흑백과 컬러로 돌아온다
1930년대 느와르풍으로 재해석된 <스파이더 느와르>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중년 사립탐정 벤 라일리 역할을 맡는다. 이 시리즈는 흑백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며, 2026년 프라임 비디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스카 수상 경력이 있는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64/nicolascage-spider-noir
04. 팬톤,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팬톤(Pantone)은 2026년 올해의 컬러로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 11-4201)를 선정했다. 이 색상은 부드럽고 균형 잡힌 화이트로, 기술 중심 사회에서 차분한 성찰의 가치를 되찾게 하는 역할을 한다. 팬톤은 1999년부터 매년 색상을 통해 문화 및 사회의 흐름을 반영해왔으며, 이번 색상 선택은 이미지와 감정의 즉각적인 연결을 고려한 결과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60/pantone-color-of-the-year-2026-cloud-dancer
05. 샌디에이고 ‘산타 런’ 13회 개최, 참여 방법은?
매년 12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산타 런’은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에서는 5K 참가자에게 산타 복장이 지급되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인과 아이들, 반려견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된다. 올해는 13일에 개최되며, 지금까지 4만 명의 산타가 참가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내년 도전을 기약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9/california-sandiego-running-santa-run
06. 다이슨과 포터, 온트랙 헤드폰 한정판 출시
다이슨이 포터와 협업하여 전 세계 380세트 한정판 온트랙 헤드폰을 출시한다. 헤드폰은 독창적인 색상 구성과 포터의 시그니처 숄더백으로 구성되며, 발수 가공 소재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강조한다. 구매는 다이슨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IFC 몰에서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3/dyson-porter
07. 원소윤, 첫 단독 스탠드업 공연 <원> 개최
원소윤은 오는 12월 27일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단독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합류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무대이며, 총 두 차례(오후 5시, 8시)에 걸쳐 진행된다. 1부에서는 다양한 코미디언들이 각기 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2부에서 원소윤의 스페셜 코너가 이어진다. 공연 티켓은 오늘 정오부터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5/wonsoyoon-won
08. 낫싱, 찰리 스미스 신임 CBO 영입
낫싱은 찰리 스미스를 최고브랜드책임자(CBO)로 영입했다. 찰리 스미스는 로에베에서 최고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CMCO)로 활동하며 글로벌 브랜딩 경험을 쌓았다. 이번 영입은 AI 시대에 소비자 기술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낫싱의 비전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의 전략이 한국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브랜드 존재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hypebeast.kr/2025/12/nothing-charlie-smith-cbo-announcement
09. 팔라스, 나이키와의 협업 신모델 공개
팔라스(Palace)와 나이키(Nike)의 협업 모델인 에어맥스 Dn8의 공식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팔라스는 10년간 아디다스와 협업해왔으나 2025년부터 나이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이번 두 번째 협업은 블랙/오렌지, 더스티 그레이, 세이프티 오렌지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에어맥스 Dn8은 오는 2025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계획이다.
https://hypebeast.kr/2025/12/palace-nike-air-max-dn8-official-images
10. 히든 NY와 아식스, 젤-DS 트레이너 14 출시
히든 NY와 아식스는 협업 모델인 젤-DS 트레이너 14 '더스크'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블랙, 블루, 실버의 어두운 색조로 디자인되었으며, 메탈릭 디테일과 헥사곤 패턴이 특징이다. 패키징에는 대형 크레이트 박스와 메탈 문페이즈 시계가 포함되어 컬렉터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제품은 한국 시각 12월 6일 오전 5시에 히든 NY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2/hidden-ny-x-asics-gel-ds-trainer-14-dusk-release-date-info
11.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파라부트와 협업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와 파라부트가 협업하여 한정판 신발 '미카엘 라팡'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파라부트의 아이코닉한 티롤리안 슈 '미카엘'을 기반으로 하며, 어퍼에는 부드러운 토끼 털과 딥 그린 컬러 스웨이드가 사용되었다. 정교한 스티치와 로고 각인으로 한정판임을 강조하며,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4층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https://hypebeast.kr/2025/12/dover-street-market-ginza-paraboot-michael-lapin-marche-release-info
12. 퍼렐과 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 공개
퍼렐 윌리엄스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아디스타 젤리피쉬의 ‘트리플 블랙’ 에디션이 공개됐다. 해당 모델은 2025년 12월 4일 뉴욕에서 선발매되며, 가격은 300달러(약 40만 원)이다. ‘Imported from Virginia’ 캠페인을 통해 신발 출시를 알리며, 글로벌 출시 일정은 2026년으로 예정됐다. 디자인은 젤리피쉬의 유기적 요소를 반영해 제작되었다.
https://hypebeast.kr/2025/12/pharrell-adidas-viriginia-adistar-jellyfish-triple-black-release-info
🌟 엔터/셀럽(Ent/Celebs)
01. 정국·윈터, 커플 타투로 열애설 증폭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강아지 얼굴 타투와 다양한 커플 아이템을 공유하며, 정국이 군 복무 중 윈터의 공연을 관람한 기록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정국은 과거에도 열애설에 대한 부인 발언을 한 바 있다. 하이브 측은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51205102314624
02. 박나래, 갑질 의혹 속 과거 매니저 발언 재조명
박나래의 매니저가 2015년 방송에서 "술 자제"를 당부한 발언이 최근 갑질 논란과 연관되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하며 직장 내 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사적인 업무를 떠맡기고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나래 소속사는 법무법인과 논의 중이며 공식 입장을 곧 밝힐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101939445
03. 안은진, 로코 여주로 시청자 감동시켜
안은진은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싱글녀 고다림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고다림은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갈등하며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이 드라마는 안은진의 로맨틱 코미디 주연 데뷔작으로, 그녀는 대체 불가한 여주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공지혁과의 오해를 풀고 진정한 감정을 마주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5349089
04. 장도하, ‘언더커버 미쓰홍’ 캐스팅 확정
배우 장도하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이용기 역을 맡는다. 1990년대 배경의 이 코미디는 박신혜가 연기하는 홍금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도하는 천재 공학박사 출신의 너드남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장도하의 출연 소식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https://v.daum.net/v/20251205095013906
05. 장기용, 안은진의 비밀 밝혀졌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공지혁(장기용)이 고다림(안은진)의 비밀을 알게 되며 로맨스에 전환점을 맞았다. 4일 방송된 8회는 전국 시청률 6.7%를 기록하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8.5%에 달했다. 공지혁의 약혼과 고다림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이로 인해 두 주인공의 사랑에 대한 기대감이 증대되었다. 9회는 12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85911810
06.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 열애 증거 공개로 반격
故김새론 유족은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유족을 모욕하고 조작 프레임을 씌운다며 강력히 반발하였다. 유족 측은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김새론 간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2018년 만남에 대한 증거도 제시하였다. 이들은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들이 위변조가 없음을 강조하며, 김수현 측의 비방을 중단할 것을 요청하였다.
https://v.daum.net/v/20251205095451137
07. 오민석, 열애와 독립 계획 고백
배우 오민석이 최근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연락하는 상대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 부모님 집과 떨어진 곳으로 독립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 방송은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오민석은 과거의 연애 경험과 함께 현재의 로맨틱한 상황을 회상하며, 멤버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https://v.daum.net/v/20251205085751782
08. 보이넥스트도어, 음원 차트 석권으로 강자 입증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2025년 연간 차트에서 일본 싱글 ‘BOYLIFE’가 톱 싱글 세일즈 21위에 오르며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미니 4집 ‘No Genre’와 미니 5집 ‘The Action’도 각각 톱 앨범 세일즈 28위,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며, 첫 단독 투어와 주요 시상식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https://v.daum.net/v/20251205102048490
09. 크리스탈, 첫 솔로 '솔리터리' 뮤비 공개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첫 솔로 싱글 '솔리터리' 뮤직비디오를 4일 공개했다. 이번 곡은 알앤비와 솔 장르로, CD에는 파티 리믹스도 포함되어 있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3만 7000장이 판매되었으며, 음반 제작기 영상도 공개되었다. 크리스탈은 런던과 제주에서 음반 작업을 하였고, 샌프란시스코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와의 세션도 진행했다.
https://v.daum.net/v/20251205101913425
10. 앤팀,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강세
앤팀은 올해 발표한 모든 곡이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는 싱글 차트 5위,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는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일본레코드협회에서 '밀리언' 인증을 받았으며, 'Back to Life'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5위에 올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100256591
11. 김필, 신곡 ‘Dry Flower’ 발매 및 콘서트 예고
가수 김필이 12월 8일 신곡 ‘Dry Flower’를 발매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3일과 14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FLOW’를 개최한다. 김필은 공식 SNS를 통해 리릭 포스터, 스포일러, 자필 편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곡은 절제된 감정과 깊은 보컬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100008381
12. 성시경, 일본 예능 섭렵하며 화제
성시경은 일본 TBS '하마다 가요제'와 후지 TV '치도리의 오니렌챤'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두 프로그램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일본 현지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성시경은 2025년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인기는 국내외에서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v.daum.net/v/20251205095538175
13. 이브, 글로벌 아티스트로 우뚝 서다
가수 이브는 2026년 4월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NTS 라디오 15주년 기념 행사에 단독 공연으로 초청받았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브는 아시아 및 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5346085
14. 머쉬베놈, 현대카드 공연으로 힙합 매력 발산
머쉬베놈은 12월 14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Curated 102 MUSHVENOM’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 정규앨범의 신곡 ‘돌림판’과 인기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머쉬베놈은 독창적인 스타일로 한국 힙합 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2020년 ‘쇼미더머니9’ 준우승으로 주목받았다.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51205095024914
15. 임시완, 15년 만에 솔로 데뷔 선언
임시완은 그룹 제국의아이들(ZE:A)로 데뷔한 후 1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SM 산하 레이블 스마트(SMArt)에서 제작되며, 타이틀곡 '더 리즌'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팝 곡이다. 임시완은 무대 경험을 반영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4519729
16. AAA 2025, 가오슝 공항 입국 현장 열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가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가운데, 주요 아티스트들이 4일 가오슝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참석 아티스트로는 최예나, 우즈, 에이티즈, 크래비티 등 9팀이 있으며, 이들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음악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음악 산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94247620
17. 블랙핑크 리사, 영화 '타이고'로 배우 데뷔
블랙핑크의 리사가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에서 마동석, 이진욱과 함께 출연한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 출신 용병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친구를 구출하는 액션 영화로, 마동석이 타이고 역을 맡아 연기한다. 리사는 첫 영화에서 친구이자 팀 멤버인 리아 역을 맡아 도전하며, 마동석과 이진욱은 각각 타이고와 범죄 조직의 아르만 최 역을 맡는다. 이 영화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93626334
18. '윗집 사람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윗집 사람들'이 개봉 이틀째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에는 전국 2만 2,474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기록되었다. 예매율 또한 개봉 3일차인 5일 오전 7시 기준으로 한국 영화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윗집과 아랫집 부부가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정우 감독의 유쾌한 연출과 네 배우의 뛰어난 연기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3303181
19. 명동 신세계, ‘아바타: 불과 재’ 압도적 비주얼 공개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서울 전역에서 초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으로, ‘설리’ 가족과 재의 부족 ‘바랑’ 간의 갈등을 다룬다. 명동 신세계스퀘어를 비롯한 다양한 핫플레이스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https://v.daum.net/v/20251205082252819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2026년 마케팅 혁신, 7대 트렌드 분석
아임웹은 《트렌드 코리아 2026》에 기반하여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7가지 핵심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했다. 레디코어, 픽셀라이프, 1.5가구, 필코노미, 프라이스 디코딩, 제로클릭, 근본이즘 등의 키워드는 현대 소비자 행동을 반영하며, 각각의 의미와 사례를 통해 마케팅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향후 소비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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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일본 X 활용 인지도 확대 프로모션 사례
일본 내 X는 6,800만 MAU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팬덤 문화와 결합해 스테디셀러 재조명 및 세계관 몰입을 통해 '체험 가치'를 강조하는 프로모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전략은 TV CF급 화제성을 창출하며, 일본 시장에서 효과적인 이슈 생성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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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넷플릭스, K-콘텐츠로 한국 관광 열풍 주도
넷플릭스의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관광 산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관광객 수 증가와 관광 소비 증가라는 수치로 확인된다. K-드라마와 영화의 성공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고, 이는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 K-콘텐츠의 영향력이 관광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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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블로그 체험단 리뷰, 유효 키워드로 마케팅 자산화
유효 키워드는 구매 의도를 가진 진성 고객을 유입시켜 ROI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롱테일 키워드를 활용하면 단순 노출을 넘어서 블로그 체험단 리뷰를 장기적인 마케팅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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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I 자동화, 물류 현장에서의 한계 세 가지
최근 대형 유통 및 물류기업 실무자들은 AI 자동화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주로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문제, 데이터 신뢰성 부족, 그리고 인력의 기술 적응력 한계를 주요 이유로 꼽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자동화 전략의 실행을 저해하며,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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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hy,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강화
hy는 양천구 및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협력해 고독사 위험군을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 500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제공하며,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시 주민센터와 공유해 신속한 조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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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성공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진옥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출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탁월한 성과를 내며 전문성과 통찰력을 인정받았다. 진 회장은 질적 성장을 강조하며, 향후 디지털 커런시 전환과 관련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4조4609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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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제복근무자, 영웅의 이면을 드러내다
국가보훈처는 제복근무자 감사 캠페인으로 50명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을 제작하였다. 캠페인은 부모의 현실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의 서운함을 자부심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제복근무자의 헌신과 가족 간의 감정적 간극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영상은 부모의 미안함과 자부심을 전달하며 강한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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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현대차그룹, 인사로 글로벌 전략 강화
현대차그룹은 4일 부사장과 전무급 인사를 통해 국내 판매와 글로벌 프리미엄 전략의 변화를 예고했다. 김승찬 부사장은 국내판매사업을 총괄하며, 이시혁 전무는 제네시스의 상품 전략을 재설계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인도 시장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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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제약·바이오헬스 예산 역대 최대 규모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제약·바이오헬스 산업을 위한 83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7502억 원 대비 818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예산은 허가·심사 혁신, 희귀 의약품 공급 안정화, 디지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주요 항목에 집중된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국민 안전과 산업 혁신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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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삼성전자, CES 2026 앞서 AI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에 앞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2026년 1월 4일에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AI 기반 신제품과 함께 DX 부문의 통합 비전이 발표될 예정이다. 노태문 대표이사가 대표 연사로 나서며,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총 27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관련 행사와 전시는 CES 기간 동안 진행되며, 이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2
12. K-무역, 올해 수출 6402억 달러 기록 눈앞
2023년 11월까지 한국의 수출액이 6402억 달러에 달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산업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으며, K-소비재의 확산과 수출 시장의 다변화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소기업의 수출은 역대 최대 규모인 871억 달러에 이르렀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1
13. 스타벅스, 유용욱 셰프와 특별한 샌드위치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유용욱 셰프와 협업하여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이 샌드위치는 참나무 장작을 사용한 훈연 기법으로 풍미를 더했으며, 5일부터 2월 4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카페 아메리카노(Tall)가 무료로 제공되며, 유용욱 소장이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 쿠킹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8
14. SK그룹, 젊은 리더 중심으로 조직 쇄신
SK그룹은 2026년도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현장 중심 실행력과 젊은 리더 육성을 강조한다. 신규 선임된 85명의 임원 중 20%가 1980년대생이며, 평균 연령은 48.8세로 감소했다. 김종화 사장은 SK지오센트릭을 겸직해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이루어진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9
15. 팬편집, 영화 홍보의 판도를 바꾸다
화사와 박정민의 청룡영화제 퍼포먼스는 팬편집의 힘을 보여준다. 수천 개의 팬 해석 영상이 유튜브와 틱톡에서 급속히 확산되며, 화사의 'Good Goodbye'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1위를 기록했다. 라이온스게이트는 팬편집을 활용해 오랜 작품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팬편집이 창출하는 콘텐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요한 일부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0
16. 하나금융,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하나금융그룹은 AI·데이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을 육성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 목표는 기존의 2500명 양성 계획을 조기 달성한 데 따른 것으로,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 스타트업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7
17. 삼성전자, 중소기업 특허 기술 나눔 행사 개최
산업통상부와 삼성전자가 협력하여 '2025년 산업부-삼성전자 기술나눔행사'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의 모바일·통신 기술 125건이 99개 중소·중견기업에 이전되었다. 누적 기술 제공 건수는 7008건이며, 이 중 1335건의 특허가 무상으로 이전되었다. AI 기반 콘텐츠 자동 검색·추천 시스템이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기술 나눔을 통해 기업들의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6
18. GS25, 지드래곤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 오픈
GS25는 지드래곤과 협업해 만든 맥주 '데이지에일' 론칭을 기념하여 팝업스토어를 9일까지 운영한다. 청와공간점, DXLAB점, 부산광장점에서 진행되며, 매일 800캔의 한정 판매와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사전예약 판매는 1분 만에 2664세트가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정식 출시일은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2
19.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 3배 확대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제2 생산동을 준공하며, 북미 전력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증설로 연간 생산능력이 2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확대된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총 4200억 원을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1조 원 매출 목표를 세우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1
20. 옥외광고, 전통미디어에서 유일한 성장세
최근 10년간 뉴미디어는 3배 성장했으나, 전통 미디어는 절반 이상 감소했다. 이 와중에 옥외광고(OOH)는 2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2배 성장하며 유일하게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뢰성과 실존성이 높은 OOH는 다양한 시민 편익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서울은 OOH 활용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부와의 협업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6
21. 창의적 아트디렉터 모집, 혁신 캠페인 주도
아이디엇이 캠페인 2팀의 경력직 아트디렉터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3~5년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캠페인 2팀은 플러그링크 출차알림시계,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지원자는 자유 양식의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대표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채용 공고는 모집 완료 시 마감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8
22.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으로 팬 경험 혁신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이 성수동에서 오픈하였다. 3개 층으로 구성된 이 체험형 공간은 팬 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운영 방식을 결합하였으며, 상품 수령 과정에는 QR 인증과 진동벨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내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가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4
23. AI 문자 추천으로 마케팅 혁신 이끌다
다우기술의 '뿌리오'는 AI 기반 맞춤 추천 기능을 통해 문자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57%의 이용자가 AI 문자 기능을 경험했으며, 44%는 문구 작성 시간이 단축되었다. 이 기능은 업종과 발송 목적에 맞춰 자동으로 문구를 제안해 최종 문구 완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캠페인 준비와 실행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3
24. 크리테오 코리아, 파트너사 성과 기리는 시상식 열어
크리테오 코리아는 3일 서울에서 '에이전시 어워즈 2025'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크리테오와 협업해 뛰어난 성과를 낸 파트너사를 시상하는 자리로, KT나스미디어가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됐다. 크리테오 챔피언 클럽 수료자들이 성과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파트너사의 기여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2026년에도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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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마티니, 브레이즈 리셀러로 빠른 성장세 이어가
마티니 아이오가 글로벌 고객참여 플랫폼 브레이즈의 공식 리셀러로 선정됐다. 설립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하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았다. 마티니는 고객사의 마케팅 전 과정에 개입하는 전문 컨설팅 및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향후 마테크와 데이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7
26.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성장 협력 강화
스토어링크와 토스페이먼츠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O2O 성장 솔루션을 추진한다. 양사는 고객사에 PG 수수료 절감 및 SNS 기반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 환경을 조성한다. 향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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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오늘 키워드: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K-패션의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아웃도어와 방한 수요 급증, K-콘텐츠/플랫폼이 끌어올리는 관광/팬덤 비즈니스, 그리고 금융/대기업 인사의 세대 교체 기류.
플래티어의 ‘DT 인사이트 2026’부터 한진/카카오모빌리티의 AI 물류 MOU, 우투캐드의 한세 베트남 공장 납품까지, 제조/물류 현장에서 AI와 DX가 운영 효율을 직접적으로 건드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물류 현장 AI 자동화 한계(기존 시스템 연동, 데이터 신뢰성, 인력 역량 등) 지적도 병행되며, 하나금융의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삼성전자의 CES 2026 AI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의 특허 기술 나눔,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증설, 제약/바이오헬스 예산 확대, K-무역 수출 고점 근접 등은 ‘인프라/기술/제도’를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산업 정책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다. hy의 고독사 예방 서비스, 베이비 브레짜 기부 프로젝트는 ESG와 지역 복지 결합형 모델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홈쇼핑모아의 ‘올해의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선정, KT알파 쇼핑의 파트너사 행사, CJ온스타일/유튜브의 ‘발견형 쇼핑’ 투트랙 전략, 퀸잇의 SK스토아 인수 등은 TV홈쇼핑과 모바일 패션 플랫폼,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가 결합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번개장터 ‘번개 프라이데이’와 신규 가입자 증가, 블로그 체험단 리뷰의 롱테일 키워드 전략, 일본 X(前 트위터)의 팬덤 결합 프로모션 사례, 팬편집을 활용한 영화/음악 역주행, 넷플릭스 K-콘텐츠가 이끄는 한국 관광 수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은 “콘텐츠-커머스-관광-팬덤”이 하나의 퍼널로 통합 중이라는 그림이다. OOH(옥외광고)만 전통 미디어 중 유일한 성장세를 보인 점도 오프라인 접점의 체험/신뢰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근거로 읽힌다.
K-패션 쪽에서는 W컨셉의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45개국 수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 담론, 대한민국 패션대상/K-패션오디션 시상으로 글로벌 경쟁력/디자인 정체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흐름이다. 서울 강남역/압구정/신사 가로수길 상권 분석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 확대, 공실 증가, 목적성 소비 전환 등이 드러나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그랜드 오픈, 스타필드 운정 내 제너럴아이디어 신규 매장, 신세계백화점의 뮤지컬 캠페인 영상 등 대형 복합몰/백화점은 체류형 문화 경험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입을 키우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HDC아이파크몰의 ‘윈터 슬로우 라이프’ 아날로그 팝업은 MZ세대 레트로/디지털 디톡스 수요를 겨냥한 사례다.
국내 브랜드는 오프라인과 팝업, 플래그십을 통해 접점을 넓히는 중이다. 타임스퀘어 ‘무신사 걸즈’ 론칭,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 에스이오 한남 스토어,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과 롯데 ‘벤티’ 오픈, 와이쏘씨리얼즈의 인천 샵파트 입점, 인사일런스와 로라로라의 대만 팝업 성공, 마이테레사의 생모리츠 프라이빗 클럽은 온라인으로 구축한 팬덤을 오프라인 경험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다. 에퀴엠 아이웨어의 한국 진출, 디자인살롱 서울 2025의 리빙/공간 트렌드 제시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대와도 연결된다.
제품/콜라보 측면에선 아동/패밀리부터 캐주얼까지 구간별 전략이 뚜렷하다.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시눈×사라즈문 핸드메이드 협업, 마리떼키즈 신학기 책가방, 부가부×아티포페 리미티드 스트롤러, 프로젝트M×하영 화보,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모집,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홀리데이 컬렉션 등은 콘텐츠/이벤트/한정판을 통한 커뮤니티 구축을 노린다. 마르디 메크르디의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더바넷의 라이브커머스 30억 이상 매출, 로라로라/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렉토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은 브랜드력과 프로모션이 결합될 때 매출/해외 확장이 동시에 촉발된다는 사례다.
스포츠/아웃도어는 기온 하락과 활동 확장에 힘입어 전방위 성장 분위기다. K2 ‘시그니처 도로시’ 여성 다운, 아이더 ‘필드 다운’, 내셔널지오그래픽 방한화/패딩 슈즈의 폭발적 판매,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 스위스 ‘온’의 국내 매장 오픈, 아웃도어 시장 6조 원대 중반 전망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아웃도어/워크웨어 수요를 확인시킨다.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에코×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Ecco/내셔널지오그래픽/K2 등 프리미엄/테크 기반 브랜드의 협업과, 롱샴 빅백 공항패션 노출은 럭셔리와 퍼포먼스, 일상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구도를 만든다. The North Face×Skims 재출시, Ralph Lauren의 팀 USA 유니폼, Fanatics와 Boggi Milano의 FIFA 2026 파트너십은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한 글로벌 어패럴 비즈니스의 확장 사례다.
글로벌 패션/뷰티에서는 조직/규제/협업 이슈가 동시에 나왔다. 베르사체의 다리오 비탈레 퇴임과 후임 관측, Tod’s의 공급망 통제 관련 재판 연기, 이탈리아 검찰의 패션 공급망 조사(13개사 문서 요구), PVH/Genesco의 실적/주가 변동, Stitch Fix의 매출 반등은 럭셔리/리테일 업계가 성장 정체와 규제 리스크를 병행 관리해야 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BasicNet의 Sundek 인수, Bottega Veneta의 ‘Bottega for Bottegas’ 프로젝트, Gucci의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Moncler Grenoble 캠페인, 셀프-포트레이트 단편 영화, EDN 언더웨어, 제르조프 국내 론칭, APR-WIPO K-뷰티 IP 협의, 크레이버의 6500억 매출 목표 등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콜라보/IP 보호/글로벌 유통망 강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스타일/컬처 쪽에서는 컬렉션/컬러/콜라보 소식이 이어졌다. 샤넬의 뉴욕 지하철 메티에 다르 쇼, KITH ‘키스마스’ 홀리데이 컬렉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의류 컬렉션, 팬톤 2026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샌디에이고 ‘산타 런’, 다이슨×포터 헤드폰, 낫싱의 로에베 출신 CBO 영입, Palace×Nike, Hidden NY×Asics, Dover Street Market Ginza×Paraboot, 퍼렐×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는 패션/테크/컬처가 얽힌 콜라보가 여전히 강력한 화제/희소성 장치임을 시사한다. 원소윤의 단독 스탠드업 공연, 뉴욕 지하철을 둘러싼 패션 아카이브 기사도 도심/교통 인프라를 새로운 무대로 활용하는 트렌드를 이어간다.
엔터/셀럽 영역에서는 이슈와 성과가 교차했다. 정국/윈터 열애설, 박나래 갑질 의혹, 故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 공방, 오민석 열애 고백 등 이슈성 뉴스가 이어진 가운데, 안은진/장기용 주연 드라마, 장도하 출연작 캐스팅, 임시완의 15년 만의 솔로 앨범, 블랙핑크 리사의 넷플릭스 영화 데뷔, 영화 ‘윗집 사람들’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 불과 재’ 대형 옥외광고는 드라마/영화/예능의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앤팀의 일본 연간 차트 성과, 크리스탈/김필 신곡과 콘서트, 성시경 일본 예능 출연, 이브/머쉬베놈 공연, AAA 2025 개최, 퀸 라티파/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드카펫 룩은 K-팝/글로벌 셀럽의 영향력을 재확인시켜 준다.
국내 비즈니스/마케팅에서는 2026년 소비/마케팅 키워드와 인사/조직 이슈가 눈에 띈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기반 7대 마케팅 키워드 정리, AI 문자 추천 서비스 ‘뿌리오’, 크리테오의 에이전시 어워즈, 브레이즈 리셀러로 성장 중인 마티니,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협력은 데이터/퍼포먼스/마테크 기반의 효율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현대차그룹/SK그룹 인사와 젊은 리더 확대, 하나금융의 데이터 인재 확대, 제복근무자 캠페인 ‘마이 히어로북’, 스타벅스×유용욱 셰프 샌드위치, GS25×지드래곤 맥주 팝업은 금융/대기업/유통이 브랜딩/ESG/세대 교체를 동시에 관리하는 국면이다. 창의적 아트디렉터 채용 공고는 크리에이티브 인력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정리하자면, 오늘 흐름은 AI/데이터/물류/마테크로 대표되는 디지털 인프라 투자, K-패션의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방한/아웃도어 중심의 겨울 소비, K-콘텐츠와 관광/팬덤 비즈니스의 결합, 그리고 금융/대기업 인사의 세대 교체와 ESG 스토리텔링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 플래티어, 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공유
• 홈쇼핑모아, 2025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발표
• 한세예스24문화재단, ACC와 아시아 문화 협력
• W컨셉,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쾌거
• KT알파 쇼핑,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행사 개최
• CJ온스타일,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쇼핑 혁신
• 한진, 카카오모빌리티와 물류 혁신 MOU 체결
• 우투캐드, 한세 베트남에 첫 납품 성과
• 퀸잇, SK스토아 인수로 모바일-홈쇼핑 시너지 기대
• 애슬러, 몽벨과 겨울 캠페인 ‘MANUAL FOR WINTER’ 런칭
• K-패션,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도약
• 커버써먼, 서울경찰청과 직원 복지 업무협약
• 2025 대한민국 패션대상, K-패션의 미래를 열다
• 아날로그 감성으로 겨울을 담다,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
• 타임스퀘어, 최초 ‘무신사 걸즈’ 오픈
•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으로 오프라인 접점 강화
• 연말 쇼핑의 새로운 선택, 번개 프라이데이
• W컨셉, 8만개 상품으로 홀리데이 기획전 연다
• 신세계백화점, 푸빌라와 함께 크리스마스 뮤지컬 공개
• 강남역, 압구정, 신사동 상권 변화 뚜렷
•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2월 5일 그랜드 오픈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 디지털 데일리, 2025년 12월 4일 주요 뉴스
• 베르사체, 다리오 비탈레 후계자 누가 될까?
• Tod's, 법원 재판 연기 결정 환영
• BasicNet, 해변복 전문 브랜드 Sundek 인수
•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 뉴욕서 바운스 하우스 이벤트 개최
• 스티치 픽스, 1분기 성장세 회복
• Bottega Veneta,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 퀸 라티파, 홍해 국제 영화제서 수중 메이크업 선보여
• PVH 주가, 전망 불확실성에 11.8% 하락
• 이탈리아 패션업계, 13개 기업 문서 제출 요청
• 구찌,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 The North Face와 Skims, 겨울 컬렉션 재출시
• Genesco, 매출 급감으로 전망 하향 조정
• 럭셔리와 내구성을 겸비한 브랜드의 도전
• 아만다 사이프리드, '하우스메이드' 프로모션에서 부르베리 부츠 착용
• 셀프-포트레이트, 미셸 여호 주연 단편 영화 '산디와라' 발표
• 몽클레르 그르노블, 겨울 캠페인 스타 출연
• 에린 월시, 스타일과 자아를 연결하는 법 소개
• 뉴욕 지하철, 패션의 새로운 무대가 되다
• 에드인, 여성 속옷 라인 출시로 확장
• 랄프 로렌, 팀 USA 올림픽 유니폼 공개
• 팬아틱스, FIFA 월드컵 2026 공식 소매 운영사로 계약 체결
• 보지 밀라노, FIFA 월드컵 공식 정장 파트너 선정
• 마이테레사, 생모리츠에 프라이빗 클럽 개장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 K2,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 출시
• 아이더, 필드 다운으로 겨울 아웃도어 패션 혁신
• 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 슈즈 인기 폭발
•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온’, 한국 시장 본격 진출
•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슈즈 판매 폭발적 증가
•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로 겨울철 안전 강화
• 아웃도어 시장, 다시 부는 성장 바람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공개
•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실시
• 시눈, 사라즈문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
• 마리떼키즈, 프렌치 감성의 신학기 책가방 출시
• 부가부, 아티포페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하영, 프로젝트엠 겨울 아우터 화보 공개
•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모집
• 마르디 메크르디,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 렉토, 90년대 감성 담은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 로라로라, 대만 팝업스토어 대성공
• 더바넷, 29CM에서 14억 원 매출 기록
• 보헤미안 감성으로 겨울을 물들인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퍼 아우터
• 에스이오, 한남동 첫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 제너럴아이디어, 스타필드 운정점 신규 매장 개장
• 남성 편집숍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 발표
• '와이쏘씨리얼즈', 샵파트에 공식 입점
• 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성공으로 글로벌 진출 날개
• 마리떼,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 이른둥이 지원, 베이비 브레짜와 네이버의 기부
• 디자인살롱 서울 2025, 리빙 트렌드 예고
• 에코, 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컬렉션 출시
• 에퀴엠, 한국 프리미엄 아이웨어 시장에 도전
• 김세정, 롱샴 빅백으로 공항패션 완벽 소화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개최
• 샤넬, 뉴욕 지하철에서 만난 여성의 다양성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 에이피알, WIPO와 K-뷰티 IP 보호 협의
• 크레이버, 2025년 매출 6500억 돌파 목표
• 제르조프, 국내 니치 향수 시장에 진입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 KITH, 홀리데이 컬렉션 '키스마스' 공개
•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컬렉션 발표
• 니콜라스 케이지, 흑백과 컬러로 돌아온다
• 팬톤,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 샌디에이고 ‘산타 런’ 13회 개최, 참여 방법은?
• 다이슨과 포터, 온트랙 헤드폰 한정판 출시
• 원소윤, 첫 단독 스탠드업 공연 <원> 개최
• 낫싱, 찰리 스미스 신임 CBO 영입
• 팔라스, 나이키와의 협업 신모델 공개
• 히든 NY와 아식스, 젤-DS 트레이너 14 출시
•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파라부트와 협업
• 퍼렐과 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 공개
🌟 엔터/셀럽(Ent/Celebs)
• 정국·윈터, 커플 타투로 열애설 증폭
• 박나래, 갑질 의혹 속 과거 매니저 발언 재조명
• 안은진, 로코 여주로 시청자 감동시켜
• 장도하, ‘언더커버 미쓰홍’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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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 열애 증거 공개로 반격
• 오민석, 열애와 독립 계획 고백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 차트 석권으로 강자 입증
• 크리스탈, 첫 솔로 '솔리터리' 뮤비 공개
• 앤팀,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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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 일본 예능 섭렵하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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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집 사람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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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 2026년 마케팅 혁신, 7대 트렌드 분석
• 일본 X 활용 인지도 확대 프로모션 사례
• 넷플릭스, K-콘텐츠로 한국 관광 열풍 주도
• 블로그 체험단 리뷰, 유효 키워드로 마케팅 자산화
• AI 자동화, 물류 현장에서의 한계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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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복근무자, 영웅의 이면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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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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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외광고, 전통미디어에서 유일한 성장세
• 창의적 아트디렉터 모집, 혁신 캠페인 주도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으로 팬 경험 혁신
• AI 문자 추천으로 마케팅 혁신 이끌다
• 크리테오 코리아, 파트너사 성과 기리는 시상식 열어
• 마티니, 브레이즈 리셀러로 빠른 성장세 이어가
•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성장 협력 강화
2025.12.05 커넥션 데일리 칼럼
성과 지표 대신 안심 지표: 케어 프로젝트로 신뢰를 쌓는 기업들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매출 신기록이나 투자 유치 기사 사이로 혼자 사는 사람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전하는 서비스, 병원 치료 환경을 보태는 기부, 제복근무자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 같은 소식이 자주 섞여 나와요. 숫자로 설명하기 어려운 활동들인데도 사람들 마음에는 꽤 오래 남습니다. 재무제표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이 회사가 있어서 조금 안심된다”라는 감각을 쌓는 움직임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
회사 성과를 이야기할 때 떠올리는 숫자는 보통 비슷합니다. 매출, 영업이익, 성장률, 클릭 수, 전환율 같은 지표죠. 회의실 화면에도 대체로 이런 수치가 먼저 등장해요. 그런데 일상에서 회사를 떠올릴 때 사람들은 조금 다른 질문을 먼저 떠올립니다. “문제 생기면 연락할 수 있을까?”, “이 브랜드를 믿고 계속 써도 될까?”, “내 생활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 같은 질문이죠. 숫자 대신 마음속 체감으로 평가하는 영역입니다.
돌봄 관련 뉴스를 한 번에 모아서 읽어보면 이 간극이 더 크게 느껴져요. 지역에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프로그램, 신생아 중환자실 환경을 개선하는 장기 후원, 야간 근무가 잦은 직업군 가족을 위해 이야기를 엮어낸 캠페인처럼 서로 다른 사례가 여러 개 보입니다. 업종은 제각각인데 공통된 인상이 생겨요. “이 회사가 있으면 조금 덜 막막하겠다”라는 인상입니다.
안심이라는 단어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기업이 왜 이런 프로젝트에 힘을 쓰는지 이해가 더 잘 됩니다. 사람들은 위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만 안심하지 않아요. 위험이 남아 있더라도 누가 곁에 있고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 때 훨씬 편안함을 느낍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상태를 종종 ‘심리적 안전감’이라고 부르죠. 팀 안에서 실수해도 괜찮다고 느끼면 의견을 더 자유롭게 내듯이 동네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통로가 열려 있는지 아는 순간 생활 전체가 조금 덜 불안해집니다.
최근 케어 프로젝트들은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듭니다. 단순히 돈을 보태는 수준을 넘어서 위험을 감지하고 연결하는 작은 인프라를 만들어요.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주민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음료를 전달하는 서비스는 사실상 동네 감시망이 아니라 동네 돌봄망에 가깝습니다. 방문하는 직원은 제품만 두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안부를 묻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알리는 사람 역할을 함께 합니다. 병원과 함께 진행하는 지원 역시 치료 성과를 올리기보다는 보호자 마음을 붙들어 주는 장치에 더 가깝죠.
제복근무자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이나 영상 같은 프로젝트는 또 다른 층을 만집니다. 이런 콘텐츠는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을 “뉴스 속 직업”이 아니라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로 보여줍니다. 가족 입장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존중받는다고 느끼고 시민 입장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노동 뒤에 있는 얼굴들을 떠올리게 되죠. 누군가가 매일 밤 집을 비우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면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집니다. 이 변화 역시 안심에 가까운 감정입니다. “이 사회는 적어도 이런 수고를 기억하려고 한다”라는 느낌이니까요.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차이가 생깁니다. 예전 CSR 활동은 종종 “좋은 일 한 번 하고 끝내는 행사”에 가까웠습니다. 반짝 기부, 일회성 봉사, 촬영용 행사 같은 형식이 많았죠. 지금 이야기하는 케어 프로젝트는 구조가 다릅니다.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회사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지자체나 병원 같은 공공 파트너가 함께 들어와 절차를 짭니다.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 연락이 끊기면 누가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사업 설계에 포함됩니다. 한 번 하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을 받쳐 주는 작은 시스템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런 움직임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기업이 새로운 ‘허가’를 얻으려고 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법적인 인허가 말고 지역 주민과 사회 전체에게 받는 비공식적인 허가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언론과 시민이 “저 회사라면 그래도 책임을 지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정책 변화를 논의할 때 “저 회사만큼은 자리에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는지 같은 허가죠. 신뢰 연구에서는 이런 관계를 사회적 허가, 사회적 수락 같은 표현으로 설명합니다. 돌봄 프로젝트는 이런 허가를 쌓는 가장 직접적인 경로 중 하나가 됩니다. 보통의 광고나 스폰서십만으로는 얻기 힘든 종류의 신뢰입니다.
문제는 이런 신뢰가 기존 KPI로는 잘 포착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안심을 따로 측정하려는 시도가 필요해집니다. 예를 들어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이라면 “몇 가구에 상품을 전달했는가”보다 “얼마나 많은 가구가 1년 이상 프로그램을 유지했는가”, “위기 상황을 조기 발견한 사례가 얼마나 나왔는가” 같은 수치를 따로 본다고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생아 병동 지원이라면 “장비 몇 대를 기부했는가” 대신 “보호자 상담 만족도가 얼마나 변했는가”, “의료진 번아웃 지수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같은 데이터를 모을 수 있겠죠. 제복근무자 가족 프로젝트라면 조회수보다 당사자와 가족 인터뷰에서 나온 표현을 꾸준히 기록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이는 정보는 한 줄로 요약하기 어렵지만 회사가 사회를 대하는 방식을 꽤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자주 그만두는지, 끝난 뒤에도 관계를 이어가는지, 주변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제안하는지 등을 살펴보면 숫자 뒤에 숨은 태도가 보입니다. 말만 따뜻한지, 실제로 관계를 오래 책임지려 하는지 구분할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해요.
물론 “케어”라는 말을 내세운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어딘가에서는 돌봄을 이유로 과도한 감시나 데이터 수집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도 나옵니다. 일상 방문이 상대에게 부담으로 다가가거나 참여자의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존재합니다. 안심을 만들어야 하는 프로젝트가 오히려 긴장을 키우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이때 사람들은 생각보다 빨리 눈치를 챕니다. 기업이 진심으로 함께 버티려는 상대인지 아니면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장식인지 몸으로 구분해요.
그래서 케어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팀이라면 숫자와 함께 관계를 계속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자의 언어를 받아들이는지, 실패와 불편함이 드러났을 때 바로 고치려 하는지, 현장 직원이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교육과 시간, 권한을 주는지 같은 부분들이 안심 지표를 좌우합니다. 회사가 말로만 “돌본다”라고 하지 않고 돌봄을 맡은 사람들까지 함께 돌볼 때 신뢰는 더 천천히, 대신 오래 쌓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케어 프로젝트는 비용이 많이 드는 홍보 활동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제품 사고, 서비스 장애, 노사 갈등, 규제 강화 같은 위기가 닥쳤을 때 평소 쌓아둔 안심 지표가 방파제 역할을 합니다. 평소 주변을 살펴온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를 사람들은 똑같이 대하지 않아요. 같은 실수가 발생해도 “그래도 저 회사는 고치려고 할 거야”라는 믿음이 있는 경우와 “원래 그럴 줄 알았어”라는 냉소가 먼저 나오는 경우는 완전히 다른 흐름을 만듭니다.
질문은 단순해집니다. “이 회사 덕분에 누가 조금 덜 외롭나?”, “어떤 사람이 덜 두렵나?”, “어떤 가족이 덜 막막한 하루를 보내나?” 같은 질문이죠. 이런 질문에 구체적인 얼굴을 떠올릴 수 있을 때 케어 프로젝트는 보여주기 수준을 넘어서 생활 속 인프라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이 인프라는 어느 순간, 매출이나 클릭 수보다 더 오래가는 자산이 됩니다.
연말 결산을 준비하는 시기예요. 수많은 차트와 표 사이에서 마지막 페이지 한 구석에 작은 줄 하나를 상상해 보면 좋겠습니다. “올해 우리 활동 덕분에 조금 더 안심하게 된 사람들”이라는 줄입니다. 그 줄 옆에 적히는 이야기가 조금씩 늘어날수록 회사가 버티는 힘도 함께 늘어날 거예요. 숫자는 뒤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자신을 덜 불안하게 만드는 곳으로 다시 돌아오니까요.
🏭 업계동향(Industry Insight)
01. 플래티어, 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공유
플래티어는 4일 서울 강남구에서 고객 초청 컨퍼런스 ‘DT 인사이트 2026’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AI 기술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실행 방안을 80여 명의 IT 전략 담당자들과 공유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에 대한 인사이트가 제공되었으며, 현대자동차, 삼성SDS, SK AX 등 주요 고객사가 참석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7
02. 홈쇼핑모아, 2025 모바일 홈쇼핑 브랜드 발표
버즈니가 운영하는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홈쇼핑모아는 2025 모바일 홈쇼핑 올해의 브랜드를 발표했다. 디지털/가전 부문에서 로보락이 2년 연속 선정되었고, 화장품 부문에서는 AHC가 이름을 올렸다. 패션 부문은 더엣지, 식품 부문은 BNR17, 생활/주방 부문은 쿡셀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여성속옷세트이며, 여행, 원피스, 가방, 캐리어가 뒤를 이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6
03. 한세예스24문화재단, ACC와 아시아 문화 협력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문화·예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국과 아시아의 문화 교류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5
04. W컨셉,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쾌거
W컨셉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W컨셉은 2016년부터 중소 파트너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45개국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K패션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4
05. KT알파 쇼핑,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행사 개최
KT알파 쇼핑은 4일 우수 중소 파트너사 42개사 관계자를 초청해 ‘KT알파 쇼핑 하모니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통산업 트렌드 전망과 스킨십 강화를 목적으로 했다. 참석자는 100여명이며, 통합 마케팅 패키지를 통해 중소 파트너사의 판매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4
06. CJ온스타일,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쇼핑 혁신
CJ온스타일은 유튜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상 기반 '발견형 쇼핑' 전략을 확대한다. 2022년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체결 이후 두 번째 협업으로, 자사 앱과 유튜브를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CJ메조미디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커머스 시장은 검색 중심에서 콘텐츠 기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크리에이터와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장기 성장을 지원하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난 7월에는 인플루언서 쇼를 통해 목표 대비 131% 매출을 달성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3
07. 한진, 카카오모빌리티와 물류 혁신 MOU 체결
한진은 카카오모빌리티와 AI 기반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휴 물류 인프라를 연계하고, AI 물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AX(AI Transformation 기반 공동 자동화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해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2
08. 우투캐드, 한세 베트남에 첫 납품 성과
씨에이플래닛의 '우투캐드'가 한세실업의 베트남 생산공장에 납품되었다. 이 제품은 개방성, 호환성, 사용 편의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기존 옵티캐드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도입되었다. 지난해부터 PoC를 통해 약 30개 기능이 개선되었고, 향후 100곳에 공급할 계획이다. AI 기능을 통해 의류 제조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7
09. 퀸잇, SK스토아 인수로 모바일-홈쇼핑 시너지 기대
퀸잇은 1,100억 규모로 SK스토아 인수에 나섰다. 홈쇼핑과 모바일 플랫폼의 결합으로 고객층 확대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퀸잇의 4050 전문성과 SK스토아의 홈쇼핑 데이터 방송이 결합하면, 누적 거래액이 4,000억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퀸잇은 빅데이터와 AI 개인화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3
10. 애슬러, 몽벨과 겨울 캠페인 ‘MANUAL FOR WINTER’ 런칭
애슬러는 몽벨과 협업하여 2025년 F/W 시즌 캠페인 ‘MANUAL FOR WINTER’를 런칭했다. 최근 35세 이상 남성 고객의 레이어링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애슬러는 기능성 아우터와 이너 조합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겨울 스타일을 제안하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콘텐츠 중심 전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9
11. K-패션,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도약
한국 브랜드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K-패션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동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은 한국의 정서와 스타일을 담고 있다. OEM·ODM 전문 업체들이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생산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들은 까다로운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K-패션의 주요 수출 지역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05
12. 커버써먼, 서울경찰청과 직원 복지 업무협약
커버써먼은 서울경찰청 제6기동단과 협약을 체결해 직원 복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협약에 따라 필로우디를 지원하며, 직원들에게는 직영매장에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커버써먼의 첫 공공기관 파트너십으로, B2G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필로우디는 출시 이후 10만 장 이상 판매된 바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2
13. 2025 대한민국 패션대상, K-패션의 미래를 열다
2025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김상균, 공성아, 권봉석 등 13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이는 K-패션의 글로벌화와 혁신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산업통상부와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였다. K-패션오디션에서는 162팀 중 비엘알의 권봉석이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K-패션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1
14. 아날로그 감성으로 겨울을 담다,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
HDC아이파크몰은 12월 한 달간 ‘윈터 슬로우 라이프’ 팝업스토어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Z세대의 레트로 열풍과 디지털 디톡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손글씨 엽서와 레트로 카메라 등 다양한 아날로그 아이템을 제공한다. 성북동 엽서 가게와 30여 명 작가의 수공예품 편집숍 호이 등이 포함되어 고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0
15. 타임스퀘어, 최초 ‘무신사 걸즈’ 오픈
경방의 타임스퀘어가 국내 최초로 여성 패션 큐레이션 스토어 ‘무신사 걸즈’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3층에 위치하며, 약 44개 인기 여성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해 최대 20% 할인 쿠폰과 특별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타임스퀘어는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9
16. 시크앱, 청담 쇼룸 확장으로 오프라인 접점 강화
시크앱은 청담 쇼룸을 확장 이전하며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고도화했다. 새로운 쇼룸은 개방형 진열 공간과 프라이빗 상담 존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전자가격태그 도입으로 상품 정보의 투명성을 높였고, 인기 브랜드와 리미티드 에디션을 폭넓게 선보인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시크앱은 누적 거래액 2,500억 원을 돌파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4
17. 연말 쇼핑의 새로운 선택, 번개 프라이데이
번개장터는 12월 5일부터 31일까지 '번개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1만원의 랜덤 번개 포인트와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의 3%를 페이백으로 돌려준다. 57% 증가한 신규 가입자 수는 리커머스가 소비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고거래가 절약을 넘어 취향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번개 프라이데이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선택지를 제안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0
18. W컨셉, 8만개 상품으로 홀리데이 기획전 연다
W컨셉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홀리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임룩과 홈캉스 상품 등 8만개 아이템을 소개하며, 매일 오전 10시 특별 할인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스타벅스 스태카 홀리데이 테이블웨어 신제품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3
19. 신세계백화점, 푸빌라와 함께 크리스마스 뮤지컬 공개
신세계백화점은 12월 5일 신세계스퀘어에서 뮤지컬 '킹키부츠'와 '비틀쥬스'의 배우들과 함께 캠페인 영상 '신세계 뮤지컬 원더랜드'를 상영한다. 이 영상은 푸빌라 캐릭터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전하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K-컬처 콘텐츠로 연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2월 22일에는 특별 피날레 공연이 열려 300명의 고객이 인기 뮤지컬 배우들의 퍼포먼스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5
20. 강남역, 압구정, 신사동 상권 변화 뚜렷
강남역 상권은 겨울 제품 수요 증가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으로 11월과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하고 있다. 압구정은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68%에 달하며, 신규 매장 오픈이 이어지지만 유동 인구는 감소세를 보인다. 신사동 가로수길은 공실률이 70%에 가까워지며 새로운 콘텐츠 공간이 등장하나, 관광객은 목적 구매로 변화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8
21.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2월 5일 그랜드 오픈
신세계프라퍼티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오는 12월 5일 정식 오픈한다. 총 영업면적 약 15,800평의 공간에는 1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독서와 휴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아기상어 테마의 팝업 놀이터와 크리스마스 트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민의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9
🌐 글로벌이슈(Global Issues)
01. 디지털 데일리, 2025년 12월 4일 주요 뉴스
2025년 12월 4일, 다리오 비탈레가 베르사체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향후 브랜드의 리더십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리크 오웬스가 아티잔 오랄 케어 브랜드와 협력해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뮈지의 미국 12번째 매장이 하버드 스퀘어에 오픈하며, 패션 업계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https://wwd.com/wwd-publications/digital-daily/2025-12-04-1238371422/
02. 베르사체, 다리오 비탈레 후계자 누가 될까?
다리오 비탈레가 베르사체를 떠나기로 했다. 론조 베르텔리 회장은 비탈레의 퇴임이 상호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비탈레는 12월 12일자로 퇴임하며, 새로운 창의적 방향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후계자로는 생 로랑의 앤서니 바카렐로와 알라이아의 피터 멀리어가 거론되고 있다. 비탈레는 프라다 그룹이 베르사체 인수 논의를 시작한 이후 퇴임할 것임을 감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dario-vitale-exiting-versace-1238372081/
03. Tod's, 법원 재판 연기 결정 환영
밀라노 법원이 Tod’s Group에 공급망 통제 강화를 위한 추가 두 달의 시간을 부여했다. 이 결정은 의사소통에 대한 6개월 금지 조치의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재판 연기에 따른 것으로, 원래 예정된 날짜는 수요일이었으나 2월 23일로 연기되었다. 검찰은 노동 관행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Tod’s는 법원의 결정을 “올바르고 합리적”이라고 평가하며 추가 통제 강화 조치를 완료할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다.
https://wwd.com/sustainability/social-impact/milan-court-tods-group-hearing-extension-supply-chain-1238370094/
04. BasicNet, 해변복 전문 브랜드 Sundek 인수
BasicNet Group은 최근 Woolrich 인수에 이어 Sundek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터린(Turin) 본사의 이 회사는 Kappa, Superga 등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Kickoff SpA의 지분을 Winnie Srl로부터 완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BasicNet의 새로운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적 추가로 평가된다.
https://wwd.com/business-news/mergers-acquisitions/basicnet-acquires-beachwear-brand-sundek-1238383580/
05.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 뉴욕서 바운스 하우스 이벤트 개최
나이키와 어반 아울피터스는 최신 스우시 시리즈 핑크 퍼퍼를 기념하기 위해 바운스 하우스를 선보인다. 이 이벤트는 연말 쇼핑 시즌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또한, 어반 아울피터스는 기부 시즌 동안 여섯 개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retail/nike-urban-outfitters-bounce-house-pop-up-nyc-1238384211/
06. 스티치 픽스, 1분기 성장세 회복
스티치 픽스는 1분기 동안 7.3%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성장 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 2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CEO 맷 베어는 인공지능과 인간 스타일리스트의 조합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11월 1일 마감된 분기 매출은 3억 4,210만 달러에 달한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stitch-fix-ceo-matt-baer-q1-2026-1238372104/
07. Bottega Veneta,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Bottega Veneta는 'Bottega for Bottegas' 프로젝트의 2025년 버전을 통해 세계 각국의 소규모 장인들을 조명한다. 이번 컬렉션은 밀라노의 Ganci Argenterie에서 제작한 두 개의 실버플레이트 잔과 뉴욕의 Heath Wagoner가 디자인한 스털링 실버 칵테일 스틱, 베네치아의 Paolo Olbi가 구상한 손바인딩 노트북으로 구성된다. 이 노트북은 음료 레시피를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설계되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bottega-veneta-2025-bottega-for-bottegas-project-cocktail-kit-1238379611/
08. 퀸 라티파, 홍해 국제 영화제서 수중 메이크업 선보여
퀸 라티파는 2025년 홍해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서 영화 “거인(Giant)”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아기 블루 드레스를 입고, 수중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에는 화려한 터쿼이즈 섀도를 사용하고, 뺨에는 차가운 핑크 블러셔를 발랐다. 55세의 그녀는 할리우드 동료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https://wwd.com/pop-culture/celebrity-news/queen-latifah-makeup-red-sea-film-festival-1238379508/
09. PVH 주가, 전망 불확실성에 11.8% 하락
PVH Corp.의 주가는 12월 4일 11.8% 하락하며 $77.21에 거래되었다. 회사는 3분기 예상치를 초과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연간 전망을 상향 조정하지 않았다. 이는 향후 두 분기에 걸쳐 매출이 분산될 것임을 암시한다. Needham의 분석가인 톰 니킥은 "PVH 주가는 저렴해 보이지만, 가치 투자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wwd.com/business-news/financial/pvh-q3-2025-stock-drops-wall-street-awaits-growth-1238372057/
10. 이탈리아 패션업계, 13개 기업 문서 제출 요청
밀라노 검찰이 이탈리아 패션 공급망의 관행을 조사하고 있다. 13개 기업이 노동 착취 의혹과 관련하여 문서 제출을 요청받았다. 조사 대상에는 프라다, 구찌, 아디다스 이탈리아 등 유명 브랜드가 포함된다. 이들 기업은 현재 초기 조사 단계에 있으며, 법원에 의한 행정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https://wwd.com/business-news/legal/fashion-companies-italy-supply-chain-investigation-documents-1238373635/
11. 구찌, 자동차업계 출신 마케팅 수장 영입
구찌는 12월 15일자로 기아 자동차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였던 조반니 페로시노를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한다. 페로시노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아우디, 람보르기니 등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이다. 그는 새로운 최고 고객 및 마케팅 책임자인 다리오 가르기울로에게 보고하며, 구찌의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팀을 이끌 예정이다.
https://wwd.com/business-news/human-resources/gucci-automotive-senior-vp-marketing-giovanni-perosino-1238370287/
12. The North Face와 Skims, 겨울 컬렉션 재출시
첫 번째 협업의 성과가 예상치를 초과하며 판매량이 10배에 달했다. 이에 따라 두 브랜드는 새로운 겨울 컬렉션을 출시하기로 하였다. Skims의 CEO Jens Grede는 재고 부족을 아쉬워하며 이번에는 더 많은 재고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North Face의 Ebru Ercon 디자인 책임자는 주요 스타일이 6분 만에 매진되었음을 전했다.
https://wwd.com/business-news/marketing-promotion/the-north-face-skims-winterwear-kim-kardashian-jens-grede-1238371009/
13. Genesco, 매출 급감으로 전망 하향 조정
Genesco는 3분기 개학 후 매출 감소를 경험하며 올해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미미 본사는 소비자들이 쇼핑을 줄이면서 “의미 있는 후퇴”를 겪었다고 밝혔다. 다만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기간 동안 판매 추세가 개선되며 4분기 긍정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에 따라 Genesco의 주가는 목요일 오전 프리 마켓에서 약 26% 하락했다.
https://wwd.com/footwear-news/shoe-industry-news/genesco-gco-q3-2026-earnings-footwear-sales-growth-1238372001/
14. 럭셔리와 내구성을 겸비한 브랜드의 도전
다니엘 블란샤이는 과거의 비밀 요원 꿈을 접고 패션 업계로 전향했다. 그는 가족의 보석 브랜드를 이끌며 럭셔리와 액티브웨어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 데이터 기반의 접근 방식을 통해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고, 두 시장을 겨냥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d.com/fashion-news/activewear/rival-luxury-style-performance-daniel-blanshay-anthony-keegan-1238371148/
15. 아만다 사이프리드, '하우스메이드' 프로모션에서 부르베리 부츠 착용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뉴욕에서 여러 차례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 후, 그녀는 부르베리의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제작된 무릎 높이 부츠를 착용하고 로어 이스트 사이드를 방문했다. 이 부츠는 독특한 버클 장식과 두꺼운 블록 힐로 안정성을 제공하며, 부르베리의 시그니처 로고가 바닥에 새겨져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몇 가지 사이즈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https://wwd.com/footwear-news/shoe-trends/amanda-seyfried-heeled-burberry-boots-1238372804/
16. 셀프-포트레이트, 미셸 여호 주연 단편 영화 '산디와라' 발표
런던 기반 패션 브랜드 셀프-포트레이트가 차기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세안 베이커 감독의 단편 영화 '산디와라'를 공개한다. 이 영화는 말레이시아의 페낭에서 촬영되며, 미셸 여호가 주연을 맡았다. '산디와라'는 음식, 음악, 여성성을 주제로 말레이 문화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내년 2월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self-portrait-sandiwara-sean-baker-michelle-yeoh-1238371936/
17. 몽클레르 그르노블, 겨울 캠페인 스타 출연
몽클레르 그르노블은 새로운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루카스 피네이로 브라텐과 올림픽 snowboarder 클로이 킴, 배우 뱅상 카셀,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가 출연했다.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캠페인은 기능성 데님 및 다양한 스키 의류를 선보인다. 이 의류는 일본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방풍, 방수 및 통기성 패브릭으로 제작됐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moncler-grenoble-fall-2023-campaign-cassel-valletta-1238377118/
18. 에린 월시, 스타일과 자아를 연결하는 법 소개
유명 스타일리스트 에린 월시는 새로운 책 “The Art of Intentional Dressing”을 통해 패션의 깊은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20년간의 레드카펫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일을 자기 발견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월시는 'Create'라는 여섯 가지 단계로 구성된 접근법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erin-walsh-book-art-of-intentional-dressing-1238372455/
19. 뉴욕 지하철, 패션의 새로운 무대가 되다
샤넬이 2026 메티에 다르 컬렉션을 뉴욕의 폐쇄된 168 보워리 역에서 발표하였다. 1970년대부터 WWD는 도시의 아름다움과 쇠퇴를 패션으로 포착하며 지하철을 일상과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마이클 잭슨의 "Bad" 뮤직비디오와 같은 팝 문화가 지하철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trends/archive-nyc-subway-stations-ultimate-fashion-backdrop-1238369866/
20. 에드인, 여성 속옷 라인 출시로 확장
에드인은 최근 남성용 100% 면 속옷을 출시한 뒤, 여성용 속옷 라인을 추가하여 마이크로플라스틱에 대한 건강과 지속 가능성 우려를 해결하고자 한다. 공동 창립자 마크 부셰르와 매튜 도메세크는 여성과 남성의 건강을 고려하여 각 라인의 출시 시기를 신중하게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깨끗하고 추적 가능한 의류의 접근성을 제공하고, 생식 건강에 더 나은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d.com/fashion-news/intimates/edn-womens-bralette-underwear-sustainable-antiplastic-1238370028/
21. 랄프 로렌, 팀 USA 올림픽 유니폼 공개
랄프 로렌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시작된 공식 의류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팀 USA의 개막식 및 폐막식 유니폼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니폼은 현대적이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미국의 정신을 반영하며, 일반 소비자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올림픽은 2월 6일, 패럴림픽은 3월 6일에 시작된다.
https://wwd.com/fashion-news/sportswear/ralph-lauren-team-usa-olympic-paralympic-uniforms-david-lauren-1238370457/
22. 팬아틱스, FIFA 월드컵 2026 공식 소매 운영사로 계약 체결
팬아틱스는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현장 소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39일 동안 104경기의 현장 소매 운영을 관리한다. 이번 대회는 세 나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첫 사례이며, 48개 국가가 참가한다. 팬아틱스는 공식 FIFA 팬 페스티벌에서도 소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CEO 앤드류 로우 아 킈는 이 도전이 팬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지원하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fanatics-retail-shops-fifa-world-cup-2026-1238370633/
23. 보지 밀라노, FIFA 월드컵 공식 정장 파트너 선정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보지 밀라노는 FIFA 월드컵 2026과 FIFA 여성 월드컵 2027의 공식 정장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지 밀라노는 FIFA 임직원에게 남성과 여성 의상을 제공하며, 관련 액세서리도 포함된다. 또한, FIFA 월드컵을 주제로 한 라이센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scoops/boggi-milano-fifa-world-cup-official-formalwear-partner-1238371892/
24. 마이테레사, 생모리츠에 프라이빗 클럽 개장
마이테레사는 생모리츠의 주요 쇼핑 거리인 비아 세를라스에 첫 번째 프라이빗 클럽을 개장한다. 이 클럽은 4월 6일까지 운영되며, 문화 행사와 개인 스타일링, 휴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이테레사의 클럽은 유럽 내 첫 번째 물리적 럭셔리 공간으로, 약 2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공간은 루이비통과 디올 사이에 위치하며, 커뮤니티와 창의성을 기념하는 데 중점을 둔다.
https://wwd.com/fashion-news/fashion-features/mytheresa-new-private-club-st-moritz-immersive-experiences-1238370742/
🏌️ 스포츠/아웃도어(Sports/Outdoor)
01. K2,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 출시
K2가 세련된 실루엣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여성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매년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로, 허리선을 강조하는 벨트와 신축성 있는 메케니컬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을 높였다.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색상 옵션과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6
02. 아이더, 필드 다운으로 겨울 아웃도어 패션 혁신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야상형 프리미엄 다운 자켓 ‘필드 다운’을 출시했다. 이 자켓은 저중량 폴리에스터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방풍성과 투습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가벼운 구스 다운 충전재로 안정적인 보온성을 제공하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벨크로 비죠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다크 네이비로 구성됐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5
03. 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 슈즈 인기 폭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방한화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허들링 V2’는 428% 판매 증가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 보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플러피 부츠 V2’와 ‘플러피 슬립온 V2’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여성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4
04.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온’, 한국 시장 본격 진출
스위스 브랜드 '온'이 서울의 더현대서울과 롯데월드몰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023년 한국 법인을 설립한 온은 러닝 전문 브랜드로, 매출의 80% 이상이 러닝화에서 발생한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비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온 런 클럽'을 운영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79
05.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슈즈 판매 폭발적 증가
급격한 날씨 변화로 방한 아이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패딩 슈즈 '허들링 V2'는 작년 대비 428%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플러피 부츠 V2'와 '플러피 슬립온 V2'도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방한화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겨울철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6
06. K2 Safety, 발열 서스펜더로 겨울철 안전 강화
K2 Safety는 얇고 슬림한 발열 서스펜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착용자의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하며, 3곳의 히트패드로 균형 잡힌 보온력을 제공한다. 10,000mAh 배터리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실용성을 고려한 다양한 포켓이 디자인에 포함되었다. 이번 출시로 K2 Safety는 겨울철 발열기어 라인업을 확장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활동성을 높이고 체감 온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4
07. 아웃도어 시장, 다시 부는 성장 바람
아웃도어 시장은 클라이밍,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대되며 6조 원대 중반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브랜드들의 매출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브랜드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특히 헬리녹스 웨어와 코토팍시 등 신생 브랜드의 런칭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5년까지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은 연평균 5~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1
👕 캐주얼/남성복/여성복(Casual/Men/Women)
01. 마크곤잘레스, 겨울 헤비 아우터 룩북 공개
마크곤잘레스는 2025 FW 룩북에서 에센셜 사인로고 푸퍼 다운 자켓을 중심으로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고급 다운 충전재와 YKK 2WAY 지퍼로 기능성을 강화했으며, 시네마그래프 기법을 통해 생동감 있는 연출을 시도했다. DJ 페기굿과의 협업으로 로컬 감성을 담아 소비자에게 새로운 겨울 룩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8
02. 해피랜드,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 실시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크리스마스 착용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고객은 압소바와 해피랜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해피랜드 상품권이 제공된다. 추가로, 예비 부모를 위한 ‘말 인형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2
03. 시눈, 사라즈문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눈(SINOON)이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사라즈문(SARAH’S MOON)과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니트와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헤어리 로즈 브이넥 니트와 네스트 에이콘 유넥 니트가 있다. 1차 드롭은 12월 5일 자사몰에서 시작되며, 오프라인 발매는 도산 플래그십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1
04. 마리떼키즈, 프렌치 감성의 신학기 책가방 출시
마리떼키즈는 2026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책가방 3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클래식 로고 백팩으로, 안정적인 수납력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어 프린트 백팩은 감도 높은 아트워크를 적용해 유치하지 않은 프렌치 감성을 담았다. 신학기 책가방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발매 기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2
05. 부가부, 아티포페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부가부가 아티포페와 협업해 한정판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 5 리뉴 X 아티포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아티포페의 시그니처 패턴인 '아르고스'를 적용했으며, 일본산 멀버리 실크와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자카드 직조 방식으로 제작됐다. 유럽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극소량으로 판매되며, 국내에서는 부가부 공식 홈페이지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9
06. 하영, 프로젝트엠 겨울 아우터 화보 공개
프로젝트엠은 배우 하영과 협력하여 겨울 아우터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통해 '편안함과 세련됨'을 강조한다. 하영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연령층에 관계없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겨울 룩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컬렉션이 자연의 여유로움과 도시의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담았다고 전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8
07. 스파오,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모집
스파오(SPAO)는 12월 21일까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개월간 스파오 신상품을 체험하며, 매월 활동 경비와 신상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는 추가 리워드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기회도 부여받는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7
08. 마르디 메크르디, 블랙 마르디 위크 192억 매출
마르디 메크르디가 블랙 마르디 위크에서 1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150억 원 대비 25% 증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100만 명이 방문하고 신규 회원 가입자가 1만 명을 넘는 등 고객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이 50% 성장하며 브랜드 인지도가 강화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6
09. 렉토, 90년대 감성 담은 세컨 브랜드 '리지' 런칭
렉토의 모회사 엘리카가 세컨 브랜드 '리지(LLEGE)'를 런칭했다. 리지는 2021년 출시된 에센셜 스웨트셔츠의 긍정적인 반응에서 착안한 캐주얼 컨셉을 90년대 빈티지 감성을 기반으로 발전시켰다. 한남동에 개장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의류와 카페, DJ부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아우터는 50만 원대, 스웨트 팬츠는 16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정백석 CD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시기에 있다고 밝혔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5
10. 지오지아, 30주년 캠페인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가 런칭 30주년을 맞아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1,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남성 캐릭터 캐주얼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한 지오지아는 '변하지 않는 가치,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현대 남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0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콘텐츠는 12월까지 순차 공개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74
11. 로라로라, 대만 팝업스토어 대성공
K-패션 브랜드 로라로라가 대만 타이베이 신광미츠코시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첫날부터 고객이 100여 미터 대기줄을 형성하며 3일간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한정 컬러의 ‘메종 드 로라 스트링 후디’와 스페셜 패키지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인플루언서와 보이그룹 멤버들의 방문으로 SNS 노출이 증가하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일으켰다. 팝업스토어는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3
12. 더바넷, 29CM에서 14억 원 매출 기록
더바넷은 최근 무신사와 29CM 라이브 방송을 통해 총 3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9CM 라이브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자가 4만 명을 초과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여성 고객의 구매 비중은 93.4%에 달하고, 객단가는 30만 원대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구매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매출을 이끈 아우터 제품 라인업은 브랜드의 독특한 무드를 반영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7
13. 보헤미안 감성으로 겨울을 물들인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퍼 아우터
써스데이아일랜드는 퍼 아우터를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우며, 보온성과 브랜드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2000년대 스타일 재해석에 집중되고 있으며, Z세대는 퍼 아이템을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핵심 겨울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다. 에코 퍼 사용으로 친환경적 접근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11
14. 에스이오, 한남동 첫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SEO의 패션 브랜드 에스이오가 서울 한남동에 첫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토어는 우드 텍스처와 메탈 집기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자연스럽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2025 F/W 컬렉션의 의류와 잡화가 한자리에서 제공되며, 브랜드는 인플루언서 대표의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함으로 여성 팬덤을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스토어 개장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8
15. 제너럴아이디어, 스타필드 운정점 신규 매장 개장
제너럴아이디어는 12월 5일 스타필드 운정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은 고급스러운 올리브 컬러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의 쇼핑 경험을 향상시키며, 오픈 기념으로 100만원 여행상품권과 다양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제너럴아이디어는 고객에게 감각적인 영감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1
16. 남성 편집숍 샌프란시스코마켓, 20주년 협업 컬렉션 발표
샌프란시스코마켓은 설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특별 컬렉션을 공개한다. 20년간 한국 남성 편집매장 문화를 선도해온 이 매장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이탈리안 클래식을 조화롭게 결합한 큐레이션을 통해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하였다. 또한, PB 브랜드 '티비알엠(TBRM)'을 통해 품질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매장 '벤티'를 롯데백화점에 오픈하였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0
17. '와이쏘씨리얼즈', 샵파트에 공식 입점
디자이너 브랜드 '와이쏘씨리얼즈'가 인천 영종도의 편집숍 샵파트(#PART)에 입점하였다. 이 멀티스토어는 럭셔리 및 컨템퍼러리 브랜드와 프리미엄 F&B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한다. 입점 기념으로 2025 F/W 및 2024 F/W 컬렉션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이 브랜드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6
18. 인사일런스, 대만 팝업 성공으로 글로벌 진출 날개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인사일런스는 대만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팝업은 11월 2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되었다. 브랜드의 신규 및 베스트 상품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일부 제품은 빠르게 품절되었다. 대만 소비자들은 인사일런스의 품질과 디자인에 높은 호감을 보였다. 인사일런스는 앞으로도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2
19. 마리떼,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라운지웨어, 체크 헤어핀, 트리 마리 키링 등으로 구성되어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홀리데이 라운지웨어는 버건디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착용감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약 2주간 10% 할인 및 추가 5%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7
👜 잡화/액세서리/기타(Goods/Acc/Etc)
01. 이른둥이 지원, 베이비 브레짜와 네이버의 기부
베이비 브레짜는 삼성서울병원에 1000만 원 기부금과 5대의 젖병세척기 세트를 전달했다. 기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수익으로 조성되었으며, 유튜버 잇섭이 제안한 프로젝트다. 기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치료 환경 개선과 부모의 심리 지원에 활용된다. 기부식에는 관련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취지를 공유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9
02. 디자인살롱 서울 2025, 리빙 트렌드 예고
'디자인살롱 서울 2025'가 12월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디자인 거장과 국내 전문가들이 모여 2026~2027년 리빙 트렌드와 공간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미샤 칸, 마르친 루삭 등 저명한 연사들이 감각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매년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전시와 동시에 진행된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88
03. 에코, 나타샤 램지 레비 협업 컬렉션 출시
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에코가 파리지앵 디자이너 나타샤 램지 레비와 협업해 AW25 리미티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하이브리드 실루엣의 바이옴 씨트레일 슈즈와 재해석된 여성 포멀 슈즈가 포함된다. 제품은 에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이 컬렉션은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5
04. 에퀴엠, 한국 프리미엄 아이웨어 시장에 도전
에퀴엠은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로, 금강디에프씨와 협력하여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브랜드 철학인 'Bold and Fearless'를 기반으로 조형적 실루엣과 감각적인 색감을 강조하며, 후쿠이 장인의 수작업 공정을 통해 품질을 극대화하고 있다. 오는 2026년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7
05. 김세정, 롱샴 빅백으로 공항패션 완벽 소화
김세정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출국하며 트렌치 코트와 데님 진에 롱샴의 르 스마트(Le Smart) 토트백을 매치했다. 이 신제품은 아이코닉한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 벨트 디테일로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하며, 페일 골드 컬러 메탈 버클로 우아함을 더했다. 현재 김세정은 MBC 드라마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활동 중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2001
💎 럭셔리/워치/주얼리(Luxury/Watch/Jewelry)
01. 캐나다구스, 스노우구스 컬렉션 쇼케이스 개최
캐나다구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의 두 번째 겨울 캡슐 컬렉션 '25 F/W 스노우구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는 브랜드의 탐험 정신을 담은 체험형 전시로 구성되며, 컬렉션은 12월 5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컬렉션의 디자인은 겨울을 '가벼움과 유연성'으로 재해석하고, 색상 조합과 메시지를 통해 환경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80
02. 샤넬, 뉴욕 지하철에서 만난 여성의 다양성
샤넬의 26 공방 컬렉션은 뉴욕 바워리 지하철역에서 진행됐다. 마티유 블라지의 첫 공방 컬렉션은 도시 여성의 다양한 삶을 조명하며,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스타일을 아우르는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티저 영상은 에이셉 라키와 마가렛 퀄리를 주연으로 하여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서브웨이 문화를 완성하며,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8/chanelmetiersdart
💄 뷰티/그루밍(Beauty/Grooming)
01. 에이피알, WIPO와 K-뷰티 IP 보호 협의
에이피알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관계자와의 회의를 통해 K-뷰티 글로벌 확장에 따른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였다. 1967년 설립된 WIPO는 194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며, 지식재산권의 국제적 보호와 조정을 진행하는 UN 전문기구이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중심으로 국제특허출원과 국제상표출원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K-뷰티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94
02. 크레이버, 2025년 매출 6500억 돌파 목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은 B2B 유통 구조를 혁신하며 글로벌 유통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5년 전사 매출 650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14% 성장한 수치다. '크레이버 데이'와 같은 개방형 바이어 미팅을 통해 협력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K-뷰티 브랜드의 해외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00&idx=221968
03. 제르조프, 국내 니치 향수 시장에 진입
퍼퓸갤러리가 이탈리아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제르조프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제르조프는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향을 선보인다. 이번 론칭을 통해 베스트 제품 3종을 포함한 총 19종이 출시되며, 국내 소비자들은 새로운 향의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재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ashionbiz.co.kr/article/221995
🎨 스타일/컬처(Style/Culture)
01. KITH, 홀리데이 컬렉션 '키스마스' 공개
KITH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다섯 번째 '키스마스' 컬렉션을 발표한다. 이번 컬렉션은 디즈니, 픽사, 건프라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스의 모노그램 가죽 액세서리와 크래프트스프링의 수작업 오너먼트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상품들이 포함된다. 특히 디즈니 & 픽사 40주년 기념 작품을 활용한 협업 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컬렉션은 12월 5일 오전 11시부터 키스 서울에서 판매 시작된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6/kithmas
02.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골프 르 플레르 마지막 컬렉션 발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골프 르 플레르의 마지막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시즌 4는 12월 6일 출시되며, 타일러는 향후 향수와 액세서리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7년간의 패션 여정을 회고하며, 패션계 인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타일러의 독창적인 감성을 담아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4/tyler-thecreator-season4
03. 니콜라스 케이지, 흑백과 컬러로 돌아온다
1930년대 느와르풍으로 재해석된 <스파이더 느와르>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중년 사립탐정 벤 라일리 역할을 맡는다. 이 시리즈는 흑백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며, 2026년 프라임 비디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스카 수상 경력이 있는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64/nicolascage-spider-noir
04. 팬톤,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발표
팬톤(Pantone)은 2026년 올해의 컬러로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 11-4201)를 선정했다. 이 색상은 부드럽고 균형 잡힌 화이트로, 기술 중심 사회에서 차분한 성찰의 가치를 되찾게 하는 역할을 한다. 팬톤은 1999년부터 매년 색상을 통해 문화 및 사회의 흐름을 반영해왔으며, 이번 색상 선택은 이미지와 감정의 즉각적인 연결을 고려한 결과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60/pantone-color-of-the-year-2026-cloud-dancer
05. 샌디에이고 ‘산타 런’ 13회 개최, 참여 방법은?
매년 12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산타 런’은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에서는 5K 참가자에게 산타 복장이 지급되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인과 아이들, 반려견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된다. 올해는 13일에 개최되며, 지금까지 4만 명의 산타가 참가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내년 도전을 기약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9/california-sandiego-running-santa-run
06. 다이슨과 포터, 온트랙 헤드폰 한정판 출시
다이슨이 포터와 협업하여 전 세계 380세트 한정판 온트랙 헤드폰을 출시한다. 헤드폰은 독창적인 색상 구성과 포터의 시그니처 숄더백으로 구성되며, 발수 가공 소재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강조한다. 구매는 다이슨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IFC 몰에서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3/dyson-porter
07. 원소윤, 첫 단독 스탠드업 공연 <원> 개최
원소윤은 오는 12월 27일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단독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합류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무대이며, 총 두 차례(오후 5시, 8시)에 걸쳐 진행된다. 1부에서는 다양한 코미디언들이 각기 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2부에서 원소윤의 스페셜 코너가 이어진다. 공연 티켓은 오늘 정오부터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https://www.eyesmag.com/posts/163155/wonsoyoon-won
08. 낫싱, 찰리 스미스 신임 CBO 영입
낫싱은 찰리 스미스를 최고브랜드책임자(CBO)로 영입했다. 찰리 스미스는 로에베에서 최고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CMCO)로 활동하며 글로벌 브랜딩 경험을 쌓았다. 이번 영입은 AI 시대에 소비자 기술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낫싱의 비전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의 전략이 한국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브랜드 존재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hypebeast.kr/2025/12/nothing-charlie-smith-cbo-announcement
09. 팔라스, 나이키와의 협업 신모델 공개
팔라스(Palace)와 나이키(Nike)의 협업 모델인 에어맥스 Dn8의 공식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팔라스는 10년간 아디다스와 협업해왔으나 2025년부터 나이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이번 두 번째 협업은 블랙/오렌지, 더스티 그레이, 세이프티 오렌지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에어맥스 Dn8은 오는 2025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계획이다.
https://hypebeast.kr/2025/12/palace-nike-air-max-dn8-official-images
10. 히든 NY와 아식스, 젤-DS 트레이너 14 출시
히든 NY와 아식스는 협업 모델인 젤-DS 트레이너 14 '더스크'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블랙, 블루, 실버의 어두운 색조로 디자인되었으며, 메탈릭 디테일과 헥사곤 패턴이 특징이다. 패키징에는 대형 크레이트 박스와 메탈 문페이즈 시계가 포함되어 컬렉터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제품은 한국 시각 12월 6일 오전 5시에 히든 NY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https://hypebeast.kr/2025/12/hidden-ny-x-asics-gel-ds-trainer-14-dusk-release-date-info
11.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파라부트와 협업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와 파라부트가 협업하여 한정판 신발 '미카엘 라팡'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파라부트의 아이코닉한 티롤리안 슈 '미카엘'을 기반으로 하며, 어퍼에는 부드러운 토끼 털과 딥 그린 컬러 스웨이드가 사용되었다. 정교한 스티치와 로고 각인으로 한정판임을 강조하며,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4층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https://hypebeast.kr/2025/12/dover-street-market-ginza-paraboot-michael-lapin-marche-release-info
12. 퍼렐과 아디다스의 ‘트리플 블랙’ 젤리피쉬 공개
퍼렐 윌리엄스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아디스타 젤리피쉬의 ‘트리플 블랙’ 에디션이 공개됐다. 해당 모델은 2025년 12월 4일 뉴욕에서 선발매되며, 가격은 300달러(약 40만 원)이다. ‘Imported from Virginia’ 캠페인을 통해 신발 출시를 알리며, 글로벌 출시 일정은 2026년으로 예정됐다. 디자인은 젤리피쉬의 유기적 요소를 반영해 제작되었다.
https://hypebeast.kr/2025/12/pharrell-adidas-viriginia-adistar-jellyfish-triple-black-release-info
🌟 엔터/셀럽(Ent/Celebs)
01. 정국·윈터, 커플 타투로 열애설 증폭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강아지 얼굴 타투와 다양한 커플 아이템을 공유하며, 정국이 군 복무 중 윈터의 공연을 관람한 기록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정국은 과거에도 열애설에 대한 부인 발언을 한 바 있다. 하이브 측은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51205102314624
02. 박나래, 갑질 의혹 속 과거 매니저 발언 재조명
박나래의 매니저가 2015년 방송에서 "술 자제"를 당부한 발언이 최근 갑질 논란과 연관되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하며 직장 내 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사적인 업무를 떠맡기고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나래 소속사는 법무법인과 논의 중이며 공식 입장을 곧 밝힐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101939445
03. 안은진, 로코 여주로 시청자 감동시켜
안은진은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싱글녀 고다림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고다림은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갈등하며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이 드라마는 안은진의 로맨틱 코미디 주연 데뷔작으로, 그녀는 대체 불가한 여주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공지혁과의 오해를 풀고 진정한 감정을 마주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5349089
04. 장도하, ‘언더커버 미쓰홍’ 캐스팅 확정
배우 장도하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이용기 역을 맡는다. 1990년대 배경의 이 코미디는 박신혜가 연기하는 홍금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도하는 천재 공학박사 출신의 너드남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장도하의 출연 소식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https://v.daum.net/v/20251205095013906
05. 장기용, 안은진의 비밀 밝혀졌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공지혁(장기용)이 고다림(안은진)의 비밀을 알게 되며 로맨스에 전환점을 맞았다. 4일 방송된 8회는 전국 시청률 6.7%를 기록하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8.5%에 달했다. 공지혁의 약혼과 고다림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이로 인해 두 주인공의 사랑에 대한 기대감이 증대되었다. 9회는 12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85911810
06.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 열애 증거 공개로 반격
故김새론 유족은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유족을 모욕하고 조작 프레임을 씌운다며 강력히 반발하였다. 유족 측은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김새론 간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2018년 만남에 대한 증거도 제시하였다. 이들은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들이 위변조가 없음을 강조하며, 김수현 측의 비방을 중단할 것을 요청하였다.
https://v.daum.net/v/20251205095451137
07. 오민석, 열애와 독립 계획 고백
배우 오민석이 최근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연락하는 상대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 부모님 집과 떨어진 곳으로 독립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 방송은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오민석은 과거의 연애 경험과 함께 현재의 로맨틱한 상황을 회상하며, 멤버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https://v.daum.net/v/20251205085751782
08. 보이넥스트도어, 음원 차트 석권으로 강자 입증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2025년 연간 차트에서 일본 싱글 ‘BOYLIFE’가 톱 싱글 세일즈 21위에 오르며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미니 4집 ‘No Genre’와 미니 5집 ‘The Action’도 각각 톱 앨범 세일즈 28위,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며, 첫 단독 투어와 주요 시상식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https://v.daum.net/v/20251205102048490
09. 크리스탈, 첫 솔로 '솔리터리' 뮤비 공개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첫 솔로 싱글 '솔리터리' 뮤직비디오를 4일 공개했다. 이번 곡은 알앤비와 솔 장르로, CD에는 파티 리믹스도 포함되어 있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3만 7000장이 판매되었으며, 음반 제작기 영상도 공개되었다. 크리스탈은 런던과 제주에서 음반 작업을 하였고, 샌프란시스코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와의 세션도 진행했다.
https://v.daum.net/v/20251205101913425
10. 앤팀,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강세
앤팀은 올해 발표한 모든 곡이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는 싱글 차트 5위,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는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일본레코드협회에서 '밀리언' 인증을 받았으며, 'Back to Life'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5위에 올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100256591
11. 김필, 신곡 ‘Dry Flower’ 발매 및 콘서트 예고
가수 김필이 12월 8일 신곡 ‘Dry Flower’를 발매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3일과 14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FLOW’를 개최한다. 김필은 공식 SNS를 통해 리릭 포스터, 스포일러, 자필 편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곡은 절제된 감정과 깊은 보컬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100008381
12. 성시경, 일본 예능 섭렵하며 화제
성시경은 일본 TBS '하마다 가요제'와 후지 TV '치도리의 오니렌챤'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두 프로그램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일본 현지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성시경은 2025년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인기는 국내외에서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v.daum.net/v/20251205095538175
13. 이브, 글로벌 아티스트로 우뚝 서다
가수 이브는 2026년 4월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NTS 라디오 15주년 기념 행사에 단독 공연으로 초청받았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브는 아시아 및 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5346085
14. 머쉬베놈, 현대카드 공연으로 힙합 매력 발산
머쉬베놈은 12월 14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Curated 102 MUSHVENOM’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 정규앨범의 신곡 ‘돌림판’과 인기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머쉬베놈은 독창적인 스타일로 한국 힙합 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2020년 ‘쇼미더머니9’ 준우승으로 주목받았다.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51205095024914
15. 임시완, 15년 만에 솔로 데뷔 선언
임시완은 그룹 제국의아이들(ZE:A)로 데뷔한 후 1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SM 산하 레이블 스마트(SMArt)에서 제작되며, 타이틀곡 '더 리즌'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팝 곡이다. 임시완은 무대 경험을 반영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4519729
16. AAA 2025, 가오슝 공항 입국 현장 열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가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가운데, 주요 아티스트들이 4일 가오슝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참석 아티스트로는 최예나, 우즈, 에이티즈, 크래비티 등 9팀이 있으며, 이들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음악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음악 산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94247620
17. 블랙핑크 리사, 영화 '타이고'로 배우 데뷔
블랙핑크의 리사가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에서 마동석, 이진욱과 함께 출연한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 출신 용병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친구를 구출하는 액션 영화로, 마동석이 타이고 역을 맡아 연기한다. 리사는 첫 영화에서 친구이자 팀 멤버인 리아 역을 맡아 도전하며, 마동석과 이진욱은 각각 타이고와 범죄 조직의 아르만 최 역을 맡는다. 이 영화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205093626334
18. '윗집 사람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윗집 사람들'이 개봉 이틀째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에는 전국 2만 2,474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기록되었다. 예매율 또한 개봉 3일차인 5일 오전 7시 기준으로 한국 영화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윗집과 아랫집 부부가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정우 감독의 유쾌한 연출과 네 배우의 뛰어난 연기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05093303181
19. 명동 신세계, ‘아바타: 불과 재’ 압도적 비주얼 공개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서울 전역에서 초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으로, ‘설리’ 가족과 재의 부족 ‘바랑’ 간의 갈등을 다룬다. 명동 신세계스퀘어를 비롯한 다양한 핫플레이스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https://v.daum.net/v/20251205082252819
📈 비즈니스/마케팅(Biz/Marketing)
01. 2026년 마케팅 혁신, 7대 트렌드 분석
아임웹은 《트렌드 코리아 2026》에 기반하여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7가지 핵심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했다. 레디코어, 픽셀라이프, 1.5가구, 필코노미, 프라이스 디코딩, 제로클릭, 근본이즘 등의 키워드는 현대 소비자 행동을 반영하며, 각각의 의미와 사례를 통해 마케팅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향후 소비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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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일본 X 활용 인지도 확대 프로모션 사례
일본 내 X는 6,800만 MAU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팬덤 문화와 결합해 스테디셀러 재조명 및 세계관 몰입을 통해 '체험 가치'를 강조하는 프로모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전략은 TV CF급 화제성을 창출하며, 일본 시장에서 효과적인 이슈 생성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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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넷플릭스, K-콘텐츠로 한국 관광 열풍 주도
넷플릭스의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관광 산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관광객 수 증가와 관광 소비 증가라는 수치로 확인된다. K-드라마와 영화의 성공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고, 이는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 K-콘텐츠의 영향력이 관광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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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블로그 체험단 리뷰, 유효 키워드로 마케팅 자산화
유효 키워드는 구매 의도를 가진 진성 고객을 유입시켜 ROI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롱테일 키워드를 활용하면 단순 노출을 넘어서 블로그 체험단 리뷰를 장기적인 마케팅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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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I 자동화, 물류 현장에서의 한계 세 가지
최근 대형 유통 및 물류기업 실무자들은 AI 자동화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주로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문제, 데이터 신뢰성 부족, 그리고 인력의 기술 적응력 한계를 주요 이유로 꼽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자동화 전략의 실행을 저해하며,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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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hy,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강화
hy는 양천구 및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협력해 고독사 위험군을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 500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제공하며,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시 주민센터와 공유해 신속한 조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9
07.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성공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진옥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출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탁월한 성과를 내며 전문성과 통찰력을 인정받았다. 진 회장은 질적 성장을 강조하며, 향후 디지털 커런시 전환과 관련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4조4609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8
08. 제복근무자, 영웅의 이면을 드러내다
국가보훈처는 제복근무자 감사 캠페인으로 50명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을 제작하였다. 캠페인은 부모의 현실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의 서운함을 자부심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제복근무자의 헌신과 가족 간의 감정적 간극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영상은 부모의 미안함과 자부심을 전달하며 강한 감동을 주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5
09. 현대차그룹, 인사로 글로벌 전략 강화
현대차그룹은 4일 부사장과 전무급 인사를 통해 국내 판매와 글로벌 프리미엄 전략의 변화를 예고했다. 김승찬 부사장은 국내판매사업을 총괄하며, 이시혁 전무는 제네시스의 상품 전략을 재설계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인도 시장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해석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4
10. 제약·바이오헬스 예산 역대 최대 규모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제약·바이오헬스 산업을 위한 83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7502억 원 대비 818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예산은 허가·심사 혁신, 희귀 의약품 공급 안정화, 디지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주요 항목에 집중된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국민 안전과 산업 혁신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6
11. 삼성전자, CES 2026 앞서 AI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에 앞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2026년 1월 4일에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AI 기반 신제품과 함께 DX 부문의 통합 비전이 발표될 예정이다. 노태문 대표이사가 대표 연사로 나서며,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총 27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관련 행사와 전시는 CES 기간 동안 진행되며, 이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2
12. K-무역, 올해 수출 6402억 달러 기록 눈앞
2023년 11월까지 한국의 수출액이 6402억 달러에 달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산업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으며, K-소비재의 확산과 수출 시장의 다변화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소기업의 수출은 역대 최대 규모인 871억 달러에 이르렀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1
13. 스타벅스, 유용욱 셰프와 특별한 샌드위치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유용욱 셰프와 협업하여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이 샌드위치는 참나무 장작을 사용한 훈연 기법으로 풍미를 더했으며, 5일부터 2월 4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카페 아메리카노(Tall)가 무료로 제공되며, 유용욱 소장이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 쿠킹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8
14. SK그룹, 젊은 리더 중심으로 조직 쇄신
SK그룹은 2026년도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현장 중심 실행력과 젊은 리더 육성을 강조한다. 신규 선임된 85명의 임원 중 20%가 1980년대생이며, 평균 연령은 48.8세로 감소했다. 김종화 사장은 SK지오센트릭을 겸직해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이루어진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9
15. 팬편집, 영화 홍보의 판도를 바꾸다
화사와 박정민의 청룡영화제 퍼포먼스는 팬편집의 힘을 보여준다. 수천 개의 팬 해석 영상이 유튜브와 틱톡에서 급속히 확산되며, 화사의 'Good Goodbye'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1위를 기록했다. 라이온스게이트는 팬편집을 활용해 오랜 작품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팬편집이 창출하는 콘텐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요한 일부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0
16. 하나금융,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 양성
하나금융그룹은 AI·데이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까지 데이터 인재 3000명을 육성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 목표는 기존의 2500명 양성 계획을 조기 달성한 데 따른 것으로,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 스타트업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7
17. 삼성전자, 중소기업 특허 기술 나눔 행사 개최
산업통상부와 삼성전자가 협력하여 '2025년 산업부-삼성전자 기술나눔행사'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의 모바일·통신 기술 125건이 99개 중소·중견기업에 이전되었다. 누적 기술 제공 건수는 7008건이며, 이 중 1335건의 특허가 무상으로 이전되었다. AI 기반 콘텐츠 자동 검색·추천 시스템이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기술 나눔을 통해 기업들의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6
18. GS25, 지드래곤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 오픈
GS25는 지드래곤과 협업해 만든 맥주 '데이지에일' 론칭을 기념하여 팝업스토어를 9일까지 운영한다. 청와공간점, DXLAB점, 부산광장점에서 진행되며, 매일 800캔의 한정 판매와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사전예약 판매는 1분 만에 2664세트가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정식 출시일은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2
19.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 3배 확대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제2 생산동을 준공하며, 북미 전력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증설로 연간 생산능력이 2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확대된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총 4200억 원을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1조 원 매출 목표를 세우고 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1
20. 옥외광고, 전통미디어에서 유일한 성장세
최근 10년간 뉴미디어는 3배 성장했으나, 전통 미디어는 절반 이상 감소했다. 이 와중에 옥외광고(OOH)는 2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2배 성장하며 유일하게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뢰성과 실존성이 높은 OOH는 다양한 시민 편익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서울은 OOH 활용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부와의 협업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6
21. 창의적 아트디렉터 모집, 혁신 캠페인 주도
아이디엇이 캠페인 2팀의 경력직 아트디렉터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3~5년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캠페인 2팀은 플러그링크 출차알림시계,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지원자는 자유 양식의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대표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채용 공고는 모집 완료 시 마감된다.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8
22.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으로 팬 경험 혁신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울 팝업이 성수동에서 오픈하였다. 3개 층으로 구성된 이 체험형 공간은 팬 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운영 방식을 결합하였으며, 상품 수령 과정에는 QR 인증과 진동벨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내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가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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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I 문자 추천으로 마케팅 혁신 이끌다
다우기술의 '뿌리오'는 AI 기반 맞춤 추천 기능을 통해 문자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57%의 이용자가 AI 문자 기능을 경험했으며, 44%는 문구 작성 시간이 단축되었다. 이 기능은 업종과 발송 목적에 맞춰 자동으로 문구를 제안해 최종 문구 완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캠페인 준비와 실행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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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크리테오 코리아, 파트너사 성과 기리는 시상식 열어
크리테오 코리아는 3일 서울에서 '에이전시 어워즈 2025'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크리테오와 협업해 뛰어난 성과를 낸 파트너사를 시상하는 자리로, KT나스미디어가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됐다. 크리테오 챔피언 클럽 수료자들이 성과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파트너사의 기여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2026년에도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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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마티니, 브레이즈 리셀러로 빠른 성장세 이어가
마티니 아이오가 글로벌 고객참여 플랫폼 브레이즈의 공식 리셀러로 선정됐다. 설립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하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았다. 마티니는 고객사의 마케팅 전 과정에 개입하는 전문 컨설팅 및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향후 마테크와 데이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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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토어링크-토스페이먼츠, O2O 성장 협력 강화
스토어링크와 토스페이먼츠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O2O 성장 솔루션을 추진한다. 양사는 고객사에 PG 수수료 절감 및 SNS 기반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 환경을 조성한다. 향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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